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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아

🇫🇷La vie en France | @flovere_official 🔗강의/출간/원고/광고/협업: karen8785@naver.com 👩🏻‍🏫(전)초등정교사 15년 🏆베스트셀러/중국,대만,러시아수출 🏅교육부장관상,도교육청표창,한국어교원,영재학급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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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최은아 on January 0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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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방관육아> -2023년 교보 베스트셀러 자녀교육서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3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교보문고 new&hot 선정 -알라딘/yes24/교보 1위 -출간 1달 1만부 판매 -중국 판권 수출 🌷 마시다 흘린 커피로 우글거리는 책 모서리, 냄비 받침으로 쓰다 동그랗게 검게 그을린 책표지, 한 손으로는 라면에 김치를 얹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제 책을 펼쳐 읽다 웃겨서 라면 국물이 마구 튀어있는 그런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식탁위에 언제나 손 닿는 곳에 두고 야금야금 시간 날때마다 펼쳐 볼 수 있는 그래서 맞아맞아! 우리집이랑 똑같네! 그런 이야기로 책 모서리가 여기저기 접혀 질 형광펜 밑줄 가득한 그런 책이 되길 바라봅니다. 화장실에 앉아 볼일 다 봤지만, 한 장만 딱 더 보고 가야지 “엄마 지금 책 요거만 읽고 빨리 나갈게!” 하고 외칠 수 있는 뱃속의 시원함과 마음의 쉼을 얻을 화캉스(화장실 바캉스)에 함께 하고픈 그런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어요. 제 친구가 얼마전 아기를 낳았는데 그러더라구요. OO 힘들다고요. 빈칸에 들어갈 비속어 상상되시죠🤣🤣 맞아요. 그렇잖아요. 아이를 키워내는 과정이 그리 아름답진 않지만, 그래도 우리 산책 하는 마음으로 육아해요. (산책을 24시간 하니까 문제긴 하다 그츄🤣) 저의 이야기로 우울증도 치료 된다는 제 친구처럼 마인드 바꾸고 아이를 대하니 마음이 정말 편해졌다는 친구의 말처럼 저의 이야기가 많은 엄마들에게 쉼이 되어주고 나는 이미 좋은 엄마구나! 하고 생각하실 수 있게 되길 바랄게요!! 아마 저를 지켜봐 주시고 책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서 구매 버튼을 먼저 눌러주실 것 같아요. 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초판 구매자 분들께 제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이 책과 함께 도착합니다. 아이들과 가족들과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만들었으니 작지만 큰 마음 받아주세요! (온라인 서점 초판 구매 한정! 무려 한정판!! 마음만큼은 에르메스 한정판이었다구요🫶) 1월 11일!! 온라인 서점에서 기다려주세요🫶 날짜도 외우기 쉽다 그츄!!😁 먼저 받아 보시면, 저한테 책 구경좀 시켜주세요🤣🤣 책 정보는 네이버 “자발적 방관육아”로 검색하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격하게보고싶다 #자발적방관육아

2023년 01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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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 -2024년 교보 베스트셀러 자녀교육서 선정 -알라딘 2024년 2월 이달의 책 종합순위 top10 -교보문고 new&hot 선정, 오늘의책, MD의 선택 -알라딘/yes24/교보 1위 -대만 번역본 #法國媽媽的旁觀育兒 출간 -러시아 판권 수출 🌷 여러분🥹 저 드디어 출산했어요!🤩 순산도 이런 순산이 없네요!!! 며칠전에 실은 엄마의 기일이었거든요. 