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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플레이스[연희동 본점]
: 배보다 사람과 쉼이 고픈 🐂들을 위한 목장. 📩활짝 열려있는 협업 문의 : DM ‼️카페는 영업 종료했습니다 @siiiido @siiiido_clothing @siiiido_kkun ⬇️ 개더링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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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플레이스 2월 스케쥴] 🆕Central Perk Built for young adults who haven’t quite figured out social life yet; and don’t think they’re the only ones. Sunday gatherings designed to fit busy urban lives: simple to join, easy to leave, and comfortable to return to. Your neighbourhood social club, launching this February. 🆕퇴근 실종자 프리랜서, 직장인, 자영업자. 직업과 형태는 다르지만, 일의 책임 때문에 퇴근이 흐려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집중해 일하고, 일과 삶의 경계에 대해 나누는 모임입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조용히 작업하는 시간과, 일의 불안과 책임을 같은 상태의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를 통해 혼자 버티던 리듬을 잠시 함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주작피: 주말에 작업하고 피자 먹을 사람? 주말 저녁을 더 알차고 생산적으로 보내고 싶지만, 즐거움과 사람 사이의 교류도 함께 누리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작업 모임입니다. 시도플레이스 대표가 함께 작업하며 집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참여자들의 고민에도 귀 기울입니다. 생산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원하는 분들이라면 주작피에서 함께 하세요! 📌말하는 감자 사회초년생을 ‘말하는 감자’에 비유하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말로 꺼내보는 경험을 돕기 위해 기획된 모임입니다. 회사생활 1–2년 차가 공감할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아직 서툰 사회초년생의 고민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스스로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해보는 과정을 통해 ‘평가받는 존재’에서 ‘말하는 존재’로 한 단계 이동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독오독 독서클럽 오독오독 독서클럽은 읽는 방식에 정답을 두지 않아요. 각자의 해석 속에서 작은 시도를 발견하고, 그 질문을 나누며 일주일 동안 실천으로 이어갑니다. 책을 ‘정확히’ 읽지 않아도 좋고, 만화책이나 엉뚱한 해석도 모두 환영해요. 중요한 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읽어내고 더 자신답게 살아가는 법을 함께 찾아가는 거예요.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 서로 가장 믿고 좋아하는 친구를 직접 데려오는 2인 1조 개더링이에요. ‘내가 아끼는 사람을 누군가에게 소개한다’는 그 과정만으로도 둘 사이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고,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마음이나 믿음까지 자연스럽게 꺼내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가 “이 친구 정말 괜찮아”라고 말한 존재라, 처음 만났어도 편하게 연결될 수 있어요. 📌내향인의 밤 ‘내향인의 밤’은 소개팅도, 네트워킹도 아닌 오직 한 사람과 진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입니다. 단체 자기소개나 분위기를 띄우는 진행 없이, 조용한 리듬에 따라 메신저로 안내되고, 당신은 대화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말이 적어도 괜찮아요. 조용히 건네는 한 마디에 마음이 머무는 밤이 될 거에요. 📌상경인의 밤 시도플레이스의 간판 모임 ‘퇴근 개더링’에서 확장된 모임으로, 서울에 올라와 각자의 꿈과 목표를 향해 살아가는 상경인들을 위한 밤입니다. 빠르고 낯선 서울살이 속에서 비슷한 결의 사람들과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서울의 숨은 장소와 생활 팁을 나누며 잠시 서로의 따뜻한 쉼터가 되는 시간을 함께합니다. 📌퇴근 개더링 하루의 일과를 마친 후, 서로의 이야기와 고민을 나누는 시도플레이스의 간판 개더링!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새로운 친구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습니다. 📌프렌즈 개더링 단순한 언어 교류를 넘어, 외국의 문화와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진 따뜻한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겉모습은 다를지라도 고민과 생각은 비슷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영써티 서른이 넘으면 어른인 것 같지만 마음은 여전히 어설프고 흔들리는 순간이 많습니다. ‘영써티’는 그 애매함과 혼란에 대해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사람들과 솔직하게 나누는 대화의 자리입니다. 서른을 넘긴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곳. 그때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가 만나는 대화의 공간!
