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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폴더 | 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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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_.folder_ 게시물 이미지: 프라이빗 폴더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매거진도 아니구…따라서 유용한 큐레이션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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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폴더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매거진도 아니구…따라서 유용한 큐레이션도 별로 없고… 심지어 업로드 주기가 일정하지도 않은데요. 그럼에도 팔로우 취소 안 하고 가끔씩 들어와서 슥슥 글 읽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영세하게 운영되고 있는 피끄민(@minhyoungee_ )의 작문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

2025년 04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ivate._.folder_ 게시물 이미지: 용리단길에서 야무진 반나절 보내는 법🌤️

오늘은 맛집도 카페도 많은 용리단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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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에서 야무진 반나절 보내는 법🌤️ 오늘은 맛집도 카페도 많은 용리단길에 왔어요 @katto_yongsan 카토라는 레스토랑 미리 예약해서 브런치를 먹어줬구요 지나가다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들어온 받터에서 @battturr 화이트와인에 젤라또를 먹으며 요즘 읽고있는 책에 대해 얘기를 나눴어요 그러다보니 서점에 가고싶더라고요? 마침 바로 옆에 있던 일각서점! @ilgak_bookstore 영업당해서 책 한 권 충동구매 했고요 왓어브레드가 크루와상 맛집이라그래서 집가서 먹을 빵을 좀 샀습니다 마지막은 소림사 소금빵아이스크림! @sorimsa_yongsan 이렇게하면 세시간 반인데, 저는 이 정도가 최고로 적당하더라고요.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느낌이랄까요? 여러분은 어때요? #용리단길 #데이트코스 #용산데이트 #seoul #브런치

2026년 0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ivate._.folder_ 게시물 이미지: 제가 행궁동에 간 진짜 이유는 마지막에 나오는데요…..

비로 행궁동 독립서점 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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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행궁동에 간 진짜 이유는 마지막에 나오는데요….. 비로 행궁동 독립서점 큰새 @keunsae__ 에 제 두번째 산문집 Do you read my ( ) ? 를 입고하기 위해서!!! 큰새 뿐 아니라 전국 독립서점에 차근차근 입고 중이에요 직접 읽어보실 수 있도록 샘플도 다 같이 보내고 있답니다 ㅎㅎ 입고한 독립서점 리스트는 또 업데이트 할게요! 오늘 방문한 행궁동 스폿들 @callhag @2nd_his_meaningshop @keunsae__ #행궁동 #행궁동데이트 #데이트코스 #독립서점 #책방

2026년 01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ivate._.folder_ 게시물 이미지: 세상에 이렇게 귀엽고 무해한 잔치가 있다니...! 👩‍🍳😭✨

한남동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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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귀엽고 무해한 잔치가 있다니...! 👩‍🍳😭✨ 한남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LDK에서 ‘두부동아리’가 주최하는 <두부 잔치>가 열려서, 다녀와봤어요! 두부 테이스팅과 맷돌로 순두부 만들기, 두부 만화보기, 두부 소리듣기 등 다채로운 ‘두부 경험’을 할수 있는 행사였는데요. 말 그대로 두부를 위한, 두부에 의한 잔치! 도대체 이런 것들은 누구의 머릿속에서 나왔으며,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두부 동아리’는 LDK에서 출범한 문화/생활/음식 모임으로, 한국 식탁에서 흔하고 익숙한 재료 중 하나인 두부에 대한 애정을 갖고, 음식을 넘어 문화적 주제로 확장하여 다루는 독특한 모임이라고 해요. 두부동아리의 첫 시작은 ‘두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라는 동아리원 모집 문구와 함께 슴슴한 포스터가 SNS 올라오면서였다고...! 이분들은 유명 맛집 두부부터 동네 두부가게, 마트 두부까지 모두 모아 놓고 맛을 비교한다거나, 두부의 역사와 세계의 두부요리에 대한 리서치를 하며, 직접 순두부, 모두부, 두부 발효음식, 두부 디저트 등을 만들어 보기도 했대요.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두부 잔치>는 그러한 두부동아리의 1년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틀간 두부동아리 2기의 모집도 함께 할 예정이니 그들과 함께 두부 탐구를 시작해 볼 좋은 기회!! @ldk_roomservice @dubu_dongari #두부 #두부동아리 #잔치 #페스티벌 #두부잔치

2026년 01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프라이빗 폴더 | 피끄 on January 21, 2026. May be a Twitter screenshot of text that says '겨울 붕어빵의 미학 보낸사람 송민행4minhyoung@mal-ik.org> 송민형 @mail 받는사람 나에게 2026년 1월 21일 (수) 오후 오후9:56 9:56 가+ 두쫀쿠의 통치를 받고있는 2026년 대한민국의 겨울 에도 붕어빵은 있다. 버스정류장 옆 노점 가판에도 있 고 지금 내 손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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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또 먹고싶어요… 더 많은 글은 피끄레터로 !🧍‍♂️☕️ 프로필 링크에서 언제든 무료 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붕어빵 #피끄레터 #두쫀쿠

