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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되려던 조합들
⛰️2025년 열살회 가을 엠티⛰️의 단체 키링을 만들었습니다. 별명과 다짐 한 마디를 더한 키링과 기념용 개인 소장 이미지를 작업했습니다. 화담숲 아래에서 키링을 나눠 가졌으니 대충 도원결의했다고 하자...⛰️⚔️
가을을 맞아 곤지암으로 떠난 ‘열심히 살기 동호회’ 친구들, 밤이 무르익자 영화 곤지암을 틀고 라면 물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2025년 열살회 가을 엠티⛰️의 단체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사조직 단체 사진 같은 열살회 괴짜들. 자신을 대표할 얼굴 이미지를 요청하자 콘셉트는 무슨 싹다 무시하고 뽀송한 동물 사진이 절반인 것도 수상하다! 같이 걸은 화담숲, 같이 본 곤지암, 같이 탄 루지 모두 즐거운 추억 속으로...🏃♀️➡️
올겨울도 ‘열심히 살기 동호회’의 송년회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사는 우리 열살회 친구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바라며...🎄
소설선 시리즈 표지 그래픽 시안 모음들 (페이지 순으로 2, 3, 1권) 기획할 때 아래와 같은 고민을 했다. 0. 그래픽이 글을 설명하는 도판이 되는 것을 피하자. 1. 그래픽이 키워드를 단순화한 아이콘이 되는 것을 피하자. 2. 뉘앙스로만 말하지 말자.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도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마리를 남기자.) 3. 각자 고유하되 모았을 때 시리즈 다운 그래픽을 만들자. 적게는 8편에서 많게는 27편의 단편 내용을 아우르면서도 각 권은 다르게, 시리즈는 같은 톤을 가지게 해야 하는 점이 까다로웠다. 대신 그만큼 여러 방향의 그래픽을 제안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작업하면서 과연 문학 표지라는 것은 무엇일까, 문학에 어울리는 그래픽은 무엇일까 많이 고민했던.
1권과 2권 표지 그래픽. 방대하게 확장될 수 있는 세계관을 가진 단편들. 성장의 가능성을 품은 씨앗을 모티프로 했다. 총 17개의 씨앗 샘플을 채집해 컬러 체커와 함께 촬영한 레이아웃.
1권과 2권의 표지 그래픽. 저마다의 세계관을 가진 17개의 단편, 그 세계를 넘어다니며 전지적으로 읽는 독자들. 마치 우주 탐험과 비슷하다고 느껴 아폴로 11호가 달에 꽂은 깃발을 모티프로 했다.
두 작가의 연약한 글을 떠올리면서 작업했던 표지 그래픽
천경자 선생님의 작품 ‘생태(生態)’를 떠올리며 그린 뱀. 에너지 꿈틀대는 올해를 바라며...🏃♀️➡️🐍🏃♀️➡️
HEART❣️💓💞❤️💘🩷💕💗
설탕 같은 허영, 꿀 같은 진실 - 『긴 호흡』, 메리 올리버 중
2023년 12월 한양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 〈70개의 메트로놈을 위한 교향시 : 애호가 앙상블〉의 전시 그래픽을 디자인했습니다. 〈70개의 메트로놈을 위한 교향시 : 애호가 앙상블〉 2023 서울시-한양대학교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Jump aHEAD! 전시의 제목은 오로지 메트로놈으로만 연주하도록 만들어진 곡인 《100개의 메트로놈을 위한 교향시》에서 빌려온 것으로, 오스트리아 작곡가 리게티 죄르지가 작곡했다. 원래 박자를 가늠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메트로놈은 곡 안에서 연주자로 자리한다. 서로 다른 박자와 지속시간을 지닌 100개의 메트로놈은 째깍거리며 앙상블을 이루며, 각자 다른 시점에 작동을 멈추며 곡이 끝난다. 이처럼 본 전시 또한 제각기 다른 속도와 방향성으로 출발한 작품들이 모여 화음을 이루는 자리이자, 한 해의 교육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곡의 피날레로 정의하고자 한다. (서문 발췌) 2023.12.16.-12.23. 한양대학교 박물관 주최 서울특별시 주관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 공동주관 한양대학교 박물관 기획 김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