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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 시골쥐의 상경일기 | 류채우(@sigol__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89,378, 참여율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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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녕! 사실 어제 완성해서 올리고 싶었지만, 글이 쉬이 쓰이지 않아서 하루가 꼬박 걸렸네요 2026년 첫 시작이 2025 회고라는 것도 나름 낭만 있는 것 같아요! 우선 긴 글 읽어주신 분들 참 감사드리고 특히 여러분들이 적어주신 롤링페이퍼를 읽으면서 많은 걸 느꼈어요 저는 사실 제가 하는 일들이 재밌고 즐겁긴 한데 이게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려나는 생각을 항상 했거든요 근데 그 수많은 글 중에 “저를 보고 웃곤 한다, 자극 받는다, 즐거워 보인다” 같은 좋은 말들이 가득한 걸 보고 솔직히 조금 놀랐어요 왜냐면 저는 어딜 가나 절대 인플루언서는 아니고 크리에이터라고 얘기하는 편이에요 그 이유가 나는 그냥 내가 재밌는 걸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이지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행동으로 옮기게끔 하는 사람까진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내가 어떤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있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신기했어요 사실 시골쥐를 하며 원하는 방향이기도 하구요. 제 얘기를 너무 길게 한 거 같아 주책인가 싶지만 그래도 2025년 회고하는 건데 좀 길어도 되잖아요….ㅋㅋ (함만 봐주세요-!) 아무쪼록 제 삶의 현장을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 참 감사하고 2026년은 하고 싶은 거 하나쯤은 과감하게 해보는 한 해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
[11월 회고록] 엄마 나 취업 안 할게
제 모교, 영남대학교와 의미로운 인터뷰를 했습니다! 지금껏 다른 인터뷰 제안이 들어왔을 땐 아직 인터뷰를 하기엔 부담스러워 항상 거절하곤 했었는데, 모교에서 제안이 들어오니 뿌듯하기도 하고 같은 캠퍼스와 경험을 공유한 학우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곧바로 승락했습니다 답변을 작성하는 내내 지난 5년간의 추억들이 어제 일마냥 새록새록 떠올라 굉장히 즐거웠고, 두서없이 작성한 답변을 꽤나 멋지게 손봐주신 영대신문 기자님들께도 경외의 박수를 드립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인터뷰 질문 중 [재학기간 중 가장 의미있는 경험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사실 제가.. 학교 생활 4년 중 3년을 온라인 강의로 보내고 학교 행사도 단 1회 참석한 일명 아싸로서 답변하기가 몹시 힘들더라구요 제 영상만 보면 많은 분들이 학교 생활 열심히 한 인싸라고 다들 생각하시는데 정반대에 위치해있습니다.. 각설하고, 인터뷰 답변한 대로 저는 단지 좋은 정보만 주는 사람으로만 기억되기 보다 제 이야기를 듣고 누구 한 명이라도 용기를 얻고, 행동으로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물론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껏 해왔던대로 진심을 다해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을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제 모교에게 인터뷰 제안도 받고, 시골쥐도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의미로운 콘텐츠로 항상 찯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 진지~ 글만 올린 것 같아서리~ (댓글로 오늘 안주 추천 받습니다🙇♂️)
