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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필라정원 | 강사들의 길잡이 정원쌤
"직접 해보지 않은 건, 전달하지 않겠습니다.“ ➡️ 릴스에 ‘B&A / 자료배포 / 레슨 영상‘ 등 ⚜️ 에센셜 랩 교육이사 ( @essential._.lab ) 🔱 에센셜 필라테스앤피티 교육강사 (레슨 대기 마감) ┅ 🔻교육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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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사들의 길잡이 에센셜필라테스앤피티 정원쌤입니다.🌿 📝 한번 쯤은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 - “한 치 앞을 못 보는 강사” 이게 제가 생각하는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걸 아시나요? 🔻 - 80주 동안 빠지지 않고 써온 블로그 글 - 90주 동안 매주 열어온 강사 고민 상담소 - 30주 동안 매주 진행했던 무료 교육 한 치 앞만 봤다면 셋 중 그 어떤 것도 이뤄내지 못했을 일들일 거에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 보상이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만두고 싶을 때도 너무 많았고요. 근데 왜 계속했냐고요? - 뭔가 내 맘대로 되지 않고, 노력에 비해 결과가 나오지 않고 그러다 보니 나만 뒤처지고, 또 헤매는 것 같을 때가 다들 한 번쯤 있을 거예요. 이때 저는 스스로에게 항상 하는 질문이 있어요. . . . 🗣️ “누구에게든 부끄럽지 않을 만큼 진짜 간절하게 노력했니? 얼마나??” 언제부턴가 고작 몇 개월의 노력으로 뭔가 대단한 게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 자체가 스스로 참 웃기더라고요. 이기적이라는 생각고 들고요. 그때부터는 모든 ‘그저 꾸준히’ 했던 것 같아요. - 지금 내가 하는 노력이 당장 결과를 가져올 거라는 생각을 버리고. 당장의 보상을 바라지 않고요. 하지만 그 시간들이 쌓여 만들어낸 결과들은 나도 모르는 사이 서로 얽히고 얽혀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었어요. ✅ 마케팅 비법, 로직 이런 것 하나 모르고 그저 매주 써온 이 블로그가 어느새 꽤나 높은 등급으로 올라간 것처럼 ✅ 매주 열었던 무료 교육 덕에 저희를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져 그 덕에 또 하나의 에센셜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에요 --- 💭 이 일을 하다 보면 외로울 때도 많고 교육으로 해결이 안 되는 답답함이 생길 때도 많고, 근데 물어볼 곳은 없다 보니 내려놓고 싶을 때도 많을 거예요. 💡 그럴 때 가장 먼저 에센셜이 떠오르길 숨이 트이듯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길 좋은 기억만 가득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이길 진심으로 바라요. - 앞으로도 저는 변함없이 한 치 앞을 못 보는 강사로, 그 대신 백리 앞을 내다보는 강사로 더 꾸준한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 강사가 찾아오는 센터 - 강사가 찾아오는 센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지금의 에센셜을 만들었습니다. 강사님들이 말씀해주세요. ‘에센셜에 오면 친정 온 것 같아요.’ 이 일을 하다 보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는 사람도, 그렇다고 못한다고 다그치는 사람도 없기에 혼자 길을 잃을 때가 많다는 걸 알아요. 그럴 때 가장 먼저 에센셜이 떠오르길 숨이 트이듯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길 좋은 기억만 가득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이길 ‘저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뭐가 부족한건지 모르겠어요. ‘나만 제자리를 걷는 느낌이에요.’ 그 수많은 고민과 의문들에 저희가 드리는 해답이 모두 다 정답일 수는 없겠지만 이 길을 조금이나마 먼저 걸어본 그리고 여전히 함께 걷고 있는 선배이자 동료로서 저희가 진짜 경험해온 것들만을 전달드리겠다고 약속할게요.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 강사를 위한, 현장에 의한 - 에센셜 랩 -
"필라강사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 - 1년차. 그룹수업 대기가 걸리는 강사가 되었고 - 2년차. 나를 따라 센터를 옮기는 회원이 10명이 되었다. - 3년차. 브랜딩을 시작하며, 여는 강의마다 정시 마감되는 교육강사로 - 4년차. 흔히 말하는 ’월 천‘을 버는 강사가 되었다. - 5년차. 청담에 센터를 열고 에센셜랩의 이사가 되었으며 - 6년차. 강사들을 위한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 .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은 강사님들이겠죠? 본인의 1년 전과 지금은 얼마나 달라져 있나요? 만약 제자리라면, 그 모습에 만족하나요? 어쩌면 ’강사로서의 한계는 여기까지야-‘ 스스로 단정짓고 있지는 않는지 묻고 싶어요. 한 때의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 💭 돌이켜 보면, 그 어떤 것도 계획한대로 흘러간 일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멈추지 않고 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거든요. 모든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었고 또 책임의 연속이었죠. 틀린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그때도 멈추지는 않았네요. 운이 좋다고 할 수도 있을 거에요. 틀린 말도 아니구요. 하지만 그 운조차도 정답인지 아닌지 모르는 수많은 선택들을 정답으로 만들고자 애쓴 노력들이 있었으니 잡을 수 있었겠죠. . . . ‘힘들지 않으세요?’ 힘들어요. ‘어떻게 그렇게 안 지치세요?’ 지쳐요. 근데 그냥 흘려보내기엔 한 번 주어진 내 인생이 너무 귀하고 아까워요. 나에게, 내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누군가에겐 미련하다 할 수 있는 노력들이지만 그렇게 쌓아온 실력, 벌어놓은 돈, 곁에 둔 인연들 결국 그것들이 나를 살리고 나를 더 귀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어떤 순간으로 다시 돌아가도 제 선택은 똑같을 것 같아요. 매 순간 최고의 선택은 못했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해왔으니까요. - 7년차, 8년차,,, 10년차 저도 제가 어떤 모습일지 이젠 잘 모르겠어요. 어쩌면 이 일을 안할 수도 있을 테지만 그때도 역시 어디선가 열심히 발버둥 치고 있지 않을까요? -- 여러분들의 1년 뒤도 꼭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모든, 미치세요.
