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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엑스 AI 자산 내재화의 시작, GenAI 매일같이 쏟아지는 AI 기술은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축복처럼 느껴지지만, 한편으로는 결과물이 곳곳에 흩어지고 구독 비용 관리가 어려워지는 등 새로운 형태의 비효율을 만들기도 합니다. 조직 차원에서는 보안 유출 리스크와 AI 자산의 파편화라는 보이지 않는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 문제도 생겨나죠. 플러스엑스 DX팀은 사내 전용 이미지 생성 플랫폼인 GenAI를 개편하면서 내재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개인은 경험 확산를 통해 더 잘 쓸 수 있도록, 조직은 자산 축적을 통해 더 잘 쌓을 수 있도록 말이죠. 앞으로 새로운 AI 모델이 계속해서 등장하더라도, 조직의 역량으로 축적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GenAI의 역할이자, 플러스엑스가 지향하는 AI 자산 내재화 방식입니다. 1. Get Inspiration to Explore ― AI 사용법이 자연스럽게 학습되는 환경 2. End-to-End Platform ― 생성부터 편집, 공유까지 통합 워크플로우 환경 3. Internalized AI Operation System ― AI 실무 노하우와 가이드라인이 시스템으로 정착되는 운영 체계 GenAI의 세 가지 플랫폼 전략을 바탕으로, 어떤 경험과 기능으로 구현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구성원과 조직의 AI 제작 경험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브런치를 통해 소개 드립니다. 👉 브런치 읽으러 가기 https://brunch.co.kr/@plusx/141
✚ AI Visual Communication 플러스엑스 변사범의 AI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 나노바나나 X 바이브코딩 플러스엑스는 지난 몇 년간 AI를 도구라기보다 함께 일하는 환경으로 다뤄왔습니다. 이미지를 만들고, 문서를 정리하고, 일의 흐름을 빠르게 반복하기 위한 방식으로 말이죠. 이번 강의에서는 AI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AI와 어떤 기준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전략 문서, UI/UX 문서, 제안서와 포트폴리오처럼 실제 업무에서 남는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AI는 손이 빠릅니다. 하지만 결과의 완성도는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고, 어디까지 밀어붙일지 판단하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그 판단이 문서와 비주얼에 어떻게 남는지, 그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역시 하나의 브랜드 문서로 다뤄집니다. 정리된 구조를 바탕으로 문서에서 웹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방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일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 자신의 작업과 생각을 조금 더 명확하게 설명하고 싶은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함께 공부하시죠! ✚ 쿠폰 코드 : AI_비주얼커뮤니케이션 ✚ 사용 기간 : 12/31(수)까지 ✚ 등록 방법 : 쉐어엑스 홈페이지 > 로그인 > My Page > 쿠폰 내역 > 쿠폰 코드 등록 ✚ 강의 보러 가기 : https://abit.ly/2a5o0i
지난 15년의 기록을 담은 플러스엑스 웹사이트가 세계적인 웹 디자인 어워드 Awwwards와 FWA에서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 Awwwards – Site of the Day (Oct 31) 🏆 FWA – FWA of the Day (Dec 10) 우리가 정의해 온 브랜드 경험의 밀도, 그리고 이를 구현해 온 과정과 결과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의미 있게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은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하나의 확신이 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을 하나의 경험으로 엮어내기 위해 치열하게 이어온 고민과 반복된 시도들이 결국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을 탐구하며, 경험에 대한 우리의 기준과 문법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T우주 3D 아이콘 제작의 새로운 표준, 특화 AI 2일을 10분으로 단축시킨 플러스엑스의 AI 피그마 플러그인 “실무에서 AI로 브랜드 자산을 만드는 게 정말 효율적일까요?” SNS에서는 매일같이 ‘이제 진짜로 AI가 다 해준다’는 말이 쏟아지지만, 정작 실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조건들이 더해지면 결과물은 쉽게 무너집니다. 여러 AI 툴을 오가며 발생하는 자산 관리 비용, AI 학습 부담 등 AI와 실무 간의 사이를 좁히기 위해 T우주 피그마 플러그인이 개발되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생성해봐야 하나요?” “프롬프트는 어떻게 시작해야 해요?” “제가 원하는 3D 각도로 틀어볼 수 있을까요?” “요즘 툴 많던데, 업스케일이랑 배경 제거용으로 어떤 게 제일 좋아요?” 이번 브런치 글에서는 T우주 운영 담당자들의 실제 보이스를 바탕으로, 3D 아이콘 제작을 위한 맞춤형 AI 워크플로우를 만들기 위해 DX팀이 어떻게 여러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는지를 다룹니다. AI 모델 성능, 시스템 안정성 그리고 디자이너의 실제 사용 경험까지 —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도구를 넘어, 브랜드의 기준 안에서 일관된 자산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AI 디자인 플랫폼, T우주 피그마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브런치 읽으러 가기 https://brunch.co.kr/@plusx/137 #PlusX #플러스엑스 #AIDesign #AX #T우주 #AI #Figma #Plugin