경도 본점이 처음으로 밝히는 비하인드와 근황과 향후 계획 등등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시오)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진짜 경찰이랑 경도할 사람 구합니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임) 🐭시골쥐X서울경찰청👮 경도 안내 [필수 확인 사항] 본 행사는 시골쥐 × 서울경찰청 공동 주최 행사입니다. 서울경찰청은 행사 안전 관리 및 프로그램 협력 역할로 함께하며, 경찰이 게임에 직접 참가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다만 행사 중간에 ✔ 서울경찰청 특별 선물을 걸고 진행하는 퀴즈 타임이 준비되어 있고, ✔ 마지막에는 실제 경찰이 직접 선정하는 ‘탈출왕(MVP)’ 시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안전한 진행은 물론, 경도 콘셉트에 맞는 재미 요소도 함께 준비했으니 편하게 즐겨주시면 됩니다 🙂 1. 일정 및 위치 일시 : 2026.02.06(금) 20:00~ 22:00 장소 : 장충단공원 (서울 중구 동호로 257-10) 2. 타임 테이블 20:00~ 20:15 : 집합 및 이름표 배부 20:15~ 20:30 : 간단한 스트레칭 및 프로그램 안내 20:30~ 20:45 : 서울경찰 퀴즈 Time (경찰 정책 소개 및 홍보) + 특별 선물 20:45~ 21:15 : 아이스브레이킹 - 숨막히는 얼음땡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21:15~ 21:50 : 잡히면 디진다- 경.도 21:50 ~ 22:00 : 단체 사진 촬영 및 마지막 인사 (신나면 다른 게임이 추가될 수도 있음) 3. 참가비 10,000원 (※ 진행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여러분의 이름으로 ‘참수리 사랑 재단’(순직·공상경찰 가족 지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4. 진행 관련 안내 -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총 30분을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 최대한 많은 분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진이 안전과 진행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눈 한 번만 딱 감고 해줘라 좀
올해부터는 생일 축하 받겠습니다 (악필 이슈로 글 옮겨 적겠습니다) [Don’t be afraid] 가사를 달달 외울 정도로 요즘 자주 들었던 혁오와 더 폴스의 노래 속에서 공통적으로 반복되던 구절이다. 두려워 하지 말라.. 뭔가 성경책에 자주 등장하는 말 느낌도 나고, 참 생각이 많아지는 말이다. 두렵다는 감정은 어쩌면 부끄러움..이나 민망함.. 같은 감정과 이어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느닷없이 이런 얘기를 꺼내게 된 건 이번 생일부터 조금 바뀌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다. 나는 다른 사람의 기쁜 일을 축하해주거나 누군가의 순간을 기념해주는 일이 꽤 행복한 편이다. (기꺼이, 진심으로 해주고 싶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작 내가 축하를 받는 상황이 되면 되게 부끄럽고, 어쩔 줄을 몰라 한다. 어제는 생일 전날에 시골쥐 모임을 했다. 사실 나는 그냥 12시가 지나면 “저 생일이에요” 하고 가볍게 말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생일이 되기도 전에 깜짝 케이크를 준비해주고 축하를 해줬다. 며칠 전에는 유니클로 활동을 하며 만났던 친구들도 예상치 못하게 내 생일을 챙겨줬다.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만, 동시에 이유 모를 민망함도 함께 찾아왔다. 내가 축하의 대상이 되는 순간이 아직은 많이 어색해서 솔직히 말하면 그 즐거운 순간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것 같다. 그들이 뜻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해준 것만큼, 그리고 내가 누군가의 기쁜 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만큼 나 역시 충분히 행복해도 되는 상황인데, 지금까지는 그걸 잘 못해왔던 것 같다.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가…싶기도 하고.. ㅋㅋ) 그래서 올해 생일을 기점으로 나는 달라질 거다 다른 사람들이 건네주는 축하를 괜히 밀어내거나 민망함 뒤에 숨기지 않고, 진심으로 만끽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Don’t be afraid. 그들의 축하는 당연한 게 아니다. 그러니까 즐기자. 채우야, 생일 축하한다.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시골쥐X비비고랑 같이 경도할 사람 대기업 다니는 담당자님들이 진심으로 “우리가 선물 들고 갈테니 제발 경도 끼워달라”고 하시길래 바로 콜 해서 잡은 경도입니다. 비비고랑 같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우리가 재밌게 즐기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건 무조건 보장할테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ㅎ 오히려 더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새로운 게임도 기획했으니까 큰 기대하셔도 됩니다! 