필라강사가 웨이트를 배우게 된 이유 #1 : 경쟁력 에센셜에서는 유난히 필라테스와 피티 이 두 가지를 같이 강조하고 있어요. “왜?” 자본주의 시장에서 ’수요‘는 인간의 원초적 욕구를 건드렸을 때 가장 크게 반응해요. ‘맛있는 걸 먹고 싶다 / 예뻐지고 싶다 / 아프기 싫다.’ 이처럼 예뻐지고 싶고 몸을 만들고 싶은 건 인간의 기본 욕구이자 여자의 본능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웨이트 시장은 여러 다양한 운동들이 유행처럼 번졌다가 사라지는 동안 사그라들기는 커녕 시간이 갈수록 더 커지고만 있고요. . . . 저는 이걸 언제 가장 피부로 와닿게 느꼈냐면요, 제가 만나는 시장의 90%는 필라강사님들이에요. 근데 참 희한하죠. 💬 ‘운동 얼마나 하세요.?’ 라는 질문에 ”일주일에 필라테스 N회 해요.“ 라는 답변보다 ”아 저 주2회 피티 받아요. / 주말에 헬스장 다녀왔어요.“ 라는 답변히 압도적으로 많다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 확신했어요. 이 시장을 가질 수 있어야 경쟁력이 생기겠구나. 에센셜이 ‘통증 케어’라는 강점 하나만 가지고 있었다면 절대 이만큼의 시장을 가질 수 없었을 거예요. 필라와 피티. 두 가지 무기를 같이 다룰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에센셜이 가능했던 거죠. . . . 회원님들의 가장 흔한 니즈 “살을 빼고 싶어요. 엉덩이를 키우고 싶어요.” 강사들조차 몸을 만들고자 할 때는 피티를 알아보는데 회원이라고 다를까요?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게 아니라 시장이 원하는 걸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고서는 결국 그 무기를 가진 누군가에게 고객을 뺏기는 걸 가만히 서서 지켜볼 수밖에 없을 테고요. ‘나는 필라강사니까. 나는 트레이너이니까’ 라는 자기 위로에 갇혀있다가는 이도 저도 아닌 경쟁력으로 점점 시장에서 뒤처질 수밖에요. 매일, 매달, 매년 강사분들을 만나는 저는 가까이서 그걸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져요. --- 조금은 무거운 얘기였으려나요...? 요즘 이런저런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도움이 될까 싶어 남겨보아요.. 다음 시간에 이어서 가져와 볼게요🙂
📌Side plank 티칭 포인트 : ⭐️안쪽 발날⭐️ - Q. 무릎 외측 통증에게 Side plank를 시켜야 하는 이유는? A. 무지외반증, 평발 등의 발의 변형으로 엄지 중족골이 바닥을 누르는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되면서 걷거나 뛸 때 안쪽에서 충격 흡수를 못하니 무릎 외측으로 그 부하가 실리게 되고, 이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분들에게는 발이 지면을 누르는 힘을 통해 몸통 중심축에 위치하는 ’내전근 활성화‘가 통증 해결에 중요한 포인트가 되죠. 그리고 Side plank에서 내전근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게 발날이 안쪽을 누를 수 있게 해줌으로써 미세한 eversion의 움직임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 이렇게 발을 누르게 되면 내전근은 물론, 근막적으로 연결된 대측 복사근까지 깨워줄 수 있게 되니, 꼭 무릎 통증이 있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티칭 해주셔야겠지요?!?! ++++ 💡이렇게 해부학을 동작에 연결시켜볼 수 있어야 - 어디에 티칭을 해야 하는지 - 왜 해야 하는지 - 핸즈온은 어디에 필요한지 가 보이기 시작하고, 그래야 티칭이 훨씬 간결하고 명확해질 수 있겠죠? 🔻 - Open 예정 - ✅ 길잡이 강의 ’실전편‘ - Part.1 큐잉 : 머리로만 외우던 근육들이 회원의 몸에 입혀지기 시작하고, 큐잉에 / 시퀀스에도 물론 너무 쉽게 적용될 거예요.
