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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재료로 쉽게 만든 『24절기 엄마표 간식』 💛 MBA 엄마의 건강하고 치밀한 『장보기 전략』 💛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즐겁게 『친환경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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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물건들, 생각보다 많은 게 ‘플라스틱을 먹게 하는 주범’이더라고요 ㅠ “내가 플라스틱을 먹는다고?”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무의식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어요. 문제는, 이게 단순히 위장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은 혈액, 폐, 심지어 태반과 심장 주변에서도 발견됐다고 해요. 내 몸 깊숙한 곳까지 들어올 수 있다는 거죠. 🫧 그런데 이 플라스틱, 딱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 더 문제예요. 미세플라스틱은 ‘작아서 더 치명적’이에요.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체내에서 배출도 어렵고, 누적되면 염증, 장기 손상, 호르몬 교란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가장 흔한 노출 루트는 일상 속 ‘소소한 습관’이에요. 📌 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용기 돌리기 📌 일회용 컵에 뜨거운 음료 담아 마시기 📌 빨래할 때 합성 섬유 옷 그대로 세탁하기 📌 반짝이는 알갱이 들어 간 치약이나 스크럽 쓰기 📌 자주 씹는 껌, 무심코 마시는 티백 차… 특히 놀라운 건, 이런 제품들이 대부분 ‘편리해서’ 쓰는 것들이란 거예요. 작고 사소해 보여서 넘어간 행동이 사실은 몸에 쌓이는 플라스틱이 되고 있다는 사실, 조금 섬뜩하더라고요 ㅠ ⸻ 💡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이 모든 노출을 ‘조금씩 줄이는’ 것도 생각보다 쉽다는 뜻이에요. ✔️ 플라스틱 용기의 세제나 샤워용품을 비누로 바꾸고, ✔️ 티백 대신 잎차를 내려 마시고, ✔️ 합성 수세미 대신 천연 수세미를 써보고, ✔️ 비닐랩 대신 다회용 랩을 쓰는 것. 이런 한 끗 차이가 ‘플라스틱을 먹지 않는 하루’를 만들어줄 수 있어요. 사실 완벽한 제로웨이스트보다 ‘조금씩 알아가고, 조금 덜 쓰는 습관’이 더 멀리 간다고 믿어요. ⸻ 피드 속 정보는 꼭 저장해두시고, 천천히 하나씩 바꿔보아요. 작은 변화가 모이면 결국 건강도, 지구도 바뀌리라 믿습니다. #미세플라스틱없는삶 #제로웨이스트실천
🌈 형광빛 젤리, 예쁘긴한데 괜찮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사탕과 젤리, 보기엔 예쁘고 귀엽지만… 성분표를 한 번쯤 꼭 들여다보셔야 해요. 아이들 입에 매일 들어가는 간식이 의외로 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 📌 기억해두세요! 패키지 앞면보다 ‘뒷면 성분표’를 꼭 먼저 보세요. ❶ 합성 색소 (타르색소 외 기타 색소류 포함) ❷ 액상과당 & 합성감미료 ❸ 트랜스지방 (부분경화유) ❹ 식물성유지 (팜유 등) ❺ 정제당 (백설탕, 포도당 등) ❻ 향료 (합성 향료, 인공 향미제 등) ❼ 유화제 ❽ 산도조절제 ❾ 덱스트린 ❿ 변성전분 ⓫ 자당지방산에스테르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 맛, 색, 향을 예쁘게 만드는 첨가물들이 아이의 건강에는 독이 될 수 있어요. — ** 공구 마감 ** 그럼 도대체 뭘 먹여야 할까요? 