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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20.금) 엄마는 무슨 마음으로, 그 꽃다운 나이에 나만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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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0.금) 엄마는 무슨 마음으로, 그 꽃다운 나이에 나만 바라보고, 그렇게 온 마음 다해서 나를 키웠을까. 를 생각하면서 마음이 먹먹해지는 사람도 있고. 엄마는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이 연약하고 어린 아이에게, 그렇게 큰 상처를 아무렇지도 않게 줬던 걸까. 분노가 슬픔이 되서 가슴이 먹먹해 지는 사람도 있는 것이 아이러니인 것 같아요. 어떤 부모든,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기에.. 자식들에게 어쩔 수 없는 ‘큰구멍’ 하나는 남기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이고, 힘든 인생인데.. 여러분은 자녀에게 어떻게 사랑 고백하시나요? 저는 돌아보니, 블로그에 온통 사랑한다는 고백이었음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대문자 T와 대문자 F 두 엄마의 ‘나는 왜 블로그에 글을 쓰나’ ‘나는 어떻게 20년동안 멈춤없이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었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어요. 여러분, 아이에게 사랑고백 할 공간, 꼭 남겨두세요.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요. Special thanks to 한PD

2026년 02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19.목) 2006년, 지금보다 20년 젊었던 어린 새댁인 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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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9.목) 2006년, 지금보다 20년 젊었던 어린 새댁인 저는, 이 날이후로 몇일을 펑펑 울었는데… 20년이 지난 2026년.. 담담하게 전하고 있네요. 민규 너무 고생 많았고. 지금도 엄마는 미안하고. 네가 참 대견하고 대견하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어떻게 이렇게 작고 작은 아이가 이렇게 넓고 넓은 마음을 지녔을까. 어떻게 이렇게 너그럽고 따뜻하고 선 할 수 있을까. 싶은 순간들이 있어요. 여러분 그거 꼭 기록해두시고 말로 꺼내 보시고 추억하고 기뻐하고 감사하시길 바래요. #업글인간인우리아이들 #알게모르게아이에게 #우리는얼마나많은말실수를했을까.. #상처로남아있지않기를🙏

2026년 0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단어 하나 발음이랑 강세 완전 잘못 읽었네요 ㅎㅎㅎㅎㅎ(2026.2.16.월)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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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 발음이랑 강세 완전 잘못 읽었네요 ㅎㅎㅎㅎㅎ(2026.2.16.월) 구정 연휴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한국 사람들은 복도 많죠? 1년에 새해를 두번 맞이해서.. 새해 결심을 두번 다질 수 있으니요. 연휴일수록 저는 ‘루틴’을 점검하게 됩니다. 루틴이 흐틀어지기 쉬운 환경에서 더 도전을 받나봐요. 오랜만에 귀트영 입트영 본방사수를 하고.. 귀트영 영어뉴스를 낭독해봅니다. 저에게 낭독은… 명상이기도 하고, 놀이이기도 하고, 악기 연주이기도 하고, 세상 돌아가는 트랜드를 읽는 ‘신문읽기’와도 같아요. 영어뉴스는 ‘청취’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낭독’까지 하게 되면 좋은 표현들 (와.. 스타 마케팅을 celebrity endorsements 라고 하는구나!)을 입으로 속닥거리면서 ‘새길’수 있어서 참 좋아요. 제 바램은.. 우리 낭독스쿨 친구들이 영초탈 패턴문장 낭독부터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와서 3년 후에는 누구나 영어뉴스 쯤?은 편안하게 ‘놀듯’ ‘명상하듯’ 낭독하는 날이 오게 하는 것입니다. 친구들, 준비 됐나요? 2026년에도 열심히, 재미나게 영어낭독 해보아요. 매달 양질의 영어뉴스 원고 탈고, 명품 강의로 시사상식과 고급어휘, 고급영어 날마다 접할 수 있게 해줘서 늘 감사해요. 현석샘, 항상 건강하고 2026년 새해도 예쁘게 즐겁게 낭독스쿨 잘 꾸려가 보아요 🙏🙏🙏 @hyunsuk.opic

