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hansol wi | 브랜드마케터•브랜딩(@wi_see_list)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3,546, 참여율 1.6%
@wi_see_list
hansol wi | 브랜드마케터•브랜딩
IT회사 #브랜드마케터 의 다양한 기록들 🖋 📚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 작가 책이 궁금하시다면 👇🏻
https://litt.ly/wi_see_list@wi_see_list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wi_see_list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wi_see_list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wi_see_list 최근 게시물
주말입니다. 연말이고요. 책 한권 읽으면서 시간 보내면 알찬 시간들을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경영서 필독서를 추천드렸는데요. 반응이 좋아, 마케터 / 브랜딩 관련된 책들도 큐레이션 했습니다. 이번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마케터 위한솔님께서 도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책 추천이 되길 바라며, 얼마 남지않은 2025년의 마지막 주말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덕분에 첫 책이 나왔습니다. 🙇🏻♂️ 0. 안녕하세요 위씨리스트 위한솔입니다. 1. 평소 제가 보고 들은 것들을 기록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모아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2. 브랜딩이나 마케팅 전략서는 아니에요. 브랜딩 작업을 하며 얻은 인사이트와 일상의 기록에서 받은 영감을 하나로 합쳐 에세이 언어로 풀어낸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치.. 브랜딩향 1%를 첨가한 자기성장 에세이..? 3. ‘쓰다 보니 쓸 만해졌다’는 이 책의 제목은 다양한 것들을 보고 들으며 쌓아온 기록이 저를 이전보다 조금 더 쓸 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경험을 담고자 했습니다. 4. 혹시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하지?”라는 생각으로 많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나, 조금 더 선명한 일상을 살아가고 싶으시다면 부끄럽지만 제 책을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 속 수많은 순간들을 쌓고 또 쌓아 한 줄로 꿰다 보면, 그 조각들이 연결되어 “아, 나도 꽤 쓸 만한 사람이구나!”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6. 특별히 초판본에는 제 손글씨로 만든 문장 스티커를 함께 담았습니다. 손글씨가 책 곳곳에도 들어 있으니, 중간중간 편하게 읽어주세요. - 온라인은 오늘부터 바로 주문 가능합니다. 아직 배본 중이라 오프라인은 3월 29일 이후에 구매 가능하다네요. 책 구매는 프로필 링크에도 넣어 놓았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늘 감사드립니다. 🙇🏻♂️ #쓰다보니쓸만해졌습니다 #위한솔 #필름출판사
코오롱몰의 OLO 매거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누군가가 시간을 들여 저의 시작부터 미래까지 물어봐 주고 기록해 주신 건 처음이라 신기하더라구요.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는 수많은 분들과 같은 카테고리에 실렸다는 것만으로도 민망하고 영광입니다. 인터뷰해주신 에디터님과 촬영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업인으로서의 위한솔과 온라인에 존재하는 위씨리스트, 그리고 개인 위한솔의 생각들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전체 글은 olo 매거진이나 프로필 링크에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심심하실 때 스윽 - 들여다보아주세요 ☺️ #olo매거진 #브랜드마케터 #위씨리스트 #마케터의일 #퍼스널브랜딩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건 브랜드스토리입니다.단 전제가 있습니다. ’진짜‘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그냥 ’잘 쓴 스토리‘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실제로 살아온 방식에서 나온 이야기요. 이 관점을 알려주는 책 5권을 추천드립니다. --- 1.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브랜드의 이야기는 책상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브랜딩의 교과서죠. 결국은 매일의 선택이 쌓여야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됩니다. 2. 컨셉 수업 → 스토리는 한 문장으로 내려앉아야 무기가 됩니다. ”고객이 돈을 낼 이유“ 그 한 줄이 전부예요. 3. 무기가 되는 스토리 → 주인공은 회사가 아니라 고객입니다. 주인공을 바꾸는 순간 메시지가 달라집니다. 4. 인간적인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 AI가 자동화할수록, ’사람처럼 대하는 브랜드‘의 희소성이 올라갑니다. 가장 인간적인 것이 가장 경쟁력 있는 것이 됩니다. 5. 브랜드, 결국 이야기다 → 감각(실체)과 개념(이야기)의 균형. 고객이 경험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건 이 둘이 공존하고 맞물릴 때 생깁니다. --- 결국 AI에게 없는 건 ’맥락‘입니다. 