2026년 01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프라이빗 폴더 | 피끄 on January 20, 2026 tagging @munhakdongne. May be an image of diary, book, sketch and text that says '2026년 1월 읽은,읽는,원을책들 읽은,읽는, 읽는, 읽을 책들 읽은, 너 무 시끄러운 고독 Birabal wdtuniiscbloada PHitK bisind Bakumil nata どん ਾਜ T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이렇게도 쓸 슬수 있구나! 싶어 소설의 재미를 가득 느꼈어요'라는 책방지기님 의 추천 + 친구의 언급으로 오늘 구매.. .버스에서 3장까지 읽었고 벌써 마음 을 후벼파였음. 지하실에 스스로를 감금한 주인공의 절망적이고 시끄러운 고 독과 몽상! 저는 몽상을 사랑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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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보따리 남아있는데 사진을 안찍어뒀네요 1월이 다 가기 전에 결산 한 번 더 해야겠어요! 훌렁 까먹어버리는 나 자신을 위한 기록이기도 해요 총총 책 추천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제 취향을 알아주는 그대들의 픽을 전적으로 신뢰해요 i am #책추천 #독서결산

2026년 01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ivate._.folder_ 게시물 이미지: 책과 서점 브이로그입니다☕️🧍‍♂️

건대에 ‘도토리책방‘도 같이 가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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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서점 브이로그입니다☕️🧍‍♂️ 건대에 ‘도토리책방‘도 같이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못가봤네요,,, 인덱스샵은 주기적으로 방문해야겟어요🫶👩‍🍳 이번 영상에 등장한 책은 총 몇 권일까요~? ㅎㅎ 사실 귀가하는 길에 알라딘을 다시 가서 레베카 솔닛의 책을 한 권 추가로 샀음…. #데이트코스 #브이로그 #미니브이로그 #책추천 #서점

2026년 01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ivate._.folder_ 게시물 이미지: 구복만두로 시작해 흑맥주로 마무리하는….후암동~해방촌 코스🚶‍♂️🚶

🥟구복만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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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만두로 시작해 흑맥주로 마무리하는….후암동~해방촌 코스🚶‍♂️🚶 🥟구복만두의 새우만두는 지금까지 먹은 모든 새우만두를 잊게 만드는 박력이 있는 맛입니다. 새우 향이 향긋하게 올라오는데 양배추, 부추, 버섯, 계란지단 소가 살아있어요. 후암동 가면 꼭! 드셔주세요. ☕️오비오 두 번째 방문인데 느낌이 참 좋은 카페입니다. 채광도 좋고 자리도 많고요. 서울의 카페는 분단위 부동산 장사라고 할법한데, 여기 자리도 좋으면서 음료가 비싸지 않아요! 원두 세가지 중에 하나 고를 수 있고, 산미있는 원두에 아이스 라떼 마셨는데 상큼한 향이 기분 좋았습니다. 🍺맥파이브루어리의 흑맥주 맛좋은 거 다들 알아야합니다…일전에 ‘낮술의 미학‘이라는 제목으로 에세이를 한 편 썼는데, 이런 내용입니다. 낮술의 미학 🗣️ 저녁에 술을 마시는 건 일과가 끝나서 맘 편하게 취해 있어도 괜찮기 때문일 겁니다. 거꾸로 말하면 낮에 술을 마시는 건 할 일이 없으니까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낮에 술 마시는 사람 보고 백수 같아 보기 싫다고 하는 거 같습니다. 낮은 이성의 시간대라는 불문율이 있으니, 착착 흘러가는 사회의 톱니바퀴에선 낮술이 불순물 취급 당하는 걸지도 모르고요. 바로 그런 점에서-낮술의 미학이 완성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과라 할게 없는 낮, 불순물이 되어도 좋을 비일상, 그리고 유일함. 여기에 알코올을 더하는 데 어찌 즐겁지 않을 수 있겠냐는, 오늘의 이야기였습니다. #후암동 #에세이 #피끄레터 #후암동데이트 #데이트코스