대체 간식도 분명 있어요 💡 ✔ 설탕 대신 마스코바도 ✔ 정제유 대신 생크림 ✔ 향료 대신 코코아 ✔ 방부제, 색소 NO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카카오에,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정제유도, 합성향도, 색소도 없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우리 집 간식으로 정착한 카라멜을 소개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 7월 10일 (목) 오전 9시 👉 단 4일간, 브랜드 최초 구성품으로 단독 공구 오픈합니다! — "안 돼, 그거 먹지 마!" 대신 "이게 더 건강하고 더 맛있지~" 자연스럽게 좋은 선택으로 이끌어주세요. 📝 저장해두고, 친구에게도 공유해주세요. 아이의 건강한 입맛은 어릴 때부터 만들어져요 💚 — #어린이간식주의 #정제당 #타르색소 #소아비만예방
오아시스 직원이 DM으로 몰래(!) 알려준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간식 10가지“ (2탄) 🍽️✨ 이거 진짜 공유해도 되는 거죠…? 너무 맛있어서 저만 알기 아까웠어요! 1️⃣ 그릭타임 파나 요거트 🥄 소금 + 파슬리 or 통깨 발라서 올리브오일에 저장하면? 크림치즈보다 10배 맛있는 라브네볼 완성! 2️⃣ 천연발효종 통밀 깜바뉴 🥖 라브네볼이랑 같이 먹으면 건강한 유럽식 아침이 눈앞에! 3️⃣ 촉촉 고구마 스틱 🍠 말랑쫀득~ 꿀고구마 그 자체! 이에 끼지 않고, 휴대도 간편해서 아이 간식, 외출 간식으로 딱이에요. 4️⃣ 초코 카스테라 인절미 🍫 떡과 다크초코의 만남! 바닐라 아이스크림 올려 초코 인절미 샌드로 먹으면 진짜 디저트 끝판왕. 5️⃣ 새로미 바른공식0%UP 봉 어묵 🍢 화학첨가물 0% 기름기 쏙~ 빠져서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 가능! 직원들도 쟁여놓는 제품이에요. 6️⃣ 우리밀 야채쌀건빵 🍘 추억 소환 간식! 요즘 애들은 모를 그 맛… 자극적이지 않고 성분도 착해서 맘 놓고 먹어요. 7️⃣ 망고식스 아이스 망고바 🥭 냉동실에 쟁여두고 꺼내 먹는 여름 간식 필수템! 진짜 망고, 색소 NO! 시원하고 상큼하게 한 입. 8️⃣ 유기농 옛날 팥죽 🍵 전자렌지에 2분 돌리면 OK! 국산 유기농 팥으로 만든 정직한 맛. 올리브오일 한 바퀴 두르면 더 부드럽고 고소해요. 9️⃣ 감자 치즈볼 🧀 겉은 바삭! 속은 치즈가 쭉쭉~ 아이 간식으로도, 어른 맥주 안주로도 찰떡이에요. 🔟 모던구루 수제 그래놀라 🥣 크게 뭉쳐 있어 바삭함이 남달라요. 자연스러운 단맛이라 아침 대용으로도 최고! ⸻ 이 간식들, 맛 + 건강 + 간편함까지 다 잡은 찐 간식템이에요! 다음 편에서는 ✨ 마켓컬리 10년차 단골의 인생 간식 리스트 ✨ 공개할게요! 💕 @ttobom_cook 팔로우하고 같이 건강한 간식 장 봐요! 🛒 🔗 프로필 누르시면 영상 속 제품 구매 링크가 있어요! 📌 영상 속 올리브오일은 다음 주 월요일(5/19) 공구 예정인 🇬🇷올리바티아 제품입니다! 풀향과 매콤 쌉쌀한 맛이 조화로운, 유기농 냉추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2만원 초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픈해요^^ #오아시스 #간식추천 #맛있고건강하게
