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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소리소문

3월 12일~4월 1일(봄방학) 책방 小里小文 서점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서점 150‘ 에 한국 최초로 등록 (벨기에 Lannoo Publishers 선정) 매일 11시~18시 (화, 수 12시~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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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한 켠에 붙여논 글귀인데, 이 앞에서 오랫동안 서성이는 분들이 많네요. 여행의 여운처럼, 내가 사는 곳의 동네 책방은 오래도록 지속되는 행복을 선사할 거예요.

2025년 12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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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은 태생적으로 시민사회이고, 서점원은 시민사회를 위해 제 몸을 태우는 사람들입니다.” 현대의 독립서점은 개화기 때 예술과 문학을 논하던 ‘살롱’ 의 형태와 군사독재정권 때 함께 공부하며 어둠 너머의 미래를 꿈꾸던 ‘인문사회과학서점’ 의 형태, 그리고 취미와 취향, 친목을 나누던 동네 사랑방의 역할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역할에 비해 취득할 수 있는 재원은 부족해 사실상 봉사에 가까운 일을 합니다. 책을 팔아 나오는 마진은 지극히 적어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고요. 그럼에도 무너지지 않고 꿋꿋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서점원의 기저에 금전적 욕구보다는 문화적 욕구가 높기 때문이겠죠. 독립서점은 10년 사이에 늘고 늘어 현재 추정하기로는 800여 곳이 넘습니다. 여러분들이 살고 계신 지역에도 분명히 독립서점 한 곳은 있을 거예요. 아마 어두운 골목에 노란 불을 밝히며 마치 등대 같이 존재해 있겠죠. 어려운 줄 알면서도 도전하고 또 유지하는 서점원들의 마음을 많은 분들이 헤아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 겨울에는 주변에 서점들을 찾아보고 가까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좋은 책을 읽으러 가셔도 좋고요, 독서모임이나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함께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평소 흠모하던 작가와의 자리에 참석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예요. 독립서점은 분명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좀 더 알아가고 사랑하게 해주고요, 내 삶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해줄 거예요. 어제 방송에서 마지막 멘트로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시간 관계상 하지 못해 너무나 아쉬워요. 이렇게라도 전해요 여러분. 근처의 서점들을 아껴주세요. . . #독립서점 #동네서점 #주말엔서점 #책방소리소문

2023년 1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orisomoonbooks 게시물 이미지: 당신의 마음을 읽는 책방, 
책방 小里小文 (소리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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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소리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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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읽는 책방, 책방 小里小文 (소리소문) . . #책방소리소문 #제주책방 #bookstore #bookshop #나쓰메소세키 #문장수집 #글귀 #제주 #jeju #북스타그램

2024년 03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소리소문 on February 15, 2026. May be an image of diary, heart, sketch, pen and text that says '図圖圆 刃 วง04 h T Th Memo No. Date 소리 소 1 ご A/LOVE γου A/LOVE 귀여윤 운 프로이가 で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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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사랑고백이라니, 저희에겐 올해 최고의 선물이네요. 고마워 푸름아. 책과 오래도록 친하게 지내렴 😊

2026년 02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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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서 울다‘ 미셸 자우너 작가님께서 2년 만에 또 소리소문에! 매장에 계셨던 분들, 제 목소리가 커서 놀라셨죠? 너무 반가운 나머지.. 작가님은 요즘 서울에서 한국어 공부에 푹 빠져있다고 하시네요. 이 에피소드들도 책으로 나왔으면! 매장에 번역서, 원서 사인본 한 부씩 있습니다. 먼저 오시는 분이 사가시길 바라요. (예약 안됨, 택배 안됨)

2026년 02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소리소문 in 책방 소리소문. May be an image of door and text that says '*책방이용안내사랑 ペラ。 안내사항 1.이곳의모든책은판매주인 모든 책은 판매중인 "새책"입니다.손상되지 입니다. 손상되지 아이동반의경우,채을소중히 음료반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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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로운 부탁이 많습니다. 저희는 다정하지만, 책은 예민하니까요 😅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소리소문 in 책방 소리소문. May be an image of book, magazine and text that says '죄ㅣ 쳐 그 訂如 お 柠 담 하루 早 치 치의 % 住上 학 선 영 낙담한다는 인간은 잘 살고 싶어서 사랑하고 비관한다. 것은 생울 시대의 시대의육맘 육망과 윤리폼 향해 믿고 읽는 바미라인 있다는 증거다. 박선명 질문하기를 멈추지 않은 저널리스트 기자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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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책은 올해 내가 읽은, 읽을 책 중에 단연 으뜸이 될 책이다. 이제 2월인데 벌써부터 올해의 책이라 단언하고야 만다. 인터넷서점에 적힌 세일즈 포인트? 가당치도 않아. 앞에 숫자 두 개는 더 붙어야 한다. 여러분, 이 책은 사전 정보 없이 소리소문을 신뢰한다면 무조건 사서 읽으세요. 되도록 근처의 동네 책방에서 구매해 읽으세요. 없으면 주문해서라도. 책을 읽는 기쁨을 이렇게 또렷하게, 이렇게 정직하게, 이렇게 아프면서도 아름답게 상기시켜주는 책은 정말 오랜만. . . #그저하루치의낙담 #박선영 #책방소리소문