2026년 02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16.일. 오후3시. 영상 9도) 요즘 엄마들의 트랜드에는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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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6.일. 오후3시. 영상 9도) 요즘 엄마들의 트랜드에는 “교육”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트렌드란 극소수의 엄마가 아닌 비교적 많은 엄마들의 행동 패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경기도 나쁘고 고용도 불안하고 먹고 살 것이 막막막한 이런 상황에서 많은 청춘들이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빠지기 쉬운 것이 ‘욜로’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 교육보다는 내 요가 수업에 아이 책보다는 내 쇼핑 정보검색에 아이 마음보다는 나의 정신건강, 내가 가고 싶은 여행, 내가 가고 싶은 맛집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과연 ‘욜로’인가. 진정한 욜로란 ‘한번뿐인 인생!’ 이란 점을 상기해 볼 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우리 아이 5살, 우리 아이 7살, 우리 아이 8살, 온전히 사랑하고 보둠어 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욜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영상에서는 ‘욜로’의 참 의미에 대한 서두를 꺼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이 순간 ‘무엇이 참 행복’인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욜로는애중고등학교가면 #그때는제발운동시작하고 #엄마만의취미만드세요

2026년 02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13.목) 제가 치앙마이 가 있는 동안 한국에 좋은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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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3.목) 제가 치앙마이 가 있는 동안 한국에 좋은 소식이 있었더라고요. 전세계 발레 유망주들의 등용문인, 스위스 로잔 국제 발레 콩쿨에서 한국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는 소식이요. 80 여 명의 예선합격자 중에 19명이 한국 학생이었다고 하네요. 서울예고, 선화예고 등 예술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본선 진출한 친구가 홈스쿨링을 하던 일반학생인데 PD 님 따님이 다니는 발레학원 언니였다는 소식에 깜놀라며.. 같이 영상을 봤어요. 로잔 콩쿨은 단순히 무대위 ‘3분 공연’하나만 보고 1등을 뽑는 형태가 아니라, 일주일간 연습하는 과정, 배운 것을 얼마나 잘 흡수하는지, 태도, 성실성, 성장가망성을 관찰한 후 우수한 학생들을 유수의 발레학교로 유학을 보내거나 세계적인 발레단에 연수 단원으로 선발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발레 수업하는 장면을 유튜브에서 봤는데, 한국어만 통역사분이 통역을 해주시더라고요. ㅠㅠ 그 모습 보면 현타가 와서 ㅠㅠ유럽에 그 어떤 학생도 통역사를 대동해서 (2배의 시간이 걸리는) 통역을 해가면서 발레 마스터클레스를 받지 않지요. ㅠㅠ 음미체. 악기교육과 운동에 철학이 있으신 부모님은 꼭 명심하세요. 전공생처럼 악기와 운동을 하는 친구들은 엄마표영어 디폴트로 가져가세요. 이 분야는 한국 아이들이 우수하기도 하고, 또 전세계적인 콩쿨이나 캠프, 마스터클래스를 받을 기회가 있습니다. 훗날 국경없이 세계를 누비며 일하게 될 가능성도 높고요. 그런 상황에서 매번 통역사를 불러서 소통한다고 생각하면 그림이 안 그려집니다. 게다가 이런 중요한 레슨은 교수님과 눈을 마주하고 대화 나눠야지요.. 영어영상보고 영어원서 음원듣는 엄마표영어는…. 피 땀 눈물로 하루하루 연습해야 하는 악기와 운동에 비하면 ‘쉬는시간’입니다. 초반에 루틴 잡는 것만 신경쓰면, 알아서 굴러가는 영어세계입니다. 유럽 어린이들이 영어만화보면서 자라 영어귀가 뚫린 상태로 인생 살듯이요. 꼭 그렇게 해주세요. 이동하는 차안에서. 스토리텔로 헤리포터 원서 듣고.. 쉬면서 영어로 넷플릭스 다큐멘타리 보고. 그런 상태 꼬옥 만들어주세요.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12.수) 

