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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먹는 한 끼 요즘은 한 끼를 차려 먹는 것도 괜히 생각이 많아집니다. 간단했으면 좋겠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근데 또 맛은 있어야 하고요. 저는 요리사도 아니고 요리를 전공한 사람도 아닌데, 이런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는 과정이 이상하게 참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레시피라기보단 요즘 제가 제일 편하게 먹는 방식으로 한 끼를 차려봤어요. 🍽️ 오늘의 한 끼 구성 1️⃣ 닭다리살 물기 닦고 소금만 살짝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껍질부터 천천히 충분히 기름 나오면 뒤집어 짧게 꺼내서 1분 레스팅 2️⃣ 양배추 볶음 양배추는 큼직하게 닭 구운 팬 그대로 사용 마늘은 향만 내고 양배추는 눌러서 굽듯이 소금 아주 소량 (선택) 불 끄고 굴소스 ½작은술 3️⃣ 올리브유 흰밥 따뜻한 흰밥 올리브유 한 바퀴 대단한 요리는 아니지만 먹고 나면 좀 편한 밥. 잘 먹고 잘 쉬는 밥, 금쪽같은 내한끼. 여러분은 요즘 한 끼 먹을 때 어떤 게 제일 중요해지셨어요?
추운 날엔 괜히 자극적인 국보다 먹고 나서 몸이 편한 국이 더 생각나요. 만들기는 쉽고 부담은 없고 근데 맛은 확실한 국. 닭을 품은 배추국은 감기 기운 있을 때나 입맛 없을 때 한 그릇이면 충분해요. 재료 요약 닭다리살, 배추, 코인육수, 당면, 들기름 #추운날국 #배추국 #닭요리 #집밥레시피 #속편한국
요즘처럼 추워지니까 괜히 자극적인 국보다 먹고 나서 속 편한 국이 더 생각나더라고요. 이 배추국은 ✔ 만들기 어렵지 않고 ✔ 밀가루 안 쓰고 ✔ 담백한데 시원해서 감기 기운 있을 때나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아… 이거다” 싶은 국이에요. 영상에서 만든 닭을 품은 배추국 레시피 같이 남겨둘게요👇 🥬 닭을 품은 배추국 레시피 재료 닭다리살 300g 배추 250g 대파 (흰대/초록 부분 나눠서) 불린 당면 조금 닭 양념 전분 1스푼 국간장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생강가루·후추 조금 👉 닭다리살은 칼로 대충 썰고 마무리는 가위로 잘라주세요. 귀찮으면 다져진 제품 사용해도 됩니다. 국물 물 1L 코인육수 2개 간: 소금 한 꼬집 + 국간장 1스푼(취향껏 추가가능) 만들기 1.닭다리살에 양념 넣고 전분이 잘 섞이게 비벼서 원하는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둡니다. 2.냄비에 물, 코인육수 넣고 끓인 뒤 배추와 대파 흰대부터 넣어주세요. 3.닭을 완자처럼 하나씩 넣어주면 풀어지지 않고 잘 익어요. 4.불린당면(생략가능) 조금 넣고 간 맞춘 뒤 불 끄고 들기름 살짝, 후추 톡톡. 마지막에 대파 초록 부분 올리면 끝.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올 한 해도 제 주방에, 제 식탁에, 그리고 제 채널에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매일 먹는 한 끼를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의 한 끼가 늘 편안하고 든든하길 바라며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가올 새해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금쪽같은내한끼 #집밥 #따뜻한식탁 #연말인사
요즘 집밥 하면서 반찬은 이것저것 많이 바꿨는데요. 샐러드도 만들고, 자극 줄인 반찬도 만들고, 속 편한 국도 끓이고… 계속 만들다 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반찬은 바꿨는데… 밥은 그대로 먹어도 될까? 현미밥, 잡곡밥 몸에 좋은 건 알지만 매일 먹기엔 솔직히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흰쌀밥을 포기하기보단 조금 더 괜찮게 먹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오늘 올린 영상에서 제가 생각한 ‘밥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봤습니다. 밥은 매일 먹는 거니까요. 맛있게, 조금 덜 걱정하면서요. #밥은요 #집밥 #저속노화 #식습관 #매일먹는밥 #혈당관리 #흰쌀밥
날씨가 추워질수록 괜히 된장국이 더 생각나죠. 배추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은 살리고 된장의 깊은 맛은 더한 집에서 먹는 진짜 배추된장국이에요. 배춧국은요, 배추를 잘게 써는 것보다 큼지막해야 국물도 더 시원하고 씹는 맛도 좋아요. 다시마랑 소고기로 채수 먼저 뽑아주고 야채는 한 번 쫘악 빼냈다가 된장은 채망에 걸러 풀어주면 조미료 없이도 국물이 정말 깊어집니다. 이런 국 하나 있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져요🍚 추운 날 꼭 한번 해보세요.