브랜드가 살아온 시간, 그 안의 선택들. 그건 만들어낼 수 없고, 실제로 쌓아야지만 생깁니다. 여러분 브랜드는 지금 어떤 맥락을 쌓고 있나요? 📚 5권 다 읽어봤는데 주제가 겹치면서도 각자 각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5권을 모두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진짜 하셔야 돼요? 그게 제일 중요한데.” 유튜브 운영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저의 SOS에 답장을 받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와 준 100만 유튜버이자 PD인 짠부님 @zzan.pd 커피챗을 시작하자마자 처음 던진 질문이 이거였습닏. “유튜브 꼭 하셔야되는게 맞아요?” 그 이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좋았던 이야기가 매우 많았습니다. 그 중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을 5가지로 추려서 정리해봤습니다. - 1️⃣ 왜 해야 하는지부터 고민하세요. WHY가 없으면 방향이 없고, 방향이 없으면 모이는 사람도 없어요. 2️⃣ 편집자와 출연자의 덕질력이 힘입니다. 영혼 없이 참여하고 기계적으로 편집하는 것, 보는 사람도 다 느낍니다. 3️⃣ 타깃이 뾰족해야 콘텐츠가 나옵니다. 무엇을 올릴까보다 누가 볼까를 먼저 정하세요. 4️⃣ 각 잡지 말고 친근하게 가야 합니다. 아이폰에 마이크 하나. 몇백만 유튜버도 지금 아이폰으로 찍어요. 5️⃣ 힘들어 죽을 것 같을 때도 볼 만한 영상인지 돌아보세요. 지쳐서 앱을 켜는 그 순간, 내 영상이 선택받을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 짠부 님이랑 얘기하면서 느낀 건 결국 왜 해야 하는지가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는 거였어요. 그게 정해지면 의외로 방법은 매우 다양해집니다. 그 답이 명확할수록 채널도 오래 갑니다. 📌 쓰다보니 유튜브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콘텐츠 제작으로 다양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나눔이벤트 ”기업 유튜브, 알리려고 하면 아무도 안 보고 재밌게 하자니 우리 회사가 안 보이고.“ 1 기업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봤을 딜레마입니다. 2. ’기업을 알리려는 목적‘에 충실하면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재미‘만 추구하자니 브랜드와의 연결성이 흐려지죠. 실제로 ’성공‘한 기업 유튜브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후자에 집중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회사의 강한 의지와 분명한 목적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3. 일본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모양입니다.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는 ’유린도‘라는 기업의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유린도는 1909년에 설립된 일본의 유서 깊은 서점 체인입니다. 이런 오래된 회사에서 유튜브로 53만 명 구독자를 모으고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달성했습니다. 그 채널을 키워낸 담당자가 자신의 운영기를 책으로 펴냈습니다. 4. ’일본 유튜브 채널 얘기를 굳이 책으로 읽어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단번에 이해가 됐습니다. 우리가 하는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았거든요. 배울 게 매우 많았습니다 . 5. 결국 기업 유튜브의 본질은 ’확실한 목적‘과 ’재미‘입니다. 콘텐츠를 제대로 터트리기 위해 만들거나, 아니면 철저하게 기업의 이야기를 풀어내거나. 둘 중 하나는 명확해야 합니다. 6. 책에서 인상 깊었던 실무 팁 몇 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 콘텐츠 주제는 절대 섞지 않고, 하나의 주제로 꾸준히 제작한다 ✅ 사전 검수는 하지 않는다 ✅ 회사에서 팔지 않는 제품의 이야기도 자유롭게 풀어낸다 ✅ ’회사가 만족하는 영상‘이 아니라 ’고객이 재밌어하는 영상‘을 만든다 7.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며 저 역시 수많은 채널과 콘텐츠를 만들어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잘 된 콘텐츠들은 결국 ’회사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고객이 듣고 싶은 이야기‘에서 출발했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실무에서는 가장 지키기 어려운 원칙이기도 하죠. 8. 기업 유튜브, 더 나아가 기업의 온드미디어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일본 담당자의 고민과 시행착오에서 깊은 위로와 공감을 얻으실 겁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책 나눔 이벤트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5분 선정 참여방법 : ‘도와줘요 유튜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간 : 5월 26일 - 27일 발표 : 5월 28일 대댓글로 안내
