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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디깅 랩 I 미니멀한데, 신비로운 ‘이 폰트’, 정체가 뭐예요? 묘하게 어긋난 획과 획, 미니멀한데도 클래식하게 느껴지는 이 폰트, 무엇인지 궁금한가요? 오늘은 최근 유럽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폰트, ‘MOSA’를 소개할게요. MOSA는 프랑스의 서체 디자이너 ‘Alex Creq’가 디자인한 폰트로 브랜딩, 비주얼 아이덴티티 맥락에서 설계된 실험적인 폰트예요. 얼핏 보면 미니멀하고 깔끔하지만, 자세히 보면 획과 획이 살짝 어긋나 있고 치마 모양으로 퍼진 세리프가 기하학적으로 적용되어있어 매우 개성이 강한데요. 덕분에 단정하면서도 묘한 신비로움이 느껴져요. 특히 알파벳 ‘O’의 형태를 기반으로한 글자들의 존재감이 강하고요. 또, 전체적으로는 고대 유적이나 오래된 문양을 떠올리게 하는 클래식한 분위기도 가지고 있어요. 이 폰트는 총 5가지 굵기로 제작되었는데요. 얇을수록 세리프가 도드라져 고전적인 느낌이 강해지고 두꺼운 획에서는 획과 획의 빈틈이 더욱 강조된다는 특징이 있어요. 현대적이고 모던한 매력과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매력을 둘 다 가진 매력적인 이 폰트,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폰트 디깅 랩은 다음 주에도 돌아올게요. 📷 Font in use, Alex Creq
노폴러, 우리나라의 무형유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최근 국가유산청(@chlove_u)이 공개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한국의 전통 꽃인 ‘지화(紙花)’를 만드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있어요. 지화는 한지에 천연염료로 색을 입혀 만드는 전통 꽃인데요. 오랜 시간 동안 궁중의 잔치와 의식에 사용되어 왔어요. 공개된 영상에는 국가무형유산 지화장 보유자의 손끝에서 꽃잎이 하나씩 완성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있는데요. 한지를 물들이고, 겹겹이 다듬고, 질감을 살리는 모습이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해 인상적이에요. 종이의 사각거리는 소리와 섬세한 손동작이 더해져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는데요. 이 외에도 국가유산청 공식 계정에서는 다양한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소중한 전통과 장인 정신이 담긴 지화 제작 영상,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chlove_u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노폴러 있나요? 그렇다면 일본의 디자이너 미치루(@mitiru66)의 작업을 주목해 보세요. 그는 평범한 사물에 한 끗 다른 아이디어를 더해 유쾌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디자이너인데요. 연필을 깎으면 가쓰오부시처럼 보이는 연필깎이, 선을 감으면 몽블랑 케이크가 완성되는 케이블 홀더, 아이들의 신발 속 모래에서 영감을 얻은 후추통까지. 통통 튀는 발상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이러한 아이디어는 실제 제품으로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일본의 아사히, 메이지 등 여러 기업에서 협업을 제안했고, 고양이 발자국 페트병이나 라멘 모양 책갈피 같은 제품들이 실제로 출시되기도 했어요. 다가올 6월 1일에는 신주쿠의 ‘생활의 즐거움展’ 행사를 통해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작은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이너 미치루, 노폴러는 어떤 아이템이 가장 탐나나요? 📷mitiru66
문구 좋아하는 노폴러 있나요? 문구인들의 축제, 인벤타리오 2026(@inventario.seoul)이 드디어 이번 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데요. 올해의 주제는 ‘나라는 세계를 만드는 도구’로, 문구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 취향을 들여다볼 수 있는 행사예요. 얼마 남지 않은 인벤타리오 문구 페어, 오늘은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과 선공개 신제품을 선보이는 부스 10곳을 모아봤어요. 