첨가물 없는 간편한 한우 곰탕 드셔보실 분! 손 들어주시면 🙌 추첨을 통해 5분께 미쁨곰탕 4팩 보내드릴게요! (내일 오후 6시 신청 마감! 서둘러주세요 🏃♀️) 요즘처럼 면역력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 아이들 먹일 국물 하나 고르는 것도 더 신중해지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 준비한 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한우 100% ‘미쁨곰탕’ 입니다 🥣 무항생제 인증 받은 한우로 만든 육수에, 조미료·방부제·농축액 없이 오직 국내산 원재료만 사용해 만든 곰탕이에요. — 집에서 먹는 조미료, 간식 등 성분표부터 원산지까지 하나씩 따져가며 바꿔왔거든요. 우리 한식 문화에서는 국물 요리 하나가 식단 전체를 차지하기도 하죠. 그래서 육수에도 예민해질 수밖에 없고요. 국, 찌개, 심지어 이유식까지 기본이 되는 게 결국 ‘육수’니까요. — ✔️ 무항생제 인증 한우 100% 사용 ✔️ HACCP 인증 시설 제조 ✔️ 無 조미료 · 無 방부제 · 無 농축액 ✔️ 1+ 등급 이상의 한우 육수 & 고기 사용 특히, 보통 1~2가지 뼈만 사용하는 타사 곰탕과 달리 등뼈 / 우족 / 사골 / 꼬리 총 4가지 한우 뼈 부위를 사용해 더 깊고 구수한 맛이 느껴져요! 또 특허 받은 무쇠 가마솥에서 18시간 이상 정성껏 끓여내고, 추출 후에는 더 담백한 맛을 위해 기름 제거 작업을 무려 4차 진행해 국물이 맑고 깔끔해요. — 무엇보다 좋았던 건 QR코드 하나로 한우 원산지 / 개체번호 / 등급 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요즘 수입 원료를 국산처럼 둔갑시키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런 투명한 시스템이 정말 안심되더라구요. ‘미쁨’이라는 이름도 “믿음직스럽다”, “진실하다”라는 순우리말 뜻처럼 온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곰탕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당^^ — ✔️ 아이 있는 집 ✔️ 첨가물 없는 식단 찾는 분 ✔️ 캠핑용 간편식 필요하신 분 ✔️ 다이어트용 저칼로리 한 끼 찾는 분 1팩 250g에 75kcal라 떡국, 미역국, 떡볶이 육수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좋아요 🙌 — 성분 하나까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제가 이번에도 자신 있게 소개드려요! 원재료부터 제조 방식까지 확인 가능한 제품이면 좋겠다는 생각에 정말 신중하게 골랐어요. 📌 미쁨 곰탕 2월 24일 (화) 오전 10시 OPEN! 오픈 알림이 필요하신 분들은 ‘링크‘ 댓글 남겨주시면 공구 시작시 안내드릴게요 🔔 (*체험단 신청하시는 분들은 별도 말씀해주셔야 됩니다 😊) — ✔️ 구성 및 가격 - 미쁨 곰탕 1세트 (250g * 7팩) - 핫딜가 36,000원 (온라인 최저가 대비 27% 할인) — ✔️ 배송 안내 (롯데택배) - 오후 12시 이전 결제 시 당일 출고 - 기본 배송비 3,000원 - 제주/도서산간 추가 6,000원 📦 2세트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 체험단 EVENT 미리 경험해보실 분! 손 들어주세요 🙌 추첨을 통해 5분께 미쁨곰탕 4팩 보내드립니다! 내일(2/19) 오후 6시 신청 마감 🕕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 🎁🎁 선착순 추가 증정 EVENT 가장 먼저 구매해주신 10분께는 미쁨 곰탕 1팩을 추가로 함께 보내드립니다! 🎁🎁🎁 구매 인증 참여 EVENT 제품 구매 후기를, 스토리에 @ttobom_cook 계정을 태그해 공유해주세요 :)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분께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 잘 한 선택이 되실 거예요 💛 좋은 건 꼭 함께 할게요 :)