2026년 0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orisomoonbooks 게시물 이미지: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어제의 밤이 미처 다 빠져나가지 못한 서늘한 공기가 마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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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어제의 밤이 미처 다 빠져나가지 못한 서늘한 공기가 마중을 나옵니다. 조명을 일제히 켜기 전, 아직은 푸르스름한 새벽빛이 서가 사이를 부유하는 이 짧은 시간. 서점원인 나는 이 정적을 깨지 않기 위해 가장 낮은 숨을 쉬며 오늘을 준비합니다. 창밖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마다 그림자는 문장 사이를 헤집으며 행간을 넓힙니다. 바람이 전해준 바깥의 소식이 검은 실루엣이 되어 책장 위로 쏟아지면, 빽빽하던 활자들 사이로 낯선 여백이 생겨납니다. 그 여백은 내가 미처 읽어내지 못한 생각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자리가 됩니다. 읽지 못한 글자들은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잉크로 박제된 활자들은 누군가의 시선이 닿기 전까지는 그저 고요한 꿈을 꾸는 중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그 꿈을 함부로 깨우고 싶지 않아, 숨을 죽인 채 손가락 끝으로 느리게 책장을 넘깁니다. 종이의 서늘한 질감이 지문에 닿는 순간, 바스락거리는 소리조차 이 정적을 해치는 커다란 소음처럼 느껴져 발끝을 들고 걷듯 조심스러워집니다. 서점원의 하루는 이토록 조심스럽게 시작됩니다. 누군가 이 문을 열고 들어와 잠들었던 문장 하나를 가슴에 품고 돌아가기 전까지, 나는 이 여백을 지키는 파수꾼이 됩니다.

2026년 0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orisomoonbooks 게시물 이미지: 그래도 오늘은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는 걸 권합니다 😅

#눈오는제주
#책방소리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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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은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는 걸 권합니다 😅 #눈오는제주 #책방소리소문

