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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됨이영선 | 이교수의 인터랙션
전) 로체스터대학교 경영대 교수 현) 인터랙션 커뮤니케이션 랩 대표 나답게 말하고 성장하는 법을 알려드리는 커뮤니케이션 & 라이프 코치 📚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 👇이교수와 함께 하는 수업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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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두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입니다. 제가 3년 전부터 한국분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고, 재작년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을 출간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우리나라 초중고에도 이런 수업이 열렸으면 좋겠다.” 였습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스킬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기답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잘 표현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렵지않게 의사소통 할 수 있도록 제가 학교에서 가르치는 노하우와 함께 가정에서 하은이를 가르치면서 깨달은 내용들을 아낌없이 수록하였습니다. 3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분량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를 위한 든든한 말하기 지침서가 될거라 믿습니다. 여담이지만, 실물 책은 1월에 이미 나와서 여러 채널과 인터뷰도 이미 마쳤고요, 다행이도 아버지에게 책을 미리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손을 뻗어 물끄러미 보시면서 제 책에 기운을 불어넣어주셨어요. (아빠가 하늘에서도 응원해 주시리라 믿고 있어요!) 학부모 여러분들께서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랄게요!💜 온라인 서점에서 주문 가능하시고, 오프라인 서점에는 주말부터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우리아이말하기수업
💜생애 첫 북토크를 했어요💜 책을 내고 한국에 오면서 오프라인으로 독자분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내내 했어요. 시기가 시기인지라 어쩌면 여러분들을 못 만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감사한 기회로 북토크를 열게 되었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눈이 왔는데도 신청해주신 거의 모든 분들이 눈길을 뚫고 와주셔서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부부동반, 커플동반, 친구동반으로 오신 분들이 계셔서 그것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 북토크가 무사히 잘 진행되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이 많습니다. @woongjin_readers 출판사에서 맛있는 쿠키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북토크 공간의 주인이자, 베스트셀러 예상도서 <부자들의 서재>의 저자 @richpaca 리치파카님이 직접 사회를 봐 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교수에게 물어봐>를 통해서 여러분의 고민을 직접 들었습니다. 일터에서의 말하기, 인간관계에서의 말하기 뿐만 아니라 나를 찾는 스피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함께해 주신 자랑스런 나찾스 수강생 @grow_heebro 선생님, @goart038 선생님, @mir_bookclub 선생님의 진심어린 말씀 감사드려요. 따뜻한 시선으로 제 이야기를 경청해주시고, 노트에 빼곡히 메모하신 분들 수줍게 책을 들고 오셔서 사인과 사진을 요청해주시고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소중히 잘 기억하겠습니다. 앞으로 돌아갈 시간이 딱 2주가 남았는데요, 돌아오는 토요일 나찾스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원데이 워크샵 인터뷰 2개, 라디오 출연, 이금희 아나운서님 북클럽 만남 등이 있습니다. 씩씩하게 모든 일정을 잘 소화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북토크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운명을바꾸는말하기수업 #이영선
