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hansol wi | 브랜드마케터•브랜딩(@wi_see_list)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3,608, 참여율 0.95%
@wi_see_list
hansol wi | 브랜드마케터•브랜딩
IT회사 #브랜드마케터 의 다양한 기록들 🖋 📚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 작가 책이 궁금하시다면 👇🏻
https://litt.ly/wi_see_list@wi_see_list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wi_see_list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wi_see_list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wi_see_list 최근 게시물
주말입니다. 연말이고요. 책 한권 읽으면서 시간 보내면 알찬 시간들을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경영서 필독서를 추천드렸는데요. 반응이 좋아, 마케터 / 브랜딩 관련된 책들도 큐레이션 했습니다. 이번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마케터 위한솔님께서 도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책 추천이 되길 바라며, 얼마 남지않은 2025년의 마지막 주말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덕분에 첫 책이 나왔습니다. 🙇🏻♂️ 0. 안녕하세요 위씨리스트 위한솔입니다. 1. 평소 제가 보고 들은 것들을 기록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모아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2. 브랜딩이나 마케팅 전략서는 아니에요. 브랜딩 작업을 하며 얻은 인사이트와 일상의 기록에서 받은 영감을 하나로 합쳐 에세이 언어로 풀어낸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치.. 브랜딩향 1%를 첨가한 자기성장 에세이..? 3. ‘쓰다 보니 쓸 만해졌다’는 이 책의 제목은 다양한 것들을 보고 들으며 쌓아온 기록이 저를 이전보다 조금 더 쓸 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경험을 담고자 했습니다. 4. 혹시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하지?”라는 생각으로 많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나, 조금 더 선명한 일상을 살아가고 싶으시다면 부끄럽지만 제 책을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 속 수많은 순간들을 쌓고 또 쌓아 한 줄로 꿰다 보면, 그 조각들이 연결되어 “아, 나도 꽤 쓸 만한 사람이구나!”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6. 특별히 초판본에는 제 손글씨로 만든 문장 스티커를 함께 담았습니다. 손글씨가 책 곳곳에도 들어 있으니, 중간중간 편하게 읽어주세요. - 온라인은 오늘부터 바로 주문 가능합니다. 아직 배본 중이라 오프라인은 3월 29일 이후에 구매 가능하다네요. 책 구매는 프로필 링크에도 넣어 놓았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늘 감사드립니다. 🙇🏻♂️ #쓰다보니쓸만해졌습니다 #위한솔 #필름출판사
코오롱몰의 OLO 매거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누군가가 시간을 들여 저의 시작부터 미래까지 물어봐 주고 기록해 주신 건 처음이라 신기하더라구요.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는 수많은 분들과 같은 카테고리에 실렸다는 것만으로도 민망하고 영광입니다. 인터뷰해주신 에디터님과 촬영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업인으로서의 위한솔과 온라인에 존재하는 위씨리스트, 그리고 개인 위한솔의 생각들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전체 글은 olo 매거진이나 프로필 링크에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심심하실 때 스윽 - 들여다보아주세요 ☺️ #olo매거진 #브랜드마케터 #위씨리스트 #마케터의일 #퍼스널브랜딩
[𝐖𝐎𝐑𝐊 𝐓𝐎𝐆𝐄𝐓𝐇𝐄𝐑] with 브랜드 마케터 위한솔 @wi_see_list 🌐 AI가 추천하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AI가 내 브랜드와 상품을 추천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이 네이버, 구글의 블로그 글보다 AI가 정리해 준 답변에서 정보를 얻고 구매를 결정하기 시작하면서,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없으면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제로 클릭’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제일기획·배달의민족을 거쳐 IT 플랫폼에서 브랜딩을 이끄는 위한솔 마케터가, AI 시대에 마케팅과 브랜딩의 룰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현장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어떻게 눈에 띌까?”가 아니라 “왜 AI가 우리를 추천해야 하는가?”로 질문을 바꾸는 법, 현업에서 공부하고 적용하고 있는 실전 사례와 함께 1인 브랜드도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나눕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AI 시대에 발빠르게 대비하고 싶은 브랜딩·마케팅 실무자 ▫️ AI시대에 발견되고 싶은 1인기업, 스몰 브랜드 운영자 ▫️ 계정은 키웠지만 ‘AI에게 추천되는 법’은 막막한 크리에이터 ▫️ AI시대에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각인시킬지 고민하는 사람 📌 일시 및 장소 ▫️날짜 : 2026. 8. 