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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에 콘텐츠가 없다면, 저부터도 가장 저렴한 곳으로 가겠죠.” 💬 ”콘텐츠가 오늘의집의 근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흥미로운 브랜드와 제품,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어요.” - 오늘의집의 브랜드 인터뷰 콘텐츠 ’히든에센스‘의 기획자를 만났습니다. GBH, 크로우캐년, 플랫포인트, 글월까지, 다양한 브랜드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집 바이너리샵이 전달하는 ’본질‘을 만나보세요. • 출처 : 매일경제 • 담당 기자 :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
💬 와 이거 어디서 샀어? 누구나 탐낼 아이템만 골라 왔어요👀 딱 오만원 안에서 집 분위기가 확 바뀌는 꿀템들! 집들이 선물, 새해 선물로도 딱이에요 ₊˚⊹୨୧ 이 중 마음이 가는 아이템이 있다면 은근슬쩍 친구에게 알려 주세요 📨 ① 옵타움 | 굿럭 액막이명태 사쉐 세트 ② 왈왈스튜디오 | 핑크에디션 하트 와인잔세트 ③ 리플렉션오브라이트 | 하트 아크릴 벽걸이 거울 ④ 렉슨(LEXON) | 미나 MINI LED 버섯램프 무드등
도심 속 전원주택 완벽한 로망을 실현했다✨ 오늘은 계단, 루프탑, 작은 정원까지 갖춘 단독형 타운하우스에서 '도심 속 전원생활'을 실현한 bemyplace(@bemyplace) 님의 집에 놀러 갔어요. 1층부터 4층까지 쓰임과 분위기가 달라, 계단을 오를수록 집이 더 궁금해지는 공간이에요. 1층 정원은 판석을 셀프로 손봐 활용도를 높이고, 여름엔 풀장까지 꺼내 특별한 여름 추억들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 2층은 햇살 가득한 거실·주방이 중심이에요. 🌞 아침엔 다이닝 테이블을 창가로 옮겨 브런치 카페처럼 하루를 시작하고, 오후엔 데스크존으로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모노톤 바탕에 비비드 패브릭과 레트로한 스틸 소품을 더해 '집인데도 여행 온 듯한' 이국적인 무드를 살렸어요. 3층은 이 집에서 가장 조용하고 차분한 층이에요. 🛌🏻 부부의 침실, 아이 방, 서재가 모여 있어 우드&화이트 톤으로 휴식에 집중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가구는 최소화하고 동선은 단정하게 정리해, 하루를 마무리하며 숨을 고르는 리듬이 느껴집니다. 4층엔 널찍한 다락과 테라스가 있어요. ⛺ 다락은 작업실이 되기도, 홈트 공간이 되기도, 가끔은 이부자리 펴고 자는 '펜션 모드' 놀이터가 되기도 합니다. 테라스는 콩자갈 마감과 조명, 캐노피로 분위기를 완성해 홈캠핑·바비큐·와인 한 잔까지 가능한 루프탑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전원주택의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한 bemyplace 님의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저장해 두고 따라해 보세요. 🏡 오늘의집 유저분이 직접 업로드해 주신 소중한 콘텐츠인 만큼,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 부탁드릴게요.
붙박이장 옆 애~매하게 남는 ‘이’ 공간, 아직도 창고로만 쓰세요? ㄴ 그럼 대체 어떻게 활용해요..? 🤔 ❶ 공간 사이즈에 맞는 랙 활용하기 👉🏻 원룸이라면, 건조기와 제습기를 두고 사용해 보세요 ❷ ?? : 저는 창고로 쓰고 싶은데요? > 커튼 달기 👉🏻 커튼으로 공간을 깔끔하게 만들어 보세요 ❸ 전신 거울이 부착된 틈새 옷장 넣기 ❹ 공간 박스 지그재그로 넣어, 낭비되는 공간 없이 수납하기 더 많은 원룸 수납 꿀팁이 궁금하다면? 🎥 지금 오늘의집 유튜브 [누워서침대속으로 ep.03]를 검색해 보세요!