. Plus X Project typeface 2010-2025 Xs.Ulp Typefoundary Plus X는 지난 15년간 진행해온 수많은 프로젝트 중 50개의 BX 디자인 프로젝트의 로고에서 글자들을 추출하여 하나의 서체를 제작하였습니다. 문자가 소통의 최소 단위라면, 브랜드를 인식하게 만드는 최소 단위는 문자로 구성된 ‘브랜드 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글꼴은 일반적으로 일관된 조형으로 구성되지만, 50여 개의 브랜드 로고에서 추출된 각기 다른 특징이 모인 이 서체는 또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Plus X의 15년간의 디자인 정체성이 응축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가 더 이상 고정된 하나의 글자 형태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로고들과 함께 유동적인 가능성을 지닌 글자로 존재하고 조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전시라는 형태로 경험하고 소비하실 수 있도록, 서체의 콘셉트를 보여주는 영상을 부스 내에서 상영하였으며, 서체에 사용된 프로젝트의 시안과 대표 이미지들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체험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전시장을 방문하신 분들을 위해 3,000장의 포스터를 준비하였고, 전시 기간 내 모두 소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시장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경험하실 수 있도록 ‘Xs.Ulp’ 서체 사이트를 구축하여, 서체에 사용된 BX 프로젝트의 설명과 대표 이미지, 원하는 글자를 직접 입력해보는 체험, 각 프로젝트의 자세한 설명을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서체 웹사이트: https://xs.ulp.plus-ex.com/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이 담긴 이 서체를 기반으로 몇가지의 재밌는 굿즈 디자인들을 만들 예정이며 플러스엑스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에게 공유하고 나눌 것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
✚ Plus X – Xs.Ulp Typefoundry 후기 서울디자인페스티벌 2025에서 진행한 Plus X – Xs.Ulp Typefoundry 전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스를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5년 동안 플러스엑스가 다뤄온 브랜드 경험의 언어를 브랜드 마크의 해체와 재조립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본 시도였습니다. 그 시도가 관람객 여러분께 브랜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전해졌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시 소식을 공유해 주시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이번 참여의 기회를 마련해주신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사무국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플러스엑스는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새롭게 보여드릴 수 있는 방식으로 여러분을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프로젝트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Beyond Design Into eXperience Plus X, 또 다른 여정 앞에 지난 영상에 이어서 '플러스엑스 15주년 웹사이트'를 공개합니다. ‘디자인을 넘어, 경험을 향해’라는 메시지 아래 지난 5년간의 주요 프로젝트, 수상 기록, 그리고 우리가 얻은 메시지를 모았습니다. 교차하는 플러스(+)와 엑스(X) 심볼은 나침반처럼 작동하며, 우리가 다음에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를 가리킵니다. 격변의 시간을 지나 더 멀리 바라보기 위한 좌표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닿는 접점은 공간과 움직임, 소리를 넘어 더 넓은 차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은 활동 범위를 넓혔고, AI와 자동화는 창작의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특이점을 설계하는 집단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영역도 기꺼이 탐구하며, 각자의 전문성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구조화합니다. 우리는 더 나은 대답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고, 어제의 성공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 5년의 성취를 돌아보는 동시에, 다음 여정을 향해 나아가는 나침반이자 출발점입니다. Plus X Creative Partner https://15th.plus-ex.com/ -- Plus X, Ahead of Another Journey Following our anniversary film, we are unveiling the Plus X 15th Anniversary Website. Under the theme “Beyond Design, Into Experience,” it brings together the projects, awards, and lessons we’ve gathered over the past five years. The crossing of Plus(+) and X acts as a compass—pointing us toward where we should head next, and serving as a coordinate for looking further ahead in times of change. The world is shifting fast. Brand touchpoints now extend beyond space, motion, and sound into broader dimensions. Emerging industries are expanding the scope of activity, while AI and automation are reshaping the way we create. Plus X is a collective that designs a brand’s singularity. We venture into unfamiliar territories and structure our diverse expertise so it converges into one cohesive experience. We began in pursuit of better answers—and we don’t linger in past successes. This website is both a reflection of the past five years and a compass for the journey ahead.
