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Pilsung lee🇰🇷(@pillter_)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24,671, 참여율 1.89%
@pillter_
Pilsung lee🇰🇷
눈에 보이는 것을 저만의 시선으로 담습니다. 📨contact : pillter_@naver.com ⠀ 포토클래스 신청 안내⬇️
https://m.blog.naver.com/p__s0718/223768955113@pillter_님과 연관된 프로필
@pillter_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pillter_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pillter_ 최근 게시물
☁️ 기차를 타고 바다가 저 멀리 보이는 무인역에 내려 한참을 멍 때렸다. 📍Matsuyama, Ehime🇯🇵
☁️ 홋카이도 동쪽의 끝. 아무도 없는 무인역에 와보고 싶었다. 📍Abashiri, Hokkaido🇯🇵
🌨️ 사람이 없는 늦은 골목길, 하얗게 눈이 소복히 쌓이고 있었다. 📍Aomori, Japan🇯🇵
☁️ 추억과 낭만을 가득 싣고 달렸던 설국열차 안에서. 📍Aomori, Japan🇯🇵
☁️ 눈으로 덮힌 세상. 📍Otaru, Hokkaido🇯🇵
🇫🇷 뜨거웠던 여름 좋은 사람들과 너무 행복했던 오베르뉴 론알프 출장. 추운 오늘 오랜만에 생각나서 올려보는 샤모니의 소경들. 📍Chamonix Mont Blanc, France🇫🇷
☁️ 영화의 한장면 같았던 가마쿠라. 📍Kamakura, japan🇯🇵
☁️ 하늘에서 눈이 펑펑 내렸다. 📍Takayama, Gifu🇯🇵
☁️ 겨울 홋카이도 여행의 묘미는 역시나 창 밖을 바라보며, 멍 때리면서 가는게 아닐까. 📍Hokkaido, Japan🇯🇵
☁️ 좋은 장면들은 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네. 📍Furano, Hokkaido🇯🇵
☁️ 2025년 한 해를 한 단어로 정의하면 저에겐 ‘여행’이었어요. 일상의 풍경을 여행지처럼 담아내려 노력했고, 특히 해외에서 서툰 영어로 낯선 이들에게 말을 건넸던 순간들은 제 인생의 큰 도전이었어요. 아쉽게 계속 지속하진 못했지만, 내년엔 보완해서 더 많은 분들과 만나보고 싶어요? 올해 만난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힘을 얻었고,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며 스스로를 깊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은 저의 해인 병오년 인데요. 말처럼 열심히 달려서 내년엔 오프라인에서 제 사진을 직접 보여드릴 기회를 꼭 만들어보겠습니다! 올 한 해 저와 인연이 닿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If I had to sum up 2025 in one word, it’d be travel. I tried to see everyday life like a destination, and some of my biggest moments came from talking to strangers abroad in my broken English. I gained so much from the people I met this year, and through trying (and failing), I got to know myself better. Next year is the Year of the Horse my year. I’ll keep running hard and hopefully get to share my photos with you in person, offline. Thanks to everyone who was part of my journey this year. Next year is the Year of the Horse my year. I’ll keep running hard and hopefully get to share my photos with you in person, offline. Thanks to everyone who was part of my journey this year. Happy New Year🙇🏾♂️
🌨️ 나는 눈이 내리는 장면을 참 좋아한다. 📍Furano, Hokkai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