🌳캐나다 숲속에 있을 것 같은 집이 용인에 있다?!집 안에 자연을 끌어들인 코발트블루알러지(@d.hyun)님의 37평 단독주택을 소개합니다. 현관을 열면 바로 마주하는 온실은 이 집의 중심이자 ‘허파’ 같은 공간이에요. 원목 폴딩도어를 열면 북향 온실 너머의 초록 풍경이 집 안 깊숙이 들어오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식물의 표정이 일상의 배경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실내에 있어도 숲속 집에 머무는 듯한 캐나다 무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거실과 주방은 빛이 잘 드는 방향을 그대로 살려, 낮에는 조명 없이도 지낼 만큼 환하고 시원한 분위기예요. 특히 주방은 벽을 터 만든 오프닝 공간 덕분에 대면형처럼 사용이 가능해졌는데요. 요리하면서도 거실과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어지고, 동선도 훨씬 편해졌다고 해요. 마당과 정원 역시 이 집의 중요한 풍경이에요.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변하는 정원은 거실에서, 온실에서, 마당에서 창문으로 바라보았을 때 각기 다른 시선으로 즐길 수 있고, 계절의 풍경을 보여주는 과정 자체가 정원의 인테리어가 됩니다. 자연을 끌어들이고, 계절을 집 안에 머물게 한 주택. 그래서 이곳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방식을 집 안에 끌어들인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 오늘의집 유저분이 직접 업로드해 주신 소중한 콘텐츠인 만큼,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 부탁드릴게요.
새해가 시작되고 00시 00분 이후 들은 첫 노래의 내용이 한 해의 흐름을 결정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 첫 곡이 내가 올 한해 가장 바라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 여러분은 올 해 가장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돈, 명예, 사랑 등등...) 혹시 아직 아무런 노래도 안 들었다면 몇 곡 추천해 드릴게요. 집에서 편안한 상태로 가장 와닿는 노래로 골라 들어 보세요 😉 ① 올 한 해 주인공이 되는 노래 🎧 나야 나 (PICK ME) - PRODUCE 101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마지막 단 한사람 나야 나, 나야 나“ ② 사랑이 이루어지는 노래 🎧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 가인, 조권 ”사랑인가봐 너와 나, 시작됐나봐 너와 나 우리가 사랑하게 됐다고 말하고 싶어“ ③ 바라는 건 모두 이루는 노래 🎧 What You Want - CORTIS (코르티스) ”돈, 멋, 명예, Love and what? Ooh Take what you want (원하는 건 다 가져)“ 여러분은 새해 첫 곡, 미리 골라서 들으셨나요?🎵 💬 댓글로 여러분이 들은 새해 첫 곡을 알려주세요! 📷 사진 출처 : 유저 빈room 님이 오늘의집에 공유해 주신 콘텐츠를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어 담아왔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DM 혹은 고객센터로 알려주세요.
극단적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스티브잡스의 집? 수십년 동안 거의 변함없는 컬러와 옷 차림을 고수하던 스티브잡스. 이러한 그의 미니멀리즘적인 삶은 인테리어에도 나타났는데요. 젋은 시절, 그의 집에는 가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함으로써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었어요. 그의 이러한 철학은 ‘아이폰’의 미니멀한 감성과 디자인에도 그대로 반영되었고, 그 결과 전 세계인들이 열광했죠. 애플의 단순한 디자인의 핵심 요소는 제품을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는 스티브의 미니멀리즘 접근 방식, 즉 절제에서 비롯된 결과였습니다. 물건이 많을수록 시선은 분산되고, 선택은 늘어나며, 생각은 늦어집니다. 진정한 미니멀리즘은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에 집중하기 위해 정리된 공간인 것이죠.
