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시도 플레이스[연희동 본점](@siiiido_plac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29,503, 참여율 0.48%
@siiiido_place
🏠시도 플레이스[연희동 본점]
: 배보다 사람과 쉼이 고픈 🐂들을 위한 목장. Weekends only 12:00~18:00 @siiiido @siiiido_clothing @siiiido_kkun ⬇️ 개더링 참가 신청
https://litt.ly/siiiido_place@siiiido_place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siiiido_place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siiiido_place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siiiido_place 최근 게시물
시도 플레이스 1층 카페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평일 워크인 영업을 종료한답니다. 조금은 아쉬운 소식이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시플 아지트화’의 첫 걸음이기도 해요. 시플을 처음 기획하던 7년 전부터 멋지고 따땃한 사람들이 모여 자유롭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그런 다양한 모임들이 이곳에서 자연스럽게 열리기를 바랐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개더링이 쌓이고, 여러 인연들이 이어지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우리와 인연이 닿은 사람들이 이 공간을 그냥 카페가 아니라, 편안한 자기 아지트처럼 쓰면 좋겠다고요. 그래서 많은 내부 논의 끝에 이제 정말로 그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시도 플레이스는 아지트 성격을 더욱 강화해, 그동안 개더링에 함께해 주신 분들이 더 폭넓게 연결되고, 더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요일, 다양한 시간대에 더 다양한 자유 모임과 개더링이 이곳에서 계속해서 열릴 거예요. 이에 따라 평일에는 카페 영업을 진행하지 않으며, 주말(토·일)에만 12:00–18:00 정상 영업합니다. 2층 시도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 운영되오니 언제든 편하게 들러주세요. 시도 플레이스 커뮤니티 운영 방식과 참여 방법에 대해서는 조금 더 다듬어지는 대로 추후 자세한 공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시도 플레이스 1층 카페를 찾아와 주시고, 시간과 마음을 함께 나눠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카페에서 시작된 인연들을 아지트에서 더 깊게 이어가 볼게요.
[시도 플레이스 12월 스케쥴] *20일 걸스나잇은 혼성으로 변경되었어요:) 🆕영써티 서른이 넘으면 어른인 듯 하지만, 마음속은 여전히 어설플 때가 많아요. 괜찮은 척하지만 은근히 흔들리는 순간도 자주 찾아오고, 연애도 일도 관계도 하고는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은 잘 모르겠는 애매한 시기. 영써티는 그 애매함과 유연함, 그리고 당연한 혼란까지 서른을 살아본 사람들만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자리예요. 누군가에게는 털어놓기 애매했던 이야기를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사람들과 가볍게 공유하고, 어설펐던 서른을 서로의 언어로 풀어보며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간. 영써티는 서른을 넘긴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곳. 그때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가 만나는 대화의 공간입니다. 🆕퇴근 실종자 프리랜서라서 자유롭고, 프리랜서라서 불안하고.. 그래서 퇴근이 사라진 우리끼리 모여서…더보기 🆕모각독 : 모여서 각자 독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됩니다.) 🆕히든 파티! 두구두구두구 📌오독오독 독서클럽 오독오독 독서클럽은 읽는 방식에 정답을 두지 않아요. 각자의 해석 속에서 작은 시도를 발견하고, 그 질문을 나누며 일주일 동안 실천으로 이어갑니다. 책을 ‘정확히’ 읽지 않아도 좋고, 만화책이나 엉뚱한 해석도 모두 환영해요. 중요한 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읽어내고 더 자신답게 살아가는 법을 함께 찾아가는 거예요.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 서로 가장 믿고 좋아하는 친구를 직접 데려오는 2인 1조 개더링이에요. ‘내가 아끼는 사람을 누군가에게 소개한다’는 그 과정만으로도 둘 사이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고,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마음이나 믿음까지 자연스럽게 꺼내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가 “이 친구 정말 괜찮아”라고 말한 존재라, 처음 만났어도 편하게 연결될 수 있어요. 📌카우클럽 : ‘NOD’ 러닝크루 시플을 베이스캠프로 함께 한강을 달리는 러닝크루 NOD. 작은 목례(nod)로 서로 인사하며, 따뜻한 러닝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러닝 후엔 건강한 음료와 대화로 마무리하며, 속도보다 태도를 중시해요. 시플 동권 대표가 직접 운영해 밀도 있는 러닝과 깊이 있는 연결을 경험할 수 있어요. 함께 달리고, 함께 인사해요. NOD. 📌내향인의 밤 ‘내향인의 밤’은 소개팅도, 네트워킹도 아닌 오직 한 사람과 진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입니다. 단체 자기소개나 분위기를 띄우는 진행 없이, 조용한 리듬에 따라 메신저로 안내되고, 당신은 대화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말이 적어도 괜찮아요. 조용히 건네는 한 마디에 마음이 머무는 밤이 될 거에요. 📌상경인의 밤 ‘상경인의 밤’은 시도 플레이스의 간판 모임 ‘퇴근 개더링’의 확장판으로, 같은 관심사와 공통된 주제로 진행됩니다. 