제가 책에 쓴 이 글, “나는 왜 육아가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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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2.수) 제가 책에 쓴 이 글, “나는 왜 육아가 힘들지 않았나” 이 글로 수많은 악플을 받았어요. 그래서 나라는 인간은 왜 이게 안 힘들고 할만했나.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수없이 저에게 질문했어요. 그래서 나온 대답 중 하나가. 힘든걸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은 이유가 육아가 힘든건 디폴트하고 생각했던 거란 걸 알았어요. 그렇게 최악의 상황을 바닥에 깔고 가니 “생각보다 죽을거처럼 힘들진 않은데? 눈부시게 행복한 순간도 있는데?” 하는 순간들이 많았고 그 순간을 저는 또 사진, 영상, 글로 박제해두고 들여다보는 습관이 있어, 고통보다 행복이 강화되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상상한 “더 힘든 육아”는 아이 유년기에 “3년만” 애쓰면 잡힐 수 있는 독서습관, 가족문화를 방치했을경우.. 이 아이가 학교에 가고 사회 생활할때 휘청거리고 방황할텐데.. 그때그때마다 따라다니며 교정할수도 없고 진짜 골치아파지겠다는 생각에, 책과 신앙과 음미체를 10세 이전에 다잡아야 겠다는 절박함이 잇었어요. 그래서 그시기 퇴근후 3시간, 그리고 주말 온시간을 아이에게만 집중했었고, 그게 힘들지 않앗어요. 이걸 안하면 거 큰거 오고, 그건 제가 원하는 모습에 아니라서요. 오늘은 그 얘기 해봤어요. 나는 왜 잠자리에 장편소설 읽어주는 것이 힘들지 않았나. #새벽달엄마표영어 #영어육아 #567세3년만 #퇴근후3시간 #3년만애쓰자나야

2026년 02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7.토) 어제 영상에서 “유럽 국민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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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토) 어제 영상에서 “유럽 국민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얘기하면서 “어려서 우리는 더빙이 안된 영어만화를 보고 자라서 영어는 다 들려”라는 사실 전해드렸지요. 그러면 이런 의문이 생길 거에요. “영어만화만 보여줘도 되는거야?” 제가 오히려 물어볼게요. 유럽 엄마들이 영어만화만 보여주고 방치했을까요? 그네들은 ‘잠자리 독서 문화’가 있어요. 게다가 그들이 읽어주는 책은,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숨이 긴 스토리’ ‘장편소설’을 엄마가 읽어주며 아이를 재우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처럼, 그림책 1000권 읽기를 경쟁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만들어진 책 한권 (말괄량이 삐삐, 지붕위의 카알손,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 키다리 아저씨,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등등), 그러니까 엄마가 어렸을 때 그 엄마의 무릎에 누워 “들었던” 장편소설을 내 아이에게 읽어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문화”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가족간의 대화, 어른과의 대화’가 자연스러운 일상인 그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과묵하죠. 가족간에도 ‘대화’란게 사실 거의 없어요. 여러분 대화 많이 하세요? 저는 엄마표영어하고 잠자리 독서라는 루틴을 만들다보니 기적적으로 하게 된게 대화였어요. 우리 낭독스쿨에 제가 고집스레 ‘주제토론’을 넣은 이유도 그거에요. 우리나라 육아, 가정교육에서 빠져있는 가장 큰 구멍이 ‘대화’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대화가 어색할 땐 ‘그림책, 장편소설’이 정말 좋은 동앗줄이 됩니다. 그 핑계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찐대화를 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장편소설’ 읽어주기, 그리고 대화다운 대화하기 (숙제했어? 이 닦았어? 밥 다 먹었어? 명령문 형태의 질문 말고요), 가 가져다 주는 뜻밖의 선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 선물은 ‘육아가 쉬워지고, 아이 독립은 빨라지고, 애는 저절로 똑똑해진다.‘입니다. 