📍시골쥐 7차 경도 모임 안내 시골쥐X비비고 경찰과 도둑 with NEW GAME (필수 확인 사항 : 본 모임은 비비고 인스타그램과 함께하는 촬영입니다) 1. 일정 및 위치 일시: 2026.01.27(화) 20:00~ 22:00 장소 : 보라매공원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33) 2. 타임 테이블 * 20:00~ 20:15 : 집합 및 이름표 배부 * 20:15~ 20:30 : 간단한 스트레칭 및 프로그램 안내 * 20:30~ 21:00 : 아이스브레이킹 - 숨막히는 얼음땡 * 21:00~ 21:45 : 잡히면 디진다- 경.도 + New Game * 21:45 ~ 22:00 : 단체 사진 촬영 및 마지막 인사 (신나면 다른 게임이 추가될 수도 있음) 3. 참가비 10,000원 (※ 노쇼 방지를 위한 보증금이며, 행사 종료 후 현장에서 전액 반환됩니다.) 4. 진행 관련 안내 -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총 30분을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 최대한 많은 분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진이 안전과 진행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2025년 안녕! 사실 어제 완성해서 올리고 싶었지만, 글이 쉬이 쓰이지 않아서 하루가 꼬박 걸렸네요 2026년 첫 시작이 2025 회고라는 것도 나름 낭만 있는 것 같아요! 우선 긴 글 읽어주신 분들 참 감사드리고 특히 여러분들이 적어주신 롤링페이퍼를 읽으면서 많은 걸 느꼈어요 저는 사실 제가 하는 일들이 재밌고 즐겁긴 한데 이게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려나는 생각을 항상 했거든요 근데 그 수많은 글 중에 “저를 보고 웃곤 한다, 자극 받는다, 즐거워 보인다” 같은 좋은 말들이 가득한 걸 보고 솔직히 조금 놀랐어요 왜냐면 저는 어딜 가나 절대 인플루언서는 아니고 크리에이터라고 얘기하는 편이에요 그 이유가 나는 그냥 내가 재밌는 걸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이지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행동으로 옮기게끔 하는 사람까진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내가 어떤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있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신기했어요 사실 시골쥐를 하며 원하는 방향이기도 하구요. 제 얘기를 너무 길게 한 거 같아 주책인가 싶지만 그래도 2025년 회고하는 건데 좀 길어도 되잖아요….ㅋㅋ (함만 봐주세요-!) 아무쪼록 제 삶의 현장을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 참 감사하고 2026년은 하고 싶은 거 하나쯤은 과감하게 해보는 한 해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
[11월 회고록] 엄마 나 취업 안 할게
제 모교, 영남대학교와 의미로운 인터뷰를 했습니다! 지금껏 다른 인터뷰 제안이 들어왔을 땐 아직 인터뷰를 하기엔 부담스러워 항상 거절하곤 했었는데, 모교에서 제안이 들어오니 뿌듯하기도 하고 같은 캠퍼스와 경험을 공유한 학우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곧바로 승락했습니다 답변을 작성하는 내내 지난 5년간의 추억들이 어제 일마냥 새록새록 떠올라 굉장히 즐거웠고, 두서없이 작성한 답변을 꽤나 멋지게 손봐주신 영대신문 기자님들께도 경외의 박수를 드립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인터뷰 질문 중 [재학기간 중 가장 의미있는 경험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사실 제가.. 학교 생활 4년 중 3년을 온라인 강의로 보내고 학교 행사도 단 1회 참석한 일명 아싸로서 답변하기가 몹시 힘들더라구요 제 영상만 보면 많은 분들이 학교 생활 열심히 한 인싸라고 다들 생각하시는데 정반대에 위치해있습니다.. 각설하고, 인터뷰 답변한 대로 저는 단지 좋은 정보만 주는 사람으로만 기억되기 보다 제 이야기를 듣고 누구 한 명이라도 용기를 얻고, 행동으로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물론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껏 해왔던대로 진심을 다해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을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제 모교에게 인터뷰 제안도 받고, 시골쥐도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의미로운 콘텐츠로 항상 찯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