1. Pledis Corporate Identity Renewal 플레디스 Pledis 는 개성 있는 아티스트와 독창적인 콘텐츠로 K-POP 무대를 확장해 온 엔터테인먼트 기업입니다. 대표 아티스트 세븐틴 SEVENTEEN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고, 2023년 한 해에만 1,6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K-POP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자리했습니다. 이러한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달리, ‘플레디스’라는 기업의 정체성과 이미지는 선명하게 각인되지 못했습니다. 내부 구성원과 팬, 협력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브랜드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할 필요가 있었죠. 플러스엑스와 함께,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키 비주얼 등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정립된 브랜드 코어 “Performance becomes the Pulse”는 플레디스의 움직임과 리듬이 세상을 두근거리게 한다는 메시지를 압축합니다. 동시에 브랜드만의 차별성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이는 아티스트 콘텐츠의 기획·제작·연출 전반을 관통하는 원칙이며, 팬·협력사·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플레디스’라는 브랜드를 명확히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기준이 됩니다. -- Pledis is an entertainment company that has expanded the stage of K-POP with unique artists and original content. Its leading group, SEVENTEEN, has built a global fandom through unrivaled performances, recording over 16 million album sales in 2023 alone and securing their place as one of the defining names of K-POP. Yet, unlike the influence of its artists, the corporate identity of “Pledis” had not been clearly defined. There was a need to articulate the brand’s essence in a language that could resonate with internal members, fans, and partners alike. Together with Plus X, the project set out to design a consistent brand experience across all touchpoints—from logo and color to typography and key visuals. The newly established brand core, “Performance becomes the Pulse,” encapsulates the message that Pledis’ movement and rhythm set the world in motion. At the same time, it serves as a device to sensitively express the brand’s distinct identity and differentiation. This principle runs through the planning, production, and direction of all artist content, providing a clear standard that enables fans, partners, and investors to understand and remember Pledis as a brand. -- PLUS X CREATIVE PARTNER Creative Director Yoonseong Lee BX Designer Hyunjun Noh, Seungmin Lee, Hagyeong Lee Pledis Entertainment CEO Sungsoo Han behance.net/gallery/232347727/Pledis-Entertainment-Corporate-Identity
2. Pledis CI Renewal – Logo & Key Visual 플레디스 Pledis의 새로운 로고는 세리프 이탤릭과 산세리프 로만을 조합해, 퍼포먼스로 세상을 두근거리게 한다는 브랜드 가치를 담아냅니다. 서로 다른 조형 언어의 균형은 플레디스만의 동세 Dynamic Flow와 리듬 Rhythm을 드러내며, 개성과 특색을 지닌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브랜드의 태도를 표현합니다. 브랜드 키 비주얼은 코어 메시지 “Performance becomes the Pulse”의 의미를 담아 개발되었습니다. 로고의 확장, 라인 그래픽의 흐름, 정제된 모듈 그리드까지, 이 모든 요소가 모여 플레디스의 고유한 리듬과 높은 기준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공개된 굿즈는 실제 제작물이 아닙니다. 이는 리브랜딩의 맥락에서, 브랜드가 다양한 접점에서 어떤 모습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시각적 제안에 가깝습니다. 