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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드라마 보다가 한 번쯤 멈칫한 장면이 있죠 👟 신발 신은 채로 침대에 올라가는 그 장면. 그런데 이게 위생 관념의 차이가 아니라, 집을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다른 겁니다. 한국은 바닥에서 밥 먹고, 바닥에 앉아 TV 보고, 바닥에 누워 쉬는 좌식 문화가 뿌리 깊습니다. 바닥이 곧 생활 공간이죠. 당연히 신발을 벗어야 했고, 현관에서 딱 경계를 나누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서구권은 소파에 앉고, 침대에서 쉬는 입식 생활이 기본입니다. 바닥은 이동하는 공간이지 생활하는 공간이 아닌 거죠. 또한 대부분 외부 현관과 실내, 마당과 거실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신발을 굳이 벗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앉거나 잠깐 머물 때는 신발을 신고 올라갔던 거죠. 흥미로운 건 최근의 변화입니다. 미국과 유럽 젊은 층 사이에서 신발을 벗고 실내에 들어오는 shoes-off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요. 위생 인식이 높아지고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서 ’신발을 벗는 집‘이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 【 오늘의집 WHY 】
2027년, 뉴욕 타임스퀘어 스카이라인이 확 바뀐다?🗽 뉴욕 미드타운 8번가에 약 325m, 52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 타워 ‘The Torch’가 들어섭니다. 이름처럼 자유의 여신상 횃불에서 영감을 받은 크라운 실루엣이 뉴욕 미드타운 하늘에 새로운 존재감을 더할 전망인데요. 하지만 단순한 고층 빌딩이 아니겠죠. 800실 이상의 호텔 객실, 리테일, 레스토랑, VIP 라운지, 수영장 데크, 공용 전망대까지 한 건물 안에 모두 담긴 수직형 도시 그 자체라고 합니다. 뉴욕을 기반으로 테라스형 입체 설계로 주목받아온 ODA Architecture가 설계를 맡았다고 하네요. ✨ 마지막으로 이 건물의 진짜 포인트는 상부 전망대와 연계된 자유낙하 라이드 ‘Drop ride’.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눈앞에 두고 떨어지는 순간을 상상해보세요. 생각만으로도 아찔하지 않나요? 공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2027년 완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 ©ODA New York
일본 작은 카페에서 영감 받은, 재팬디 무드 타운하우스 🍵 오늘은 재일교포 아내와 개발자 남편, 4년 차 신혼부부 분홍토찌(@r._hae)님의 타운하우스를 소개할게요. 아파트 입주도 고려했지만, 현재 삶의 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 마당 있는 주택을 선택했다는 두 사람인데요. 일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아내의 감각이 집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작은 카페에 들른 듯한 기분이 드는 집이랍니다. ➊ 주방 이 집에서 가장 먼저 방향이 정해진 공간입니다. 스테인리스 상판과 우드 바디로 조합한 조리대, 좋아하는 오브제를 바꿔가며 꾸민 오픈형 선반, 다이닝과 주방 사이에 낸 작은 픽스창까지. 감성 카페 무드를 주방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데요. 냉장고 옆면을 유리블럭 파티션으로 마감한 것도 포인트죠. ➋ 거실 & 다이닝 거실은 기존 대리석 아트월을 과감히 걷어내고, 최소한의 가구로 채워졌어요. 내추럴톤의 원목 마루로 공간에 확장감을 더했고, 소파 방향은 통창 너머 마당을 바라보도록 했습니다. ➌ 2층 침실 침실은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플하게 구성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원목 베이스에 차분한 침구, 따뜻한 아카리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죠. ➍ 화장실 이 집의 숨은 포인트는 층마다 다른 화장실 무드입니다. 1층은 브릭톤 타일로 마감해 카페 같은 분위기를, 2층은 말차톤 타일과 우드 소재를 조합해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완성했는데요. 두 공간의 무드가 이렇게 다른데도 집 전체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서 분홍토찌 님의 감각이 드러나죠. 아직 3층 서재와 마당, 테라스는 완성 중이라는 분홍토찌 님의 집. 앞으로 어떻게 채워질지가 벌써 기대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공간이 가장 인상적이었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오늘의집 유저분이 직접 업로드해 주신 소중한 콘텐츠인 만큼,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 부탁드릴게요.