그날에 맞춰 딱 인쇄되어 나온 따끈따끈한 저의 두번째 신간이라 제게는 더 의미가 있네요💕 긴 글을 계속 써내려가다보면 내 마음이 잘 전해질까 내 의도가 잘 전달될까 걱정이 됩니다. 어떤내용인지 궁금하시지요?!! #엄마는아무말도하지않을거야 친한 언니가 #엄마부르지마 는 어떠냐고요🤣 첫번째 책을 쓸때 저의 선생님께서 모두의 마음에 드는 책이 아니라 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을 써야 진짜 책이된다 알려주셨어요. 지난날 저의 서툴기만 했던 부끄러운 육아의 민낯이 단 한분께라도 또 한번의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라요❤️ #조리원갔다가 #1월8일에만나요 #지은이최은아 #책임편집김유경 #사랑하고감사하는나의팀장님❤️

2023년 12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7, 2025. May be an image of duffle coat, newspaper, cornflower, newsstand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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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고 뭐하실거냐 물으시길래 시장칼국수를 먹으러 간다고 했다. “홍두깨 칼국수 드시러 가세요?” 어찌 아셨냐 하니까, 얼마전, 두 젊은 남자 손님들이 같이 오셔서 그걸 먹으러 간다고 하셨다 한다. “커트비 내가 내줄테니까 점심은 네가 쏴라” “홍두깨칼국수 먹을래?” “🐑아치냐?” “그래도 거기만한데가 없다고.” 두 젊은이들의 대화가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그렇게 맛집이냐 물어보신다. 🐑 소리 들을만한 가격이 맞다고. 칼국수는 오천원밖에 안하는데 줄을 서서 먹어야 할 만큼이다. 한국에 와서 그리운 것은 이토록 작고 소소했던 일상들. 한국에 살땐 먹지도 않던 간식들과 소중하다고 생각지 못했던 가족과의 시간 언제든 갈 수 있는 서점 밤 늦게 슬리퍼 신고 갈 수 있는 마트. 곁에 있을 땐 소중함을 모르는 법이다. 집에 갈 생각을 하니 한국 집에 누워서도 향수병이 돋는다. 돌아갈 날이 아직 한참인데. 인터넷 강국인데 유심이 안되어서 강제 디지털 디톡스중….😂

2025년 1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gingerbread cookie, card, calendar and text that says '安 어 퍼더 1 Se 0 영 에 에 AI οι 어 1 Christray Mury M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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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의 책장 시크릿 산타🎄 가을부터 모인 아이디어가 크리스마스 시크릿 산타로 실현된 이번 크리스마스🤶🏻 마음과 메모담은 책 한권, 센스 넘치는 선물 포장 철저하게 익명 마니또로 서로에게 선물을 보냈다. 엄마로 살다보니 누군가에게 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본 게 언제였을 까 싶은데 소녀처럼 설레하시는 모습이 내게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온라인으로 만난 우리가 서로의 삶에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짜의 모임이 되기까지❤️ 따숩고 배울점 많은 분들 덕분에 늘 감사한 우리 플로베의 책장🌷 여러분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남은 연휴는 더욱 따숩게 보내세요!!! #플로베의책장 #메리크리스마스

2025년 12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4, 2025.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raids, hair dryer and text that says '国 2 四 온가족 미용실 미션 미션완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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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안헤언데요” “네? 뭐가 미안해유?” “아니요. 리안헤어요” “그니까 뭐가 미안하다는 거예유?” 