#책나눔이벤트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하려면? 1. 얼마 전 ‘제로클릭 시대의 브랜딩’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요즘 제로클릭 그리고 그와 연결된 AEO / GEO 흐름을 꽤 깊게 보고 있습니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링크를 눌러 들어가던 시대에서, 이제는 AI에게 질문하고 답변 안에서 바로 선택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런 흐름 속에서 제목부터 눈에 띄는 책 한 권이 나와서 읽어보았습니다.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 라는 책입니다. 꽤 재밌게 읽었고 아는 게 많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 몰랐던 내용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3. 책을 통해 이런 현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제 소비자는 “강남에서 무릎 잘 보는 병원 추천해줘” “30대 남성에게 선물할 만한 향수 뭐야?” 처럼 포털 검색창이 아니라 AI에게 바로 묻습니다. 즉 브랜드의 경쟁 무대가 검색 결과 1페이지에서 AI의 답변창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4. AI 시대에도 결국 이기는 브랜드는 원래 잘하던 브랜드입니다. 실체 없는 과장은 사라지고, 쌓아온 정보와 후기, 전문성, 고객 경험이 남습니다. 5. 광고비 없이 판다는 말의 진짜 뜻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광고를 안 써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광고비만으로는 더 이상 팔 수 없다는 뜻이죠. 앞으로 마케팅은 얼마를 쓰느냐보다, 얼마나 신뢰받는 정보로 존재하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6. 요즘 검색의 변화, GEO/AEO, 제로클릭 시대가 궁금한 분들, 특히 대표님·실무 마케터·1인 브랜드 운영자라면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7. 댓글로 ‘ai’라고 남겨주시면 <광고비 없이 AI로 팔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보내드릴게요. 그리고 이벤트 기간 내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책 나눔 이벤트]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5분 선정 🎁기간 : 4월 28일 - 4월 29일 (체크리스트는 계속 보내드립니다.) 🎁발표 : 4월 30일 대댓글 발표
#광고 콘텐츠 촬영이나 모임에 필요한 공간 1분 안에 찾는 방법 1. 콘텐츠 촬영, 팀 미팅, 강연, 오프라인 이벤트. 브랜드 마케터 입장에서 ’공간‘을 구해야 하는 순간은 생각보다 훨씬 자주 옵니다. 근데 솔직히 매번이 고역이에요. 분위기는 맞는지, 예산은 되는지, 인원은 수용되는지. 일일이 찾고 비교하다 보면 어느새 몇 시간이 날아가 있거든요. 2. 특히 촬영 공간은 더 까다롭습니다. 빛이 어떻게 드는지, 배경은 어떤지, 소품 반입은 되는지까지 봐야 하니까요. 여러 사이트를 띄워놓고 탭을 옮겨다니며 비교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기획에 쓸 시간이 줄어들더라고요. 단순 검색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지난주도 유튜브를 촬영하기 위해 팀원이 적합한 스튜디오를 찾으면서 몇 시간을 고생했습니다. 3. 그래서 이 소식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공간 대여 플랫폼으로 유명한 스페이스클라우드가, 공간대여 업계 최초로 챗GPT 앱을 만들어서 런칭했습니다. 이제 GPT 안에서 조건만 말하면, 흩어져 있던 공간 정보를 한 번에 모아서 찾아줍니다. 4. 방법도 간단합니다. 챗GPT → 앱 → 스페이스클라우드 검색 → 앱 연결 → 공간 찾기. 여기에 작은 팁 하나.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하시면 ”연결된 스페이스클라우드에서 찾아줘“라는 프롬프트를 함께 넣어보세요. 지역, 예산, 인원, 공간 유형까지 반영해서 딱 맞는 리스트를 뽑아줍니다. 5. 모임 장소, 회의실, 작업실, 파티룸까지. 이제 이런 다양한 공간을 챗GPT에서 쉽고 빠르게 찾고, 예약까지 할 수 있게 됐어요. 반나절 걸리던 일이 몇 분으로 줄어드는 셈이죠. 결국 브랜드 일의 본질은 ’무엇을 만들까‘에 있는데, 그 앞단의 번거로움이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꽤 큰 차이거든요. 원하는 스타일의 공간을 캡쳐해서 넣으니까 그 공간과 유사한 공간을 찾아주기도 합니다. - 공간 찾느라 시간 쓰는 분들, 특히 브랜딩·콘텐츠 작업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첨부해드린 영상도 함께 보시면 사용법이 더 쉽게 와닿으실 거예요 📌
🔍 GEO 시대라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요즘은 SEO를 넘어 GEO, AEO의 시대가 온다고 많이 이야기합니다. 저 역시 관심 있게 보고 있고, 꾸준히 공부하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화두는 늘 바뀌어 왔습니다. 검색광고가 뜰 때도 그랬고, SNS가 중심이 될 때도 그랬고, 숏폼과 AI가 등장한 지금도 비슷합니다. 이름은 계속 바뀌지만 본질은 생각보다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AI가 검색을 대체하려는 이유도 결국 하나입니다.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그 외의 것들은 기술의 변화이고, 전달 방식의 변화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브랜드가 실제로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고객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해왔고, 꾸준히 신뢰를 쌓아왔다면 갑자기 세상이 뒤집히진 않을 거라고요. 