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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브랜딩(Re: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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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녀삼총사 분들의 책소개 감사합니다!(美女モデルの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の本は韓国に住む日本のお母さんたちが作文を活用して本人のオンラインブランディングができるように助ける本です。 韓国のオンライン書店アラジン、イエス24、教保文庫のサイトで購入できます。 韓国にいらっしゃる日本のお母さんたちが読めばきっと役に立つと思います。 多くのお母さん方に役に立つことを願って。 #韓国生活 #多文化家庭 #日本のお母さん#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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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뒤면 군대도 가는 나이가 된다. 이번 겨울 방학 많이 많이 놀러댕겨야지. 시간은 금방 간다. 좋은 아빠, 멋진 남편이 되어라.
나와 다른 아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선 지금 그가 살고 있는 세계가 현실적으로 어떤 세계인지 맥락을 잘 읽은 후,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제안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의 행동 또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남자아이들 사이에는 그들만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해주시고, 때와 장소에 따라 주의해야 할 말에 대해 알려주세요.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아들에게 비속어에 대한 통제를 할 때는 비속어 사용 자체를 뿌리 뽑으려 하는 접근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효과적인 통제 방식은 상황을 잘 보고 어른들 앞에서 쓰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남자아이들의 비속어 문화는 비속어 자체가 문제이기보다 상황과 맥락에 상관없이 쓴다는 점입니다. 친구들끼리 비속어를 사용하고 자기들만의 문화를 만드는 것과 맥락 없이 어른들 앞에서 무례하게 쓰는 것을 구분해서 가르쳐야 교정이 가능합니다.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 아주 현실적인 가이드.
이런 경우는 욕에 대한 가르침보다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치고, 공격적인 놀이와 공격에 대해 구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너 누가 욕하래! 너 어디서 못된 말을 배워가지고! 어!?” 이런 말은 그 순간 아이를 멈추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그에 준하는 외부자극을 찾게 되기 십상입니다. 예를 들어 감정이 많이 올라온 아들이 주먹을 휘둘러 벽을 치기도 합니다. 이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기 위한 미숙한 방식을 택한 것입니다.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 감정표현도 능력이고, 기술이다.
아이들 입장에서 어른들의 소통은 ‘건성건성’, ‘대충’ 혹은 ‘짜증스럽게’ 자기 말만 반복하는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아이 입장에선 할 말이 있는데 엄마는 내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니, 별거 아니었던 감정이 기름이 끓듯 들들 끓게 되는 거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기 쉽지 않습니다.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큰소리를 내지 않고도 전달력을 높이는 방법’을 취해야 합니다. 소리를 질러야 말을 듣는 아들의 상당수는 엄마가 아들 가까이 가서 무릎을 굽히고 눈을 보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잘 듣습니다. 상대가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분노는 시간을 내어 상대의 눈을 바라보고 경청해야 본질적으로 해결이 됩니다. “민준아, 엄마가 할머니랑 대화 금방 끝내고, 민준이 이야기 들어줄게. 잠깐만 레고 갖고 놀면서 기다려줘.” 놀랍게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에게 잠시 시간을 내어서 정중하게 부탁하면 금방 수긍하고 해야 할 일을 합니다.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주의 집중의 어려움은 특히 학습 과정에서 난관이 될 수 있지만, 그 안에도 강점이 숨어 있습니다. 주의가 산만하다는 것은 다양한 자극과 정보에 관심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만 비추는 스포트라이트가 아니라 넓은 범위를 훑으면서 흥미로운 것을 찾아내는 탐조등같은 거죠. 이렇게 여러 가지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확산적 주의력’이라고 합니다. <산만한 아이를 위한 본질육아>
주의를 필요에 따라 옮기는 전환 주의력도 불안정해, 너무 빠르게 전환되거나 전환이 필요할 때 고정돼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집중이 과도하게 고정되는 과잉집중이 생기기도 합니다. <산만한 아이를 위한 본질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