각자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에 온 모든 상경인들을 위한 밤이에요. 차갑고 빠르게 돌아가는 서울살이 속에서 외로움이 밀려올 때,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면, 서울의 숨은 맛집, 나만 아는 비밀 장소, 서울살이 꿀팁을 주고받고 싶다면, 가끔은 그리운 고향과 두고 온 사람들을 떠올리며 짧은 편지를 써보는 시간도 함께해요. 고향을 떠나온 우리끼리 잠시 서로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세요. 📌퇴근 개더링 하루의 일과를 마친 후, 서로의 이야기와 고민을 나누는 시도플레이스의 간판 개더링!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새로운 친구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습니다. 📌프렌즈 개더링 단순한 언어 교류를 넘어, 외국의 문화와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진 따뜻한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겉모습은 다를지라도 고민과 생각은 비슷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2025.12.5 ‘영써티’ 서른을 살아본 사람만이 아는 ‘애매한 마음들’을 비슷한 결의 사람들이 모여 풀어놓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누구에게는 쉽게 말 못 했던 고민을, 누구에게는 몇 년 만에 꺼낸 이야기들을 조금은 쑥스럽지만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사람들과 주고 받았던 밤. 영써티는 서른을 넘긴 사람들이 지나온 시절을 꺼내보고 지금의 나를 다시 정리해보는 자리예요. 어설프고, 솔직하고, 그래서 더 편안한 대화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 ‘영써티’에서도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얘기를 또 한 번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화목Times] 어떤 순간의 망설임은 용기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창피하고 민망해질지도 모른다는 상상에서 시작되곤 합니다. 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 이미 어색해질 장면부터 떠올리면서요. 완벽하지 않은 모습으로 나서는 일이 우리에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일까요? ‘시도’라는 말은 늘 거창하게 들리지만, 사실은 아주 사소한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화목Times] 사랑에 빠지는 경험은 늘 찬란하지만 일시적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그 황홀함에서 내려와 현실 속 서로를 바라보게 되죠. 그때부터 사랑은 감정의 불꽃이 아니라 형태 없이 오래 남는 태도와 마음의 기록이 됩니다. 말로 표현되지 않아도 전해지는 온기,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는 작은 배려,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선택들처럼요. 결국 사랑은 나를 위한 감정보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오독오독 독서클럽에서는 각 사랑의 언어에 해당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대답은 모두 달랐지만,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려는 마음’만은 묘하게 닮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 마음이야말로 황홀함이 사라진 뒤에도 오래 남는 사랑의 모습일 것입니다. 📚오독오독 독서클럽 🕖2025/12/23 19:30-22:00 📋참여 신청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도시의 소음과 정신없는 시끄러움 속에 사는 그대에게 필요한, 무소음 연말파티가 열립니다. 25년 한 해 동안 너무 많은 말을 뱉었고, 너무 많은 소음을 들었던 우리들. 시플 연말파티에서는 그 소음을 잠시 멈추게 됩니다. 일정 시간 동안 누구도 웃거나 이야기할 수 없고, 오로지 텍스트와 몸짓으로만 소통이 가능해요. 25년 우리가 뱉은 말들을 곱씹어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묵직한 장. ‘말’과 ‘소음’에 지친 사람들이 모여, 말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됩니다. 상상만으로도 웃기고 재밌네요 벌써!! 다양하고 신박한 컨텐츠들 준비되어 있으니 오기만 하면 돼요. 물론 파티 중후반부에는 이야기할 수 있고, 흥이 나는 파티 세션도 있답니다. 🎉 게다가 연말 파티를 위해 @seoul_comedy_club [서울코미디클럽 소속의 코미디언의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이 준비되어있답니다! 경직된 우리에게 위트 마사지를 해줄 예정이지요. 그리고 이번 파티에는 몰입도를 높여주고, 내향인이어도 부담 없이 즐기도록 도와줄 16명의 파티장이 함께합니다. (말을 하면 안 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파티장을 찾아가는 것부터 파티의 시작!) 혼자 와도, 소심해도, 나서기 부담스러워도 걱정 말고 “함께 즐기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신청해서 만나요. 그동안 많은 파티를 열며 쌓인 노하우와 시플 가족 모두의 아이디어를 더해 이번 25년 마지막 파티는 파티원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 재미, 감동, 새로운 인연 이 모든 걸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했답니다. 25년 마지막 토요일 밤. 뻔하고 노골적이고 시끄러운 곳 말고, 소음 없는 파티, 신선하고 클린하고 따뜻하고 멋진 사람들이 모이는 연말 파티를 원한다면 어서 만나요. *조기 마감 주의 📅 일정 : 2025년 12월 27일(토) 🕢 19:00 – 22:30 📍 연희동 시도 플레이스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고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는 혼자가 아닌, 친구 한 명과 함께 오는 2인 1조 개더링이에요. 