오히려 GEO/AEO는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브랜드보다, 진짜 제대로 운영되는 브랜드를 더 잘 드러내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물론 대응은 필요합니다. 콘텐츠 구조를 바꾸고, 정보를 더 명확하게 정리하고, AI가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노력은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세상의 중심이자 모든 것을 대체할 절대 법칙처럼 받아들이며 불안해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대가 바뀔수록 더 강해지는 쪽은 유행을 좇는 브랜드가 아니라, 본질이 단단한 브랜드입니다. 기술은 계속 변합니다. 하지만 신뢰는 여전히 오래된 방식으로 쌓입니다. 진짜 제대로 존재하는 브랜드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INTP이 약속에 늦는 이유. 공감되는 INTP은 좋아요 👍🏻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보고다니세요?라는 질문을 많이 들어서 제 (정신없는) 사고의 흐름을 릴스로 표현해봤습니다. #생각의흐름 #INTP #영감수집
🔎 단어가 아니라 ‘질문하는’ 시대 오늘은 꼭 알아두셨으면 하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검색이 바뀌고 있어요.단어에서 질문으로 말이죠. 콘텐츠마케팅의 난이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예전엔 “로봇청소기 추천”이라고 검색했다면 지금은 이렇게 묻습니다. “30평 이사 가는데 디자인 깔끔하고 100만원대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산 로봇청소기 알려줘” 이게 바로 KEYQUESTION의 시대예요. 그래서 우리 콘텐츠도 바뀌어야 합니다. 키워드를 잡지 말고 ‘고객의 질문에 대답’해주세요. ✅ CEP — 어떤 상황에서 브랜드가 떠올라야 하는가 ✅ KBF —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선택 기준 ✅ RTB — 왜 우리를 믿어야 하는가, 근거는 있는가 우리 브랜드라 목표로 하는 고객이 3가지를 콘텐츠 안에 담아야 AI가 고객 질문에 답할 때 우리 브랜드를 꺼내줍니다. GEO 시대의 콘텐츠는 검색되는 것보다 인용되는 것을 목표로 써야 합니다. 📌 저장해놓고 챙겨보면서 콘텐츠를 다시 한 번 점검해보세요.
#선물이벤트 📌 AI 시대, 승패를 가르는 진짜 무기는 ‘기획력’입니다 1. 요즘은 AI에게 “콘텐츠 만들어줘”, “마케팅 전략 짜줘”라고 입력하기만 해도 꽤 훌륭한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보니 느끼는 진짜 격차는 ‘AI의 사용 여부’가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지시할 지를 아는가‘에서 벌어집니다. 2. 즉, 기술 자체보다 질문과 방향을 설계하는 사람의 기획력이 결과의 질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하지만 신제품 런칭, 고객 경험 개선, 마케팅 캠페인 등 막상 실무에서 ”기획“을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지곤 하죠. 3. 이때, 마치 GPT의 GPTs나 클로드의 클로드스킬처럼 머릿속의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명확한 지시를 내릴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있다면 어떨까요? 사람이 검증된 프레임워크를 통해 탄탄하게 방향을 잡고 AI가 실행을 돕는다면 그 시너지는 극대화가 될테니까요. 4.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분들께 책 #최소한의기획공식 을 추천합니다. 5.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획을 추상적인 관념으로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다양한 기획 공식들을 실무자가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정리해 줍니다. ✅ 문제 정의: 핵심 이슈를 정확히 짚어내는 법 ✅ 아이디어 구조화: 산발적인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 ✅ 설득력 있는 제안: 타인을 움직이는 논리를 만드는 법 ✅ 실행 계획 수립: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액션 플랜으로 바꾸는 법 기획은 타고난 ‘재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가능한 ‘기술’로 봐야 합니다. 좋은 기획은 막연한 감이 아니라, 좋은 질문과 탄탄한 공식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이 책은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함께 증명합니다. 6. 앞으로의 시대에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사람은 단순히 도구를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닐 것 같아요.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판을 짜는 사람일 것 같습니다. 7. 자신만의 단단한 기획력이 필요한 마케터, 브랜드 담당자, 그리고 AI를 실무의 진정한 무기로 활용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이벤트 안내]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5분 선정 📌참여방법 : 댓글로 ‘기획이 필요해’를 남겨주세요. 📌 기간 : 4월 23일 - 24일 📌 발표 : 25일 대댓글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