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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플레이스[연희동 본점]
: 배보다 사람과 쉼이 고픈 🐂들을 위한 목장. 📩활짝 열려있는 협업 문의 : DM @siiiido @siiiido_clothing @siiiido_kkun ⬇️ 개더링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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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플레이스 4월 스케쥴] 🆕부귀영화 coming soon..! x 씨네Q 🆕norito SOCIAL ART ’NORITO‘ IS A GATHERING WHERE ART AND CONNECTION MEET. (”NORITO“ INSPIRED BY THE KOREAN WORD 놀이터, MEANING PLAYGROUND) ABOUT NORITO Here, we’re not about being good at making art. It‘s about creating without pressure, talking without expectation, and playing without overthinking. 📌타인의 세계 타인을 이해하려 애쓰기보다, 서로 다른 세계가 존재함을 마주하는 시간. 동의하지 않아도 괜찮은 대화 속에서, 설득이 아닌 공존을 경험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결국, 나 자신의 세계를 더 선명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Central Perk A recurring Sunday social club for young adults who feel a little unsure about social life, yet know they’re not alone. Designed for busy urban routines: simple to join, easy to leave, and comfortable to return to — a neighbourhood gathering you can keep coming back to. 📌주작피: 주말에 작업하고 피자 먹을 사람? 주말 저녁을 더 알차고 생산적으로 보내고 싶지만, 즐거움과 사람 사이의 교류도 함께 누리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작업 모임입니다. 시도플레이스 대표의 엄격한 통제 아래에서 함께 작업하고 피자를 나눠 먹으며 집중과 휴식의 균형을 만들어갑니다. 📌말하는 감자 사회초년생을 ‘말하는 감자’에 비유하여, 사회초년생이 겪는 고민과 감정을 말로 꺼내보는 연습을 합니다. 평가받는 존재에서 스스로 표현하는 존재로 한 단계 이동하는 경험을 함께 만듭니다. 📌오독오독 독서클럽 읽는 방식에 정답을 두지 않고 각자의 해석을 나누는 자유로운 독서 모임입니다. 작은 시도를 발견하고 일주일의 실천으로 이어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힌트를 찾아갑니다.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 가장 아끼는 친구를 직접 데려오는 2인 1조 개더링입니다. ‘내가 아끼는 사람을 누군가에게 소개한다’는 그 과정만으로도 둘 사이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고,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마음이나 믿음까지 자연스럽게 꺼내게 되는 시간입니다. 📌내향인의 밤 소개팅도, 네트워킹도 아닌 오직 한 사람과 진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입니다. 메신저 안내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며, 말이 많지 않아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상경인의 밤 서울에 올라와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험과 마음을 나눕니다. 낯선 도시 속에서 서로의 생활과 팁을 공유하며 잠시 쉼터 같은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퇴근 개더링 하루의 일과를 마친 사람들이 모여 취향과 고민을 나누는 시도플레이스의 대표 모임입니다. 가벼운 대화 속에서 새로운 친구와 관계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갑니다. 📌FRIENDS It goes beyond simple language exchange, bringing together warm people who are genuinely interested in different cultures and ways of life. Though we may look different on the outside, we share similar thoughts and concerns. Through conversation, we spend meaningful time together and build genuine friendships. 📌영써티 서른 이후의 애매한 감정과 변화를 또래와 솔직하게 나눕니다. 지금의 나와 과거의 나를 연결하며 다음 시기를 함께 준비해봅니다.
[화목Times] 2026년 최신 유행 논란, 깻잎논쟁! 평생 끝나지 않을 식탁 위 최대 난제이죠. 내 연인이 친구의 깻잎을 잡아줘도 괜찮다 VS 절대 안 된다 여러분의 깻잎 철학은 무엇인가요?