여러분~ 드디어 제 첫 책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님으로부터 받은 책의 실물 사진을 보는데도 실감이 나지 않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작년 여름에 출간 제안을 받고 주제와 목차를 고민하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인간관계, 대화법 등 여러가지 주제 가운데, 제 첫 책으로는 저의 찐 전문 분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발표, 프레젠테이션 뿐만 아니라, 나와 청중을 대하는 마인드셋, 일터에서 말하는 법, 협상하는 말하기, 피드백하는 법 등 내 생각을 의도에 맞게 전하고 설득력있게 말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오늘 가을학기 마지막 수업도 했었는데요. 제 학생들에게 오늘 책이 나온다고 살짝 귀뜸을 하니 학생들이 벌써 번역판은 언제 나오냐며 저보다도 설레어하고 있어요^^ 💜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함께 표지 디자인을 고민해주신 나찾스 커뮤니티 분들을 비롯해서 스토리에서 투표하시고 의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는 저를 올 여름에 스타벅스에서 만나 차분히 대화를 나누신 후 깔끔하게 목차를 정리해주시고 마지막 수정과 교정의 타이트한 스케쥴을 밤낮으로 함께 해주신 웅진지식하우스의 송보배 편집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원고임에도 힘이 되는 추천사를 흔쾌히 써주신 이금희 아나운서님, 정재승 교수님(@jsjeong3), 김익한 교수님(@ecolife_soul_book), 코스모지나님(@cosmojina), 정희영 레고코리아 대표님께 이 공간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 현재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프로필에 링크 올려두었어요!)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12/16일 전후로 만나실 수 있다고 해요. 여러분들이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시면 꼭 사진 찍어서 제게 공유해주세요! 너무 신기할 것 같아요😘 ✅ 저는 다음 주 화요일에 책 홍보 일정으로 한국에 갑니다! 앞으로 출간 기념 오프라인 모임도 마련될 예정이라고 하니 여러분 많이 기대해주세요! 다시 한 번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12.2024 (어수선한 시국이지만)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영선 드림 #운명을바꾸는말하기수업 #이영선교수 #이교수의인터랙션 #떨려요
7월도 어느덧 이렇게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새로 이사한 곳에서도 벌써 2주가 흘렀다. 아직 짐이 다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일상을 사는데 불편함이 없으니 어느정도 적응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제 하은이가 도서관으로 가는 동네 셔틀버스 안에서 물었다. “엄마, 그러고보니 우리 로체스터에서는 버스를 타본 적이 없었네.” 자동차가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하던 곳에서 자동차가 애물단지인 곳으로 이사를 한 것이다. “그래서 좋아? 싫어?” 물으니 “반반-” 하면서 손으로 표현한다. 요즘 일상을, 모든 것을, 힘을 빼고 따뜻한 마음으로 보는 중이다. 관찰자, 경험자의 마음으로- 내가 그랬듯, 인간을, 그리고 경험을 하나의 컨셉으로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 모든 경우의 수를 기꺼이 받아들이자. ‘~가 아니면 안돼’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자. (그래서 all-in이 무서운 거다) 결국은 모든 것이, 모든 일과 모든 관계도, 흘러갈 곳으로 흘러갈 것이니 우리 뜻대로 되어야 한다는 마음만 내려놓아보자. 그렇게 큰 강물의 물줄기처럼 흐르는 물결에 맡겨보자. 두려움 대신 설레임으로.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똑같이 열심히 사는데, 어떤 사람은 점점 더 자유로워지고, 어떤 사람은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최근 한 책에서 한 문장을 읽고 오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결국 자신의 동기가 향하는 곳에 도착한다.” 처음에는 이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전혀 다른 동기로 살아갈 수 있더라고요. 누군가는 인정받기 위해 일합니다. 누군가는 남보다 성공하기 위해 공부합니다. 누군가는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더 자유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배우고, 더 진실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살아갑니다. 겉으로 하는 행동은 비슷해 보여도, 그 사람이 향하는 삶의 방향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이 질문을 자주 던집니다. “나는 무엇을 얻기 위해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인정을 얻기 위해서일까요? 아니면 더 자유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일까요? 흥미로운 것은, 자유를 향해 성장하는 사람은 억지로 ‘세상을 위해 살아야지’라고 다짐하지 않아도, 그 삶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건강한 나무가 ‘나는 산소를 만들어야지’라고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산소를 내어주는 것처럼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성장의 목적은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도 조금 더 자유롭게 만듭니다.
