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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문학출판사 <파도>
당신의 의미를 엮어 책을 만듭니다. <022 고요> 12월 22일 출간! ✉️협업•입고•제안 seeyoursea@naver.com ❌자비•기성 출판 투고는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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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시집선 <022 고요>가 밤이 가장 긴 12월 22일, 동짓날 출간됩니다.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22일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서점 별 상이) 파도의 스물두 번째 주제는 <고요>입니다. 잠시 귀를 막고 눈을 감아봅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부단히 사는 우리는 고요와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창을 틀어막아도 바깥 소음은 새어 들어오고, 창 속에서마저도 발생하는 소음들. 나의 최선은 인공적인 적막을 빌리는 것뿐입니다. 눈 내리던 언젠가의 골목은 고요하기만 한데,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돌아보면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시끄럽고 정신없던 올해 어딘가에, 뭔가 두고 온 것은 없나요? 잠시 귀를 막고 눈을 감아봅니다. 고요하고 정적인 이 순간, 나의 <고요>에 집중해 보세요. 밤이 가장 긴 날 태어난 이 50개의 <고요>가, 당신이 두고 온 것에 데려다 줄지도 모릅니다. ISBN 979-11-93627-07-5 (03810) 정가 10,000원 *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으로 완성 시켜 주세요. * 책갈피는 직거래하는 동네서점 입고분에만 증정됩니다.(랜덤, 일부 서점 제외) * 참여 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 (투고문의 IG @seeyourseabooks)
파도시집선 <021 청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9월 23일 추분날에 출간됩니다.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22일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서점 별 상이, 하이라이트 ‘구매 안내’ 참고) 파도의 스물한 번째 주제는 <청춘>입니다. 여러분의 청춘 시절은 어땠나요? 혹은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요령도 없던 그 때에, 세상에 떠밀려 나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적은 없었나요? 세간에서는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하거나, 당연히 아프다거나, 인생에 단 한 번 뿐인 기회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청춘에 자격은 없고 언제 어디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음을 이제는 압니다. 청춘이 다 가는 것을 두려워 마세요. 봄은 매년 돌아오고, 푸른 새싹이 다시 피어나는 것처럼 당신의 눈이 빛나는 그 때, 청춘은 언제든 찾아옵니다. 파도시집선 속에는 무조건 아프지만은 않은 49개의 <청춘>이 담겨있습니다.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으로 완성시켜주세요. *책갈피는 직거래하는 동네서점 입고분에만 증정됩니다. (랜덤, 일부 서점 제외) *참여 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 (투고 문의 instagram @seeyourseabooks )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파도시집선 <020 낭만>이 낮이 가장 긴 하지, 6월 21일에 출간됩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 @sibf_official 에서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21일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매장 별 상이, 하이라이트 ‘구매 안내’ 참고) 파도의 스무 번째 주제는 <낭만>입니다. 조개껍데기를 주워 돌아오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 있나요? 낭만은 언제나 우리 근처에 있습니다. 걷고 있던 발끝의 방향 하나만 바꾸는 것만으로도 금세 낭만에 도착할 수 있고, 무언가를 보태거나 지불하지 않아도, 우리는 낭만은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팍팍하다고 느껴지는 일상에서 굳이 허리를 굽혀 클로버를 주워 드는, 걸음을 잠시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여유를 스스로에게 허락하고 있나요? 스스로에게 낭만을 선물하는 마음이 이해되기 시작할 때, 우리들은 좀 더 다정해질 수 있습니다. 어느 날, 당신에게 바닷가를 보여주려고 조개껍데기를 주워 돌아오는 사람처럼. 파도시집선 속에는 굳이 집어든 47개의 <낭만>이 담겨있습니다. Ps) 뒤표지를 펼쳐 조명(햇빛) 아래에 비추어 보세요. 여러분에게 영원한 밤하늘을 선물해 드릴게요.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으로 완성시켜주세요. *책갈피는 직거래하는 동네서점 입고분에만 증정됩니다.(랜덤, 일부 서점 제외) *참여 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투고 문의 instagram @seeyourseabooks )