누군가에게는 내 친구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뜻밖의 새 친구를 만나는 기회가 됩니다. “얘랑은 어디 가도 재밌지” 싶은 친구가 있는 분, “내 친구 진짜 괜찮은데… 나만 알기 아까워!” 싶은 분, 오랜만에 둘이 아닌 ‘우리 + 누군가’의 조합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우리끼리만 알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들이 모이는 곳,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에서 만나요. 📅 일정 : 2025년 12월 20일(토) 🕢 19:30 – 22:00 📍 연희동 시도 플레이스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고
🎄FRIENDS-MAS PARTY 12월, 우리 모두가 기다려온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 ▫︎December is here — the season we’ve all been waiting for. ✨ 올해의 마지막 프렌즈개더링은, 프렌즈마스 파티로 따뜻하게 채워져요 :) ▫︎Our final Friends Gathering of the year will be filled with the warmth of a Friends-mas party :) 서로의 취향이 담긴 시크릿 산타 선물 교환🎁 처음 만나도 금세 친해지는 팀미션과 다양한 리워드 마음의 문을 자연스럽게 열어주는 대화 카드 그리고 잠시 멈춰 우리만의 2026년 바람을 적어보는 시간까지. ▫︎A Secret Santa exchange full of everyone’s personal touches 🎁 Team missions that help you get comfortable and connect quickly Conversation cards that gently open the door to deeper stories And a quiet moment to pause and write down our hopes for 2026. 이번 프렌즈마스 파티에서는 진짜 친구가 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순간들이 이어질 거예요. ▫︎At this Friends-mas Party, you’ll find yourself naturally growing closer to people who might just become real friends. *한국 친구들과 글로벌 친구들이 균형 있게 구성된 스탠딩 파티로 진행됩니다. ▫︎This will be a standing party with a balanced mix of Korean and global friends. - 🎉2025 FRIENDS-MAS PARTY ⏱️DATE : 24th December / 8PM~11PM 📌LOCATION : SIIIIDO PLACE(7-7, Yeonhui Matro) 📝HOW TO APPLY : Through the link on profile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
(The Laziest Club) 러닝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기엔 또 양심이 살짝 찔리는 사람들을 위한 낮 러닝 클럽 12월 18일 목요일. 출근은 했고, 퇴근은 멀고, 몸은 무겁지만 양심은 가벼워지고 싶은 5km입니다. 📍 12/18(목) 11:00–13:00 📍 시도플레이스 출발 (연희맛로 7-7) 📍 5km 이지런 / 뛰다 걷기 완전 가능 📍 시도플레이스 매니저 & 스태프가 함께 런 리더로 동행 📍 15,000원 (러닝 후 음료 + 간식 포함) 📍 정원 : 소수정예 6-8명 내외 추운 날씨 속에 나와주는 분들이라서 더 고맙게 느껴지는 모임입니다. 러닝 실력은 안 보고, 오늘도 한 번 더 나온 용기랑 출석만 봅니다. 모임에 함께해주신 분들은 원하시면 레이지스트 오픈채팅 커뮤니티에도 초대드려요. 러닝 기록과 사진, 다음 일정은 그 안에서 천천히 이어집니다. 신청은 스토리 링크 및 하이라이트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 *크루원을 위한 아찔한 러닝 아이템 제공*
[화목Times] 고향을 떠나와 처음 맞이한 서울은 차갑고 빠르게만 흘러가던 도시였죠.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던 날들 중 문득 ‘여기서 살아볼 수 있겠다’ 싶은 순간이 가까스로 찾아오곤 합니다. 퇴근길에 스치던 편의점 불빛, 혼자 조용히 들르던 동네 술집, 창문 너머로 불어오던 밤바람 같은 작은 것들이 어쩌면 우리를 이 도시에 남게 했는지도 몰라요. 시도 플레이스 ‘상경인의 밤’은 고향을 떠나온 우리가 서울에서 겪어낸 장면들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문득 외로움이 밀려올 때, 그 마음을 함께 나눌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 잠시 서로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밤, 📍 일시 : 2025/12/13 토요일 📍 장소 : 연희동 시도 플레이스 🔗 신청 링크는 프로필을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을 이 도시에 조금은 머물게 했던 순간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FRIENDS-MAS PARTY SOON! 12.11 목요일 저녁부터 신청 가능해요✨ ▫︎Registration opens on Thursday evening, December 11✨ 이번 프렌즈마스 파티는 한국 친구들과 글로벌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될 거예요 :) ▫︎It’ll be a cozy evening where Korean friends and international friends get to meet and connect :)
🐂시플의 커뮤니티 카우클럽 2.0🔥 (*3회차 모임까지의 여정) 철학모임 ‘소요유’부터 사진모임 ‘조이트로프’. 리더들의 명상 모임 ‘지덕체’ 러닝크루 ‘노드’ 조금은 더 깊게 뭉치고, 사유와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면 함께해요. 뉴 멤버 모집은 12월 중순 즈음이니 많은 관심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