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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folio 최근 게시물

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한국의 감도 높은 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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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감도 높은 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독일의 디자인 전문 잡지 슬랜티드(@slanted_publishers)가 개최한 공모전 덕분인데요. 공식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출품된 작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슬랜티드는 타이포그래피 전문 잡지로 시작해, 현재는 하나의 주제 혹은 국가를 선정해 관련된 디자인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오는 10월 발행될 48호 ‘서울’에 실릴 작품을 모집하기 위해 공모전을 열었고, 이에 한국의 디자인 씬을 이끌어가는 다양한 작업들이 모이기 시작했어요.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파이카, 트라이앵글 스튜디오, 스튜디오 자율도 등 여러 스튜디오와 디자이너들의 작업물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서울과 한국의 디자인 흐름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공모전, 노폴러는 어떤 작업물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slanted_publishers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노트폴리오 on April 24, 2026. May be an image of burger, poster and text that says 'Trend WHOPPERY YOU TAPTHE THE TAP WHOPPER peppercorn_aioli allaboutlettuce tomato.identity baconunfiltered swissssscheeseplz whopper.patty 버거킹 SNS 담당자의 창의력이 부럽다 인스타 계정 태그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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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다양해지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콘텐츠들, 이번엔 버거킹(@burgerking)이 계정 태그 기능을 활용한 꽤 신박한 콘텐츠를 선보였어요. 고객 설문을 통해 선정된 ‘드림 와퍼’의 재료들을 각각 하나의 독립된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만든 건데요. 번이 그려진 일러스트 이미지 위에 이 재료 계정들을 하나씩 태그해 쌓아 올리면서, 마치 실제 햄버거를 완성하듯 콘텐츠를 구성한 거예요. 각 계정에 들어가 보면 패티, 치즈, 베이컨 같은 재료들이 하나의 주인공처럼 등장하는 화보 이미지들이 업로드되어 있어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단순히 보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유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인상적이에요. 실제로 일부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나 재료 계정을 따로 만들어 이 콘텐츠에 참여하고 있다고. 인스타그램의 기본 기능을 이렇게 재치 있게 풀어낸 버거킹의 참여형 콘텐츠,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burgerking

2026년 04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매년 감각적인 포스터들이 모이는 전주국제영화제의 ‘100 Film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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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감각적인 포스터들이 모이는 전주국제영화제의 ‘100 Films 100 Posters’ 전시, 올해는 어떤 작업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전주국제영화제(@jeonju_iff)는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포스터’의 가치를 비추며, 보다 더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의 포스터를 선보여왔는데요. 전시 개막을 일주일 앞둔 오늘, 지금까지 공개된 포스터 일부를 모아봤어요. 올해로 12회를 맞은 ‘100 Films 100 Posters(@100films100posters)’에서는 100팀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만든 상영작 100편의 포스터 디자인이 공개되는데요. 다른 영화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행사인 데다가, 국내외 영화계와 시각디자인 분야 모두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전시이기도 해요.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업물들은 전주 문화공판장 작당과 영화의거리 및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 미디어 월에 전시되고, 엽서집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포스터 전시 외에도, 국내 극장 문화를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주제전 ‘시네마타운’과 특별 행사 ‘포스터 디자인 워크숍’도 준비되어 있다고. 영화도 보고 디자인 영감도 얻을 수 있는 전주국제영화제, 노폴러는 지금까지 공개된 포스터 중 어떤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100films100posters 아카이브 보러가기 👉https://100films100posters.com/posters 📷jeonju_iff, 100films100posters

2026년 04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광고주의 요청에 비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할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이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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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의 요청에 비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할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이 영상은 크리에이터 Adrien Anne(@travelwithadrien)이 올린 릴스인데요. “클라이언트가 FPV 드론 샷을 요청했을 때”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한 촬영 비하인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아이폰과 짐벌 거치대, 롤러스케이트만으로 마치 드론으로 찍은 듯한 장면을 만들어낸 과정이 담겨있는데요. 