장편소설 읽어준다는 핑계로 잠자리에 도란도랑 대화 나눌 날도 몇 해 없어요. #원서청독이루틴이되어야 #원서청독이쉼이되어야 #수능영어정도는껌이됩니다 #긴장의끈놓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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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6.금) 제가 엄마표영어를 시작한 이유는 딱 하나에요. 쉽게 육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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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6.금) 제가 엄마표영어를 시작한 이유는 딱 하나에요. 쉽게 육아하고 싶었거든요. 왜냐면 저는 하고 싶은 게 많은 인간이라서요. 가장 쉽게 육아와 영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영리한 방법이, 엄마표영어, 영어육아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었어요. 언어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또 아이의 언어습득기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아는 사람으로서, 엄마표영어는 본능적인 선택이었어요. 이거다! 이거지. 언어습득황금기인 만 3세 전후로 ’모국어‘ 외 ’영어‘를 ”들려주기만 해도“ 영어가 모국어처럼 편안하게 자란다는 이론을 알고 있었고, 당시 대학원 논문을 쓰고 있던 터라 곧 태어날 아기에게 그걸 실험하고 싶었어요. 이번에 치앙마이 여행에서 만난 노르웨이 그리고 벨기에 청년이 둘 있었어요. 둘 다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데 영어를 너무나 편안하게 쓰는 친구들이었죠. ”유럽 애들은 어떻게 그렇게 다 영어를 잘 알아듣고 편하게 쓰는거지?“ (답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물어봤죠. 확인차) 그랬더니 두 친구가 동시에 얘기하더라구요. ”우리는 어려서부터 더빙안된 영어영상을 매일 보면서 자라. 그래서 영어는 당연히 다 들리지“ 그러면서 보태는 말이, ”프랑스는 좀 달라. 그 친구들은 다 프랑스어로 더빙해서 만화를 보니까, 영어를 전혀 못해.“ 정말 심플한 답이죠? 유치원 가기 전에 집에서 영어만화 보여주면 게임이 끝인거요. 이 간단한 걸.. 안할 이유가 없지요.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도 그렇고, 외국어를 습득하는 유일한 길은 ”놀면서, 일상중에, 날마다, 꾸준히“ 듣고 흉내내는 것이잖아요. 그럴만한 재료도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엄마표영어가 ’상식‘이 되고 ’육아의 표준‘이 되어서... 제가 만난 벨기에, 노르웨이 친구들처럼 세계 곳곳을 여행다녀도 자유롭게 영어를 사용하고 누리는 친구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영어학원 말고 영어육아입니다. 행복한 기억 가득해야 할 유년기에, 뽀송뽀송하게, 즐겁게, 엄마표영어하세요 #엄마표영어 #유럽엄마처럼우아하게영어환경만드세요 #넌편하게들어 #영어만화 #영어그림책

2026년 02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2/4/수) 굿바이 치앙마이 🇹🇭 안녕 나의 첫 무에타이 선생님 N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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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4/수) 굿바이 치앙마이 🇹🇭 안녕 나의 첫 무에타이 선생님 Nong Chiang! ❤️ 치앙마이에서의 무에타이 한달살기, 행복했어요. 감사해요 ❤️ 저는 한국에 잘 도착했고, 한국에서도 무예타이 계속 하고 있을게요. 선생님 말대로 튼튼한 다리를 위해 러닝도 하고요. 마나싹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บ๊ายบาย เชียงใหม่ 🇹🇭 ถึง น้องเจียง(Nong Chiang) ครูมวยไทยคนแรกของฉัน ❤️ มีความสุขมากเลยที่ได้มาใช้ชีวิตและเรียนมวยไทยที่เชียงใหม่ตลอดหนึ่งเดือนที่ผ่านมา ขอบคุณมากๆ เลยนะคะ ❤️ ตอนนี้ฉันถึงเกาหลีอย่างปลอดภัยแล้วค่ะ ฉันจะฝึกมวยไทยที่เกาหลีต่อไปเรื่อยๆ และจะวิ่งให้ขาแข็งแรงตามที่ครูบอกไว้นะคะ ขอให้ครอบครัวมานะศักดิ์ (Manasak) ทุกคนสุขภาพแข็งแรงและมีความสุขนะคะ! @thanawat_mnsk @manasakmuaythaigym #kick1000times #running #pushupsdontharm #jumprope1000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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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9.