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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이 Soi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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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what's next. 132x225mm, 2pages, 200 books, Installation, print on paper, cover coating, 2024
Graphic design of exhibition <a-b-m-a’> hosted by @meeseek.kr and @pluripotentartspace 미식meeseek과 플루리포텐트아트스페이스pluripotentartspace에서 주최하는 전시 <a-b-m-a’>의 그래픽 디자인
매주 다른 조건을 드로잉으로 변환하는 그래픽디자인 프로젝트—2025-1 강남대학교 1학년 그래픽디자인 수업 아카이브.
박재용 @publicly.jaeyong 의 소설 『가제』를 디자인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1년 동안 총 10편으로 출간됩니다. 사진과 디자인으로 소설에 개입하고, 표지에는 서로 다른 상상의 식물이 등장하여 하나의 숲이 됩니다. 『가제』 Chapter 1. 귀에는 눈꺼풀이 없다 There are no eyelids in the ears 105×148mm, 44page, 2026. 신청은 @publicly.jaeyong 에게!
*4/4-4/25(토) 2pm* 플랜타시아 ‘플랜타시아’는 식물을 관찰하고 자유롭게 드로잉하는 시간입니다. 식물과 관련한 아트북과 도감, 식물을 주제로 작업한 작가의 작업 등을 살펴보며 다양한 드로잉 기법을 탐구하고 매주 다른 종류의 생화를 관찰해 드로잉을 완성합니다. 또한 매시간 자신이 그린 꽃과 소재를 직접 포장해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드로잉과 식물을 선물하거나 한 주 동안 자신의 공간을 채워보세요. • 시간과 장소 - 날짜: 4월 4일 - 25일 매주 토요일 - 시간: 오후 2시 - 4시 - 장소: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0-7, 1층 버드콜 • 대상(6명) -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 - 아트북과 다양한 드로잉 기법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제공사항 - 종이와 드로잉 재료 - 드로잉 아카이브 박스 - 매주 다른 종류의 꽃과 소재 • 진행 홍소이 @soihong 드로잉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와 구조로 작업을 확장한다. 선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을 수집하고 재배치하는 일을 즐긴다. 드로잉을 세계를 인식하고 질문하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보편적인 방법이라고 믿는다. • 신청 버드콜 키오스크(birdcall-kiosk.online)에서 결제 • 기타 문의 및 제안 mail@birdcall.online
Cylinder Circle, 2024.(Sculpture Poetry) and soon. . .
Cylinder Circle, 2024.(Sculpture Poetry) and soon. . .
҉ ✼ 스페이스 카다로그에서 진행되는 〈STELLE 슈텔레〉 전시 그래픽디자인 서로 다른 두 작가의 작업이 교차하는 지점의 그래픽 Graphic Design for the 〈STELLE〉 Exhibition at Space Cadalogs Graphics at the intersection of the work of two different artists ҉ ✼ 2026.2.26—3.18 서지우 @ziusuh 안은샘 @eunsaem_43 기획 모희 @__mohee 스페이스 카다로그 @cadalogs_space 그래픽 디자인 | 홍소이 @soihong 주최ㆍ주관 | 카다로그 2026.2.26—3.18 Suh Ziu @ziusuh Ahn Eun-saem @eunsaem_43 Planned by Mohee @__mohee Space Cadalogs @cadalogs_space Graphic Design | Hong Soi @soihong Organizer | Cadalogs
* 수건과 화환에서 진행한 〈드로잉, 메모, 인덱스〉에서 작품 이전의 스케치, 쪽지, 드로잉, 메모, 사진, 종이 조각, 아이디어 노트, 실험 이미지 등 미완 상태의 과정 이미지 279장을 중심으로 생각과 실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In 〈Drawing, Memo, Index〉 held in @wreathandtowel , I shared my thoughts, experiments, and results around 279 images of the unfinished process, including sketches, notes, drawings, notes, photographs, pieces of paper, idea notes, and experimental images before the work. Thank you to those who participated!
❉ 〈드로잉, 메모, 인덱스〉 드로잉, 텍스트, 인덱싱을 작업의 도구로 활용한 홍소이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완성된 작품 이전의 스케치, 쪽지, 드로잉, 메모, 사진, 종이 조각, 아이디어 노트, 실험 이미지 등 미완 상태의 과정을 중심으로 생각과 실험, 결과를 공유합니다. • 진행 홍소이 @soihong • 일시 2026.2.15. 일요일 15:30-16:10 • 장소 수건과 화환 @wreathandtowel 헤버싯 텍스트 페어 서울 성북구 선잠로 12-11 운우미술관 3층 • 신청 네이버 예약━수건과 화환 프로필 링크
Made ceramic and interviewed with @nonemptysite
𖤱 Can you Xerox this document? 이 문서 제록스 해주시겠어요? 1980년대 이후 인도에서 전국적으로 확산된 ‘제록스 숍 Xerox Shop’은 비공식적으로 정보가 전달되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었다. 특히 복사기의 저비용, 즉시성은 방대한 인구의 교육 자원 접근의 불평등을 완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인도에서 복사점이 출력소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면서, ‘제록스’라는 상표명은 곧 ‘복사하다’라는 일반 명사로 자리잡았다. ‘혹시 이것 좀 제록스 해줄래?’, ‘제록스 사본을 제출하세요.’처럼 ‘제록스’는 일상에서의 반복적인 사용과 사회적 습관으로 정보 유통의 표준 언어로 인식되었다. 1960-1990년대 미국과 유럽의 실험미술가들이 제록스 복사기를 활용해 ‘제록스 아트 Xerox Art’를 전개했다면, 인도에서는 복사기가 예술적 실험의 기록보다는 지역 출판, 소규모 인쇄, 페이퍼백 문화의 기반으로 기능했다. 《Can you Xerox this document?》에서는 인도의 제록스 문화와 제록스가 일반명사화되어 일상적 표준으로 기능한 현상을 살펴보고, 넓은 층위에서의 지식 생산과 기록문화를 만들어나간 구조적 장치로서의 ‘제록스 숍 Xerox Shop’을 인덱싱했다. 𖤱 The 'Xerox Shop', which has spread nationwide in India since the 1980s, was almost the only means of informational communication. In particular, the low cost and immediacy of the photocopier played an important role in alleviating inequality in access to educational resources of the vast population. As copy shops in India became more than output stations, the trademark name Xerox soon became the general noun of "copy." Xerox was recognized as the standard language for information distribution due to repeated daily use and social habits, such as "Can you do this for me?" and "Please submit a copy of Xerox." While experimental artists in the 1960s and 1990s used Xerox copiers to develop Xerox Art, in India, copiers functioned as the basis of local publishing, small-scale printing, and paperback culture rather than recording artistic experiments. "Can you Xerox this document?" examines the Xerox culture of India and the phenomenon that Xerox has become a general noun and functions as a daily standard, and indexes the Xerox Shop as a structural device that has created knowledge production and recording culture on a wide level. Design: Soi Hong Cover Design: Ganghyeon Paeg Text: Soi Hong Projected by A4 Communicator @a4communicator 210x297 70 copies December,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