특별한 장비와 기술이 필요한 촬영을 아이디어와 연출로 영리하게 대체한 거예요. 최소한의 장비로 영상미를 극대화하는 노하우 덕분에 약 8,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바이럴되고 있다고. 쉽지 않은 조건 속에서도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의 센스,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travelwithadrien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노트폴리오 on April 28, 2026. May be an image of ‎chocolate bar, wafer and ‎text that says '‎Curation 243 12-- 艺 SNICKERS אנררות 4skeal SNICKEAS 50g 243 BGA 12+ ਪय 7 100G जप्् 0g 243 교방 原像だ هالا 스니커즈 초코바가 그래피티 버전으로 나온다면 어떤 그래피티가 가장 취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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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좋아하는 노폴러 있나요? 얼핏 보면 그냥 자유롭게 휘갈긴 글씨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래피티는 그 안에 다양한 스타일과 정교한 레터링 구조가 담긴 디자인 장르인데요. 오늘은 다양한 그래피티 스타일로 리디자인된 초코바 레터링 작업을 함께 살펴볼게요. 해외의 여러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이 각자만의 스타일로 유명 초코바 브랜드의 로고를 새롭게 재해석했는데요. 스니커즈, 트윅스, 마스, 킨더처럼 익숙한 초코바들이 그래피티를 입야 훨씬 더 캐주얼하고 힙한 무드로 변신했어요.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그래피티 특유의 분위기가 초코바의 경쾌한 이미지와도 꽤 잘 어울리고요. 그래피티에는 버블레터, 와일드스타일, 태그 등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레터링 스타일이 존재하는데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된 초코바 레터링 중에 노폴러는 어떤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dmarkgraffiti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매우 복잡하고 치밀하게 설계되어있는 대중교통 브랜드 디자인, 보다 보면 묘한 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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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복잡하고 치밀하게 설계되어있는 대중교통 브랜드 디자인, 보다 보면 묘한 쾌감이 들지 않나요? 서울 지하철이나 뉴욕 지하철처럼 잘 설계된 교통 디자인은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곤 하는데요. 오늘은 그 못지않게 정교한 시스템으로 완성된 말레이시아의 공공버스 브랜드 디자인을 살펴볼게요. ‘BAS.MY’는 말레이시아 교통부가 도입한 국가 공공버스 서비스예요. 이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 Kekfeng(@studiokekfeng)이 맡아 진행했는데요. 많은 승객은 물론, 여전히 종이 지도와 노선표를 사용하는 노년층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강한 색상 대비와 구조적인 간격, 명확한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설계했다고 해요. 이 디자인에서 특히 눈에 띄는 요소는 바로 ‘점’인데요. 버스 정류장을 상징하는 이 점을 핵심 아이덴티티로 삼아 로고부터 버스 외관, 노선도 그래픽까지 전체 시스템에 일관되게 적용했어요. 여기에 강렬한 핑크 컬러를 더해, 복잡한 도시 환경 속에서도 버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요. 노선도부터 버스 디자인까지 도시 경관 전체를 바꾼 이 브랜딩 프로젝트는 무려 23개월에 걸쳐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말레이시아의 정교한 공공버스 브랜드 디자인,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Studio Kekfeng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노트폴리오 on April 28,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Curation RUNNERS. WALKERS. IKEA FAMILY. ALL WELCOME. 집 좀 아는 사람들의 ΚΕ Hej Run 2026.05.16 run Hej Run 나이키 저격 이케아도 합류합니다 나이키 옥외 광고 논란에 맞서는 '저격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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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닝계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던 나이키의 옥외 광고, 알고 있나요? “달리는 사람 환영, 걷는 사람은 참아줌”이라는 문구의 광고인데요. 보스턴 마라톤을 앞두고 공개되었는데, 오히려 마라톤 참가자들을 위축시킨다며 논란이 된 거예요.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으로 사랑받아 왔기에 이번 카피는 더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고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여러 브랜드들이 ‘저격 마케팅’에 나섰는데요. 아식스는 “러너, 워커 모두 환영”이라는 옥외 광고를 선보였고, 알트라는 “뛰든 걷든 기어가든 상관없어요“라는 문구로 대응했어요. 이케아 코리아 역시 이 흐름에 합류했는데요. 5월 16일 열리는 ‘헤이런’ 마라톤 이벤트를 앞두고 “러너와 워커, 이케아 패밀리는 모두 환영”이라는 문구로 위트 있는 홍보를 시작한 것. 경쟁사의 실수를 기회로 바꾸는 재치와 센스,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ikeakr, asics, altrarunning, runnersworldmag

2026년 04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혹시…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뭐 하세요? 딱히 계획 없다면, 당장 이번 주에 개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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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뭐 하세요? 딱히 계획 없다면, 당장 이번 주에 개강하는 노트폴리오 워크숍 듣고 광명 찾는 건 어때요? 곧 신청이 마감되는 만큼, 관심 있는 워크숍이 있다면 서둘러 신청해 보세요. 이번 기수 놓치면 다음 오픈까지 몇 달을 기다려야 할지 모르거든요. ✍️ 한글 레터링 워크숍 디자인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강력한 무기! 레터링 기초부터 응용까지 마스터해 보세요. 🔍 타이포그래피 & 편집 디자인 실험실 워크숍 틀에 박힌 작업 프로세스를 깨고 싶다면? 개성 있는 타이포 스타일을 제작해 봅니다. 💙 레퍼런스로 시작하는 스몰 브랜드 브랜딩 워크숍 현 인하우스 디자인 총괄에게 브랜딩 기초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모두 배워 보세요. ☕ 디자이너 커리어 점프! VMD 실무 워크숍 학원 공장식 포폴은 싫다면? 