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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김상혁 쩜오책방/전욱진 미우서재 23 김상혁 바름책방 24 오은 책방아이/안희연 고양아람누리도서관 25 전욱진 별마당도서관 27 김상혁 위트앤시니컬/전욱진 최소낭독회 28 김상혁 버찌책방 3/1 김상혁 하나의시선 2 오은 창신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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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시금치당 가입하셨나요?😊 난다의 시금치들, 지금 한창 굿즈 제작에 땀을 송송 흘리고 있어요.😚 (겨울이라 건강에 딱 좋을 정도의 땀이지요. 앗 짜다, 간을 중시하는 난다에는 그럴 일이 없지요.) 손 큰 난다김이 직접 준비하는 터라 시금치 웰컴 키트가 그새 7종으로 늘어났지 뭐예요.😁 (시에 대한 그저 좋음의 사랑과 열정이라 발송 전까지 무얼 더 담을까는 아직 모르겠어요.🥰 모르긴 몰라도 시심전심의 마음은 기본일 거예요.) 2월 25일까지 가입을 완료해주시는 분에 한하여 2월 마지막 주에 발송이 이뤄짐을 보고드려요.☺️ (이후 시금치당에 가입해주시는 분들에게는 시금치 웰컴 키트와 지나간 절기 편지를 한데 모아 발송해드릴 예정인데요, 절기마다 한 통씩 그때마다 따끈따끈 24통의 편지를 받는 기쁨과 설렘이 있으니 2월 25일까지 가입을 서둘러주십사 부탁드려요.) 초록빛 봄의 기운으로 우리 모두 곧 시금치로 만나요!🤗👋
북토크 티켓팅] *티켓팅은 2/20, 14시부터 시작합니다. *티켓 구매는 프로필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시의적절 2월 북토크 김상혁 with 『그냥 못 넘겼어요』 “그게 저예요. 그게 제가 아는 2월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어주세요 여기 적힌 2월을 조금만 사랑해주세요.” 사랑스런-자랑스런 시인 김상혁과 함께할, 일시: 2026년 2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약 90분) 장소: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사가독서’ (서울 종로 창경궁로 271-1 동양서림 내 2층) 출연: 시인 김상혁 사회: 작가-편집자 유성원 정원: 25명 티켓: 15,000원(5,000원 상당 시집교환권 증정) *꼭 와야 할 사람 -즐거운 북토크가 필요한 당신 -시의적절 시리즈와 난다를 사랑하는 당신 -사랑을 그냥 못 넘기는 당신 -올해는 시와 좀 친해져야겠다 싶은 당신 -봄맞이 윅 방문을 준비한 당신 [일러두기] -환불 정책을 꼭 확인해주세요. -시의적절 2월 북토크 ’김상혁:그냥 못 넘겼어요‘는 유료 행사입니다. -행사는 90분간 진행합니다. 도중 입장과 퇴장 가능합니다. -입장료 15,000원에는 5,000원 상당의 도서 교환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환권은 당일만 유효하며, 위트 앤 시니컬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당일 시의적절 구매 가능합니다. 구매 예약도 받습니다. 예매페이지의 네이버 톡톡, 혹은 SNS 디엠 등으로 예약 문의를 해주세요!
#1일1페이지 2월 21일 『이월되지 않는 엄마』에서 에세이_아버지 <온더페이지> 1일 1페이지 with 난다 2월 6일부터 한 달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눈보다 먼저 마음이 읽는 날이 있어서, 우리는 시를 '듣는' 방식으로 건넵니다. [프로젝트 소개 | 1일 1페이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어드립니다. 듣는 것만으로 2월의 한 가운데 있는 감각을 느끼며, 매일 귀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2월의 '1일1페이지'는 난다출판사, MBC 정영한 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난다 | 시의적절 시리즈] "한 손에는 나, 한 손에는 책, 그리하여 우리들은 난다!" 난다 출판사 @nandaisart 가 열두 달, 열두 명의 시인과 함께 시(詩)의 적절함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릴레이로 써 내려가는 열두 권의 책 잇기 프로젝트입니다. <시의적절〉 2월 편과 함께하는 1일1페이지.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개의 이야기로 우리의 시간은 사계가 됩니다. [낭독자] - MBC 정영한 아나운서 @youth.kr - MBC 강다은 아나운서 @daeun_kang_96 하루에 닿는 시를, 또렷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문장의 온도를 그대로 살려 낭독합니다. #온더페이지 #난다 #시의적절 #시낭독
글로벌해진 독자님들과 함께 구미 책봄에서 김상혁 시인과 #그냥못넘겼어요 북토크를 했어요! 매 행사마다 상혁 시인님이 표지 컬러에 맞춰 입고 오는 착장이 새로와요.💙💙💙