예약할 때, 내가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는데, 예약확인 전화를 했던 미용실 원장님은 전라도 할아버지와 재밌는 통화를 했다 하신다. “머리 일단 자르구, 샴푸하고 오시면 어떻게 할지 사진 하나 보여드릴게요. ” 원장님은 애매하지 않다. 내가 결정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는걸 일찌감치 아셨는지 어떤 스타일이 좋으냐고 묻지도 않는다 그렇게 벌써 몇년째, 머리를 맡긴다. 오늘은 미용 가운을 입고 앉자마자 “우아시렵게 하고 싶어요.“ 한마디 했더니 내마음에 쏙 드는 사진 하나를 보여주시며 이렇게 갈게요. 하신다. 그런 머리를 생각하고 온건 아닌데 마치 꼭 그 머리를 하고 싶었던 것 처럼 맘에든다. 과하지 않은 적정한 온도의 다정함과 친절함이 좋은 분이다. 손길이 야무지고 단단해서 머리를 척척 말아올리는 손길이 뽀독뽀독 얼굴을 씻기는 엄마손길 같다. 조심스럽지 않은데 어딘가 모르게 거친듯 그러나 전혀 불편함이 없는 상태. 원장님은 결혼을 하고 전복수저를 물었다 한다. 전복 양식을 하시는 시부모님 덕분에 비싼 자연산 전복도 시들해졌다고. 원장님은 어딘가 모르게 부자스멜이 나는데 자연산 전복도 시들하다고 했을 때는 재벌스멜이 났다. 어딘가 모르게 시원시원하고 그런데 집에가면 생각나는 다정함은 배우고 싶은 분위기다. 원장님은 ‘쌉T’ 라고 했다. (이거 말고는 와닿는 표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런 원장님이 어느날 내가 예약한걸 보시고 남편분께 “봄날의 햇살같은 분이야.” 그렇게 말했다고 했다. 드라마 우영우를 본 적이 있냐고. 그 대사를 들었을 때 내가 떠올랐다고 했다. 집에와서 자랑을 하니 남편이 너한테 철저하게 속고 계시거나 사업가 마인드가 훌륭하신 분이거나 둘중에 하나라고 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오늘 머리도 증맬 맘에 든다. 원장님 칭찬을 가장한 내자랑 빌드업.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fondue, hot pot, grill, pot and ‎text that says '‎S 돌 감의 cp ل 도착하자마자 뱃속에 한우기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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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대낮에 목욕탕에 나타난 초등학생을 보고 사장님은 겨울방학을 벌써 했느냐며 어느 초등학교에 다니는지 물어보신다. 다른나라에 살고 있다 하니 이민을 간것인지, 몇년이나 살았는지 불어는 잘 하는지 카운터에서 몇가지 궁금증을 해결해드린 뒤에야 신발장 키를 받고 입장할 수 있었다. 신나게 맞장구를 쳐드리며 대답해드린 덕분에 “시원하게 씻고 피로풀고 나와용~”하시는 덕담이 목욕탕 입구까지 따라왔다. 세신이모님 테이블 위에는 사물함 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때수건을 파는 카운터로 간다.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한우로 체력보충하고 목욕탕으로 향한 나는 석회가 잔뜩 끼었을 듯한 피부에 얹어진 찌뿌둥한 피곤을 내손으로 박박 밀어낼 자신이 있었다. 2000원짜리 때밀이와 2500원짜리 때밀이를 놓고 한참을 고민하다 여쭤본다. “어떤게 제일 잘 밀려요?” 당연히 2500원짜리라고 대답하실텐데 괜히 의미없는 질문을 한번 했다. 한증막에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발이 시린 할머니의 고민 해결이 한창이었는데 두부를 쪄서 발에 감싸면 된다 콩을 삶아 발을 넣고 있으면 좋다 콩은 반드시 하얀콩이어야 한다 등등 각종 민간 요법이 등장해 귀가 즐거웠다. 신경과에 한번 가보셔야 할 것 같은데 어느 타이밍에 껴야될지 몰라 두리번 거리다 너무 더워서 나왔다. 민간요법 더 있었던 것 같은데. 혹시나 아이들도 때가 나오려나 싶어 밀어보니 아이들이 깔깔거리고 웃을만큼이나 때가 나온다. 500원이나 더 비싼 덕분인지 아이들이 더러운 탓인지, 살살 밀어도 때가 나온다. 검은 겉 살 한번 밀어내고 뽀얀 속살을 찾았다. 밀어도 밀어도 때가 나온다 벌겋게 벗겨진 살을 보고 이정도면 1키로쯤은 빠졌겠지 하고 기대를 했다. 로션이 없어 목욕탕에 있던 “챠밍” 로션을 바르고 1g이라도 줄여볼 심산으로 젖은 머리도 바짝 말리고 손에 묻은 물기까지 수건에 싹싹 닦고 체중계로 올라간다. 왜 늘었냐. #k워터마사지 #피부보송보송 #자칭아리수홍보대사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unane_home 게시물 이미지: 막내는 한국에서의 기억이 많이 없어졌다고 했다. 
