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원포인트전략(@one_point_strategy)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20,172, 참여율 0.16%

one_point_strategy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one_point_strategy

원포인트전략

🙋 18년 전략기획 외길 커리어 ing 🚘 자율주행 전략토크 on Model X 🐎 전략 클래스 시즌3 4Q26 (무삭제 강의록 링크 ↓)

http://onepointstrategy.com/class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one_point_strategy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17:00 KST

@one_point_strategy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874
평균 좋아요
32
평균 댓글
0

이미지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8개
전체 게시물 중 66.7%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3개
전체 게시물 중 25.0%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1개
전체 게시물 중 8.3%

@one_point_strategy 최근 게시물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나만의 AI 전략 비서>

위 게시물의 '지피지기 백전불태'는 전략클래스 10회차...
여러장
26
2

<나만의 AI 전략 비서> 위 게시물의 '지피지기 백전불태'는 전략클래스 10회차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큰 기둥입니다. 그리고 16개의 논리·전략 프레임워크가 이 큰 기둥에 마치 가지처럼 연결되어, 거의 모든 비즈니스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절묘한 시너지를 내고 있어요. 그 모든 내용이 담긴 이 전략클래스 무삭제 강의록은 지난 2년 동안 한 줄 한 줄 제 스스로 궁리하며 AI 없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인스타그램 운영도 잠시 멈추고 본업 이외의 거의 모든 시간을 강의록 마무리에 올인했죠. 초안이 어느 정도 갖춰진 뒤로는 그 내용을 AI에 학습시켜서 실제 업무와 투자 의사결정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직접 검증하기도 했고요. 제 18년 커리어 내내 쌓인 시행착오와 성과 경험들이 가득 담겨 있으니, 만약 여러분이 이 내용을 익히신다면 마치 제 머릿속 뇌를 그대로 장착하시는 셈이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나아가 주로 쓰시는 AI에 이 강의록을 학습시키면, 저를 전략 비서로 곁에 두고 고용하는 것과도 같을 테고요. 프로필 링크로 가시면 훨씬 자세한 소개와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기만 해도 전략과 전략적 사고에 대한 이해도가 훌쩍 높아지실 거예요. 중간에 전략클래스 팟캐스트와 투자 분석 리포트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 천천히 쭉 읽어보세요. 어쨌든 원포인트전략,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원포인트전략 #전략클래스

2026년 07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구조화 사고의 비결>

회사에서도 맥락 지능 이슈가 점점 늘고 있는 요즘이잖아요....
사진
22
0

<구조화 사고의 비결> 회사에서도 맥락 지능 이슈가 점점 늘고 있는 요즘이잖아요. 같은 회의에서 모두가 같은 얘기를 들었는데 대체 왜 이해하는 수준은 서로 다 다른 걸까요? 누구는 아예 듣지도 않고, 누구는 그저 듣고만 있고, 누구는 듣고 기억까지는 하는데, 위의 일잘러 선배와 같은 극소수는 스스로 생각을 구조화하며 전후 맥락까지 머릿속에 각인시킵니다. 그럼 같은 얘기를 들었어도 누군가에게는 그저 노이즈로만 남을 뿐인데, 다른 누군가에게는 즉시 또는 언젠가라도 꼭 유용하게 쓰일 자원으로 남게 되는 거죠. 이처럼 AI가 거의 다 해주는 요즘일수록 진짜 경쟁력은 내 생각의 수준에서 갈리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 수준을 높이는 비결 중 가장 쉬운 하나는 머릿속에 프레임워크들을 자주 떠올리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고요. #원포인트전략 #전략클래스 경제경영서 1,200페이지 분량의 전략클래스 무삭제 강의록은 프로필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7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자동주차 기능의 타깃 유저는?>