창신책방 북토크가 있던 날 김민정 시인은 특별한 선물을 받았어요. 기념으로 시의적절 책표지를 활용한 굿즈를 하나씩 만들어주셨거든요! 시의적절은 올해에도 계속됩니다. 다가오는 봄, 권민경 시인님의 #봄엔조증이많다는데 감리현장🎥 3월에 만나요!🩷 📚 그동안은 한쪽에 쏠려 있었다. 어떨 땐 몸에 어떨 땐 마음에. 확실히 구분되는 게 아닌 건 알지만 나는 자꾸 한군데로 쏠려 살았다. 살았다–라는 말은 몸과 마음이 함께한다는 말. 몸이든, 마음이든 갖추지 못하면 살지 못한다는 뜻. 연약한 몸이 연약한 마음을 감싸고 있어 서로 조심하고 돌봐야 한다. 마음과 몸이 부둥켜안고 웃고 우는 걸 생각한다. 봄에, 작은 촛불이 탄다. _「3월 22일 단상」 부분
#1일1페이지 2월 20일 『이월되지 않는 엄마』에서 짧은 소설_상실의 시대 <온더페이지> 1일 1페이지 with 난다 2월 6일부터 한 달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눈보다 먼저 마음이 읽는 날이 있어서, 우리는 시를 ‘듣는’ 방식으로 건넵니다. [프로젝트 소개 | 1일 1페이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어드립니다. 듣는 것만으로 2월의 한 가운데 있는 감각을 느끼며, 매일 귀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2월의 ‘1일1페이지’는 난다출판사, MBC 정영한 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난다 | 시의적절 시리즈] “한 손에는 나, 한 손에는 책, 그리하여 우리들은 난다!” 난다 출판사(@nandaisart)가 열두 달, 열두 명의 시인과 함께 시(詩)의 적절함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릴레이로 써 내려가는 열두 권의 책 잇기 프로젝트입니다. <시의적절〉 2월 편과 함께하는 1일1페이지.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개의 이야기로 우리의 시간은 사계가 됩니다. [낭독자] - MBC 정영한 아나운서 @youth.kr - MBC 강다은 아나운서 @daeun_kang_96 하루에 닿는 시를, 또렷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문장의 온도를 그대로 살려 낭독합니다. #온더페이지 #난다 #시의적절 #시낭독
#1일1페이지 2월 19일 『이월되지 않는 엄마』에서 레시피_반건조 양미리조림 <온더페이지> 1일 1페이지 with 난다 2월 6일부터 한 달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눈보다 먼저 마음이 읽는 날이 있어서, 우리는 시를 ‘듣는’ 방식으로 건넵니다. [프로젝트 소개 | 1일 1페이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어드립니다. 듣는 것만으로 2월의 한 가운데 있는 감각을 느끼며, 매일 귀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2월의 ‘1일1페이지’는 난다출판사, MBC 정영한 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난다 | 시의적절 시리즈] “한 손에는 나, 한 손에는 책, 그리하여 우리들은 난다!” 난다 출판사(@nandaisart)가 열두 달, 열두 명의 시인과 함께 시(詩)의 적절함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릴레이로 써 내려가는 열두 권의 책 잇기 프로젝트입니다. <시의적절〉 2월 편과 함께하는 1일1페이지.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개의 이야기로 우리의 시간은 사계가 됩니다. [낭독자] - MBC 정영한 아나운서 @youth.kr - MBC 강다은 아나운서 @daeun_kang_96 하루에 닿는 시를, 또렷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문장의 온도를 그대로 살려 낭독합니다. #온더페이지 #난다 #시의적절 #시낭독
[행사 예고] 난다 출판사 연간 프로젝트 <시의적절>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합니다. 시의적절 2월 북토크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시인 김상혁과 『그냥 못 넘겼어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티켓팅: 2026. 2. 20. 금 14시 행사일: 2026. 2. 27. 금 19시 30분
YG와 JYP의 책걸상 팟캐스트에 김민정 시인이 출연했어요🤗 산문집 #역지사지 와 #말이나말지 이야기가 담긴 두 편의 에피소드! 프로필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비록 이 착각이 내 발등을 찍는다 한들 책이니까, 책은 도끼보다 덜 아프니까. 번화한 술집 거리를 통과한 다음날 유독 주머니 속에는 반으로 접힌 전단지가 가득이다. 이 종이 한 장 쓰레기통에 내버리기에도 죄책감이 드는 걸 보니 아직은 나 ‘책 할’ 때인가보다. _「굳세어라 책들아」『역지사지』 📖 그러니 보다 신중한 결론으로 서로 덜 미안하고 덜 서운한 과정에 이르게 하지 않았을까, 무릎 치게 된 건 근래의 일이었다. 말과 행동에 있어 그 보폭을 나란히 하는 일은 얼마나 어려운가. 말이 한발 앞서면 무책임한 사람이 되고 행동이 한발 앞서면 의뭉스러운 사람이 된다. 나는 여전히 아장아장 그 걸음마가 어렵다. 그러니까 엄마는 죽을 때까지 우리 잡아주는 엄마인가보다. _「엄마 없는 하늘 아래」『말이나 말지』