우리가 살았던 네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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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는 한국에서의 기억이 많이 없어졌다고 했다. 우리가 살았던 네모난 주택의 백일홍을 기억 할까. 어쩌면 인스타 랜선 이모들은 기억할 우리집 추억을, 정작 살았던 막내는 모르는 날이 올 것 같다. 평생 살 것만 같았던 백일홍 마당의 주택을 떠나 이렇게 타국에서 한국을 잠깐씩 가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지금까지는, 이렇게 잠깐 여행처럼 가는 한국의 기억이 더 클 막내. 설레는 마음으로 챙겼을 가방에는 스시 인형이,,,,🤣(너무 크다야;;;) 이고지고 오려고 빈캐리어까지 야무지게 챙겼다. 돌아오는 가방에 들어있을 한국 음식과 재료들이 한동안 우리 마음과 배를 불릴것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신정, 그리고 엄마제사까지 가족들과 함께 보내게 된 연말. 신간 출간과 홍보 일정 가족들과 여행 그리고 리딩클럽 오프모임까지 설레는 맘 가득안고 한국으로 출바알✈️

2025년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studying, tablet, desk, office and text that says '몸이 정말 3개만 더 있으면 좋겠다 싶었던 지난 며칠 홈태는 2 명통 R 진식두 T S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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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절대로 엄마처럼 살지 마라. 엄마처럼 안 살려면 공부해야 해!“ ”너는 결혼하지 마. 안 할 수 있으면 혼자 살아.“ 엄마는 내게 그렇게 말해놓고는 내가 시집을 못 갈까봐 전전긍긍했다. ‘결혼해서 불행하다는 건가? 결혼해서 나를 낳고 엄마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은 건가? 나는 엄마처럼 안 살 거야!’ 어린 마음엔 그렇게 다짐했건만, 책 읽고, 공부하고. 강의를 들어도 무심결에 튀어나오는 말은 엄마의 말을 닮아 있었다. 뼛속까지 각인된 삶의 태도인 것이다. 강렬하게 읽은 책보단 무의식의 경험이 훨씬 강력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글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고 가르쳐주어야 했다. 이기적인 엄마가 되기로 했다. 나를 제일 먼저 생각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로. 아이가 커서 자신을 위한 일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도록 가르쳐야 했다. 내게는 내딸이 낳을 아이보다 내 딸의 행복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내가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걸보고 자란 아이는 나를 닮은 삶을 살아갈 것이다. ’엄마처럼 하면 엄마처럼 살 수 있구나.‘ ‘아빠처럼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고. 그래도 엄마인지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느라 아이들에게 소홀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든다. 때로는 그 모든걸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버거워 어느 것 하나는 놓고 싶을 때가 있지만 내년엔 좀 더 밸런스 있는 엄마가 되어보기로 한다. 둘다 100점이 될 수 없다면 뭐 한 70점 정도… 과락만 면하면 합격이니까🙌🏻 💌내년엔 아이들을 위해서! 더욱 행복한 엄마 되기 여러분도 약속!!🙌🏻🌷

2025년 1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unane_home 게시물 이미지: 안녕하세요. 은아쌤입니다.🥰

작년 소중한 팔로워님의 요청으로 만든
학생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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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아쌤입니다.🥰 작년 소중한 팔로워님의 요청으로 만든 학생기초 조사서가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는데요. (400만뷰, 댓글만 13만개 이상✨) 자동 DM시스템 상, 한 시간에 700분께만 보내드릴 수 있어 모든 분들께 보내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했어요! 올해도 도움되시길 바라며 링크 보내드립니다❤️ (나중에 드리면 너무 몰려서 못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올해는 미리 나눠드리고 나중에 한번 더 나눔할게요!) 🌟해당자료는 제 3번째 출간 도서 부록 핸디북으로도 나눠드릴 예정이오니, 받아보시고 인쇄본으로 필요하시면 1월말 출간되는 도서 부록도 함께 살펴봐주세요. 아이들의 겨울방학과,새로운 학년 은아쌤이 늘 응원합니다🙌 필요하신 자료나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메세지 남겨주세요.