1️⃣풀풀(@pulpul.official) J10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풀풀 북커버’와 ‘연록 꽃갈피’ 2️⃣양지사(@yangjisa_official) I02 90년대 취재 현장을 누비던 PD 수첩을 새롭게 재해석한 노트 3️⃣오이뮤(@oimu_) I04 인기 제품인 ‘책冊 손가방’을 작은 크기로 풀어낸 ‘책冊 카드지갑’ 4️⃣지구화학(@gigu1956_official) L01 마음에 드는 색연필만 골라 구성할 수 있는 특별 에디션 5️⃣이와코(@gigu1956_official) B06 분해하고 조립할 수 있는 퍼즐 지우개로 완성하는 나만의 도시락 6️⃣페이퍼테일러(@papertailor_) A12 30년간 다이어리를 만들어온 ‘오롬’이 선보이는 커스텀 노트 7️⃣민도비또(@mindobitto) K03 강아지 모양 봉투 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그려진 스티키 메모 4종과 마스킹 테이프 3종 8️⃣썸무드디자인(@somemooddesign) F08 스탬프와 우표 등의 작은 수집품들을 기록하고 보관하는 ‘수집가의 노트’ 9️⃣비온뒤(@beond_kr) G02 여름과 어울리는 도트 무늬의 북웨어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다이어리 🔟리틀템포디자인(@little_tempo_shop) I08 옛날 문구점의 추억을 담아 만든 백반 아이콘 자석 세트 이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과 워크숍,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문구 덕후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인벤타리오 문구 페어, 노폴러는 어떤 부스가 가장 기대되나요? 📷@inventario.seoul
72시간 동안 전 SM 디자이너와 함께 진짜 엔터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캠프가 있다? 《디자인캠프 2026 in 영등포》에서 엑소, NCT, ZB1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와 협업한 파도스터프와 함께 3박 4일간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해보세요. 기획부터 디자인, 릴리즈까지 실제 엔터 디자인 실무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어요. 역대급 멘토 라인업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얼리버드도 놓치지 마세요! 🔮 얼리버드 할인: ~6월 22일 오전 11시 59분까지 🔮 정가 72만 원 → 할인가 49만 원 🔮 학생, 직장인, 비전공자까지 모두 가능! 《디자인캠프 2026 in 영등포》 ✔️ 일정: 8/20(목) ~ 8/23(일), 3박 4일 ✔️ 장소: 영등포 아트스퀘어 ✔️ 멘토: 파도스터프, 오블리크, 리프트오프, 김진영, 까망돌, 일상의실천, 트라이앵글-스튜디오 👉 더 자세한 후기는 @notefolio 프로필 링크에서!
‘스픽 같은 유니콘 기업의 디자이너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궁금했던 노폴러 있나요? 그래서 오늘은 스픽의 이근희(@love.geun) 디자인 리드를 통해 유니콘 기업의 디자이너가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모두 알아봤어요. 그는 크게 두 가지,‘AI 활용 역량’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하는 역량’을 꼽았는데요. 먼저 실무에서 ChatGPT나 Gemini, Higgsfield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역량은 기본이라고 강조했어요. 또 상황별 AI 툴을 통해 콘텐츠 제작 속도를 올리고 팀 전체의 효율을 끌어낼 줄 알아야 한다고도 했는데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감으로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일해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의 경우 좋아요, 공유, 저장 등 지표를 읽고 디자인을 수정하는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AI 툴에, 데이터 기반으로 디자인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막막했다면 잠깐! 이근희 디자인 리드가 이 모든 노하우를 몽땅 전수하는 워크숍이 열렸어요. 6주 만에 AI를 통한 광고, 프로모션 등 콘텐츠 디자인을 완전 정복하고 매주 1:1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요. 스픽 같은 유니콘 기업에서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콘텐츠 디자인 실무 워크숍》 ✔️ 일정: 06/14 ~ 07/19 (6주) ✔️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 9시 ✔️ 장소: 망원동 노트폴리오 별관 ✔️ 진행: 이근희 스픽 디자인 리드 ✔️ 인원: 30명 워크숍 신청은 @notefolio 프로필 링크에서!