새해가 되면 꼭 뭔가 달라져야 할 것 같지만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 하나만으로도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 올해는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가장 편안하고 솔직해지는 집에서 조용히 나에게 집중하며 이 질문들에 답해 보세요. 댓글에 <새해>라고 남겨주시면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질문 리스트 보내 드릴게요 ✒️
#새해다짐 #이벤트 여러분의 2026년 새해 다짐은 무엇인가요? 릴스를 꾸욱 터치하면 새해 다짐과 다짐을 이루기 위한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어요! 릴스를 스토리에 공유한 후, 댓글에 친구 태그하고 ‘참여 완료’를 남겨주신 26분께 새해 쇼핑 지원금을 3만 포인트씩 드립니다 🍀 🙋♀️ 참여 방법 안내 1️⃣ 릴스를 스토리에 공유합니다. 2️⃣ 공유 시, 오늘의 집 @todayhouse 을 태그해주세요! 3️⃣ 댓글로 친구를 태그한 후 ‘참여 완료’를 남겨주시면 끝! 🎁 선물 : ‘뽑은 상품을 실제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늘의집 30,000 포인트 (총 26명) 🗓️ 참여 기간 : 26.1.1(목) - 1.11(일) 📲 당첨자 발표 : 26.1.14(수) 🧧 지급일 : 26.1.14(수)
올 해 제대로 한번 달려보자! 🐎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집, 사무실에 놓거나 가지고 다니면 힘찬 기운을 가져다 줄 것 같은 붉은 말 포인트의 아이템들을 가져왔어요. ① 따단녹 | 붉은 말 목마 방향제 (11,900원) ② 아트밀 | 야생마 아트 포스터 (5,900원)*액자 비용 별도 ③ 디자인웁스 | 목마이야기 우드 벽걸이 달력(14,800원) ④ TIMEDECO | 말 디자인 라운드 벽시계 (22,880원) ⑤ 모노하 | 붉은 말의 기운 디자인 포스터(13,320원)*사이즈별 가격 상이 주변에 힘찬 새해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복을 부르는 붉은 말 아이템, 지금 여기서 골라 보세요 ✨
♨️ 목욕탕인데 이발소, 헬스장이 있다구요? (feat. 40년 전통) 겉 외관부터 푸~근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이 곳! 성북구에 있는 40년 전통 ‘오목 사우나’ 입니다. ㄴ (근본 중의 근본… 👀) 목욕하러 온 김에 운동도 하고~ 머리가 길면 이발도 하고~ 💈 자주 오는 손님들을 위한 일회용품 보관함, 그리고 추억의 베지밀까지! 목욕탕 이곳저곳에서 사장님의 세심함이 느껴졌는데요. 🛀 새해에는 추억의 ‘오목 사우나’에서 개~운하게 씻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화이팅 넘치게 한 해를 시작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 <대신찍먹😋> SNS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검증할 방법은 없는 트렌드. 오늘의집이 진짠지 아닌지, 발빠르게 대신 찍먹해 드립니다!
🍵방 하나를 비우고, 전통 차실로 만든 호로록뚜(@dandp0419)님의 집에 놀러 왔어요. 무늬와 질감이 살아있는 소재들을 차분하게 쌓아 올린 인테리어 구성으로 내추럴한 무드가 매력적이에요. 복도에는 집 안 작업실에서 직접 그린 작품이 놓여 집이 생활 공간이면서 동시에 감상하는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차실입니다. 이 방만은 다른 공간과는 구분되는 분위기에요. 고재 가구와 나무의 깊은 결이 더 선명하게 살아나는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고, 달 항아리와 무심히 꽂아둔 꽃, 벽에 걸린 그림까지 더해지니 고요한 전통 찻집 무드가 완성되었어요. 호로록뚜님은 이 곳에 들어오면 집 안이 아니라, 잠깐 다른 공간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고 하셨어요. 차분하게 차를 마시고 싶을 때 바로 이 방으로 달려 오면 되니 먼 곳에서 찻집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호로록뚜님의 더 자세한 취향 이야기는 오늘의집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방 하나를 비울 수 있다면,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로망을 들려주세요 💬 🏡 오늘의집 유저분이 직접 업로드해 주신 소중한 콘텐츠인 만큼,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