평소 주차를 잘 못해서 늘 불안한 초보...
동영상
9
0

<자동주차 기능의 타깃 유저는?> 평소 주차를 잘 못해서 늘 불안한 초보 운전자일까요? 아니면 운전을 매우 오래 했고 주차도 능숙하게 하지만 그저 매우 귀찮아하는 숙련 운전자일까요? 대표적인 마케팅 프레임워크인 STP에서는 내가 Targeting해야 할 시장을 굵직한 몇몇 집단으로 세분화한 후 그중에서 반드시 공략해야 할 특정 집단만 아주 좁고 뚜렷하게 골라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STP를 실무에서 더 전략적으로(전략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고정 게시물 참고) 활용하려면, Targeting 단계에서 단순히 가장 좁고 뚜렷한 고객 집단 하나만 노리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난생 처음 자동주차 기능을 써보면서 들었던 제 생각과 함께, 전략클래스에서 다루는 전략적 STP 응용법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인 Segmentation 단계에서는 내가 만족시키기만 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여러 고객집단을 현실적 타당성은 별로 따지지 말고 일단 다 떠올려 보세요. 두 번째인 Targeting 단계에서는 그 다수 고객집단 중 내가 가진 역량과 자원으로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소수 고객집단만 남기고 나머지는 깔끔하게 포기해야 하고요. 바로 이때 가장 좁고 뚜렷한 하나의 고객집단만 딱 남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물론 자원이 빠듯하면 하나에만 집중해야 할 때도 많죠. 하지만 같은 방식과 자원으로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특정 고객집단이 그 소수 고객집단 중 얼마든지 둘 이상일 수도 있어요. 그럼 굳이 하나만 고집할 이유가 없겠죠. 따라서 그 소수 고객집단 중 내가 만족시켰을 때 내 이익이 가장 커질 수 있는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도출한 후 1순위에게 집중하되, 어차피 소수일 테니까 나머지 후순위들도 계속 염두에 둬야 합니다. 그럼 말 그대로 같은 방법과 자원으로 1순위 고객집단만 만족시켰을 때보다 분명 더 큰 이익을 얻게 될 거예요. 물론 쉬운 일은 아니고, 생각의 수준도 생각하는 시간도 지금보다 대폭 늘어나야 가능한 일입니다. 대신 그만큼 내가 얻게 될 이익도 훨씬 커질 거예요. 전략가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될 일종의 부산물(By-product)인 셈이죠. 이 자동주차 기능의 Targeting 대상도 주차를 못해서 늘 불안한 운전 초보자와 주차를 잘하지만 늘 귀찮은 운전 숙련자 두 집단이 각각 존재하는데, 아마도 기획자 입장에서는 분명 둘 중에서도 더 높은 우선순위가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어느 한쪽의 만족에만 치우치지 않고 두 집단을 절묘하게 만족시키고 있어요. 제가 직접 써보니, 초보자를 위해 안전만 최우선하느라 너무 느리게 느껴지도록 만들지도 않았고, 숙련자를 위해 간편함만 최우선하느라 전혀 개입할 필요 없게 만들어 버리지도 않았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두 집단을 동시에 공략하더라도, 세 번째인 Positioning 단계에서는 다시 각각의 고객집단에게 내 매력을 맞춤형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매번 주차할 때마다 불안에 떨지 말라고, 숙련자에게는 운전의 다양한 즐거움을 계속 누리되 결코 즐거울 리 없는 주차만은 편히 시키라고, 이렇게 서로 다르게 어필하면 되겠죠. 정리하자면, Targeting 대상은 1순위가 명확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가장 좁고 뚜렷한 하나의 집단만 선정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내 생각의 수준이 더 높아지고 더 전략적이기만 하다면, 같은 방식과 같은 자원으로 얼마든지 더 큰 또는 더 많은 이익을 얻어낼 수 있어요. 전기차도 테슬라도 자율주행도 자동주차도 다 처음이다 보니 늘 신기해하며 여러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자율주행 도중에 떠오르는 여러 전략 이야기를 나눠드릴게요. 내 생각의 수준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논리와 전략 프레임워크의 실무 활용 노하우들이 프로필 링크의 [전략클래스 강의록]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전략클래스 #자율주행전략토크 #테슬라 #FSD

2026년 07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원포인트전략 X on FSD>

재미없는 책 구절들만
3년 내내 주구장창...
동영상
45
0

<원포인트전략 X on FSD> 재미없는 책 구절들만 3년 내내 주구장창 올라왔던 원포인트전략의 새로운 콘텐츠 ​다양한 분야 직무 연차의 실무자 분들과 자율주행 도중 전략/업무/커리어 관련 인터뷰나 수다 콘텐츠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저 혼자 AI와 전략 이야기 떠드는 영상도 함께요. ​제가 PT나 강의는 솔직히 언제나 자신있는데 캠 켜고 혼자 말하는 건 아직 많이 곤란합니다. 좀 더 익숙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아 한 달 동안 서울 시내 곳곳과 인천 파주 경주 여기저기 실컷 다녀보니 FSD 이보다 안전할 수가 없어요. 조만간 전략클래스 오비 멤버 분들부터 인터뷰나 수다 떨러 찾아갑니다. 먼저 신청도 받아요! 참 ​이런 콘텐츠나 채널 이름 뭐가 좋을까요? 설문 또는 추천 부탁드립니다.

