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그림이좋아 - 송미영 🎨 | Freelance Illustrator(@songmiyoung_artwork)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716, 참여율 4.04%
@songmiyoung_artwork
비즈니스그림이좋아 - 송미영 🎨 | Freelance Illustrator
✨그림이좋아-송미영✨based in 🇰🇷 🎨2025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SIF. 20 🎨부스번호D19 프리랜서 삽화가/출판물 일러스트 및 기업 일러스트 다수 작업
https://linktr.ee/songmiyoung@songmiyoung_artwork님과 연관된 프로필
@songmiyoung_artwork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songmiyoung_artwork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songmiyoung_artwork 최근 게시물
일러스트 페어 전시장에 있으면 그림에서 출력까지의 과정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고요. 전시를 하려면 꼭 해야하는 출력! 하지만 디자인을 전공하거나 업무가 출력과 매번 함께하는게 아니라면 접근하기가 쉬운 곳은 아니더라고요. 저는 출판사나 업체들과 하는 일은 호환성 때문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쓰지만 개인 작업은 주로 아이패드 프로그램인 #프로크리에이트 를 사용중이에요. 전기만 공급받을 수 있다면 언제 어디에서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요. 특히나 저같이 엄마이면서 작가인 경우 한번에 두가지 일들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게다가 브러쉬도 너무 맘에 들고 구독제가 아니라 한번만 구매해도 쭉 쓸수 있어서 더 사랑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디테일이 엄청 중요한게 아니라면 경험상 A4 사이즈에 300DPI 정도로만 그려도 페어장 같은 멀리서 봐도 충분한 큰 사이즈로 출력해도 괜찮았어요. (되려 인쇄소 사장님이 걱정을 많이 하셔서 멀리서 보는거라 괜찮다고 안심시켜드렸어욯ㅎ) 출력 과정을 촬영하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출력해도 되지만 공부도 할겸 동네사장님과 교류도 할 겸 동네 출력소 여기저기 연락하다가 이 곳에서 대형출력을 해봤어요. 화성의 와우 프린팅 사장님 감사합니다. From drawing to printing—a question I heard often at the fair. I stick to standard industry tools for client work, but for my own art, #Procreate is my go-to. It gives me the freedom to create anywhere (a lifesaver for a mom-artist!) and has amazing brushes without the monthly fees. 💡 My printing tip: A4 size at 300 DPI is usually enough for large booth banners. It looks great from a distance! I visited a local print shop in Hwaseong ("Wow Printing") instead of using an online service to learn and connect with the community. Thank you for the beautiful large-format prints! #대형출력 #일러스트 #그림 송미영
‘같이 가자~’ 2026년 달력에 들어간 일러스트 작품 중에 한 컷입니다. 봄의 느낌을 한껏 느끼시도록 그리고 싶었어요. 아직은 덜 자란 뚱땅거리는 아기 망아지와 봄을 한아름 품에 꼭 안고 가는 나방 공주님과의 관계를 그리고 싶었다지요. 지금은 따듯함을 그리워하는 추운 겨울이지만 곧 오는 훈훈한 계절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관계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림을 아직도 좋아하는 그림이 좋아 - 송미영 <행복은 가까이> “Let’s go together~” This is an illustration from my 2026 calendar. I wanted to capture the full essence of spring in this piece. It portrays the bond between a wobbly little foal and the Moth Princess, who holds the warmth of spring tight in her arms. Although we are currently in the cold of winter, longing for warmth, I hope that you will share heartwarming connections with one another in the coming gentle season. Song Miyoung, who still loves to paint. < Happiness is close at hand > #2026 #붉은말 #그림이좋아 #송미영작가 #송미영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올해에는 더 많이 변화하고 더 많이 나아가고 싶어서 이번 해의 띠인 <붉은 말>을 주제로 그렸습니다. 새해엔 <나방 공주와 붉은 말> 처럼 앞으로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가까이’ "HAPPY NEW YEAR! For 2026, I created this piece with the theme of the 'Red Horse'—this year's zodiac animal—to capture my desire for greater change and progress. I hope your new year is filled with passion and forward momentum, just like the 'Moth Princess and the Red Horse'!" ‘Happiness is close at hand’ #송미영 #그림이좋아 #새해 #2026
