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디그(dig)(@teamdig_official)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6,685, 참여율 0.24%
@teamdig_official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teamdig_official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teamdig_official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teamdig_official 최근 게시물
[ 저희 기준금리 인상하겠습니다. ] 오랫동안 초저금리를 유지해 온 일본이 최근 기준금리를 올리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왜 금리를 인상하기로 결정했을까요? 또 이번 결정은 어떤 영향을 가져올까요? 퀴즈 풀고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더 많은 이야기는 디그 홈페이지 & 앱에서 읽을 수 있어요!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한국이 함께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첫 전천(全天) 지도를 공개했어요. 스피어엑스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102가지 파장으로 나눠 관측하는 장비예요. 이번 지도는 세계 최초의 ‘적외선 102색 전천 지도’예요. 전천 지도란 우주 전체, 즉 하늘 360도를 하나의 지도처럼 모두 담은 우주 지도를 말해요. 지구를 중심에 두고 카메라를 위·아래·앞·뒤로 돌려가며 모든 방향을 촬영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우주망원경은 지구를 계속 돌면서 매일 하늘의 띠 모양 영역을 조금씩 스캔하고, 이렇게 모은 수천~수만 장의 영상을 이어 붙여 360도 전 방향을 덮는 전천 지도를 완성해요. 스피어엑스는 하루 14.5바퀴 지구를 돌며 약 3600장의 영상을 촬영하고, 6개월간 이를 모아 우주 모자이크 지도를 만들었어요. 지도 속 색은 별·수소 가스·우주먼지 등이 내는 적외선 빛을 사람이 볼 수 있는 색으로 변환한 거예요. 앞으로 2년 동안 세 차례 추가 전천 관측이 이뤄지며 더 정밀한 3차원 우주 지도가 만들어질 예정이에요. 이 자료는 우주 역사, 은하 형성과 진화, 물과 얼음의 분포 등 생명 기원 연구에도 활용돼요. NASA-JPL과 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했으며, 모든 데이터는 과학자와 대중에게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에요. - 📷사진출처 : 매일경제 - 📍프로필링크를 누르고 디그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어제(18일) 고환율 대응을 위해 삼성전자·SK·현대차·LG 등 국내 7대 대기업을 긴급 소집해 간담회를 열었어요.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오르며 기업 부담과 물가 자극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정부는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원화로 환전하도록 유도하는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대통령실은 수출 기업이 보유 중인 외화 자산을 원화로 바꾸면 원화 가치 하락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대요. 다만 기업들은 미국 관세 협상 이후 대규모 현지 투자에 달러가 계속 필요한 만큼 원화로 환전할 여력이 많지 않다는 입장이어서, 정부가 제시할 인센티브(환전 수수료 감면, 세제 혜택 등)의 실효성이 관건이에요. 또 이날 정부는 환율 안정을 위한 여러 정책을 발표했어요. 일단 국내 은행들이 위기 상황을 위해 달러를 쌓아두도록 하는 일부 규제를 내년 6월말까지 하지 않겠다고 밝혔어요. 은행이 달러를 쌓아두지 않고 외환시장에 풀도록 유도해 환율 안정을 도모하려는 거예요. 해외 자금이 쉽게 들어올 수 있게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 접근성도 높이기로 했어요. - 📷사진출처 : 매일경제 - 📍프로필링크를 누르고 디그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제 데이터센터도 우주에 만든다고?? ]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스페이스X가 내년에 상장을 추진한다고 해요. 우주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행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페이스X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었을까요? - 더 많은 이야기는 디그 홈페이지 & 앱에서 읽을 수 있어요!
한국과 영국이 2년여 간의 협상 끝에 지난 15일(현지시간)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을 최종 타결 지었어요. 이번 협상으로 K-전기차·K-뷰티·K-푸드의 영국 수출길이 크게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와요. 가장 큰 변화는 원산지 기준 완화예요. 기존에는 무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 자동차의 55% 이상을 역내(FTA에 가입한 한국·영국 등 협정 당사국)에서 생산해야 했지만, 이번 협상으로 기준이 25%로 크게 낮아져 전기차와 배터리 관련 부품을 해외에서 들여와도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졌어요. 이렇게 원재료 조달 제약이 줄어들면 기업은 더 싼 부품을 세계 어디서든 확보할 수 있어 완성차 생산비가 낮아지고 가격 경쟁력이 커지는 효과가 생겨요. 화장품·화학제품도 당사국 내에서 일정 공정만 수행하면 무관세가 적용되고, 만두·떡볶이·김밥·김치 같은 가공식품은 역내산 원재료 요건이 사라져 제3국 재료를 써도 수출 비용이 줄어 경쟁력이 높아져요. 영국은 이번 협상에서 고속철도와 온라인게임 시장을 새롭게 개방해 한국 기업에 더 많은 진출 기회를 열어줬어요. 특히 고속철도 분야는 이전까지 한국만 일방적으로 문을 열어왔던 영역이라, 이번 상호 개방으로 철도·인프라 수주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에요. 비자 제도도 개선돼, 공장 설립이나 설비 유지·보수에 필요한 한국 엔지니어·기술 인력이 훨씬 쉽게 입국할 수 있게 됐어요. 영어 능력 요건을 요구하지 않는 비자도 활용 가능해지고, 협력업체 직원까지 파견할 수 있어 기업 운영 부담이 크게 줄어요. 또 AI·디지털·공급망 협력도 강화돼, 데이터 이동과 기술 협력 절차가 간소화되고 주요 원자재 공급 불안 시 양국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됐어요. 전체적으로 한국 기업의 영국·유럽 시장 진출이 더 빨라지고 편해지는 효과가 기대돼요. - 📷사진출처 : 산업통상부 - 📍프로필링크를 누르고 디그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취업을 못하는 게 아니라, 일자리가 없는거야 ] 중국 청년세대의 소비가 위축되면서 중국 내수 침체로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왜 청년세대는 소비를 하지 않는 걸까요? 퀴즈 풀고 함께 알아봐요! - 더 많은 이야기는 디그 홈페이지 & 앱에서 읽을 수 있어요!