2026년 02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책방 소리소문 in 책방 소리소문. May be an image of sink, mirror, picture frame, woodwork and text that says '혜치고 家 들어가도 들시가요 드어가으 들어가도 적의 적의품 主 행방 생박우리소문 (리소운 UL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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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치고 들어가도 들어가도 책의 숲, 소리소문 7년 전 소리소문을 열며 끝까지 고집한 단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책에 집중하는 서점’이 되는 것. 굿즈나 음료, 잦은 행사나 외부 납품에 기대지 않고, 오로지 책으로만 승부를 보고 싶었습니다. 그 선택으로 경영이 흔들리더라도 한눈팔지 않고 끝까지 밀고 가보자, 그러다 끝내 실패하게 된다면 그때는 미련 없이 이 일을 내려놓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마음과 결심이 결코 무모하지 않았다는 조용한 증명일 것입니다. 서점에서 굿즈를 팔지 않는다는 말은, 단순히 취급 품목의 수를 줄인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 공간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대한 분명한 선언에 가깝습니다. 오늘날 많은 서점이 생존을 위해 커피를 만들고, 행사를 기획하며, 스스로를 하나의 복합 문화 브랜드로 확장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책은 종종 ‘여러 콘텐츠 중 하나’로 밀려나곤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점원은 점점 바빠지고, 에너지는 분산되며, 가장 본질적인 일 “좋은 책을 골라내고, 왜 이 책이 지금 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지를 끝까지 고민하는 일”은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소리소문이 굿즈를 만들지 않고, 음료를 내지 않으며, 과한 모임을 기획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덜 하겠다는 선택을 했고, 그 대신 한 가지에 더 깊이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책을 고르는 일, 책과 책 사이의 맥락을 짜는 일, 이 시기에 이 책이 왜 필요한지를 묻는 일. 서점이 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되고도 가장 어렵고,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해왔습니다. 화려한 이벤트는 없을지 모르지만, 책장 하나하나에는 분명한 의도가 담겨 있고, 그 고요함 속에는 서점원이 책과 함께 보낸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책으로만 승부를 본다는 것은 책의 가능성을 끝까지 신뢰하겠다는 태도입니다. 책은 여전히 사람을 붙잡을 수 있는지, 큐레이션만으로도 서점은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는지, 느린 방식이 오히려 더 깊은 신뢰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소리소문은 지난 7년 동안 같은 질문을 반복하며 같은 방식으로 답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 자체가, 책에 집중한 서점은 결코 작아지지 않으며 오히려 더 단단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이미 보여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소리소문은 책에 더욱 집중하는 서점이 될 것입니다. 책과 친하지 않은 분들은 기필코 친하게, 책과 이미 친하신 분들은 더욱 깊은 책의 숲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그 과정이 화려하진 않아도 계속해서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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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책방 소리소문 on February 03,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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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원으로서 적잖이 충격적인 뉴스였다. AI를 학습시키기 위해 수백만 권의 책이 구매되고, 제본이 뜯기고, 낱장으로 분해되어 스캔된 뒤 파지로 사라졌다. 읽히지 않은 책들, 이해되지 않은 문장들, 다만 긁어 모아진 지식들. 이 장면 앞에서 서점은 멈춰 서서 묻게 된다. 책은 언제부터 이렇게 다뤄져도 되는 존재가 되었는가. 챗봇 클로드 회사인 앤트로픽의 ‘파나마 프로젝트’는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교묘히 오갔다. 종이책을 사서 찢고 스캔해도 위법이 아니라는 판결, 디지털 불법 파일에서 긁어온 텍스트만이 문제라는 판단. 법은 선을 그었지만, 질문은 남는다. 법이 허용한다고 해서 정당해지는 태도가 있는가. 중고책을 태워도 된다는 비유가 성립한다면, 그 불길에서 추출한 열로 거대한 사유의 기계를 돌리는 일 역시 아무 문제 없는가. 서점의 눈으로 보면, 이 프로젝트는 ‘학습’이 아니라 채굴에 가깝다. 책은 사유의 결과물이 아니라 원광석이 되고, 독서는 관계가 아니라 공정이 된다. 텍스트는 맥락에서 분리되고, 질문은 제거되며, 의미는 통계로 환원된다. 그렇게 만들어진 지식은 공유가 아니라 사유화로 향한다. 인류가 축적해온 지적 공유지가 기업의 서버로 옮겨지고, 그 위에서 막대한 수익이 발생한다면, 우리는 이것을 발전이라 부를 수 있을까. 서점은 다른 속도를 선택해왔다. 한 권을 고르고, 왜 지금 이 책인지 설명하고, 다 읽히지 않아도 다시 책장에 꽂는 일. 효율로는 설명되지 않는 과정들이다. 하지만 바로 그 비효율 속에서 책은 ‘사건’이 된다.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관계를 만들고, 질문을 남긴다. 책이 남기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 흔적이며, 흔적은 다시 다른 사유를 부른다. 그래서 이 사진은 우리에게 선언처럼 보인다. 책을 이렇게 대해도 되는 시대가 왔다는 선언, 그리고 동시에 선택의 순간이 왔다는 신호.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지식을 다룰 필요는 없다. 서점은 기술을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태도를 선택한다. 읽고 버리는 세계 대신, 읽고 남기는 세계를. 민주적 통제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식은 인류의 공공재였고, 지금도 그래야 한다. 그 공공재를 긁어 모아 사유화하는 힘이 커질수록, 그것을 다시 공공의 자리로 되돌리는 장소가 필요해진다. 서점은 유통업이 아니다. 책이 지나가는 통로가 아니라,책이 머물며 의미를 남길 수 있게 하는 공간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추출되고 소모되는 시대에, 책방은 책을 가장 느리고 정중한 방식으로 대하는 곳으로 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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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책방 소리소문 in 책방 소리소문. May be an image of book, shelf, indoor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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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의 특이점이 왔어요. 일년에 서너 번, 지금 책방의 큐레이션이 완벽에 가깝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어제부터고요, 일요일까지 유지된 뒤 월요일부터는 느슨해질 예정입니다. 원하는 책으로 꽉꽉채워지고, 책과 책 사이의 맥락이 생물처럼 살아숨셔서, 마치 서가가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험. 여러분들도 느껴보셨으면 해요. 지금의 책방은 정말이지 책과 친하지 않은 분들은 기필코 친하게, 책과 이미 친하신 분들은 기필코 더 깊은 세상으로 안내합니다. 겨울엔 책, 삶의 모든 순간마다 책 📖 . . #잔인한서가 #책방소리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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