2026년 07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2026도 역시 전략적으로>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2025년의 마지막...
사진
39
1

<2026도 역시 전략적으로>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내년 오늘 이 구절을 다시 보며 스스로 뿌듯할 수 있는 2026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포인트전략

2025년 12월 3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우연히 본 영화(강릉)인데
와 개인적으로 올해의 명대사 1위!

"니라고 내가 안...
동영상
69
0

우연히 본 영화(강릉)인데 와 개인적으로 올해의 명대사 1위! "니라고 내가 안 무섭겠나?" 지금 당장은 나보다 쎈 경쟁자라도 약간의 차이만 날 뿐 어차피 비슷한 레벨 어나더 레벨이었으면 나랑 경쟁하고 있지도 않음 그럼 내가 쫄릴 땐 쟤도 비슷하게 쫄린다 따라서 지금의 쫄림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괜히 혼자 상상력 발휘하며 더 쫄지만 말자 그럼 옆에서 지켜보던 이들이 마음 속으로 '와 쟤 안 쫀다 대단하다! 나라면 엄청 쫄릴 텐데!' 이렇게 착각하며 날 고평가하게 됨 고평가가 쌓이면 어느새 그게 내 실력! #원포인트전략

2025년 12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2025 QoY: Questions of the Year>

업무에서든 관계에서든...
사진
25
0

<2025 QoY: Questions of the Year> 업무에서든 관계에서든 특별한 소수를 대만족시키려면 반드시 그만큼의 추가 에너지를 써야 합니다. 내 시간, 돈, 체력, 정성, 애정, 열정 등이 그 에너지에 해당하겠죠. 그리고 그 추가 에너지만큼 평범한 다수에게 쓰던 에너지 총량에서 줄여야 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막 샘솟는 게 아닌 정도를 넘어 늘 귀하고 유한한 자원들이니까요. 살면서 일하면서 이걸 인정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결코 특별한 소수를 대만족시킬 수 없고, 그럼 결국 항상 이도 저도 아닌 성과에만 그칠 겁니다. 올해의 마지막 12월이 시작됐습니다. 저에게는 아래 두 개의 질문이 올해의 Key Questions입니다. 함께 고민하며 2025년을 전략적으로 마무리해보시죠. 첫째, 올해 내 일과 삶에서 대만족시키면 좋(았)을 특별한 Somebody는 누구인가? 둘째, 그들에게 쓸 내 에너지를 알게 모르게 갉아먹은 Nobody는 누구인가? #원포인트전략

2025년 12월 0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유튜브뮤직으로 김광석님 노래 셔플 돌리고 있는데,...
사진
26
0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유튜브뮤직으로 김광석님 노래 셔플 돌리고 있는데, 마침 ’서른즈음에’가 나오네요. 이 노래는 정말 전설의 명곡이지만 가사가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또 하루 멀어져간다’에서부터 이미 쓸데없는 상념에 빠지게 만들고, 더 나아가 멀쩡한 내 상황을 자조하며 ‘지금 뭐 하고 있나’ 조급해지게 만들기까지 하는 것 같아요. 제목은 ‘서른즈음에’이지만, 요즘의 서른은 말할 것도 없고 마흔도 애매하며 쉰은 넘어야만 공감하는 게 적절한 가사와 감성의 곡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영석 PD님 책 제목처럼 어차피 레이스는 길고, 누가 하신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각자의 속도가 있다고도 하잖아요. 그러니 뭔가 더딘 2030 분들 현 상황을 자조하진 마시되, 전략 스터디로 속도만 조금씩 높여봅시다! (전략클래스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한 1,000페이지 분량 강의록을 1년 가까이 작성 중입니다. 온 정성을 쏟고 있는데 끝이 안 나네요 정말ㅠ) #원포인트전략

2025년 11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그냥 하지 말라, 여정이 곧 보상>

주니어인 후배가 “하루 빨리 일을 더 잘...
사진
41
0

<그냥 하지 말라, 여정이 곧 보상> 주니어인 후배가 “하루 빨리 일을 더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이 두 문장을 믿어보라는 말 외에는 딱히 해줄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먼저 뭐든 그냥 하지 말고 나만의 의도를 명확히 가지고 한다면, 결과도 내 의도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결국 다 이뤄지지 않더라도 아주 유효한 교훈을 얻게 될 겁니다. 그리고 부디 제발 과정 상 효율에만 집착하지 말고, 결과적으로 유익한 일이라면 그 유익한 걸 얻기 위한 비효율적 과정을 기꺼이 감내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 여정 내내 나만의 의도와 비효율적 노력들이 쌓여서, 느닷없이 극강의 효율이라는 보상으로 돌아올 겁니다. 백 번 말해도 안 믿는 사람이 태반이지만요ㅠ 위 구절의 ‘성취란 다이제스트로(=속성으로) 얻어지지 않는다’는 말에 완전히 동의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두 문장이야말로 성취와 성장을 위한 속성 치트키일 거예요. #원포인트전략