요즘 지낸 이야기 🙂 1. 후르츠 산도 언니랑 긍정이랑 후쿠오카 여행 갔을 때, 품절 직전에 겨우 사서 먹었던 후르츠 산도 🥹 아이도 몇 개를 먹었는지 ㅋㅋ 느끼함 1도 없는 묵직한 생크림 이불 덮은 과일들이랑 달짝하고 쫀득한 식빵까지— 그때 진짜 최상의 조합이었거든요. 그 여행의 맛이 생각나서 동네에 후르츠 산도 파는 카페 들렀는데, 가격이 9천 원쯤 했던 😇 후덜덜…💸 - 2. 헌법재판소 견학 인사동 골목 안쪽에 있는 곰탕 전문점 월하동에서 배추·무에 고춧가루까지 국내산인 곰탕 한 그릇 먹고 🍲 뉴스에서만 보던 헌법재판소 견학!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야기들을 초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너무 잘 풀어주셔서 어른이도 많이 배우고 유익했던 시간. 남편 회사가 근처라 퇴근 기다렸다가 저녁 먹으러 간 비움안국 스테이크, 김치볶음밥, 미나리 쉬림프 오일파스타까지— 다 맛있고, 한옥을 개조한 공간이라 분위기도 좋았어요 🏡 - 3. 두쫀쿠 드디어 먹어 봄 영하 날씨라 집콕 각이었는데, 중요한 시험 치른 남편이 콧바람 좀 쐬고 싶다길래 간 그 후르츠 산도 파는 동네 카페 ☕️ 어머, 두쫀쿠도 있는거에요~ 줄 서서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궁금은 했던 두쫀쿠..! 입맛에도 세대차이가 있는 건지 왜 다들 줄 서서 먹는지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용 😅 - 4. 미술학원 그동안 미술관 다니면서 체험 프로그램 참여했었는데, “엄마, 나 그라데이션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그 한마디에 방학 동안 미술학원을 보내고 있어요 🎨 아이한테는 꽤 새로운 재미였나 봐요. 생각보다 너무 즐거워해서 개학하고 나서도 주 1회는 보내야 할 듯 - 5. 국립중앙박물관 역사 좋아하는 아이라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틀 동안 싹- 훑어줬어요 다음 방학 땐 전쟁사 찜! 아이 프로그램 보내놓고 저는 바로 ‘사유의 방’으로— 점토로 반가사유상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스케치 한다면서 구글에 ‘방가’사유상 검색하는 거… 제대로 배우고 온거 맞냐고요 😂 - 6. 마크로비오틱 준식학사 과정 시작 🌿 먹는 거 하나에도 이유를 알고 싶어서, 드디어 미뤄두던 공부를 시작했어요! 제철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따라 계절에 맞게 먹는 집밥. 재료의 힘을 믿고 조용히 차려낸 한 상은 배만 채워지는 게 아니라 복잡했던 마음까지 차분하게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 7. 매년 남편이 만드는 가족 앨범 📷 올해도 어김없이 표지 콘셉트는 지난 앨범을 들고 있는 지난 앨범을 들고 있는 지난 앨범을 들고 있는 긍정이 😂 이렇게 한 해 한 해 쌓이는 앨범들을 나중에 아이가 커서 펼쳐보면 그때의 순간을 기억하게 될까요? 📚 - 8. 코 박고 먹는 곰탕, 다음 주 오픈 🍲 저도 두 세트 더 쟁여두려고요 이번엔 이벤트도 같이 준비 중이에요! - 올해도 이 공간에 들러주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밥만 했는데 한 끼가 완성됐어요 🍚 봄 되면 이거 꼭 해먹어요. 반찬 없어도 되는 메뉴. 💛 공유 & 저장 해두시고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쌀 씻어 불려놓고 달래 한 줌 표고버섯 2개 썰어서 쌀 1컵이랑 같이 밥 지어요. 버섯 별로 안좋아 하는 아이인데 잘게 썰어 넣어주니, 쫄깃해서 모구모구 알갱이 같다며 너무 잘 먹더라고요! 