매년 놀라운 분장 퀄리티로 화제를 모으는 ‘국중박 분장놀이’가 올해도 돌아왔다는 소식, 혹시 들었나요? 특히 올해는 ‘전국편’으로 규모를 넓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예정인데요. 오늘부터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 만큼, 기대되는 마음을 담아 지난해 수상작들을 모아봤어요. 국중박 분장놀이는 일명 ‘유물 코스프레 대회’로 불리는 행사인데요. 지난해에는 금동 관음보살좌살부터 호작도와 고려청자까지, 다양한 유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어요. 직접 유물이 되어본다는 발상 자체가 유쾌한 데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화유산을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고요. 올해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넘어, 전국 14개 국립박물관의 유물까지 참여 대상으로 확장되었는데요. 춘천, 공주, 대구 전주에서 본선이 이루어지고, 이후 최종 결선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고 해요. 참가 신청은 7월 31일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고. 유물을 가장 유쾌하게 즐기는 방법, 노폴러는 어떤 수상작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nationalmuseumofkorea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밈, ‘거제, 야호'를 알고 있나요? 걸그룹 리센느의 콘텐츠에서 갸루 컨셉으로 등장한 미나미의 말에서 시작된 유행인데요. 특유의 귀엽고 영혼이 빠진 듯한 말투가 중독성을 일으키며 밈으로 퍼져나갔어요. 오늘은 이런 ‘거제, 야호’를 모티프로 만든 포스터 디자인을 소개할게요. 포스터는 갸루 문화 특유의 화려함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어요. 강한 색 보정과 거친 질감, 반짝이는 효과, 콜라주 스타일의 그래픽이 한데 어우러져 시선을 확 사로잡는데요. 여기에 거제역, 생선 같은 요소들을 숨겨 넣어 ‘거제, 야호’ 밈의 디테일까지 재치 있게 담아낸 것도 포인트. 한눈에 봐도 에너지 넘치고 정신없이 화려한 매력이 느껴지는 이 포스터. 밈 하나를 비주얼로 이렇게 재밌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노폴러는 이 ‘거제, 야호’ 포스터 디자인, 어떻게 보았나요? 거제! 야호~! [ ゴジェ! ヤッホー!] 👩💻Doyo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notefolio.net/artworkdoyo/461004
일본 일러스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 그림체. 귀엽고 친근한 데다 상업적으로도 무료 사용이 가능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정말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런 이라스토야 캐릭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사이트, ‘이라스토야 메이커’를 소개할게요. 이라스토야 메이커는 게임에서 내 캐릭터를 생성하듯 원하는 이라스토야 캐릭터를 직접 만드는 툴이에요. 헤어스타일, 눈, 코, 입은 물론 옷까지 하나하나 고를 수 있는데요. 사람뿐만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아기 캐릭터도 만들 수 있고, 배경과 색상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서 익숙한 이라스토야 스타일이지만 생각보다 개성 있는 캐릭터가 완성되기도 해요. 또 다른 사람들이 만든 캐릭터를 구경할 수 있는 갤러리 기능도 있고, 만든 이미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데요. 노폴러는 이라스토야 메이커로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나요? 이라스토야 메이커 바로 가기 👉https://irasutoyamaker.com/ja 📷 이라스토야 메이커
매년 앱과 게임 분야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뽑는 ‘애플의 디자인 어워드’. 올해도 수상작들이 공개되었어요. 완성도는 기본, 혁신적이고 기술적으로도 우수한 디자인을 뽑는데요. 올해의 수상작 6개 중 인상 깊었던 디자인 3개를 소개해 볼게요. 첫 번째는 ‘기쁨과 재미’ 부문의 ‘grug’예요. 손으로 그린 듯한 귀여운 인터페이스와 깔끔한 레이아웃이 특징인데요. 선사시대 세계관을 바탕으로 유쾌한 말투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작은 지혜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주는 확언 어플이에요. 두 번째는 ‘혁신’ 부문의 ‘NBA: 생중계 경기&점수’ 앱이에요. 기본 모바일 버전이 아닌 비전 프로용 어플이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비전 프로를 쓰고 이 앱으로 경기를 보면 테이블 탑 모드로 3D 코트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고, 공간 음향을 통해 실제 경기장에 있는 것 같은 몰입감까지 준다고 해요. 마지막은 ‘그래픽’ 부문의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이라는 게임이에요. 화려한 도시 풍경부터 섬세한 캐릭터 표현, 압도적인 조명 효과까지 높은 수준의 그래픽 완성도를 인정받았는데요. 맥에서도 이런 대규모 오픈 월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주목받고 있어요. 이 외에도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수상작들이 많은데요. 노폴러는 올해의 디자인 어워즈 수상작들 중 어떤 디자인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 전체 보러 가기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6/06/apple-reveals-winners-of-the-2026-apple-design-awards/ 📷 apple
