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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무서운 한국 전통 괴담 top5 여우누이전, 제웅, 염매고독, 원귀, 상사뱀, 손각시까지 한국 전통 귀신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싹하고도 서늘한 한국의 귀신들을 앤드 신간 <연희 이야기>에서 만나보세요!
앤드의 오컬트 신간 소설 『연희 이야기』 살기 위해 신(神)을 몸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운명의 연희와 당시 어린 연희를 버리고 30년만에 연락한 뻔뻔한 변호사 오빠 원일 그리고 어느날 신병이 찾아온 원일의 딸 연아 여우누이전, 제웅, 염매고독, 원귀, 상사뱀, 손각시(처녀귀신)까지! 한국 전통 귀신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오컬트 괴담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물』에 이은 전건우 작가 신작 『어두운 숲』! ‘통화 내용에 숨어 있는 섬뜩한 메시지’ 한국의 ‘아오키가하라 숲’이라 불리는 그곳, 가장 뜨거운 심령 스폿이자 수많은 괴담의 발생지. 이번 통화 내용 안에 전건우 작가님이 작은 이스터에그를 숨겨두었습니다. 통화 속에 감춰진 메시지를 찾아 댓글로 남겨주세요. 힌트 : 읽는 방식이 달라지면 전혀 다른 문장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정답을 맞춘 10분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2월 2일 (화) ~ 12월 7일 (일) 당첨자 발표 : 12월 8일 (월) *당첨자 안내는 개인 DM으로 전달됩니다.
인간의 사랑은 순간적입니다. 순간에 번지는 짧은 노래이며 기쁨과 같은 것이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도 인간의 목숨이나 사랑만치나 순간적인 것입니다. 순간의 불꽃이요, 순간의 기쁨이요, 그 노래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태주,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 157p 그 사랑이 분명 당신을 위해 길이 되고 등불이 되고 내일을 여는 꿈이 될 것입니다. 기어코 그 사랑이 세상의 길이되고 등불이 되고 꿈이 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나태주,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 359p
이번에는 ‘숲’이다. K-공포소설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전건우가 지난해 펴낸 장편소설『어두운 물』에 이어 신작 『어두운 숲』을 출간했다. 데뷔 이래 호러와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를 사로잡아온 전건우 작가는, 전작 『어두운 물』의 여운을 잇는 속편으로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교한 심리 묘사와 공포 분위기로 숨 가쁜 전개를 펼쳐보인다. 웹소설 작가 민시현이 고스트 투어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찾은 ‘어두운 숲’. 그곳은 인터넷상에서 ‘한국의 아오키가하라’로 불릴 만큼 기이한 사건들이 반복되는 장소다. 우연히 주운 맥가이버칼을 통해 불가사의한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체험한 민시현이 마주하는 것은, 끔찍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오컬트 의식이다. 음산하고 기이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민시현과 박수무당 윤동욱의 두 번째 이야기는 전작 『어두운 물』에 버금가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에는 ‘숲’이다. K-공포소설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전건우가 지난해 펴낸 장편소설『어두운 물』에 이어 신작 『어두운 숲』을 출간했다. 데뷔 이래 호러와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를 사로잡아온 전건우 작가는, 전작 『어두운 물』의 여운을 잇는 속편으로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교한 심리 묘사와 공포 분위기로 숨 가쁜 전개를 펼쳐보인다. 웹소설 작가 민시현이 고스트 투어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찾은 ‘어두운 숲’. 그곳은 인터넷상에서 ‘한국의 아오키가하라’로 불릴 만큼 기이한 사건들이 반복되는 장소다. 우연히 주운 맥가이버칼을 통해 불가사의한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체험한 민시현이 마주하는 것은, 끔찍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오컬트 의식이다. 음산하고 기이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민시현과 박수무당 윤동욱의 두 번째 이야기는 전작 『어두운 물』에 버금가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전건우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빠른 전개가 빚어내는 공포 소설의 정수, 『어두운 숲』이 독자를 다시 한 번 깊은 심연의 어둠 속으로 끌어들인다.
나태주 시인의 평소 인생 철학과 시적 감수성을 보여주는 감사의 기록과 필사의 시간! 이 두 가지 소중한 가치를 아우르는 두 권의 책이 한 세트로 탄생했다. ‘풀꽃의 시학’을 바탕으로 한 일상 사색의 언어들과 독자들에게 전하는 깊은 감사의 마음, 그리고 풍요로운 문학의 세계가 알차게 담겨 있다. 이번 ‘감사 & 필사’ 세트는 청중들에게 큰 지지를 받은 명강연의 문장들과 다듬어 쓴 시적 문장으로 엮은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 그리고 시인이 필사해 간직해온 국내외 대표 시들을 자신만의 감성을 기록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된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는 시인이 오랜 시간 일기처럼 적어 내려온 감동의 순간들, 사람과 자연, 일상의 작은 기적들에 대한 따뜻한 기록을 담고 있다.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은 한국인들이 사랑한 시 문장들을 포함해 독자가 스스로의 속도로 시간을 음미하며 쓰기 좋은 문장들로 구성되었다. 이처럼 소중한 두 권을 함께 엮어 선보이는 이번 세트는 시인님의 작품을 오랜 시간 꾸준히 아껴오신 독자들께는 물론, 나태주 시의 아름다운 세계에 처음 발을 디디는 분들께도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보람을 발견하게 해 드릴 더없이 뜻깊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더욱이,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라는 문구가 각인된 화이트 & 블랙 연필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에도 더없이 좋다.
EP2. 편집자의 『어두운 숲』 교정 썰. a씨가 며칠 동안 가위에 눌렸다는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K호러물의 대가 전건우 작가의 신작을 기대해 주세요.
EP1. 편집자의 『어두운 숲』 교정 썰. a씨가 며칠 동안 가위에 눌렸다는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K호러물의 대가 전건우 작가의 신작을 기대해 주세요.
앤드의 호러 신간 소설 『어두운 숲』 서평단 모집을 합니다! 2024년 여름, 장르 소설 애호가들을 사로잡은 작품 『어두운 물』. 2025년 겨울, 더 짙고 더 공포스럽게 돌아왔습니다. 편집자들이 오들오들 며칠 동안 가위에 눌렸다는 바로 그 책! 서점보다 빨리 만나보세요! 『어두운 숲』 #서평단 #이벤트#어두운숲 신청 방법 1. 앤드(@nexus_and) 팔로우 2. 《어두운 숲》 기대평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 리그램 및 친구 소환 시 당첨 확률 UP! 모집 인원 : 10명 모집 기간 : 11월 18일 - 11월 25일 서평단 발표 : 11월 26일 (개별 DM 발송) 서평단 미션 1.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서평을 업로드 해주세요. #어두운숲#어두운물#전건우 2. 온라인 서점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2곳 이상 리뷰를 남겨주세요. (*) 안내해 드린 서평 기간 내(서평 가이드 발송 예정) 리뷰 작성하신 후 DM을 통해 링크 전달 부탁드립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 실물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더 정성스럽게 제작했어요. 실제로 받아보시면 한 장 한 장 디테일이 느껴지실 거예요. 연말에 스스로에게 선물하듯 필사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께 따뜻한 연말 선물로도 정말 좋습니다.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는 한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고, 그만큼 많은 독자님들이 직접 필사하고 싶다는 요청을 보내주셨는데요! 나태주 시인이 인쇄물이 발달하기 전, 마음에 드는 시들을 필사하고 간직해 왔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답니다.ㅠㅠ 그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만든 필사집이라는 스토리가... #시가나에게살라고한다필사집 은 전국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