목) 6세에서 이제 7 세가 된 어린이 사례 입니다. 명작동화의 긴 호흡 영어 스토리를 꾸준히 청독한 아이인데요. 이 어머니는 아이에게 낭독을 강요하지 않고 느긋하게 바라 보는 스타일이고. 까막눈이라도 “오디오북 들기”에 집중, 듣기로 독서레벨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계신거 같아요. 이것도 저는 무척 영리한 전략이라 생각해서 속으로는 감탄했고요. 하지만 저라면 이 선택에서 하나를 더 얹어보겠습니다. 짧은 스토리, 이솝우화 낭독도전이요. 문제는 이 아이가 이제 일곱 살이 되었고, 아직 영어 글자를 못 읽는 문맹이라는 사실입니다. 길이감이 좀 있는 영어책을 정독 하는 습관은 잘 자리 잡아 걱정없지만, 7세 올 한해, 오히려 신경 써야 할 부분은 글자를 소리서 읽는 낭독 연습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편소설을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문해력이 있는 아이들은 낭독 하는 영어재료가 너무 유치하고 어린아이 책 같으면 유치하다고 거부 하는 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글은 짧은데 담고 있는 메세지가 결코 유치 하지 않은 귀한 재료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솝우화인데요. 그 얘기해 보았습니다. 이번 줌클리닉에서 나온 이야기륵 편집한 영상이라 해상도가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6년 01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sujinnam2018 게시물 이미지: (2026/1/28/화) 어제 코코영화대본낭독, 중간점검 차원에서 줌라이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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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8/화) 어제 코코영화대본낭독, 중간점검 차원에서 줌라이브가 있었어요. 중2, 초5, 초3 삼남매가 깔깔깔 꺄르르.. 영화대본 낭독하는 모습이 이뻐서💛 학원지옥에서 빠져나와, 영어를 이렇게 즐겁게 가지고 노는데, 학원 다니는 애들이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의 영어실력과 영어감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게, 그런 시스템들 현석샘과 제가 만들었다는게 새삼스레 기적같고 감사하고 그런 밤이었습니다. 그 행복한 기억 잊지 말고자 릴스에 박.제. 사실 설득하기 어려운 고학년 친구들, 엄마표영어를 놓치 고학년 친구들의 동아줄은 영화대본과 이솝우화 입니다. 제가 늘 강조하지만요. 1년에 영화대본 한권을 상반기 하반기 한권씩 이렇게 더빙할 정도로 듣고, 낭독하고, 반복연습하고, 대본리잉 녹음까지 하게 되면 이 대본 안에 수백개의 영어문장벽돌이 아이의 뇌에, 귀에, 입에 체화됩니다. 영화라, 연기라,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낭독스쿨에는 1년에 2번 혹은 3번 대본낭독 3개월 과정이 열려요. 새벽달책방 알람설정해두고 놓치지 말고 신청하셔요~! 🙏 줌라이브를 편집한거라 화질이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아이들의 이쁜 목소리와 더빙에 집중해서 들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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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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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5.일) 와…. 라이카 흑백사진 이게 무슨일인가요. 이느낌어쩌까요. 오늘 반캉왓보다 조은이 라이카 사진에 더 놀란 날. 아…. 사야하나요… @alwayseuni 흑백이라 덜 야하고 좋네 Photo by 조은이 (차마 등을 다 까진 못하고 나시 입고 이 드레스 입고 미사갔다가 반킹왓 예술가의 마을 갔다가 조은이여행사와 마주쳤는데 계속 구박을 ㅎㅎㅎ 안에 옷을 왜 입었냐며..) 그나저나 저 긴치마로 치앙마이 땅바닥 다 쓸고다닌 나.. ㅎㅎ 어쩐지 허리를 졸라매고 싶더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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