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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with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전진한다’ 토크 잘 끝났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전시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진행됩니다 ✌️❤️😘 @shin_of_shinshin @new_of_newnew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장한 실장님들께도 감사드려요 🥹 @sooyoungjang @heeseokhan
@extended.with 용산구 효창원로 145-19, 1층 2.18(수)-2.24(화) 오후 1시-7시 토크 2.20(금) 오후 7시 디자인 스튜디오 신신의 <책은 전진한다> 전시가 오늘부터 2월 24일 화요일까지 효창공원역 인근에 위치한 익스텐디드에서 진행됩니다. <책은 전진한다>에 언급된 책들을 한 공간에 모아 직접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전시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0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신신의 토크가 진행됩니다. 사전 신청 없이 오셔도 되니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북소사이어티 설날 휴무 안내드립니다. 2월 16일 (월) 정기휴일 2월 17일 (화) 설날 휴무 2월 18일 (수) 설날 휴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편, 2월 18일 @extended.with 에서 신신의 《책은 전진한다》 관련한 작은 전시가 오픈합니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없으며, 오후 2시 이후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많이 놀러와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tended.with 책은 전진한다 전시 설치하고 있습니다. 효창공원역 앞에 위치한 공간입니다.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자세한 내용 또 공지할께요. @shin_of_shinshin @new_of_newnew
《책은 전진한다》 @extended.with 용산구 효창원로 145-19, 1층 2.18(수)-2.24(화) 오후 1시-7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신신(Shin Shin)의 작업을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질문에 머물게 된다. 책은 지금 어떤 방식으로 읽히고 있는가. 텍스트와 이미지가 놓이는 자리, 페이지가 이어지는 흐름, 판형과 제본 같은 물리적 조건들은 우리가 책을 이해하는 속도와 방식에 조용히 개입한다. 디자인은 종종 형태를 다듬는 과정으로 여겨지지만, 어쩌면 읽기의 조건을 만들어내는 일에 더 가까운지도 모른다. 『책은 전진한다』는 신신이 디자인한 책들을 통해 이러한 변화를 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책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 사이에서도 책은 다른 구조로 만들어지며 새로운 감각을 제안해 왔다. 책이 이전과 같은 모습에 머문 적이 있었을까. 오히려 바뀌어 온 시간 자체가 책의 역사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이번 전시는 『책은 전진한다』에 수록된 책들을 한 공간에 모아 직접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자는 책을 손에 들고 판형과 제본, 종이와 인쇄가 만들어내는 차이를 살펴볼 수 있다. 화면으로는 드러나지 않던 구조 또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동시에 책을 하나의 물리적 대상으로 다시 마주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읽는 방식이 형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러한 선택들이 한 권의 책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글: 임경용 포스터에 사용된 사진 출처: 주준모(@joonmojoo)
[개더링] 일시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6시 장소 더북소사이어티 참여 Mary Lee (encounters bookspace) @encounters.hongkong / 김영삼 @commonimprint / 윤수현 @suhyun.youn (디자이너, 출판) / 임경용 (The Book Society / mediabus) 오늘 6시, 북소사이어티에서 작은 개더링을 진행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여러 북페어와 출판 현장을 오가며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북북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느꼈던 점들, 그리고 아시아의 안과 밖에서 소규모 출판을 이어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책을 만들고, 유통하고, 소개하는 일을 각자 다른 위치에서 해오면서 비슷하게 마주하게 되는 고민들이 무엇인지, 또 그 안에서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계속 반복되는지를 짚어보려 합니다. 1. 왜 북페어는 계속 만들어지는가 북페어는 느슨한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일까, 아니면 다른 선택지가 없기 때문에 반복되는 형식일까. 우리는 왜 많은 에너지를 들이면서도 계속해서 페어라는 형식에 의존하게 되는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 아시아 소규모 출판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출판의 활기는 하나의 흐름일까, 아니면 특정한 조건에서만 가능한 장면일까. 실제로 이어진 것과 그렇지 못했던 것들을 돌아보며, 이 활동이 어디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동시에 아시아 안에서의 실천과, 아시아 밖—특히 베를린과 같은 도시—에서 아시아 출판을 바라보고 다루는 방식이 어떻게 다르게 보이는지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3. 언어, 형식, 그리고 이해되지 않음에 대하여 번역되지 않는 언어, 설명하기 어려운 형식, 혹은 의도적으로 난해하게 남겨진 출판물들은 어떤 위치에 놓이게 되는가. 특히 교육 기관들의 북페어 참여 현상을 중심으로 더미 출판이 북페어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해본다. 4. 왜 북페어는 스스로를 축적하지 않는가 북페어는 해마다 반복되지만, 이전의 시도와 논의는 쉽게 남지 않는다. 우리는 왜 매번 처음인 것처럼 다시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이 단순한 운영의 문제인지, 아니면 북페어라는 형식이 가진 특성인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5. 서로 다른 책의 형식들은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 북페어, 서점, 리딩룸, 아카이브는 각기 다른 역할과 속도를 가진다. 이 형식들은 서로 단절되어 있는지, 아니면 느슨하게나마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책이라는 매체는 어떤 방식으로 계속될 수 있을지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esk_mood 이수경 작가의 책 2종 <옷장>과 <책을 읽는 존재들>이 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책 설명은 아래에 붙입니다. 각 106,000원 / 11,000원 @happysalamisoft 발행 "ESK가 2006년부터 지금까지 그린 약 900장의 그림을 한 권에 모았다. 『옷장』은 큼직한 판형의 그림책으로, 한 장씩 넘기는 동안 두 시간 남짓 즐거운 탐색이 이어진다. 낙서, 일러스트, 드로잉, 회화, 조각·설치를 위한 스케치와 에스키스까지—서로 다른 맥락에서 태어난 이미지들이 빽빽하게 걸려 있다." "우리는 매일 읽는다. 길 위의 표지판부터 손안의 메시지, 벽에 붙은 공고문과 포스트잇, 소설과 시, 설명서까지. 『책을 읽는 존재들』은 그 ‘읽기’의 순간들을 모은 손바닥 크기 책이다. 펼치면 왼쪽에는 읽는 존재가 그려져 있고, 오른쪽에는 그가 읽는 텍스트가 나란히 놓인다. 어떤 페이지는 가볍고, 어떤 페이지는 깊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문장을 통과하는 모습."