밥 짓는 동안 향긋한 달래 간장 만들기👇 간장 3스푼 달래 듬뿍 2스푼 참기름 1스푼 깨 톡톡 밥 다 되면 버터 넣고 달래 간장 한 숟갈 슥 비벼보세요. 표고 향이 밥에 은은하게 배고 달래 알싸함은 스며들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먹어요. 냉동밥 용기에 소분해놓고 요즘 아침밥으로 간편하게 데워주는데 진짜 다른 반찬 필요 없어요. 저장해두셨다가 달래 보이면 꼭 해보세요 😊 - 💛 초등 딸 아이 학교 다녀오면, 엄마표 제철 간식 만들어 주는 재미로 살아요- 💛 어른이 되어서도 계절의 맛을 느끼며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길 바라요- 💛 요즘 간식 뭐 먹지? @ttobom_cook 팔로우 하시고 쉽고 맛있는 레시피 알아가세요-
🌱 봄 한정 달래 바지락 파스타 레시피 재료 (1인분) • 파스타 면 한 줌 • 달래 한 줌 • 바지락살 적당량 • 마늘 • 올리브오일 3스푼 • 액젓 1스푼 • 소금 약간 ⸻ 💛 공유 & 저장 해두시고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소금 넣고 파스타 면을 8분간 삶아요. 2️⃣ 달래는 깨끗이 씻어 송송 썰기 도톰한 알맹이는 칼등으로 살짝 으깨기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에서 마늘 + 달래 흰 부분 먼저 천천히 볶아 향을 냅니다. 4️⃣ 바지락살 넣어 가볍게 볶은 뒤 삶은 면을 넣어요. 5️⃣ 액젓 1스푼, 소금 한 꼬집 센 불에서 휘리릭 볶기. 6️⃣ 불 끄고 달래 초록 부분을 넣어 잔열로만 살살 섞어요 🌿 ⸻ ✔ 달래 초록 부분은 불 끄고 ✔ 알맹이는 꼭 으깨기 ✔ 소스 없이도 향으로 먹는 파스타 크림도, 토마토도 없는데 입안에서는 봄 냄새가 나요. 과하지 않고 기름지지 않고 몸이 가벼워지는 맛. ⸻ 달래 보이면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봄은 생각보다 짧아요 🌸 - 💛 초등 딸 아이 학교 다녀오면, 엄마표 제철 간식 만들어 주는 재미로 살아요- 💛 어른이 되어서도 계절의 맛을 느끼며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길 바라요- 💛 요즘 간식 뭐 먹지? @ttobom_cook 팔로우 하시고 쉽고 맛있는 레시피 알아가세요-
발렌타인 데이에 이거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 집에 있는 재료로, 조금 덜 달고 조금 더 건강 담아서 🤎 ⸻ 🍫 그릭 요거트 초콜릿 💛 공유 & 저장 해두시고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 초콜릿 2장 ✔ 우유 50ml ✔ 그릭 요거트 ✔ 견과류 (취향껏) ⸻ 🥣 만드는 법 1️⃣ 초콜릿 + 우유를 넣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 꺼내서 잘 섞어주세요 2️⃣ 틀에 그릭 요거트를 얇게 펴 발라요 3️⃣ 녹인 초콜릿을 위에 붓고 견과류를 톡톡 4️⃣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굳히면 끝 ⸻ 아이 간식으로도 좋고, 소소한 발렌타인 선물로도 딱이에요. 예쁘게 포장해서 담아도, 막 쪼개 먹어도 맛있는 간식 💝 저장해두셨다가 발렌타인 데이에 가볍게,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 - 💛 초등 딸 아이 학교 다녀오면, 엄마표 제철 간식 만들어 주는 재미로 살아요- 💛 어른이 되어서도 계절의 맛을 느끼며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길 바라요- 💛 요즘 간식 뭐 먹지? @ttobom_cook 팔로우 하시고 쉽고 맛있는 레시피 알아가세요-