요즘 뭐가 유행일까? - 대학생 인턴이 다녀온 캐릭터 팝업 스토어 요즘 캐릭터 팝업이 정말 많이 열리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도 팝업을 열어서 다녀왔습니다! 팝업 스토어가 도대체 뭐길래 난리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컸던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2025년의 인물로 인공지능(AI) 발전을 주도한 기술 기업인들을 선정했어요. 타임은 이들을 ‘AI의 설계자들(Architects of AI)’로 불렀어요. 타임 표지는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AMD의 리사 수,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올트먼,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월드랩스의 페이페이 리 등 AI 관련 기업 최고경영자(CEO) 8명이 장식했어요. 이 표지는 1932년 뉴욕 록펠러센터를 건설하던 노동자들을 촬영한 유명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Lunch Atop a Skyscraper)을 테마로 삼았어요. ‘AI’라는 글자를 형상화한 구조물 이미지가 담긴 표지도 함께 공개했어요. 이 이미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만들었다고 해요. 타임은 “올해는 AI를 상상하고, 디자인하고, 만든 개인들보다 그 누구도 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며 “AI는 의료 연구와 생산성을 가속했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어요. 타임은 또 AI가 미국 정부의 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과 중국의 경쟁 등 국제관계에도 큰 변수로 작용했다고 평가했어요. 다만 AI의 발전과 함께 엄청난 전력 소모, 일자리 감소, 가짜 뉴스 확산, 사이버 공격, 소수의 기업인에게 집중된 권력 등 부작용도 많다고 타임은 지적했어요. 타임은 1927년 세계 최초로 대서양을 멈추지 않고 횡단 비행한 찰스 린드버그를 표지에 실은 뒤 매년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 왔어요. - 📷사진출처 : 타임 - 📍프로필링크를 누르고 디그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수도권과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과 영하권 추위가 예상돼요.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2일)은 동해안에 동풍과 해기차로 만들어진 구름대 영향으로 눈이 내리며, 강원 산지·동해안은 3~8㎝, 많은 곳은 10㎝ 이상 쌓일 수 있어요. 토요일인 13일에는 북서쪽 찬 공기와 남쪽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면서 전국에 비나 눈이 오고, 특히 수도권·중부내륙에 대설특보급 강한 눈이 내릴 전망이에요. 경기 북부·충북 북부는 3~8㎝, 서울·인천은 1~5㎝가 예상돼요. 일요일인 14일에는 충남·전라 서해안에 비나 눈이 이어지고, 강풍과 풍랑으로 선박·항공 운항에 차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주말까지는 평년 수준의 추위가 계속되고, 다음 주는 기온이 조금 올라가도 체감상 쌀쌀한 겨울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 📷사진출처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 📍프로필링크를 누르고 디그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 저 했어요!!! 지역 균형 발전 성공했어요! ] 우리나라가 꼭 해결해야 하는 수도권 집중 문제! 우리와 비슷한 문제를 겪다가 지역 균형 발전에 성공한 해외 사례를 참고해 볼까요? - 더 많은 이야기는 디그 홈페이지 & 앱에서 읽을 수 있어요!
2016년 수서발 고속철도(SRT) 운영과 함께 시작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간 경쟁 체제가 10년 만에 막을 내려요. 정부는 내년 말까지 KTX와 SRT를 통합해서 운영하기로 했어요. 2027년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였던 일정이 1년 앞당겨졌어요. 좌석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을 효율화하려는 조치예요. 하지만 경쟁이 사라짐으로써 독점의 폐해가 걱정된다는 반응도 나와요. 국토부는 두 기관을 완전히 합치기 전에 혼잡도가 높은 수서역 출발 열차의 좌석 공급을 늘리기로 했어요. 좌석 수가 많은 KTX 차량을 내년 3월 수서역에 투입할 예정이에요. 또한 내년 6월까지는 KTX와 SRT를 전 구간에서 혼합 편성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래요. 혼합 편성을 마치면, KTX를 수서역 출발·도착 열차로 운행하거나 SRT를 서울역 출발·도착 열차로 운영할 수 있게 돼요. - 📷사진출처 : 매일경제 - 📍프로필링크를 누르고 디그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금, 은, 구리 같이 올라가요 ] 45년 만에 금, 은, 구리가 동시에 사상 최고가를 찍는 트리플 랠리가 나타났다고 해요. 매우 드문 현상이라고 하는데,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 더 많은 이야기는 디그 홈페이지 & 앱에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