프로답게 말하기의 핵심은 바로? 제 책을 보셨거나 제 수업을 들으신 분이시라면 아시죠? 바로 ‘청중’, ‘상대방‘입니다. ✅그들이 왜 우리에게 도움을 구하는지 ✅그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그들을 더 알아보고 그 고민을 이해하고 ✅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떻게 돕고 싶은지를 ✅솔루션으로 제시하는 것이죠. 이를 볼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에는 결국 큰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프로필 링크에 있는 제 “스피치 올인원” 45강 VOD 수업을 참고해주세요. #인터랙션커뮤니케이션
그럼 ‘편안함‘ = ’나다움‘ 일까요? 내가 느끼는 나다움은 ’편안함‘이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타인에게 나답게 표현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죠. 우리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일상을 살아갈 때의 ‘나다움‘에서는 한 가지가 더 추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건 바로 ’사랑’이에요. 한껏 편안하게 나답게 이야기 한다해도 그 안에 ’사랑’이 없다면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겠죠. 그렇다면 어떻게 상대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바로 상대를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됩니다. 다른 과거와 경험으로 다르게 보이는 ‘또 다른 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다른 사람과의 인터랙션에서 나를 발견하는 체험을 해보세요. 그 안에서 발견되는 따뜻한 마음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여러분의 나다운 일상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진짜 나‘를 찾게되면 어떻게 변하나요? ‘나다움‘이 키워드가 되어버린 요즘, 진짜 나를 찾게되면 어떻게 변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제가 경험한 ’진짜 나다움’은 ’편안함’입니다. 누가 나를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누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는대로 괜.찮.은 마음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그랬을까요? 예전에는 절대 그렇지 않았어요. 모두가 저를 좋아해야 했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었고,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모습도 참 안쓰럽네요^^;;) 이제는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굳이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고요, 제 게시물이 꼭 좋아요를 많이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대신 저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더욱 진하게 연결되고싶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진짜 나다움, 자유, 해방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나다운 일상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제가 그동안 큰 오해를 했더라고요🫢 뉴욕시티에는 늘 관광객들만 있을거라고, 바쁜 사람들로만 붐빌 거라고 말이에요. 이사 오고 하루만에 깨달았어요. 아침에 달리는 사람,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 음악을 틀고 요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물론 바쁘게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요. 로체스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동감과 에너지가 느껴졌어요. 제가 동네에서 매일하던 아침 산책도 view만 바뀌고 여전히 계속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산책 끝에 로컬 커피숍에서 시원하게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것도 감사 포인트! vibrant한 환경에서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아침입니다!😉 뉴욕 생활도 종종 공유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말하기 수업을 가르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 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중요하게 생각해온 ‘말하기’에 대한 철학을 수강생분들이 스스로 깨닫고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해주실 때입니다. 이번에도 수업을 모두 마치신 한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말하기란 내가 멋져 보이기 위해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더라고요. 그게 바로 ‘나답게 말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이야기를 듣는 내내 제 표정에서 뿌듯함이 감춰지지 않네요. :) 제가 생각하는 ‘나다운 말하기’도 그렇습니다. 더 멋진 사람이 되어야 말할 수 있는 것도, 나에게 없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생각과 경험을 발견하고, 그것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 그 과정에서 우리는 더 잘 말하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조금 더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자신답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잘 말하는 법을 넘어, 나답게 말하는 힘을 전하겠습니다.
로체스터 시골쥐가 맨하튼 서울쥐(?)가 됩니다🗽 자연에서 열심히 뛰놀며 자란 하은이가 부디 도시에서도 쫄지않고(?) 잘 적응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안팎으로 큰 변화가 예상되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담담하게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하려고요. 이사는 이번 주말에 하게될 것 같아요. 거의 10년만에 가구 쇼핑도 했네요 (no more IKEA😉) 다른 것 보다도 새 집 거실에서 보는 야경이 마음에 듭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에너지로 신나게 일하게 되길 함께 응원해주세요! 혹시 뉴욕에 살고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Upper East 카페와 맛집 부탁드려요!😉 This Rochester country mouse is officially becoming a Manhattan city mouse. 🗽 And so is my daughter🤍 She grew up running wild in nature, so I’m hoping my little outdoor girl will feel just as brave and free in the city. A big transition is ahead—for our family, for my work, and for this next chapter of life. But instead of letting the changes feel overwhelming, I’m choosing to meet them with a calm heart, an open mind, and a little bit of New York excitement. We’re moving this weekend, and after almost ten years, we finally went furniture shopping again (No more IKEA…😉) But the best part of the new place? The nighttime view from our living room. 💜 Here’s to a new home, new energy, and meaningful work in a brand-new city. Cheer us on as we begin this next chapter. And NYC friends, I’d love your favorite Upper East Side cafés, restaurants, and neighborhood gems.
“독서를 더 많이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요?” 종종 받는 질문입니다. 학생들에게는 “고급 영어를 구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도 자주 받고요. 물론 독서는 생각의 폭을 넓혀줍니다. 하지만 말을 잘하기 위해 꼭 어려운 단어나 멋진 표현을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은 글과 다릅니다. 말하기에서는 내가 얼마나 많이 아는가보다 상대방이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책에서 새로운 표현을 찾는 것만큼, 이미 내 안에 있는 경험을 꺼내어 내 언어로 설명해보는 연습을 권합니다. 내가 겪은 일, 그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 실패하면서 배운 것, 오랫동안 고민하며 얻은 생각. 우리는 이미 생각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꺼내어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더 많이 채우려고 하기 전에,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꺼내보세요. 여러분이 살아오며 쌓아온 경험의 힘을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