벌써 다음 주가 입춘이라니요 🌱 시간 진짜 빠르죠. 아직은 바람이 차가운데, 달력은 슬쩍 봄을 이야기하네요 😊 환절기만 되면 괜히 마음부터 바빠져요. 아이 목소리가 살짝 쉬는 것 같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침 한 번이라도 하면 ㅠㅠㅠ 엄마들은 다 아시죠. 저는 약부터 찾기보다는 제철 식재료로 챙겨보자는 마음으로 환절기마다 무 + 꿀로 만드는 엄마표 보약을 준비해요 🤍 ⸻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무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열탕 소독한 유리 용기에 무를 켜켜이 담아주고, 꿀을 무가 충분히 잠길 만큼 넣어요. 뚜껑 닫아서 실온에서 이틀 재운 뒤 냉장고로 옮겨 보관하면 끝. 손은 조금 가지만 한 번 만들어두면 1개월 정도 보관 가능해서 환절기 내내 마음이 든든해요. ⸻ 아침에 목이 칼칼할 때, 아이 컨디션이 애매할 때, 저녁에 자기 전 한 잔. 따뜻한 물에 한 스푼 타서 천천히 마시면- 무의 알싸함과 꿀의 부드러움이 만나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목을 부드럽게 감싸줘요.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마셔서 꿀물 달라며 스스로 찾네요 😊 ⸻ 아이 아플 때마다 다 내 탓 같고 미리 못 챙겨준걸 후회하게 되잖아요. 냉장고에 이 한 병 있으면 마음이 훨씬 덜 급해져요 🤍 ⸻ 💛 초등 딸 아이 학교 다녀오면, 엄마표 제철 간식 만들어 주는 재미로 살아요- 💛 어른이 되어서도 계절의 맛을 느끼며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길 바라요- 💛 요즘 간식 뭐 먹지? @ttobom_cook 팔로우 하시고 쉽고 맛있는 레시피 알아가세요-
굴 싫다던 아이도 순살치킨 같다며 마구 집어 먹는 굴튀김 😊 굴은 철분, 아연, 단백질이 풍부해서 겨울철 성장기 아이들한테 정말 좋은 식재료잖아요. 근데 비린내 때문에 거부감이 큰 아이들 많을거에요. 굴튀김은 이 과정이 핵심이에요 👇 ✔ 소금물에 살살 씻기 ✔ 한 번 데치기 이 두 가지만 해주면 굴 특유의 냄새가 싹 사라지고 튀겼을 때 훨씬 담백해져요. ⸻ 🥢 아이도 잘 먹는 굴튀김 레시피 ▫ 굴 350g ▫ 소금 1스푼 ▫ 달걀 2개 ▫ 튀김가루 7스푼 ▫ 빵가루 1컵 반 ▫ 오일 적당량 ▫ 렌치소스 (마요3, 요거트2, 레몬1, 꿀1, 마늘1, 다진양파1, 소금·후추 톡) 1️⃣ 소금물에 굴을 살살 씻은 뒤 2️⃣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물기 빼기 3️⃣ 달걀 + 튀김가루 섞고 굴 넣어 버무리기 4️⃣ 빵가루를 꼼꼼히 묻혀 5️⃣ 노릇하게 튀기면 끝 렌치소스나 칠리소스 살짝 찍어주면 아이 반응이 달라져요 😳 ⸻ 이 레시피 저장해두셨다가 굴 제철마다 꼭 한 번씩 해보세요🍽️ ⸻ 💛 초등 딸 아이 학교 다녀오면, 엄마표 제철 간식 만들어 주는 재미로 살아요- 💛 어른이 되어서도 계절의 맛을 느끼며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길 바라요- 💛 요즘 간식 뭐 먹지? @ttobom_cook 팔로우 하시고 쉽고 맛있는 레시피 알아가세요-
식판 유목민이셨다면 이번엔 곡물도자기 식판으로 정착해 보세요☺️ 매일 쓰는 밥상이 훨씬 편해질 거예요. ⏰ 1월 26일(월) 오전 9시 프로필 링크에서 #공구오픈 됩니다 :) ⸻ 설거지 줄이려고 식판 샀는데 오히려 더 스트레스였던 적… 저만 아니죠?