요즘 집밥 하면서 반찬은 이것저것 바꿨는데요. 계속 만들다 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반찬은 바꿨는데… 밥은 그.대.로 먹어도 될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집밥 #밥은요 #금쪽같은내한끼 #건강식 #건강식단
30년 넘게 백반집 하신 우리 엄마 겉절이예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이상하게 계속 손 가는 맛. 알배추 600g으로 김치처럼 말고 겉절이답게 가볍게 무쳐요. 밥 지을 때 올리브유 한 스푼, 흰쌀밥 부담될 때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이에요 🙂 #해시태그 5개 #알배추겉절이 #엄마레시피 #집밥반찬 #백반집손맛 #흰쌀밥
작년에 올렸던 알배추 영상이 이맘때 되니까 다시 보이네요. 겨울 알배추는요, 삶거나 데치기보다 찌는 게 제일 달큰해요. 그래서인지 작년에도, 올해도 계속 다시 찾게 되더라고요. 이맘때 되면 여러분도 알배추 생각나지 않으세요? #레시피 #반찬 #cooking #집밥 #알배추
오늘은 제철 시금치 무침입니다 🌱 시금치 무침은요, 맛을 결정하는 게 딱 두 가지예요. ✔️ 첫 번째, 데치는 방법 시금치 한 단 준비해서 뿌리는 흙이 있으면 살리고, 없으면 제거한 뒤 반 갈라 여러 번 깨끗이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한 스푼, 뿌리부터 먼저 10초, 잎까지 넣어서 20~30초 정도면 충분합니다. 데친 뒤에는 찬물에 담그지 않고 채반에서 털어 한김 식힌 다음 양손으로 가볍게 눌러 짜주세요. 이렇게 하면 시금치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 살아나요. 참고로 시금치는 끓는 물에 데치는 과정만으로도 옥살산(수산)이 상당 부분 줄어드는 채소예요. 그래서 예전부터 생으로보다는 데쳐서 먹어왔던 거죠. ✔️ 두 번째, 양념은 단순하게 시금치 자체 맛이 좋아서 이것저것 넣을 필요 없습니다. 국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조금 이게 끝이에요. 마늘, 파, 액젓 안 넣어도 심심한데 자꾸 손이 가는 맛이 납니다. 시금치 무침은 많이 아는 요리가 아니라 기본만 지키는 반찬인 것 같아요. 제철일 때 꼭 한 번 해보세요 😊 #시금치무침 #제철반찬 #집밥 #나물무침 #봄반찬 #간단반찬
요즘 날씨 갑자기 쌀쌀해졌죠. 뜨끈한 국물은 생각나는데, 너무 진하거나 자극적인 건 부담될 때… 양배추만 얇게 썰어 넣으면 끝나는 속 편한 샤브샤브 한 끼예요. 양배추 단맛이 국물 맛을 다 만들어줘서 코인육수 하나만으로도 충분해요 🙂 소스 간장 1.5T + 식초 1T + 알룰로스 1T(설탕 가능) + 물 1T + 통깨 #양배추요리 #샤브샤브 #겨울집밥 #속편한음식 #간단요리
양배추 후추 샐러드 영상에 “연두 말고 집에 있는 양념 넣으면 안 되나요?” 이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렸어요. 그래서 궁금해졌어요. 사람들이 연두를 안 쓰는 이유가 정말 ‘조미료라서’일까, 아니면 아직 안 써봐서일까. 설문을 해봤더니 가장 많은 답은 “집에 있는 양념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싶어서”였어요. 근데 저는 이 답이 조금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 안 써봤으니까 👉 그래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 + 후추 + 기름만 보면 간장이나 액젓 넣어도 될 것 같잖아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 집에 있는 양념으로는 그 가볍게 남는 감칠맛이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쓰는 거지, 사라고 말하고 싶은 건 아니에요. 없어도 요리는 됩니다. 다만 있으면 이거저거 섞지 않아도 되고, 간 보느라 왔다 갔다 안 해도 되고, 무침 하나는 정말 빨리 끝나요. 한 번 써보고 “아, 그래서 이 맛이었구나” 그 정도만 느껴보셔도 충분해요. 선택은 각자의 식탁 몫이니까요 🙂 #양배추후추샐러드 #집밥이야기 #무침요리 #간단요리 #집에있는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