시끄러운 자리에서는 말 한 마디가 어렵고, 다수와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왠지 말을 줄이게 되는 [내향인]들을 위한, 오직 나와 당신 사이의 대화만 존재하는 시간 조용하지만 깊이 있는 대화가 필요한 요즘, ‘내향인의 밤’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상대와 1:1 대화를 네 번 진행 📍성비는 5:5로 균형 있게 구성 📍와인 & 페어링 음식이 자유롭게 제공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프로필 링크 참고
누군가는 문장을 생각하느라 잠시 멈추고, 누군가는 웃음으로 대신 대답해요. Someone pauses to find the right words, while another simply answers with a smile. 그 서툶 속에서, 진심이 천천히 이어집니다. Through those moments of clumsy honesty, hearts slowly find their way to each other. 말이 어색해도 괜찮아요. 마음은 결국 전해지니까요. It’s okay if your words don’t come out perfect, Warmth always finds a way to be understood. 5월의 FRIENDS GATHERING을 오픈합니다 :) We’re opening the May FRIENDS GATHERING :) 언어와 마음이 오가는 저녁, 그 따뜻한 공기 속에서 함께하세요. Join us for an evening where languages and hearts connect, wrapped in the gentle warmth of shared moments. ✨FRIENDS GATHERING In May 📍 SIIIIDO PLACE 🕰 8:00PM ~ 10:30PM, Every Wednesday 💡 Apply&check the details through the link in the profile. 📌프렌즈개더링에서 함께했던 친구를 다시 만나셨다면 그 순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참가비를 돌려드려요. If you’ve met again with a friend from your gathering, we’d love to celebrate that moment with you by giving your participation fee back with a smile.
👬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 👭 (진심)내 친구 이 정도면 진짜 괜찮은데? 근데 말로는 설명이 안 되더라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내 친구를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의 2인 1조 모임’ ”얘랑은 어디 가도 뭐 해도 재미있더라“ 싶은 친구 데려와요 그럼 그 순간부터 시작이지요 * 당신은 친구를 소개하고 * 친구는 당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 새 사람은 뜻밖의 친구를 만나고 * 모두가 ”어? 이 친구 진짜 괜찮네?“ 하게 되는 감동 실화가 일어납니다. 이런 분들 필참: ✓ 내 친구 진짜 좋은데 나만 알기 아까워서 자꾸 자랑하고 싶은 사람 ✓ ”얘랑은 누구한테 소개해도 이미지 깍일 일 없지“ 하는 친구 있는 사람 ✓ 요즘따라 같은 사람들끼리만 만나서 답답한 사람 ✓ 둘이 아닌 셋 이상의 에너지로 즐기고 싶은 사람 나만 알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들이 모이는 곳, ‘내 친구지만 좀 괜찮아’에서 만나요. 📅 일정 : 2026년 5월 9일(토) 📍 연희동 시도 플레이스 📍 자세한 사항은 프로필 링크 참고
Picnic by the Han 🌊 Next Sunday, we’re going for a picnic by the river. Except, you don’t know the people coming (yet). 다음 주 일요일, 한강으로 피크닉을 떠나요.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피크닉! A break from daily life, just a chance to kick back and enjoy the moment.☀️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가볍게 쉬어가며 지금의 봄을 만끽해보세요. Warm food, cool drinks, and a mix of people we think vibe with us. 따뜻한 음식과 시원한 음료, 그리고 우리가 보기엔 꽤 괜찮은 사람들이 모인답니다. Who knows? You might meet as strangers, but you could leave here as friends 😉 어쩌면 낯선 사이로 만나 친구가 되어 돌아갈지도 모르죠 :) Central Perk next Sunday, join us at Hangang! 센트럴 퍼크, 다음 주 일요일 한강 피크닉에서 만나요! Gathering: 🧺 Picnic by the Han 🌳 🗓️ May 3rd, 2026 ⏰ 2:00PM – 4:30PM 📍 Mangwon Hangang Park Registration closed :) See you at the next one! *Hint: coming sooner than you think
Painting & Sip 🎨🍷 Everyone needs this kind of weekend. 이런 주말, 한 번쯤은 필요하죠. You’ve been giving your energy to everything else— this is where you take some back. 여기저기 쏟아낸 에너지, 이제는 다시 채워갈 시간이에요. Paint, sip, and slow down. No pressure, no experience needed. 그림 그리고, 한 잔 하면서 천천히 쉬어가요. 부담 없이, 경험 없어도 괜찮아요. Just a cozy table, a drink in hand, and a canvas waiting for you. 아늑한 테이블, 한 잔의 여유, 그리고 당신을 기다리는 캔버스. Come with a friend, or leave with one 😌 친구와 함께 와도 좋고, 여기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도 좋아요 :) Co-hosted with @gongsang_artstudio 👩🏻🎨 @gongsang_artstudio의 이예지 선생님과 함께 진행됩니다. Gathering: [Social Art Club Norito] ‘Painting & Sip’ 🗓️ May 2nd, 2026 ⏰ 1:30PM – 5:00PM 📍 SIIIIDO PLACE Limited spots available Save your seat through link in bio :)
[화목Times] 우리는 누군가와 만나 무한한 노력을 아끼지 않지만 그 노력이 무색할 만큼 끝은 허무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관계의 마지막을 제대로 마주하지 않는 방식은, 남겨진 사람에게 더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되죠. 이별은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그 과정을 피하는 것이 상대에게 정당한 태도는 아닐 것입니다. 감정의 잔해에 파묻힐지언정 정확한 마침표를 찍는 것. 어쩌면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예의일지도 모릅니다.