2026년 01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프라이빗 폴더 | 피끄 on January 14, 2026. May be an image of matchbook, diary, book, paper weight, sketch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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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조금 더 두쫀한 얼굴‘ 아침에 필사한 소설의 제목은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전체 길이는 80매 정도일 텐데, 오늘 40매를 필사했어. 타자를 두드리는 소리에 집중하며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 자체로도 기분이 좋더라. 운동장에 나가서 달리 땀 흘리는 운동을 하진 않아도, 준비 체조를 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상쾌해지는 거 있잖아. 키보드로 하는 소설 필사가 딱 그런 느낌인 것 같아. 소설은 사랑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진 근미래를 배경으로 해. 주인공을 찾은 구술사 생애 기록가들이, 주인공의 사랑에 대해 들려달라고 하지. 노인이 된 주인공은 열일곱에 썼던 일기를 가져와 읽어준다. 그 일기는 윤미로 가득해. 윤미와 함께 노래방에 갔던 것, 윤미가 양송이 모양으로 파마한 모습과 하이힐을 신고 또각거리는 모습을 눈에 담은 것, 윤미와 함께 영화를 본 것, 그리고 윤미와 지하상가를 따라 뛰어놀았던 것들이. 지하상가 헌혈에 대한 두 사람의 기억은 어긋나. 윤미는 분명 그날 둘이 헌혈을 했다고, 끝나고 포카리스웨트와 버터 와플을 받았다고 기억하지만 ’나‘의 기억에서 둘은 헌혈의 집을 그냥 지나쳤어. 대신 둘은 악몽 속에서, 지하상가에 갇혀 신나게 뛰어다녔다. 수다스러운 이 대목에서 나는 찔끔 울고 싶었어. 사실 눈물이 나진 않았지만 마른 내 감수성에 복수라도 하듯이 눈물을 찔러 내고 싶은 마음이었다. 사랑을 사랑이라 힘주어 말하지 않을 때, 마음에 스미듯 올라오는 사랑스러움을 난 사랑해.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에서 오늘 내가 필사한 부분이 그랬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어. 나는 네가 두쫀쿠를 두쫀크로 발음한다는 사실을 알고있어. 처음에는 내가 잘못들었나했는데 네 번째쯤 되니까 확실히 알겠더라. 그 편이 발음하기 편해서라는 걸 알아. 그리고 편한 발음을 선택하느라 세상 사람들이 모두 두쫀’쿠‘를 외칠 때 나름의 두쫀’크‘를 고수하는 네가 좋았지. 어제 내가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을 읽어보라고 네게 들이밀었을 때, 너는 지하상가 대목에서 간지럽다는 듯이 웃어고 난 그게 감출 수 없이 반가웠다. 네가 무엇을 느끼는지 나는 꼭 알고 있었으니까. 두쫀쿠를 두쫀크로 발음하는 네 작은 말버릇을 기억하고 언급하는 게 우리 사이잖아. 그것이 사랑보다 더 두쫀한 우리 얼굴일 거야. #피끄레터 #임솔아 #두쫀쿠 #두바이쫀득쿠키

2026년 01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프라이빗 폴더 | 피끄 on January 0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누군가 어떤 계기로 문득 나를 떠올린다면 그 사람, 요리하는 는사람이었지, 최강록은 요리사였어, 정도가 좋겠다. 최강록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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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강록 요리사님의 오랜 팬인데요 작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도 멀리서 발견하고 심장이 콩콩했는데,,,, 사실 요리를 맛 본 적은 없지만 글은 맛 좋게 읽었답니다~? 책 또 내주세요!!🤤 #최강록 #흑백요리사 #조림핑

2026년 01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프라이빗 폴더 | 피끄 on January 07,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새 다이어리를 펼치기 전까지는 보낸사람 송민형 송민형minhyoung@mai-ik.org> 받는사람 나에게 2026년 1월 6일 (화) 오후 8:07 가+ 새해가 밝으면 해야 할 일 첫 번째. 궁극의 다이어리를 장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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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이어리는 오늘 도착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2026 다이어리 시작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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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프라이빗 폴더 | 피끄 on January 06,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book and text that says 'ON-LINE PF Writing W Club 글쓰는 온라인 클럽 3기모집 3기 모집 PA 모집 기간: 01.07(수)~ 01.07 1.07(수)~01.21(수) 모집기간:01.07(수)~01.21(수) (수) -01.21(수) (수) 클럽오픈:01.22(목) 클럽오픈: 오픈: 01.22(목) (목)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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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온라인 클럽 3기 오픈🫶🦔 <글쓰는 피끄닉 클럽>으로 진행된 1·2기. 자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3기는 기획을 재정비해, 보다 본격적인 합평 중심의 온라인 글쓰기 모임으로 돌아왔어요. 이번 글쓰기 클럽은 구글 미트에서 만나, 서로의 글을 진지하게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방적인 가르침을 주는 수업이 아니라, 성숙한 글쓰는 사람들이 모여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합평 모임이에요. 읽고 쓰는 걸 좋아하고, 기록과 창작에 애정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글의 씨앗을 키워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1·2기가 주제·형식·분량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쓰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3기는 격주로 한 편씩, A4 최소 1장 이상의 글을 완성해 옵니다. 합평은 댓글이 아닌 대화로 진행되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기성 작가들의 산문을 함께 읽고 각자의 합평 방식을 탐색하는 시간도 마련돼요. 모임은 목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데요! 신청자가 많을 경우 수요일 저녁 8시 모임이 추가 개설될 수 있습니다.🫰 (1,2기에 함께하셨던 피클들도 환영이에요! 이번에도 반짝이는 시간 함께 만들어보아요~) 🗯️글쓰는 온라인 클럽 3기 모집 🗯️모집 기간: 1월 7일 ~ 1월 21일 🗯️참가비: 55,000원 🗯️5주 구성, 1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구글 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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