✨겨울 서일페의 새로운 그림✨중 하나 < 붉은 말과 나방 공주의 모험 이야기> 를 주제로 드넓은 바다를 자유롭게 뛰어나가는 둘을 그렸어요. 일러스트 하단엔 이런 문구도 써 넣었습니다. "Where brave hearts ride, the horizon knows no bounds." (용감한 마음들이 달리는 곳, 수평선은 끝이 없어) 2025년엔 일보다는 가족들과 더 함께하고 싶어서 안식년을 가졌었는데 오는 2026에는 용기를 가지고 내 삶이라는 곳에서 그림과 함께 달리고 싶은 마음에 나도 이런 그림을 그린거 같아요. 오는 새해에 꿈을 향해 뛰고 싶은 분들께 이 그림을 추천드려요🐎 ✨ One of the new pieces unveiled at Winter SIF ✨ Under the theme <The Adventure of the Red Horse and the Moth Princess>, I illustrated the two of them running freely across the vast sea. I also inscribed this phrase at the bottom of the illustration: "Where brave hearts ride, the horizon knows no bounds." I took a sabbatical in 2025 to spend more time with my family than on work. But for the coming 2026, I wanted to run through the journey of my life with courage, accompanied by my art—I think that desire is exactly what led me to create this piece. I dedicate this artwork to anyone wishing to run toward their dreams in the New Year. 🐎 #sif #miyoungsong #송미영 #그림이좋아
2026은 붉은 말의 해래요. #붉은말의해 2025년을 쉼의 시간으로 가졌던 저에게 며칠후의 내년은 불꽃같은 열정과 박차고 나가는 말의 기운이 함께하면 좋을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실은 아이가 승마를 잠깐 배웠었는데 그때 만난 말이란 존재는 신비롭고 영민한 존재더라고요. 섬세한 감성으로 인간을 위로해줄 수 있는 나보다도 더 큰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촌스럽지 않게 붉은말의 이미지를 넣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제가 국민학생(전 국민학교 출신이에요ㅎㅎㅎ) 일때 항상 봐왔던 고전 명작 그림책의 일러스트처럼 표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붉은말과 나방공주의 모험담이에요. 이번 겨울 서일페에서 보여드린 새로운 그림들에 대한 이야기는 서서히 풀어보겠습니다. 오는 2026년에는 행복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길 바라며. 그림을 아직도 좋아하는 - 그림이 좋아.송미영. #서일페 #2026달력 #일러스트달력 #송미영
달력판매중이에요. 서일페 부스 D19로 놀러오세여~ 2026 달력을 판매중입니다. 다음 해는 붉은 말띠의 해래요. 세심하고 영민한 말처럼 불의 뜨거움처럼 열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한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 붉 은 말과 나방공주의 모험 이야기> 를 달력에 담았습니다. 코엑스에서 진행중인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오시면 제가 준비한 달력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0 ❄️코엑스 C홀 ❄️12월 25일(목) 부터 12월 28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부스번호 D19 The 2026 calendar is now on sale! Next year is the Year of the Red Horse. Like a horse that is both sensitive and clever, and like the intense heat of a fire, Hoping for a year where you move forward passionately, I have captured the story of < The Adventure of the Red Horse and the Moth Princess> in this calendar. You can find my calendars at Seoul Illustration Fair currently taking place at COEX. ❄️Seoul Illustration Fair v.20 ❄️COEX Hall C ❄️Dec 25th (Thu) - Dec 28th ❄️10:00 AM - 6:00 PM ❄️Booth D19 #2026달력 붉은말의해 말띠 #그림이좋아 #서일페