2025년 11월 1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일을 잘한다는 것>

우리는 일할 때든 놀 때든 모든 상황에서 스스로 통제할 수...
사진
27
1

<일을 잘한다는 것> 우리는 일할 때든 놀 때든 모든 상황에서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제약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바라는 걸 얻기 위해 치러야만 하는 대가나 부작용 같은 거죠. 그런데 내 업무를 둘러싼 여러 현실적 제약들을 애초에 알려고도 하지 않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대개 일머리 부족 또는 성급함 탓인데, 더 나쁘거나 무능한 사람은 애초에 그걸 외면해버려요. 제약이란 곧 불편한 진실이니까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누가 말해줘도 좀처럼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에 신념까지 더해지면 정말 답이 없고요. 위 구절의 ‘너무 많이 보호해주면 자본가들이 다른 나라로 갑니다‘ 이건 자유시장 자유무역 체제에서 정부도 기업도 결코 통제할 수 없는 명확한 현실적 제약이잖아요. 이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밥이 없으면 빵 먹으면 되잖아요” 또는 “과로 문제 심하니까 새벽배송 막으면 되잖아요” 같은 말을 하게 되기 쉽습니다. 적어도 일을 잘하고 싶은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죠? #원포인트전략

2025년 11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소리 없이 강하다>

이건 제가 살면서 일하면서 정말 심하게 공감하게 된...
사진
36
0

<소리 없이 강하다> 이건 제가 살면서 일하면서 정말 심하게 공감하게 된 주제입니다. 내가 잘 되는 걸 진정성 있게 응원해줄 의향이 없는 불특정 다수에게 내 계획이나 생각을 자세히 공유해서 좋을 게 하나도 없어요. 대개 셀프 브랜딩 또는 소통의 목적일 텐데, 본인 생각보다 반응이 시원찮으면 의욕이 꺾이고, 피드백이 부정적이면 기분이 상하죠. 대응하면서 시간까지 낭비하게 되고요. 통상적인 관심과 응원으로는 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기도 어렵고요. 코스피가 역대급 강세장이지만 정작 토론방에 가보면 사팔사팔하며 지수 대비 형편 없는 수익률 또는 심지어 손실 보고 있는 이들의 징징 글이 80%인 것 같아요. 진짜 돈 번 사람들은 조용히 꾸준히 본인 포트폴리오 점검하며 고수익을 만끽하고 있고요.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스스로도 요란한 빈수레보다 조용히 강한 걸 더 매력적으로 여길 겁니다. 그럼 나부터 그러려고 애쓰는 게 논리적이면서도 전략적일 겁니다. #원포인트전략

2025년 11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one_point_strategy 게시물 이미지: <꼰러너>

저는 러닝도 헬스도 오랫동안 꾸준히 하고 있는데, 한강에서 뛸 때나...
사진
20
3

<꼰러너> 저는 러닝도 헬스도 오랫동안 꾸준히 하고 있는데, 한강에서 뛸 때나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나 귀에 뭐 안 끼고 있는 사람은 늘 저 혼자 뿐이었어요. 저도 20대에는 이어폰 끼고 음악 들으면서 운동했고, 효율과 성장에 조급하던 30대 초중반에는 어학이나 업무 관련 팟캐스트도 듣곤 했습니다. 뭐 조금은 도움이 됐겠죠? 하지만 지금은 뛰거나 운동할 때 늘 쌩귀로만 합니다. 덕분에 음악 듣는 즐거움이나 팟캐스트 듣는 유익함 대비 압도적인 효용을 얻고 있어요. 바로 위 구절에서 말하는 몰입 경험! 어느새 저는 회사에서 양쪽 귀 막고 일하는 분들 볼 때마다 속으로 불편하게 여기는 꼰대 아저씨가 됐지만, 업무 생산성에 도움 된다고들 하니까 불편한 티는 전혀 안 냅니다. 하지만 지인들에게 적어도 뛸 때만큼은 꼭 쌩귀로 뛰어보라고 굳이 반복해서 재차 말하곤 해요. 차라리 일할 때 계속 음악 들으시고 뛸 때만큼은 꼭! #원포인트전략

2025년 10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