🐮시플 목장의 ‘소대장’을 모집합니다 시도플레이스에는 조금 특별한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목장’이 있습니다. 한 번의 개더링으로 끝내기 아쉬웠던 인연 중 시플과 결이 맞는 분들만 초대되어 이어지는 작은 모임이에요. 그리고 이 목장을 함께 만들어갈 ‘소대장’을 찾고 있습니다. 소대장은 자신만의 색으로 목장 모임을 함께 만들어가며, 참여자들과 따뜻한 연결을 이어주는 시플 목장의 ‘공식 모임장’이에요! 특별한 자격이나 경험은 필요 없어요. 시플 개더링에 참여해본 적이 있고, ‘나도 이런 모임 한 번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면? 이미 충분합니다! 소대장이 되면 시도플레이스 공간에서 원하는 주제로 소모임을 열 수 있고, 목장의 공식 모임장으로 활동하며 참여자들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 모임 운영을 위한 작은 지원도 함께 드립니다:) 시플의 목장을 함께 키워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소대장’으로 합류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익숙한 일상 속에서 외로움이 더 또렷해질 때가 있어요. ▫︎Sometimes, in the middle of familiar routines, loneliness feels a little louder than usual. 여러분은 언제 가장 외롭다고 느끼시나요? ▫︎When do you feel the loneliest? - ✨FRIENDS GATHERING in March 📍 SIIIIDO PLACE 🕰 8:00PM ~ 10:30PM, Every Wednesday 💡 Apply&check the details through the link in the profile. 📌프렌즈개더링에서 함께했던 친구를 다시 만나셨다면 그 순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참가비를 돌려드려요. ▫︎If you’ve met again with a friend from your gathering, we’d love to celebrate that moment with you by giving your participation fee back with a smile.
[화목Times]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삶에서 반복되는 질문들에 따라 책 7권을 소개합니다.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지, 사랑은 왜 늘 어렵게 느껴지는지, 끝난 관계는 왜 오래 남는지, 왜 쉬어도 지치는지, 창의성은 재능인지 환경인지, 세상을 알아갈수록 왜 더 불안해지는지, 그리고 결국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각기 다른 시대와 분야의 책들이지만 읽다 보면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생각에 힌트를 주는 책 삶, 사랑, 인간관계, 성공. 여러분은 지금, 어떤 질문을 하고 있나요?
🔇무소음 파티🔇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시도 플레이스의 ‘무소음 파티’ 2월 28일 토요일, 세 번째 말 없는 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말을 줄여보며 다른 방식으로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완전한 침묵이 아니라 말을 조금 아껴보는 실험. 괜히 던지는 말 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듣고, 성급한 대답 대신 잠시 기다려보는 밤. 이번에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작은 장치를 겁니다. 다시 한 번 소리를 낮추고, 눈빛과 공기로 서로에게 연결되어 봐요!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Art, Prosciutto & Cheese🧀🍷🎨 Why do we hesitate before trying new things? Even if it’s not perfect, anything can be worth doing if it means something to you. Sometimes, you just have to start. ▫︎왜 우리는 새로운 걸 시작하기 전에 자꾸 망설이게 될까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걸로 이미 충분히 해볼 가치가 있으니까요. 가끔은 그냥 시작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어요. This February 22nd, we’re hosting a chill art session with delicious bites to enjoy while you slow down and create without pressure. ▫︎이번 2월 22일, 천천히 속도를 늦추고 부담 없이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아트 세션을 준비했어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창작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If you’ve been holding back because you’re afraid of messing up, this gathering is for you. ▫︎혹시 실수할까 봐, 잘하지 못할까 봐 시작을 미루고 있었다면 이번 모임이 좋은 계기가 될 거예요. Co-hosted with professional artist Yeji Lee 🌈 the session will gently guide you through the basics while leaving plenty of room for your own imagination. ▫︎아티스트 이예지님(@gongsang_artstudio)과 함께 진행되며, 기초는 차분하게 안내해 드리면서도 각자의 상상과 방식대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If you’ve been looking for a calm space to make art, surrounded by supportive and like-minded people, we think “Art, Prosciutto & Cheese” might be just what you need 😌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비슷한 결의 사람들과 함께 예술을 경험하고 싶었다면 “Art, Prosciutto & Cheese”가 잘 어울리는 시간이 될 거예요. - Gathering: Art, Prosciutto & Cheese 🗓️ Date: February 22nd, 2026 ⏰ Time: 2:00PM - 5:00PM 📍 Place: SIIIIDO PLACE Spots are limited. Sign up through link in bio📮