브랜드는 로고와 컬러, 타이포그래피를 넘어 생활의 다양한 장면 속에서 경험되기에, 이러한 시각화는 정체성이 가진 잠재적 리듬과 가능성을 드러내는 과정이었습니다. -- The new logo of Pledis combines serif italics with sans-serif romans, embodying the brand’s value of making the world beat with performance. The harmony of these contrasting typographic forms reveals Pledis’ dynamic flow and rhythm, metaphorically expressing the brand’s attitude toward discovering and producing artists and content with diverse individuality. The brand key visual was developed from the core message “Performance becomes the Pulse.” Logo extensions, line graphics, and a refined modular grid together visualize the unique rhythm and high standards of Pledis. The goods shown here are not commercial products. They are visual proposals within the rebranding process, exploring how the brand might extend across different touchpoints. A brand exists not only in its logo or typography but also in the moments of everyday experience. These visualizations serve to reveal the rhythm and potential embedded in Pledis’ renewed identity. -- PLUS X CREATIVE PARTNER Creative Director Yoonseong Lee BX Designer Hyunjun Noh, Seungmin Lee, Hagyeong Lee Pledis Entertainment CEO Sungsoo Han behance.net/gallery/232347727/Pledis-Entertainment-Corporate-Identity
3. Pledis CI Renewal – Brand Application 플레디스의 브랜드 어플리케이션은, 브랜드가 아티스트의 무대처럼 끊임없이 호흡하고 움직이는 존재라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아티스트가 만들어내는 콘텐츠, 그리고 그 콘텐츠를 매개로 이어지는 팬들과의 관계 전반에 브랜드의 리듬과 ‘동세’를 담았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동세(動勢)는 정지된 형태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기세와 흐름을 뜻합니다. 이 개념은 브랜드의 키 비주얼, 타이포그래피, 컬러 시스템 속에 스며 있으며, 웰컴 키트와 굿즈,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결과물로 확장될 때에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각각의 결과물은 단절된 조각이 아니라, 하나의 리듬 안에서 서로 다른 악기를 연주하듯 조화를 이루며 플레디스만의 감도와 완성도를 이어갑니다. -- Pledis’ brand applications begin with the idea that a brand, like an artist’s stage, is a living presence that breathes and moves. The rhythm and dynamic flow are embedded not only in the content created by the artists but also in the relationships formed with fans through that content. Here, dynamic flow does not refer to static beauty, but to the momentum and rhythm generated by movement. This concept permeates Pledis’ key visuals, typography, and color system, and continues to function consistently as it expands into various brand expressions such as welcome kits, merchandise, and digital media. Each outcome is not a disconnected fragment, but rather part of a larger rhythm—like different instruments playing within one orchestra—harmonizing to sustain the unique sensibility and completeness of the Pledis brand. -- PLUS X CREATIVE PARTNER Creative Director Yoonseong Lee BX Designer Hyunjun Noh, Seungmin Lee, Hagyeong Lee Pledis Entertainment CEO Sungsoo Han behance.net/gallery/232347727/Pledis-Entertainment-Corporate-Identity
✚ Beyond Design Into eXperience Plus X, 성장의 기록 (2020–2025) XYZ 축 위에서 교차하는 더하기(Plus)와 곱하기(X)는 브랜드를 마주할 때, 어떤 방향을 택할지 알려주는 기준이었습니다. 그 교차점에서 우리는 브랜드를 설계하는 방식, 그리고 일을 대하는 태도를 스스로 되묻곤 했습니다.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건 관계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그 구조를 이루는 여섯 개의 감각, 직관과 논리(Intuitive–Articulate), 공감과 전략(Empathetic–Strategic), 탐색과 지속(Explorative–Enduring)은 우리가 브랜드에 접근할 때 꺼내 드는 감각이자 태도입니다. 이 감각들은 브랜드가 사용자와 만나는 찰나의 순간에, 어떤 태도로 반응할지를 결정짓는 질문들입니다. 우리는 더 나은 대답을 만들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24개 산업, 148개 브랜드, 455개의 프로젝트. 