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재보 | 찻집•일지•규래차(@tea_maker_lj)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7,617, 참여율 5.21%
@tea_maker_lj님과 연관된 프로필
@tea_maker_lj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tea_maker_lj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tea_maker_lj 최근 게시물
꽃보면서 일하시는게 좋으다 [재보작가] #규래차#동백꽃
“원하는 것이 적을수록 더 사랑하게 될거야.” 스누피 동백 규래차가 나왔어요! Note_0 한때는 동경의 대상이였던 브랜드의 캐릭터를 그려넣는 날이 왔습니다 :) 저녘늦은 작업이였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 스누피가든에서 만나요 :) Note_1 저희 협업 엄청 좋아합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 #규래차
참, 유동스럽네요!!! :) Note.0 개인적으로 제주도에서 '규래차'가 롤모델로 삼는 곳이 있다면, 유동커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규래차 개발이 시작되었을 때가 2021년이였는데, '유동커피 분석' 이라며 일지 한켠에 적어두어 었던 때가 있었네요 Note.1 여러 발칙한 콜라보들을 하고 싶어서, 소량다품종 생산시스템을 구축해두었어요. 원래는 한번 패키지 개발진행하면 패키지 인쇄만 최소 700장은 기본이였는데, 이제는 소량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 당분간 재미있는 여러 시도들을 해보려구요. 다음은 일러스트 작가 콜라보와 카페콜라보를 진행 준비 중입니다 :) #유동커피 #규래차 #橘來茶 #greenterior #plantlover #interiorplants #blacktea #홍차 #티오마카세 #橘来茶
아버지, 어머니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9평의 찻집. 아버지가 혀를 차며 들어섰을 때 서른네살의 나는 숙제를 검사받는 열 살이 되었습니다. 돈이 없어 불행하다 말하던 당신들의 얼굴에 잠깐 스친 미소 하나. 나는 그 순간만큼은 그게 행복이라고 믿기로 했습니다. /202512월의 어느날
차 만드느라 귤만 먹은 오늘은, 돼지가 되어있었다 귤 8개가 밥 1공기라는데 오늘 밥 8공기를 먹었나보다 노래진 손으로 귤다방 ( @gyul.da.bang_jeju ) 에 납품할 차를 만들었다 . . .
책을 끊키로 다짐한 오늘, 망원동 티노마드( @t.nomad_kr ) 사장님과 만났다. 전날부터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고민하다 잠들지 못해서 불안해하다가 휴대폰을 3시까지 봐버렸다. 보는 와중에도 몸에 나쁘다는 릴스가 보면서도, 그래도 끊을 수 없었다 인간의 실수는 늘 계속되나보다 . .
이럴거면 또 일어나야하는 오늘은, 티노마드 ( @t.nomad_kr ) 에 드릴 규래차 패키지를 작업했다. 하루가 빨리 가는게 느껴진다.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엊그제 같고, 어쩌면 나비의 꿈처럼 어린 내가 잠들어 꿈꾸고 있는게 지금이 아닌가 생각했지만, 내일도 일어나서 밀린 차 납품작업 생각하다가 바로 잠들었다 . . .
말을 하려 했는데 어...만 하다가 끝난 오늘은, 스프레무따( @spremuta3145 ) 카페 사장님과 납품미팅했다. 무슨 말을 하려고 가기 전날부터 준비를했는데 아무말도 안나왔다. 그냥 잘웃는 차만드는 청년이 되어버렸고, JW메리어트에 보낼 차를 만들면서 현타가 쎄게왔다. . .
내 그릇의 한계를 시험한 오늘, 늘 그릇을 키우라는 아버지의 잔소리를 들었다. 문뜩 거울을 보니 배그릇만 커진 34세의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오늘도 내 그릇의 한계를 시험하고자 마라탕 4단계를 도전하려한다. JW메리어트호텔 (@jwmarriottjeju )에 규래차 납품하고 마라탕 먹어야겠다. . . .
쿠팡이 내 개인정보를 해외배송 보낸 오늘, 나는 카멜리아힐을 다녀와서 규래차 납품 미팅을 했다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미 떠나있는 내 신상정보가 생각났다. 몸성히 잘다녀와 내 신상정보야 캄보디아는 다녀오지말구 .
나이값이 ‘34원’의 응애 입니다 집사긴 글른 것 같습니다. 집이라도 사고 싶으면 최소 3억 4천만 살은 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이런 곳은 런던에도 없어요.” 그 한마디가, 오늘 하루를 다 설명해줬습니다. 세상 어디에서 와도 한 잔의 차 앞에서는 모두 같은 속도로 느려지는 것 같아요. 찻집에서는, 모델도 여행자도, 잠시 한 명의 사람으로 앉아 있습니다. 썸원윌라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