[화목Times] 지난 ‘말하는 감자’에 참여한 25살 사회초년생의 고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보다 사람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누구에게나 한 번쯤 찾아오죠. ‘말하는 감자’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숨기지 않고 꺼내 놓습니다. 서로의 고민을 듣고, 각자의 경험과 시선으로 답을 건네며 조금 더 단단해지는 시간. 정답을 알려주는 자리가 아니라,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해보는 자리입니다. 다음 감자의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Galentine’s Day💐🎀 Romance? Yes. Can it be platonic? Also yes. ▫︎로맨스요? 물론이죠. 하지만 꼭 연인 사이여야 할까요? 그건 아니에요. This Valentine’s, we’re taking ourselves (and our girls) on a proper date.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우리 자신과 그리고 우리의 친구들을 위한 제대로 된 데이트를 준비했어요. Flowers, spritzers, sweet little presents, and conversations that get a little honest, maybe a little spicy👀 ▫︎꽃과 스프리처, 작은 선물들, 그리고 조금은 솔직하고, 어쩌면 살짝 과감해 질지도 모르는 대화까지! Because loving your friends is cute, but choosing to do things for ourselves is what truly matters. ▫︎친구를 사랑하는 것도 충분히 사랑스럽지만, 스스로를 위해 시간을 내고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이야말로 더 중요한 일이니까요. Join us this Sunday as we remind ourselves that the best kind of love is the one we give ourselves💌 ▫︎이번 일요일, 우리 스스로에게 가장 좋은 사랑은 바로 나 자신에게 건네는 사랑이라는 걸 함께 떠올려보아요 💌Gathering: Galentine’s Day 🗓️Date: February 15th, 2026 ⏰Time: 2:00PM - 5:00PM 📍Place: SIIIIDO PLACE For this special Valentine’s event, our bouquet-making session will be guided by a professional florist, @ateliertium🌷 ▫︎이번 발렌타인 특별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플로리스트 김윤희님(@ateliertium)과 함께 꽃다발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Spots are limited. Sign up through the link in our bio❤️
‘주작피’🐂🍕2회차 오픈합니다. 주말 저녁을 좀 알차고 생산적으로 보내면서도 즐기고 싶지 않나요?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싶고, 생산적인 작업도 하고 싶고, 고민도 나누고 싶고, 피자도 먹고 싶고.. 그리고 언제부턴가 혼자 집중하기 어렵고 ADHD가 심해 집중을 위한 ‘통제’가 필요하지 않나요? 그런 모임이 있었다면 가고 싶었지만 없어서 호스트가 직접 만든 클럽, [주작피] 시플 대표가 직접 호스트로 함께 작업하고 피자 먹으며 작업 이야기도 하고 교관이 집중력 통제도 해주고 고민도 들어준답니다. 나다 싶으면 함께 주작피! 📅 일정 : 2026년 2월 21일(토) 🕢 19:00 – 23:00(*이후 뒷풀이는 자율참여) 📍 연희동 시도 플레이스 📍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안내사항은 프로필 링크 참조
#광고 시도 플레이스 X 농심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 속이 답답했던 지난 한 해의 고구마 같은 시간들을 떠올리며 2026년 시도 플레이스의 첫 ‘말 없는 파티’가 열렸습니다. 연말 파티에 이어 이번에도 농심(@nongshim)과 함께 했는데요, 한 해 동안 묵혀두었던, 꽉 막혀 있던 기분을 ‘바삭츄리 고튀’로 바삭하게 날려버렸습니다. 페스츄리 처럼 쌓여 있던 묵은 말들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느낌은 기분탓이었을까요? 시도 플레이스의 ‘말 없는 실험’은 모두가 즐겁게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또 한 번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 달의 파티는 또 어떤 시도로 찾아올까요?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퇴근이 사라진 사람들, 일은 끝났는데 마음은 아직 퇴근하지 못한 사람들. 퇴근실종자는 프리랜서, 직장인, N잡러, 자영업자처럼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일하지만 ‘퇴근이 사라진 상태’라는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감을 나누는 모각일 개더링입니다.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는 자유가 있지만 그만큼 불안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사람, 정해진 출근은 있지만 퇴근 이후에도 업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 바쁘게 살아가느라 자신의 상태를 돌아볼 틈이 없었던 사람들이 이 자리에 함께합니다. 퇴근하지 못한 마음을 데리고, 함께 오늘만큼은 ‘더 잘해야 한다’가 아니라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를 묻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시도플레이스에서 퇴근실종자들을 만납니다. 📌 퇴근실종자 개더링 안내 일시 : (프로필 링크 내 일정 참고) 10:30 – 18:00 장소 : 시도플레이스 연희동 7-7 참가비 : 35,000원 (간단 식사 + 다과 + 음료 제공) 정원 : 12명 내외
퇴근 하셨어요? coming soon 2026/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