@mindyseu 의 >A SEXUAL HISTORY OF THE INTERNET<가 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인터넷이 등장한 이후 성적인 표현의 역사를 '인용'한 책입니다. 일종의 아티스트북인데 45명의 저자가 참여한 공동 창작물이기도 합니다. 유통방식도 독특하고 수익도 기여도에 따라 45명에게 분배된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흥미로운 책. 53천원
@anne_geene 의 책 <The Book of Plants>의 개정판이 서점에 소량 입고되었습니다. 초판은 양장이었는데 이번에는 무선제본으로 제작이 되었네요. 집요함이 엿보이는 상당히 경이로운 책입니다. 9만원 "그녀의 예술은 수집에 관한 것이며, 이미지와 이미지의 관계, 그리고 그것들을 병치하고 배열함으로써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능력에 관한 것이다. 식물의 미시적·거시적 세계를 가로지르는 하나의 탐험을 즐겨보길 바란다."
@revuefaire 이슈들이 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유통되는 이슈들은 모두 입고가 된 것 같긴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현재 입고된 이슈들입니다. (19, 20, 21), (23, 24, 25, 26), (35, 36, 37), 38, (39, 40, 41), 46, (47, 48), 49, 50, 51, 52, 53, 54 * 괄호는 합본을 뜻합니다.
미디어버스 신간으로 김세진 작가의 <세번째 서술자>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춰서 다음주 화요일에 김세진 작가와 강성은 기획자의 토크가 서점에서 진행됩니다. 특별히 신청없이 선착순 20명 참여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동시대 미디어아트 작가 김세진의 30여 년 작업을 비평적으로 집대성한 작가 모노그래프가 출간되었습니다. 비디오아트에서 디지털·VR에 이르기까지, 작품과 매체, 시간을 함께 읽는 작가 연구 단행본입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책의 기획자와 작가가 함께 기획의 출발부터 발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김세진의 작업 세계를 이야기합니다. A critical monograph compiling over 30 years of work by contemporary media artist Kim Sejin has been published. This monograph examines the artist's work, from video art to digital and VR, exploring his work, media, and time. In this book talk, the book's curator and artist will discuss the process from conception through publication, as well as the world of Kim Sejin's work. 일시: 2026.1.27, 화(Tue), 7pm 장소: 더북소사이어티 | The Book Society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9길 25 (옥인동) 지하 1층 B1, 25 Jahamun-ro 19-gil, Jongno-gu, Seoul 참여방법: 선착순 20명 무료 입장 참여자: 김세진 (작가), 강성은 (기획자)
큐트 가속주의 (Cute Accelerationism) 북토크 이번 북토크에서는 마야 B. 크로닉(Maya B. Kronic)과 에이미 아이랜드(Amy Ireland)의 저서 『큐트 가속주의(Cute Accelerationism)』 한국어판 역자 윤태균 님이 큐트 가속주의를 이해하기 위해 선행되면 좋은 개념들과 참고 도서들을 중심으로 렉처 형식의 책 소개를 진행합니다. 이후 Q&A 세션에서는 이번 책을 발행한 디자이너 듀오 폼레스 트윈즈(formless twins)가 함께하며, 책의 디자인 과정과 제작 전반에 대한 간단한 토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3:00 – 4:30 참가비 10,000원(5,000원은 북소사이어티 도서 구매 쿠폰으로 환급, 당일 사용 가능합니다.) 입금처 토스 1001-8705-9780(신상아) 참여 방법 프로필 링크에 있는 구글폼 작성 완료 후 참가비 입금 https://forms.gle/1ePLbbSzB7KWjzLA7 인원 선착순 20명 장소 북소사이어티 (The Book Society)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9길 25, 지하 1층 문의 formlesstwin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