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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지지 못한 많은 말들을 글로 적었습니다 한 번쯤 닿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 . [말이 길었지만, 결국 사랑이야] [짧은 글 속 많은 의미를 담았거니, 네가 알아줄까] [우리가 별이 된다면] 공동저자 [파도 시집선 001: 편지]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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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윤상준 on December 28,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다정한 건 이기적인 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좋은 사림이 아닌데 행동 하니하나마다 묻어있는 배려가 나를 무집게 하네요 그 배려에 사랑을 느끼고 안주했더니 문득 그 사람이 나를 멀리할까 봐 아니면, 내가 실망시킬까 봐 정답 없는 행동들이 잠 이기적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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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 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닌데 나를 바라보는 그 선한 눈빛을 서운함으로 바꿔 버릴까 오히려 두렵곤 합니다. 섬세한 배려 하나하나들이 사랑이라고 느끼는데, 그걸 도로 가져가면 사랑에 안주한 내가 너무 비참해질까 봐. 한없이 경계하게 되는 그 다정함은 참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쩔매달리며 쩔매 달리며 방울 올리면 울던 아이도 힘들었던 어른도 모두 함께 웃으며 온 밤을 빛으로 가득 채우네 징글벨 징글벨 오늘의 선물은 행복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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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벨 썰매 달리며,방울 울리면 모두 함께 행복하길 🎅🎄

2025년 12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한번떠난버스는 한번 번 떠난 버스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하는데 너무 소중해서 다시금 잠고 싶다면 떠난 것에 대해 넓 놓고 있으면 안되는 거잖아 다음 정거장까지 온 힘을 다해 뛰어보기라도 해야지 설령 미련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행위는 진심이었음을 무엇보다 잘 보여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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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버스 너무 소중했다면 오히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잡아볼 것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December 08,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poster and text that says '소중해서 차곡차곡 모아두었더니 방 안은 쉴 쉴곳 곳 하나 없고 정리되지 않은 감정들 버려지지도 못하고 그저 머물러만 있었다 바랬던 건 그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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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감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너무 소중해서 잔뜩 모아두었던 것들이, 정리되지 않은 잡동사니처럼 느껴질 때. 가끔은 이렇게 무력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사실 바라던 모습은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2025년 12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December 05,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처음에는 관심도 없는 거에 질한다는 칭찬 받는 게 좋아서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자꾸만 뒤처지고 주저앉게 돼서 관두려 했건만 이제는 그 자체가 정말 좋아져서 멈출 수가 없어서 늦더라도 끝까지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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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이제는 그 자체가 너무 좋아져서 포기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그냥 끝까지 해보려고요

2025년 12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December 03,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무언가 하기 싫고 부정적인 것에 대해서는 수많은 이유가 존재하지만 좋고 긍정적인 것에 대해서는 큰 이유가 사실 필요하지 않다는 것 수많은 부정적인 감정들 사이 커다란 긍정의 이유가 섞여 있다면 그 하니만 바라보고 충분히 달릴 가치가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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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시간이 없었다든지, 다른 일이 많았다든지, 혹은 너무 피곤했다든지. 우리는 수없이 많은 핑계를 대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정작 좋아하는 일을 시작한다는 건 큰 부담은 없는데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우리를 멈춰 세우곤 하죠.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그 자체의 긍정만 바라보며 나아가도 충분히 아름다울 텐데요. 스스로에게도 다시 한번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아, 이 글을 남깁니다. 모두 따스한 12월이 되시길.

2025년 12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Nov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비교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숫자로 받아들이는 게 더 편할때가많지만 편할 때가 많지만 마음만큼은 어느 누구도 같을 수 없어서 늘 한쪽으로 기울기 바쁜 것 같습니다 수평을 이뤘을 맨 쉽게 다기갈 수 쉽게다기갈수없고 없고 누구 하나 내려앉으면 다른 누군가는 높아져 버리니 결국, 어디선가 마음 하나쯤은 멍들기 마련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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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무게 마음만큼은 수치와 달리 딱 떨어지지 못하기에 늘 한쪽으로 기울기 바쁜 것 같습니다.

2025년 11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November 16,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사랑 때문에 나는 네 이상형만 남거두었고 네가 떠난 자리에는 나조차도 남지 못했다 사랑은 둘이 하는 거랬는데 사랑 때문에 나는 나를 놓아서는 안 됐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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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나는 나를 놓아서는 안 됐던 건데

2025년 11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November 14,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끝은 언제나 아쉽지만 저물어가는 노을을 보면 슬픔보다는 아름다움을 느끼곤 합니다 합니다 내일 또 다른 예쁜 하늘이 기다린다는 생각에 아쉬움보다는 기대가 조금씩 차오르고 내일 어떤 하늘이 우릴 기다릴지는 몰라도 분명 오늘처럼 특별할 특별할깁니다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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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내일 어떤 하늘이 우릴 기다릴지는 몰라도 분명 오늘처럼 특별할 겁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년 11월 1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November 09,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말하지 않으면 어느 누가 먼저 알아주겠어 나도 내 감정을 잘 모르는데 남이라고 더 잘 알아줄까 근데 말이야 말하기 힘든 감정만큼은 너가 먼저 먼저 알아봐주면 좋겠다 먼저 다가와서 한 번씩 물어보고 다독여주면 좋겠다 오늘 같은 날에는 문득 네기 와서 안아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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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면 좋겠다 오늘 같은 날에는 문득 그런 욕심이 든다

2025년 11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November 05,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정리되지 않은 천백개의 말과 그리움이라는 겉포에 둘러진 사랑의 감정 밤하늘을 바라보며 어느 것이 북두칠성인지는 알 수 있지만 다른 별들의 이름은 과연 무엇인지 그처럼 마음에 펼쳐진 별들의 이름 없는 감정을 외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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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이름 없이 펼쳐진 수많은 감정들을 헤아려 보는 중

2025년 11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윤상준 on November 02,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주운 겨울 피어난 눈꽃은 앙상하게 뿐은 얼어붙은 가지에 따스히 옷을 입히고 하양게 소복이 쌓인 눈꽃은 따스한 봄날이 되면 서서히 시들어가다 이내 바닥으로 흔날리고 예쁘게 새 옷을 입을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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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추운 겨울 눈꽃은 따뜻함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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