#강사들의 #고민상담소 Q. “초보강사인데 뭘 공부해야 할까요?“ - 교육강사가 되고 수많은 강사분들을 만나면서 느낀 건 이론 공부에 목 매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거였어요. 하지만 운동강사는 머리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 공부를 해야만 성장할 수 있어요. 운동강사가 운동을 못하는 건 가수가 노래를 못하는 것과 같고 운동강사가 이론만 공부한다는 건 가수가 악보만 보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요. 해부학을 아무리 달달 외운다고 해도 몸으로 움직여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 저희를 찾아오시는 수많은 선생님들의 다양한 고민들 ‘수업이 없어요. 재등록이 안 나와요.’ ‘계속 제자리를 걷는 것 같아요.’ ‘연차는 찼는데 페이는 그대로에요.’ 결국 이걸 해결해주는 건 이론 공부가 아니라 ‘움직임’이에요. - 🤔 “그럼 이론 공부는 안 해도 되나요?” 고관절을 굴곡할 때 대퇴 골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팔을 180도로 들어올릴 때 각 어깨관절에서 어떤 움직임이 일어나는지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머릿 속에 그려질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움직임은 천지차이에요. 결국 이론적인 지식들이 있어야 내 움직임에 날개를 달아주 수 있게 되는거죠. - ✏️ “그럼 어떤 공부를 해야 돼요?”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지식🔻 1. 해부학 2. 관절의 움직임 내가 움직이는 동작 속에서 - 어떤 근육들이 개입되는지 - 어떤 관절들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이러한 근육과 관절의 움직임들이 내 머릿 속에 그려져야 회원님들의 움직임들도 보이게 되니까요. - 하지만 결국 뭐다? 운동 운동 운동 운동 운동 운동하세요^_^
⭐️자료 배포 이벤트⭐️ - Footwork 왜 알아야 할까? 리포머의 첫 동작,, 그만큼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면 1. @pila_jungwon 팔로우 후 2. 해당 게시물 좋아요 후, 3. 댓글에 ‘에센셜 정원쌤’ -- 🗓️ 12/13(토) Footwork workshop - 10am~12:30pm **자료와 함께 신청서 링크 발송 **프로필 링크에서도 신청 가능
12월에 올려보는 10월의 사진... 와앙 가을이네 하자마자 겨울인 느낌이랄까 이러다 또 크리스마스 오게찌 괜찮아 살 빠졌잖아(?)
💬 <강사들의 고민상담소 145번째> **고민상담소는 ‘매주 화요일’에 스토리에 오픈됩니다. . . . Q1) 3년차 강사생활 하다가 우울증 때문에 쉬게 됐어요. 어떻게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할까요? Q2) 한 선생님와 100회 정도 수업을 하시던 회원님을 인계 받게 되었어요. Q3) 왼쪽 허리만 통증 있는 회원님, 어떤 움직임이 먼저일까요? Q4) 45도 이상 지지하는 모든 동작에서 팔이 저리다는 회원님 Q5) 남성분 구조적 오다리 체형은 뭐가 중요할까요? Q6) 런지는 괜찮은데 스쿼트 할 때 무릎 통증이 느껴져요. Q7) 요즘 오래 앉아있었더니 천골이 아프고 발가락도 저릿해요. Q8) 필라테스 강사가 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 - 한 발 남았던 가디건 촬영본 방출 올리브와 브라운 조합이 너무 예쁘죠? 📸 (@fancymood.studio ) 🏷️ 로에 엘 스킨 가디건, 울 올리브
Henry neck🧶 - 조금 특별하게 우리 헨리넥을 입고 촬영했던 팬시와의 네 번째 작업 📸(@fancymood.studio ) 이번에도 역시나 무드에 딱 맞게 잡아주신 조명 덕에 원했던 로에 느낌을 그대로- 여러 번 찾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 <143~144번째 고민상담소> . . Q1) 어깨충돌증후군 회원님 견갑 움직임 시 통증 Q2) 사무직 여성분 무릎 꿇거나 쪼그리는 행동 시 무릎 통증 Q3) 60대 회원님, 오른쪽 견갑 내측과 컬업 시 통증 Q4) 회전근개 파열 수술 회원님,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까요 Q5) 운동할 때 고관절 굴곡 신전 시 찝힘 발생 Q6) 싱글레그 힙힌지 시 뒷다리의 포지션은 어떻게 Q7) 초보강사 때 비용을 투자하더라도 운동부터 해야 할까요? Q8) 자고 일어나면 통증이 심해지는 회원님 Q9) 풋워크 교육 또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