실재와 가상을 넘나든 시도 속에는 예상보다 오래 걸린 작업도, 실패로 끝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 여정을 이루는 건 수치보다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무게였고, 때로는 그 실패마저 우리의 방식을 형성했습니다. - Key Milestones • 2021년 메타버스 기반 ‘Virtual Showroom’ 구축 • 2022년 실무 디자인 교육 플랫폼 ‘Share X’ 런칭 • 2023년 커머셜 AI 모델 플랫폼 ‘BlurBlur’ 개발 • 2024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전문회사 부문 대통령 표창 • 2025년 플러스엑스 멤버들을 위한 업무용 AI ‘CoreX’ 구축 - 돌아보면, 어떤 성취보다도 오래 남는 감각은 ‘아직 해보지 않은 방식’을 처음 발견했을 때였습니다. 플러스엑스는 브랜드의 특이점을 설계하는 집단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영역도 기꺼이 다루고, 각자의 전문성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구조화합니다. 이번 영상은 그런 과정을 기록한 아카이브이자, 우리가 다음 5년, 10년을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디자인을 넘어, 크리에이티브 경험의 특이점을 만든다.” Beyond Design into eXperience. - 이 영상을 함께 만들어준 Creative Tech DX팀 이우성, 이송준 디자이너께 감사드립니다.
✚ CII India Design Mission × Plus X 지난 6월 13일, 인도 디자인 산업을 이끄는 CII 대표단이 플러스엑스를 방문했습니다. 플러스엑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가 걸어온 15년의 여정과 브랜드를 위한 실험, 그리고 디자인 컨설팅의 맥락을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자유 토론 세션에서는 플러스엑스 15주년 기념 영상에 등장한 실제 프로젝트들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디자인 실무에서 AI 기술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쉐어엑스(Share X)를 통해 확장하고 있는 디자인 교육의 방식은 어떤지, 글로벌 브랜드의 리브랜딩 과정에서 K-컬처와 지역성을 어떻게 조율하는지 등 현실적이면서도 통찰 깊은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하나의 질문이 다른 질문을 낳았고, 대화는 경계를 넘어 산업, 문화,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디자인은 언어보다 빠르게 연결합니다. 이날 플러스엑스의 디자인과 태도, 그리고 대표단의 열정과 시선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세계를 정중하게 잇는 ‘경험의 다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디자인은 단지 결과물이 아닌 국가와 산업, 그리고 미래를 함께 상상하는 ‘전략의 언어’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CII 대표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서로에게 오래 남을 질문과 가능성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On June 13, we welcomed the delegation of the CII India Design Mission to Plus X. A room full of creative directors, stories of the past 15 years, and a shared belief — that design is not just about outcomes, but about how we think, connect, and lead. During the open discussion, questions sparked across topics: How were the featured projects in our 15th anniversary film designed and executed? How do we integrate AI into real-world design work? What is Share X, and how do we build practical design education that empowers professionals? And as a leading player in the K-pop and cultural branding space, how do we balance local insight with global expansion when rebranding international names? The questions were bold, thoughtful, and layered — not just about design artifacts, but about systems, methods, and meaning. One question led to another, and the conversation naturally moved across industries, cultures, and the future of creative leadership. This visit reminded us that design is a language of strategy, one that crosses borders, industries, and expectations. We are deeply grateful to the CII delegation for the dialogue, the curiosity, and for bringing new perspectives to our shared creative future. We hope this moment stays with you, as it will with us. Until we meet again — let’s keep building what connects us. 📸 Photography Plus X : Heejung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