✨서일페 티켓 아직 못얻으셨다구요?✨ #서일페티켓 ------------ 댓글 그만 받을께요!! ----------- 제가 드릴게요. 23일자정까지 댓글 받고 디엠 드리겠습니다. ✨팔로우 하셨으면 - 팔로우 했어요. ✨스토리에 이 게시물을 올리셨으면. - 스토리에 올렸어요. ✨친구를 @누구누구 라고 해서 불러주셨으면 - 친구불렀어요. ✨리포스트 하셨으면 - 리포스트 했어요. 라고 해서 편하신 방법대로 한가지만 해주시면 됩니다. 티켓 받으신 분들은 꼭 놀러와서 그림 보고 가주세요~ 제 부스는 D19입니다.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0 ❄️ 코엑스 C홀 ❄️ 12월 25일(목) 부터 12월 28일까지 ❄️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 부스번호 D19 중요!! 원하시는 요일을 꼭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일페 #코엑스 #송미영 그림이좋아@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무얼 하시나요?🎄 저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에 참여합니다. 2025년은 저에게 있어 안식년이었습니다. 24년에 너무 빠르게 뛰어왔더니 숨이 차고 더이상 무얼 그려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올해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쌓아왔더니 제 안에 서서히 무언가가 쌓여가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 서일페에는 제 그림을 보시는 분들께 제가 느꼈던 행복과 안녕을 전달해 드리고 싶었어요. 곧 12월 25일부터 코엑스에서 만나요.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0 ❄️ 코엑스 C홀 ❄️ 12월 25일(목) 부터 12월 28일까지 ❄️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송미영 #일러스트레이션 #서일페 #sif
어떡해;;; 서일페가 30일밖에 안 남았다니! 업라이징 페스타를 마무리하고 집안일에 몰두하다가 갑자기 깨달아 버렸습니다. 대망의 서일페가 딱 30일 남았다는 것을요. (후덜덜덜덜) 저녁밥 먹고 계속 앉아서 아이디어 스케치, 전략, 컨셉 짜고 있는중. #서일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SIF #일러스트레이터 #마감 #아이패드드로잉 #그림계정 #작가일상 #D30
UPRISING FESTA X URBAN STRIKERS 왜 항상 전시 전에는 이다지도 마음이 바쁜건지! @uprisingfesta @urbanstrikers #송미영 #그림이좋아
UPRISING FESTA X URBAN STRIKERS 어반 스트라이커즈라는 예술인 모임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습니다. 전시 제안을 받았을때 내가 이런 분위기와 어울릴까 라고 고민했지만 역시나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는것이 좋은 태도라고 생각하기에 간만에 전시참여를 마음먹었어요. 아 물론 이 그룹의 리더가 좋은 사람인 것이 큰 동기이기도 했습니다. 단 전시의 제한선은 있었습니다. 그림에 검은색. 회색. 핑크색만 사용해 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그래서 검은색으로 라인을 그리고 핑크를 돋보이는 색상으로 사용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도 고민이 됩니다. 내가 그동안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주던 그림의 결이 사뭇 다른데 이게 나에게 유리한건지 아닌건지... 그럼에도 이 그림 또한 나의 한 면이며 이런 표현 또한 나의 한 구석이므로 또 이렇게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 업라이징 페스타를 위한 그림 "무엇을 깨부수고 나아갈 것인가. 그 답을 찾기 위해 나는 내 면의 바다, 그 깊은 어둠부터 마주하기로 했다. 진정한 타격 (Strike)은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되므로." "What must be shattered for me to move forward? To seek that answer, I chose to confront the sea within me — its deepest shadows and silence. For a true strike begins with understanding myself." 그럼 페어에서 뵙겠습니다. #송미영 #그림이좋아 #일러스트레이션 #업라이징페스타 #어반스트라이커즈
UPRISING FESTA v.1 X URBAN STRIKERS 와 함께합니다. ✨세텍-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 3전시실 ✨2025.11.20.(목) ~ 2025.11.23.(일) ✨10:00-19:00 저는 금요일에 부스에 있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업라이징 페스타를 위한 그림 "무엇을 깨부수고 나아갈 것인가. 그 답을 찾기 위해 나는 내면의 바다, 그 깊은 어둠부터 마주하기로 했다. 진정한 타격(Strike)은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되므로." "What must be shattered for me to move forward? To seek that answer, I chose to confront the sea within me — its deepest shadows and silence. For a true strike begins with understanding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