2025 퍼블리셔스 테이블이 끝났습니다! 수고로이 파도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다시 본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 알게된 독자, 작가님들께 감사와 애정 전합니다. 독립 출판 북페어는 특히 더 사람의 냄새가 납니다. 독자, 작가, 편집, 출판, 기획, 운영하는 이들이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가기 때문일까요?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독립출판을 알리기 위해 발로 뛰고,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우리의 마음들이 여러분들께 닿기를 바랍니다. 모든 셀러, 스태프, 운영진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올해 파도의 북페어 일정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2025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참가 소식을 전합니다. 총 209팀이 함께하는 올해의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80주년을 맞이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파도의 자리는 로비 F-23입니다. 2025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Seoul Publishers Table 2025 기간 | 2025년 10월 17일(금) - 19일(일) 3일간 / 입장료 무료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01) 그럼, 2025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파도시집선 <022> 투고 공지입니다. 파도의 스물두 번째 주제는 <고요>입니다. 여러분의 고요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사이로 흐르는 침묵, 잔잔한 바다, 천천히 흐르는 구름 혹은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내 옆의 잠든 고양이···. 고요한 풍경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세상의 잡음은 사라지고 어느새 평화로운 순간만이 남게 됩니다. 아무도 없는 거리, 새벽에 내리는 눈처럼 소리·색깔·냄새 그 어느것의 방해도 받지 않고 부지런히 세상을 채우는 <고요>. 겨울과 고요는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올 겨울, 당신의 고요를 시로 표현해 주세요. -파도시집선과 매우 유사한 타 출판사의 시집선에 참여한 작가의 작품은 받지 않습니다. -기한은 11월 15일 23시59분까지이며 12월에 출간됩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50편 내외로 선정됩니다. -투고 전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꼭 숙지 바랍니다. -메일 제목, 파일명이 양식과 다를 경우 확인이 어렵습니다. -투고 마감 후 선정작에 한하여 7일 내로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과도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작품은 선정되지 않습니다. -선투고 주제 <환상>에 대한 투고는 항상 받고 있습니다. 투고는 여기로 seeyoursea@naver.com see you in the winter! 겨울에 만나요! ••• <파도시집선>은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 프로젝트로 등단하지 않아도, 취미로 쓴 글이어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출판사 파도는 매 분기마다 주제를 제시하고 누구나 그에 맞는 시를 투고해 주시면 됩니다. 완벽한 책을 만드는 것보다 나아지고 더 나아져서 독자에게 좋은 책으로 남는 것이 <파도 @seeyourseabooks >의 방향입니다. 파도시집선의 맨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어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을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파도 올림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제7회 파도 오프라인 모임 만과 곶 <페르소나>를 엽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프로필 링크 <제7회 만과곶 신청>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사항은 댓글 또는 DM으로 남겨주세요. 🗓️모임 일정 (택 1) 링크가 상이하니 유의바랍니다. 소설 <재와 물거품> 2025년 8월 9일 토요일 15:00 ~ 18:00 영화 <소공녀>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15:00 ~ 18:00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파도를 기억해 주시고 찾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파도가 지난 5년 동안 잘 순항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들의 참여와 응원 덕이었습니다. 파도의 믿을구석은 여러분들이었나 봅니다. 