Our 2nd global community project: Social Art Club ‘Norito’ An open gathering for making, not performing. For trying, not perfecting. Norito means playground in Korean. A reminder of when everything felt possible, before we learned to hesitate. An adult sandbox, where process matters more than outcome, and nothing has to be good to be called art. A return to doing first before knowing how. It’s not about being perfect. It‘s about simply playing with friends. Our first social art club. We’re opening applications starting Tuesday, April 21 :) - 두 번째 글로벌 커뮤니티 프로젝트 소셜 아트 클럽 ‘노리토’ 완성보다 ‘만드는 과정’을 즐기는 모임, 잘하기보다 ‘시도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곳. 어른들을 위한 작은 놀이터,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고 잘하지 않아도 그것만으로 예술이 될 수 있는 공간. ‘Norito’는 한국어로 ‘놀이터’라는 뜻입니다. 모든 게 가능하게 느껴졌던 순간들, 망설이기 전의 우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입니다. 무엇을 하는지 몰라도 괜찮은, 그저 해보는 순간으로 돌아가는 시간.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에 대한 모임입니다. 소셜 아트 클럽 ‘노리토‘ 4.21 화요일부터 모집 시작합니다 :)
🔇파티는 하고 싶지만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지치고 말을 많이 듣는 건 더 지치는 사람들을 위해 그만 말하게 하는 파티를 열기로 했습니다. 도시의 소음과 정신없는 사이에 지친 그대에게 필요한, [무소음 파티] 4월 25일 토요일, 네 번째 말 할 필요 없는 파티가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화목Times] 스스로 생각하기 전에 질문부터 하고 있진 않나요? 편리함은 분명 매혹적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의 능력을 조금씩 넘겨주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쯤 돌아봐야겠습니다. 기술이 아닌 우리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igh Noon Rave☀️☕️ Not everyone’s built for all-night raves. So we’re bringing that energy into the daytime :) ▫︎모든 사람이 밤새는 레이브에 맞는 건 아니죠. 그래서 우리는 그 에너지를 낮으로 가져왔어요 :) Good music, easy movement, and everything just flows. ▫︎좋은 음악, 부담 없는 움직임, 그리고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간. No pressure, just come through and find your rhythm. ▫︎부담 없이, 그냥 와서 리듬 타면 돼요 :) Somewhere on the dance floor, strangers start to feel like friends. ▫︎댄스플로어 어딘가에서 낯선 사람들이 친구처럼 가까워지기도 해요. Dance, connect, drift. Less noise. More connection. ▫︎춤추고, 연결되고, 흘러가듯 머물고. 소음은 덜고, 연결은 더 깊게! A simple way to step into rave culture! ▫︎레이브 문화를 가볍게 시작해 보아요😊 - Gathering: High Noon Rave 🗓️ (Sun) April 19th, 2026 ⏰ 1:30PM – 4:30PM 📍 SIIIIDO PLACE ✳︎Save your spot via link in 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