하루는 늘 테이블 위에서 시작됩니다. 커피 한 잔, 익숙한 식사, 일과 생각, 그리고 조용한 시간까지. 다섯 개의 테이블에 담은 각기 다른 하루의 장면들. 【 Beyond Library 】 Original Series by 오늘의집
오늘의집 단독 (@onlyinohouse) 이 팔로워 1,600명을 돌파했어요 ! 🎉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며칠 전 예고드렸던 이벤트를 공개합니다 ~.~ ! 🎁 EVENT 경품 1. 일광전구 SNOWMAN8 Portable 조명 - Deep Navy (5명) 2. 라다타 컴팩트 언더 수납 철제 슬라이딩 트롤리 - 2단 (3명) 3. 알라바스터 하트 접시 - 스카이블루 (5명) 📌 참여 방법 1. 오늘의집 단독 계정 (@onlyinohouse) 팔로우 2. 해당 게시물 좋아요 ❤️ 3. 댓글로 친구 태그 + 오늘의집 단독 (@onlyinohouse) 계정에게 응원의 한마디 남기기 TIP : 게시글을 리그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참여 기간 4/27 (월) ~ 5/3 (일) 🎉 당첨자 발표 5월 중 개별 DM 안내 예정 앞으로 더 좋은 이벤트 가지고 올 테니 ! 오래 오래 함께해 주세요 ,, ❤️ 📎 유의사항 * 경품은 랜덤으로 지급되며, 옵션 선택은 불가합니다. * 비공개 계정의 경우 이벤트 참여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이벤트 관련 문의는 @onlyinohouse DM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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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많은 바쁜 호텔 레스토랑에서, 정성스러운 고명처럼 마음을 담아 낼 수 있는 그릇은 어떤 그릇일까요? 브랜드 소일베이커만의 ’Hidden Essence‘를 대표 양혜린의 인터뷰에서 발견해보아요. 【 Hidden Essence 】 Original Series by 오늘의집
놈캐리어 x 오늘의집 입점한 놈, 소개 한 번 해봅니다 #놈캐리어 x #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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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구할 때 자주 묻는 말, ”몇 평이에요?“ 사실 부동산에서 집을 소개할 때나 계약할 때나 공식 문서에서 사용하는 건 ‘㎡’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평수로 환산부터 하죠. 이처럼 익숙한 단위를 왜 안 쓰기 시작했을까요? 1평(坪)은 약 3.3㎡, 성인 남성이 팔다리를 뻗고 누운 크기를 부르던 단위였습니다. 직관적이고 오래 쓰던 단위였지만 문제가 있었는데요. 105㎡도 108㎡도 반올림했을 때 32평으로, 실제 면적은 다른데 같은 평수로 불렸던 거죠. 게다가 건축·설계·자재는 이미 전부 m 단위로 돌아가는데, 공간 표기만 평을 쓰니 기준이 계속 엇갈렸습니다. 결정적으로 평은 일제강점기에 정착된 단위였는데요. 결국 2007년 계량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평, 근 같은 단위 사용이 제한되고 공문서와 부동산 정보는 ㎡ 표기가 의무화됩니다. 그래도 몸에 밴 감각은 법보다 느리게 바뀌는 법. 지금도 ㎡ 표기를 보면 자동으로 3으로 나누거나, 앞자리에 3을 곱해 평수로 환산하는 분들이 많죠. 여러분에게 더 익숙한 건 평수인가요, ㎡ 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 오늘의집 WHY 】 Original Series by 오늘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