오며 가며 반갑게 건네주신 인사, 선물, 응원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도서전을 떠난 파도의 책들이 흘러흘러 도착한 그곳에서, 당신의 부표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bf #서울국제도서전2025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파도시집선 <021> 투고 공지입니다. 파도의 스물한 번째 주제는 <청춘>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색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인생은 원래도 형형색색이지만 지난 청춘 시절을 떠올려보면 유독 내가 좋아하는 색들과 짙은 채도로 칠해져 있습니다. 혹은 지금 열심히 채우고 있을지도요. 나만의 도화지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지, 얼마나 반짝이는지··· 잠시 잊진 않았나요? 여러분의 봄은 어떤 색인가요? 당신의 청춘을 시로 표현해 주세요! -타 출판사의 파도시집선과 매우 유사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의 작품은 받지 않습니다. -기한은 8월 15일 23시59분까지이며 9월에 출간됩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50편 내외로 선정됩니다. -투고 전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꼭 숙지 바랍니다. -메일 제목, 파일명이 양식과 다를 경우 확인이 어렵습니다. -투고 마감 후 선정작에 한하여 7일 내로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과도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작품은 선정되지 않습니다. -선투고 주제 <환상>, <고요>에 대한 투고는 항상 받고 있습니다. 투고는 여기로 seeyoursea@naver.com see you in the fall! 가을에 만나요! ••• <파도시집선>은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 프로젝트로 등단하지 않아도, 취미로 쓴 글이어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출판사 파도는 매 분기마다 주제를 제시하고 누구나 그에 맞는 시를 투고해 주시면 됩니다. 완벽한 책을 만드는 것보다 나아지고 더 나아져서 독자에게 좋은 책으로 남는 것이 <파도 @seeyourseabooks >의 방향입니다. 파도시집선의 맨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어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을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파도 올림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상세 내용과 다양한 이벤트들을 소개합니다! 📚도서 구매 이벤트 1권 구매 시, 시냥이 스티커 증정! 2권 구매 시, <시의 효능> 책갈피 증정! 3권 구매 시, 밈 스티커 6종 증정! 5권 이상 구매부터, 위 증정품들과 10% 할인+끈갈피(랜덤) 증정! ✌🏻✊🏻🤚🏻가위바위보 이벤트! 파도 스텝에게 가위바위보 도전장을 내미세요! 승리한 분에게는 밈 6종 스티커를 드립니다. (파도 도서 구매자에 한하여 1인 1회 참여 가능, 삼세판X 무조건 단판!) 🎁굿즈 현장 수령 파도 홈페이지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파도 굿즈를 DM으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시냥이 키링도 함께 만나보세요. (현장 구매도 가능!) 📦택배 서비스 무겁게 들고 가지 마세요, 파도 도서 8권 이상 구매 시 택배비 무료! (8권 미만, 3,000원) (6월 23일에 일괄 배송됩니다.) 🎊2025 서울국제도서전🎊 장소: 서울 코엑스 Hall A&B1 일시: 2025년 6월 18일(수)~22일(일) 운영시간: 수~토 10:00~19:00 / 일 10:00~17:00 부스위치: 홀 B1 책마을 U17-11 파도 *모든 결제수단 가능 그럼,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나요! #서울국제도서전 #2025서울국제도서전 #책마을 #파도 #seeyoursea @sibf_official @je0nmag @seeyourseabooks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파도와 함께할 고양이는 바로? Coming Soon··· (※반려동물 출입은 안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sibf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6월 7-8일에 걸쳐 열리는 <전주 책쾌>에 파도가 참가합니다! 파도의 자리는 22번 부스입니다. 일시 : 6월 7~8일(토~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장소 : 문화공판장 작당 체험 행사 안내 - 목판 인쇄 체험 : 첵쾌는 내 손 안에 행사 기간 중 일 3회 운영(회차별 50명), 야외마당에서 진행 11:00~12:30 / 13:30~15:00 / 15:30~17:00 - 깃발 만들기 체험 : 나의 아름다운 깃발 상시 운영, 야외마당에서 진행 손깃발에 나만의 문장을 적고 포토존에 꽂아보기 ※ 인증샷 업로드 시 선착순 소정의 굿즈 증정 - 책 구매 이벤트 책 2권 구매 인증 시 부채 책 5권 구매 인증 시 장바구니 책 8권 구매 인증 시 응원타월 다양한 강연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방문해 주세요! 그럼, 전주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