현 스타벅스 VMD와 함께 합격 포폴을 만들어 봅니다. 아직 고민된다면? @notefolio 프로필 링크에서 ‘4월 5주차 개강 워크숍 모음.zip’ 확인하고 관심 있는 워크숍과 신청 링크까지 한 번에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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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SNS 알고리즘을 강타한 ‘0+0’ 강남스타일 리믹스, 들어보셨나요? 예고 준비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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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알고리즘을 강타한 ‘0+0’ 강남스타일 리믹스, 들어보셨나요? 예고 준비생인 ‘작곡 괴물(@iwannaenteranarthigh)’님이 만든 리믹스 버전의 음악인데요. 감성적인 멜로디 사이로 쉴 틈 없이 끼어드는 강남스타일 샘플과 잘게 쪼개진 비트가 묘하게 중독적이라 크게 인기를 었고있어요. 오늘은 이 리믹스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된 한 디자이너의 독특한 프로젝트를 소개할게요. 이 프로젝트는 리믹스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강남’, ‘여자’, ‘완전’, ‘인간’ 같은 단어들을 버튼처럼 눌러 직접 재생해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트로 구성되었어요. 단순히 소리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버튼을 누를 때마다 형형색색의 레터링이 화면 위로 튀어나오고 배경과 타이포의 컬러도 함께 변화하는데요. 여기에 리듬까지 맞춘 모션까지 더해져, 소리를 끄고 봐도 마치 음악이 들리는 듯한 시각적 리듬감을 만들어내요. 레터링과 인터랙션, 음악을 하나의 경험으로 풀어낸 이 창의적인 프로젝트,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 @_typebo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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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요즘 업계에서 핫한 AI 영상 스킬만 쏙쏙 골라 배우고 싶은 노폴러 있나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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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계에서 핫한 AI 영상 스킬만 쏙쏙 골라 배우고 싶은 노폴러 있나요? 그런 노폴러를 위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AI 영상 실무 워크숍만 모아왔어요. 엔터부터 광고 씬까지 다양한 업계에서 러브콜을 받는 현직자와 함께 고감도 AI 영상을 완성해 보세요. 🔥 AI + 3D 엔터 숏필름 메이킹 워크숍 (마감임박) 대형 엔터사와 협업하는 현직 디자이너와 함께 요즘 엔터 업계가 원하는 AI + 3D 제작 스킬을 한 번에 마스터! ⚡️ 미드저니 AI 영상 제작 워크숍 (마감임박) 업계 필수 툴 미드저니 활용법부터 시놉시스 기획, 후보정 노하우까지 전수받고, 나만의 개성을 담은 AI 콜라주 비디오를 완성해요. 아직 고민된다면? @notefolio 프로필 링크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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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크롬하츠 좋아하는 노폴러 있나요? 오늘은 크롬하츠 특유의 다크하고 고딕적인 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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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 좋아하는 노폴러 있나요? 오늘은 크롬하츠 특유의 다크하고 고딕적인 무드를 200% 살려낸 브랜드 필름 작업을 소개할게요. 이 디자이너는 크롬하츠를 ‘쉽게 가질 수 없기에 더욱 욕망하게 되는 브랜드’로 해석하며, 불가침·욕망·스타의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필름을 제작했어요. 크롬하츠의 상징적인 십자가 로고에서 영감을 받아 타로카드를 크롬하츠 스타일로 리디자인하고, 카드 속에는 실제 제품들도 녹여 넣었는데요. 여기에 크롬하츠를 탐내는 듯한 해골 손과 고딕 건축 양식을 더해,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브랜드의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풀어냈어요. 입체 팝업북을 펼쳐보는 듯한 비주얼로 완성된 이 브랜드 필름, 노폴러가 보기에도 크롬하츠와 찰떡인가요? 크롬하츠 브랜드 필름 | Chrome Hearts Brand Film portfolio 👩‍💻harxn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notefolio.net/harxn/458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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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folio 게시물 이미지: 퀄리티 높은 커피를 어디서든 내려주는 '커피 머신', 작은 카페 같다고 생각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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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높은 커피를 어디서든 내려주는 '커피 머신', 작은 카페 같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이탈리아의 커피 머신 브랜드 '드롱기(@delonghiofficial)'가 그 상상을 그대로 현실로 만들었어요. 오늘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된 드롱기의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작은 커피숍’을 소개할게요. 드롱기는 미니어처 아티스트 ‘시몬 바이스’와 협업해, 커피 머신을 통째로 카페처럼 꾸민 특별한 오브제를 제작했어요. 시몬 바이스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미니어처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도 알려진 아티스트인데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파리, 도쿄, 밀라노, 코펜하겐, 베를린까지 세계 5개 도시의 카페를 각 도시의 분위기에 맞춰 정교한 미니어처로 구현하고, 그 내부에 드롱기 커피 머신을 배치했다고 해요. 무려 1,500시간 이상이 투입된 만큼 건물 외관부터 가구, 소품 하나까지 디테일이 살아 있고요. '좋은 커피는 카페에서만 마실 수 있다'는 소비자 인식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집에서도 카페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카페 모형의 커피 머신으로 풀어낸 거예요. 제품을 넘어 이미지까지 디자인한 이번 캠페인, 노폴러는 어떻게 보았나요? 📷 delonghi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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