#광고 힉스필드(@higgsfield.ai)의 주요 기능을 Premiere Pro와 After Effects 안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Higgsfield Adobe Plugin’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Higgsfield Adobe Plugin은 프리미어나 에펙 타임라인 안에서 AI 영상 생성, 리프레임, 배경 제거, 업스케일링, 영상 수정 같은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플러그인인데요. 노폴 팀도 직접 써보니, 매번 툴을 옮겨 다니면서 파일을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하던 과정이 줄어들어 작업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지더라고요. 리프레임, 배경 제거, 업스케일링, AI 영상 수정까지 여러 툴을 왔다 갔다 하지 않고 프리미어와 에펙 안에서 더 빠르게 처리하고 싶은 노폴러라면, 지금 바로 힉스필드에서 Adobe Plugin을 확인해보세요. #힉스필드 #Higgsfield #HiggsfieldCreator #Adobe
평범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영감을 얻고 싶은 노폴러 있나요? 최근 관람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전시와 팝업스토어 5곳을 소개해 볼게요. 1️⃣ 권순형 기증특별전: 색유만개 (~08.02) 📍서울공예박물관(종로구 율곡로3길 4) @seoulmuseumofcraftart 현대 도예의 선구자로 불리는 권순형 작가의 특별전이에요. 전통 청자와 백자의 형식을 넘어 ‘색유(色釉)’를 통해 도자에 회화적 표현을 더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작 130여 점을 비롯해, 유약 실험 노트와 도자 벽화 등의 아카이브 자료 50점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2️⃣김상유 탄생 100주년 기념전: 쉽게 닳지 않는 사람 (~08.17) 📍석파정 서울미술관( 종로구 창의문로11길 4-1) @seoulmuseum 한국 판화의 새로운 길을 연 김상유 작가의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예요. 그는 동판화, 목판화, 유화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는데요. 작품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명상하는 남자’를 통해 고요한 삶과 예술에 대한 사유를 담아냈다고. 3️⃣토모코 나가이: 빛의 종이접기와 양배추색 커튼 (~06.27) 📍페로탕 서울(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 @perrotin 일본의 회화 작가 토모코 나가이의 국내 첫 개인전이에요. 그의 작품에는 곰 인형이나 인형의 집, 꽃, 유니콘 등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들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뛰어난 균형감과 색채 조합, 탄탄한 묘사와 거침없는 붓질이 담겨 있어 독특한 예술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4️⃣키크니 특별전: 그렸고 그런 사이 (~09.06)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뮤지엄 1관(중구 을지로 281) @keykney_ddp 공감을 부르는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지 않나요? SNS를 통해 120명의 마음을 위로해 온 작가 키크니의 대규모 특별전이 열렸어요. 일상 속 지친 마음을 유머와 재치로 달래주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한데요. 드로잉과 일러스트는 물론, 영상과 거대 설치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5️⃣KFC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 (~6.14) 📍와옥(종로구 북촌로5나길 3-7) @kfc_korea 북촌 한옥에서 열리는 KFC의 이색 팝업스토어예요. ‘켄터키 할아버지의 집들이’라는 컨셉이 독특한데요. 한옥에서 갓 튀긴 치킨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고, 치킨 버킷을 활용한 투호 놀이나 DJ 프로그램 등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요. 전통 한옥과 켄터키 치킨의 만남이라는 의외의 조합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seoulmuseumofcraftart, seoulmuseum, perrotin, keykney_ddp, kfc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