#1일1페이지 2월 18일 『그냥 못 넘겼어요』에서 에세이_욕 나오는 기억력 <온더페이지> 1일 1페이지 with 난다 2월 6일부터 한 달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눈보다 먼저 마음이 읽는 날이 있어서, 우리는 시를 ‘듣는’ 방식으로 건넵니다. [프로젝트 소개 | 1일 1페이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어드립니다. 듣는 것만으로 2월의 한 가운데 있는 감각을 느끼며, 매일 귀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2월의 ‘1일1페이지’는 난다출판사, MBC 정영한 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난다 | 시의적절 시리즈] “한 손에는 나, 한 손에는 책, 그리하여 우리들은 난다!” 난다 출판사(@nandaisart)가 열두 달, 열두 명의 시인과 함께 시(詩)의 적절함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릴레이로 써 내려가는 열두 권의 책 잇기 프로젝트입니다. <시의적절〉 2월 편과 함께하는 1일1페이지.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개의 이야기로 우리의 시간은 사계가 됩니다. [낭독자] - MBC 정영한 아나운서 @youth.kr - MBC 강다은 아나운서 @daeun_kang_96 하루에 닿는 시를, 또렷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문장의 온도를 그대로 살려 낭독합니다. #온더페이지 #난다 #시의적절 #시낭독
#1일1페이지 2월 17일 『선릉과 정릉』에서 시_감은 빛 <온더페이지> 1일 1페이지 with 난다 2월 6일부터 한 달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눈보다 먼저 마음이 읽는 날이 있어서, 우리는 시를 ‘듣는’ 방식으로 건넵니다. [프로젝트 소개 | 1일 1페이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어드립니다. 듣는 것만으로 2월의 한 가운데 있는 감각을 느끼며, 매일 귀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2월의 ‘1일1페이지’는 난다출판사, MBC 정영한 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난다 | 시의적절 시리즈] “한 손에는 나, 한 손에는 책, 그리하여 우리들은 난다!” 난다 출판사(@nandaisart)가 열두 달, 열두 명의 시인과 함께 시(詩)의 적절함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릴레이로 써 내려가는 열두 권의 책 잇기 프로젝트입니다. <시의적절〉 2월 편과 함께하는 1일1페이지.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개의 이야기로 우리의 시간은 사계가 됩니다. [낭독자] - MBC 정영한 아나운서 @youth.kr - MBC 강다은 아나운서 @daeun_kang_96 하루에 닿는 시를, 또렷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문장의 온도를 그대로 살려 낭독합니다. #온더페이지 #난다 #시의적절 #시낭독
#1일1페이지 2월 16일 『이월되지 않는 엄마』에서 에세이_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온더페이지> 1일 1페이지 with 난다 2월 6일부터 한 달간,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눈보다 먼저 마음이 읽는 날이 있어서, 우리는 시를 ‘듣는’ 방식으로 건넵니다. [프로젝트 소개 | 1일 1페이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어드립니다. 듣는 것만으로 2월의 한 가운데 있는 감각을 느끼며, 매일 귀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2월의 ‘1일1페이지’는 난다출판사, MBC 정영한 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난다 | 시의적절 시리즈] “한 손에는 나, 한 손에는 책, 그리하여 우리들은 난다!” 난다 출판사(@nandaisart)가 열두 달, 열두 명의 시인과 함께 시(詩)의 적절함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릴레이로 써 내려가는 열두 권의 책 잇기 프로젝트입니다. <시의적절〉 2월 편과 함께하는 1일1페이지.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개의 이야기로 우리의 시간은 사계가 됩니다. [낭독자] - MBC 정영한 아나운서 @youth.kr - MBC 강다은 아나운서 @daeun_kang_96 하루에 닿는 시를, 또렷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문장의 온도를 그대로 살려 낭독합니다. #온더페이지 #난다 #시의적절 #시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