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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지지 못한 많은 말들을 글로 적었습니다 한 번쯤 닿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 . [말이 길었지만, 결국 사랑이야] [짧은 글 속 많은 의미를 담았거니, 네가 알아줄까] [우리가 별이 된다면] 공동저자 [파도 시집선 001: 편지]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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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 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닌데 나를 바라보는 그 선한 눈빛을 서운함으로 바꿔 버릴까 오히려 두렵곤 합니다. 섬세한 배려 하나하나들이 사랑이라고 느끼는데, 그걸 도로 가져가면 사랑에 안주한 내가 너무 비참해질까 봐. 한없이 경계하게 되는 그 다정함은 참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징글벨 썰매 달리며,방울 울리면 모두 함께 행복하길 🎅🎄
떠난 버스 너무 소중했다면 오히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잡아볼 것
무력감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너무 소중해서 잔뜩 모아두었던 것들이, 정리되지 않은 잡동사니처럼 느껴질 때. 가끔은 이렇게 무력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사실 바라던 모습은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좋아하는 것 이제는 그 자체가 너무 좋아져서 포기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그냥 끝까지 해보려고요
좋아하는 것 시간이 없었다든지, 다른 일이 많았다든지, 혹은 너무 피곤했다든지. 우리는 수없이 많은 핑계를 대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정작 좋아하는 일을 시작한다는 건 큰 부담은 없는데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우리를 멈춰 세우곤 하죠.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그 자체의 긍정만 바라보며 나아가도 충분히 아름다울 텐데요. 스스로에게도 다시 한번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아, 이 글을 남깁니다. 모두 따스한 12월이 되시길.
마음의 무게 마음만큼은 수치와 달리 딱 떨어지지 못하기에 늘 한쪽으로 기울기 바쁜 것 같습니다.
사랑 때문에 나는 나를 놓아서는 안 됐던 건데
노을 내일 어떤 하늘이 우릴 기다릴지는 몰라도 분명 오늘처럼 특별할 겁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알아주면 좋겠다 오늘 같은 날에는 문득 그런 욕심이 든다
시인의 말 이름 없이 펼쳐진 수많은 감정들을 헤아려 보는 중
눈꽃 추운 겨울 눈꽃은 따뜻함을 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