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 #학생기초조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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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ne_home 게시물 이미지: 학교의 큰 행사중의 하나인 크리스마스 마켓!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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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큰 행사중의 하나인 크리스마스 마켓!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카드/쿠키/초콜릿과 각 나라별로 준비한 음식들 1-2유로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학생들의 학교 운영비로 쓰여요. 중고등 언니오빠들이 준비한 방탈출게임과 해리포터 미션방까지 알차게 즐기고나니 지갑에 돈이 한푼도 안남았다는 슬픈 이야기😂 영상으로 분위기 느껴보세요! 여러분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에요🎄❤️ - 🎄만공시리는 오늘(21일, 일) 마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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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최은아 on December 20, 2025.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tea and ‎text that says '‎Flovere' Flovere'sreadingclub re'sreading S reading club RECAP 2025 플로베의 책장-1년 책장- 1년 살이 天工酒 MIZMCY MMa MN ולשהיוורת mΟ AeH תיוהפ ONAR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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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플로베의 책장에 문 두드려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 혼자 할 수 있는 모임이 아니기에,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 따수운 리딩클럽이 될 수 있었습니다❤️ 모임은 함께 못하셨지만, 매달 같은 책으로 함께 읽고 계신다는 소식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1년 되돌아보니 너무 좋은 추억이 많았더라고요. 매달 줌모임 여름회식 아이들과 함께한 독서 다양한 장르의 책 읽어보고 워크북/일기도 함께 쓰고요. 봄에는 함께 공저로 에세이 문집도 내고 12월 마니또 교환독서까지!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잘 준비해올게요! 함께 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2025년의 목표는 2주에 한권, 다양한 장르의 독서를 하는 것이었는데요! 저희 함께 총 28권이나 읽었더라고요. -Dec(고전문학) : 달과6펜스 -Jan(자기계발서) : 퓨처셀프/ 불안세대 -Feb(철학,자기계발) : 고요함의 지혜/ 도둑맞은 집중력 -Mar(고전SF소설,청소년 문학) : 구르브 연락없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 -Apr(SF소설, 자기계발) : 곰탕1,2/이토록 멋진 휴식 -May(에세이) : 어린이라는 세계/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어떤 어른 -June(인문학) :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1/2/3 -July(오디오북) : 첫 여름 완주/ 아무튼 여름/ 여름을 한입 베어 물었더니 -August(여행에세이) : 몽카페/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스페인 너는자유다 -September(직업) : 료의 생각없는 생각/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직업으로서의 소설가 -October(인문학) : 지대넓얕 1,2 -Nov-Dec(벽돌책) : 모비딕 내년에는 더욱 깊이 있는 그렇지만 가볍고 재미있는 플로베의 책장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플로베의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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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ne_home 게시물 이미지: 겨울방학 지지고 볶을 준비 되셨지요?!🙌🏻
미리 준비해두셨다가 설에도 잔뜩...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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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지지고 볶을 준비 되셨지요?!🙌🏻 미리 준비해두셨다가 설에도 잔뜩 챙겨가세요!! 사촌들 같이 모여서 하나씩 만들어보기❤️ 비오는 날, 추운날, 여행갈 때 기차에서, 비행기에서 카페에서도!! 만들면서 공부라니😆 6살 이상 친구들이라면 추천이구 크리스마스 무드등은 4-5세 친구들에게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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