😂 5구 식판은 채우는 것도 부담, 안 채우면 괜히 성의 없어 보이고 결국 반찬 고민만 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정착한 게 🤍 곡물도자기 4구 식판 🤍 이건 진짜 매일 쓰기 딱 좋은 구성이에요. ✔ 컵까지 함께 쓰면 ✨ 4구 → 3구로 활용 가능 손잡이 없는 컵 연습용으로도 좋아서 혼자 해보려는 시기 아이에게 딱이에요🤍 ⸻ ✅ 기름기·착색 걱정 없는 소재 실리콘 식판 쓰다 보면 아무리 닦아도 미끌거리고 색 배어서 찝찝하잖아요😮 💨 곡물도자기는 기름기 남김 거의 없고 착색 걱정도 적어서 쓸수록 더 만족스러워요. ✅ 견고하지만 가벼운 사용감 도자기처럼 단단한데 아이 식판으로 쓰기엔 부담 없어요. 아이가 혼자 먹어도 밀리지 않고 안정감 있어요. ✅ 딱 좋은 4구 구성 메인 + 반찬 + 국 + 밥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밸런스. 깊이감 있어서 생각보다 밥이 넉넉하게 들어가요. 식판만 바꿨을 뿐인데 밥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늘어요😅 ✅ 수납까지 편해요 3~4개 차곡차곡 포개져서 수납 스트레스 거의 없어요👍 ⸻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 전자레인지 OK ✔ 열탕소독 가능 ✔ 국내 제조 제품 매일 쓰는 아이 식판은 편함 + 위생이 제일 중요하죠! ⸻ 🔔 함께 써보고 싶은 분들은 댓글에 “알림” 남겨주세요! 오픈 소식 바로 알려드릴게요💛
아이 감기 기운 보일 때, 괜히 마음부터 급해지죠. 열은 없는 것 같은데 컨디션이 처지고, 입맛도 없고, 밥 숟가락 잘 안 가는 날들요. 이럴 때 저는 복잡한 보양식 말고 속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죽부터 챙겨요. 그중에서도 아이 아플 때 가장 자주 끓이는 게 바로 매생이죽이에요. 매생이는 겨울 바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해조류라 철분, 칼슘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철분은 몸속 산소를 잘 돌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서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기운이 뚝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아이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나 감기 기운 살짝 보일 때 매생이죽 한 그릇이면 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고요. 냄비에 밥 1공기, 물 2컵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죽처럼 퍼지기 시작하면 간은 딱 간장으로만. 여기에 건조 매생이 한 봉지 풀어 넣고 불 끈 뒤 계란 하나 톡 섞어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 몇 방울만 떨어뜨리면 입맛 없을 때도 술술 넘어가는 죽이 완성돼요. 건조 매생이는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물에 풀기만 하면 되니까 아플 때, 바쁠 때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비린내 적고 이물질 걱정 없이 아이 먹이기에도 편해서 저희 집은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쟁여두는 식재료예요. 영상 속 제가 사용한 매생이는요, 바다 향 가득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인 ‘요리의바다‘ 완도산 건조 매생이예요 😊 청정 해역에서 자란 매생이를 깨끗하게 손질해 영양은 그대로, 소포장으로 간편하게 담았어요! 철분·칼슘 풍부해서 겨울철 영양 보충에 딱이에요 💚 👉 지금 @ttobom_cook 프로필 하단 링크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