6 (목) ▫️장소 : 데스커 라운지 홍대 ▫️티켓 : 36,000원 (데스커 라운지 홍대 1DAY 이용권 포함)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데스커 라운지 홍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워크투게더 신청은 differ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 방법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신청은 ~7/28 (화) 23:59까지! ❓데스커 라운지 홍대는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를 컨셉으로 한 유료 워크 라운지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최대 36명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간단한 음료 및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워크투게더 참가자에게는 행사 당일 하루 동안 공간이 제공됩니다. ✴︎ ‘워크투게더’는 일에 진심인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데스커 라운지 홍대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책상 앞, 우리들의 성장 커뮤니티, differ @differ.official
GEO가 뭔지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과연...!) 요즘 마케팅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죠. 바로 GEO입니다.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생성형 AI가 우리 브 랜드를 ’추천‘하게 만드는 일이에요. 예전엔 사람들이 궁금하면 네이버.구글에 검색했죠. 지금은요? 챗 GPT한테 그냥 물어봅니다. ”나 피부 건조한데 수분크림 뭐가 좋아?“ 이때 AI가 우리 브랜드를 답으로 꺼내주느냐, 아니면 이름조차 안 나오느냐. 그 차이를 만드는 게 GEO예요. 스토리로 만들어서 쉽게 설명해 봤습니다. ー 🤖AI 를 우리 고객의 ’개인 컨설턴트‘라고 생각해보세요 고객은 이제 직접 손품, 발품 팔지 않습니다. 대신 AI라는 컨설턴트한테 ”좋은 거 찾아 줘“ 하고 맡깁니다. 그 컨설턴트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4가지가 필요해요. 1️⃣ 일단 문을 열어줘야 합니다 (크롤링) 컨설턴트가 우리 매장에 아예 못 들어오면 추천은 시작도 못 해요. > AI 크롤러가 우리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게 길부터 열어두기. 2️⃣알아보기 쉽게 진열해야 합니다 (스키마•구조) 제품만 잔뜩 쌓여 있고 뭐가 뭔지 모르면 컨설턴트도 그냥 나가요. 〉 스키마(구조화 데이터)로 ”이건 제품, 이건 후기, 이건 가격, 이건 질문“이라고 AI가 읽기 쉽게 표시. 3️⃣’왜 좋은지‘ 근거를 보여줘야 합니다 (전문성) ”그냥 좋아요, 사세요“는 AI가 제일 싫어합니다. > 성분•원리•데이터, 수상 이력 등의 근거를 갖춘 콘텐츠. 한 주제를 얕게 여러 개보다, 깊게 하나를 파는 브랜드를 신뢰해요. 4️⃣ 밖에서도 같은 얘기가 나와야 합니다 (외부 언급) 우리 사이트 말만 믿진 않아요. AI도 “혹시 몰라” 더블체크합니다. ~ 블로그•유튜브•기사•리뷰 등 최소 3곳 이상에서 같은 평판이 나올 때, 비로소 확신하고 추천합니다. ✏️한 줄 정리 SEO가 ’검색 결과 상위에 뜨는 것‘이었다면, GEO는 ’AI의 입에서 우리 브랜드 이름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검색을 멈추고 AI에게 물어보기 시작한 지금, 우리가 준비할 건 하나예요. AI가 자신 있게 우리를 주천할 수 있도록, 근거와 신뢰를 미 리 깔아두는 것. 다음 글에선 그래서 뭐부터 하면 되나요?“ 실무 체크리스트를 따로 준비해 오겠습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대에는 오히려 더 명확하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1. 회사 채널을 운영하면서, ”콘텐츠가 좀 얕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 처음엔 좀 당황했습니다. 나름 부지런히 했거든요. 이 주제도 다뤄보고, 저 주제도 다루고, 트렌드 뜨면 그것도 대응하고. 그런데 조회수가 깊어지거나 콘텐츠를 기다리는 사람이 안 생기더라고요. 조회수는 가끔 터지는데, 사람이 안 남았어요. 3. 한참 회고하다 깨달았습니다. 제가 ’다양하게‘를 ’열심히‘로 착각하고 있었다는 걸. 4. 다양함은 조회수는 흩뿌려도 나오게 하지만, 팬심은 한 방향에만 쌓이거든요. 매번 다른 얘길 하니, 보는 사람 입장에선 어제의 저와 오늘의 제가 다른 사람이었던 셈이죠. 5. 그때부터 뭘 올리기 전에 딱 두 가지만 물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 나는 무슨 말을 하는 사람인가 2️⃣ 이걸 볼 구체적인 한 명은 누구인가 6. 여기에 답이 안 나오면, 그냥 안 올리기로 했습니다. 꽤 잘 만들었어도요. (이게 생각보다 제일 어렵습니다.) 덜 올리게 됐지만, 방향은 훨씬 선명해집니다. 7. 브랜드도, 사람도 똑같은 것 같아요. 내가 누구인지, 누구에게 건네는 말인지가 선명해질 때 — 그제야 흩어지지 않고 쌓이기 시작하더라고요. 8. 혹시 부지런한데 안 남는 것 같다면, 저처럼 잠깐 멈춰서 물어보세요. 나는 누구고, 이건 누구를 위한 건지. #위씨리스트 #브랜딩 #브랜드마케터 #콘텐츠전략 #퍼스널브랜딩
복제할 수 없는 브랜드가 되는 법 - 꾸준히 긴 시간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 아닐까? 1. 생활공작소라는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이번에 생활공작소가 자신들의 브랜딩과 제품의 관점을 담아 책을 썼습니다. ‘생활공작소’의 이야기라 브랜드북처럼 여겨질 수 있지만, 브랜드북보다는 ‘꼭 읽어야 할 브랜딩백서’에 가까워요. 2. 이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거창한 전략을 세우는 일보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작은 질문들에 답해가는 과정에 가깝다.“ 첫 줄에서 이미,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3. 이 책은 브랜딩 전략이나 이론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브랜드를 자랑하는 브랜드북도 아닙니다. 실제 ’삶‘과 ’선택‘이 어떻게 브랜드를 만드는지를 담백하게 보여주는 기록에 가까워요. 생활공작소가 왜 화이트·블랙의 미니멀한 패키지를 고집하는지, ’필요한 것만 남긴다‘는 기준을 어떻게 지켜왔는지가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4. 생활공작소는 기준이 확실한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부단히 노력해요. 저는 이 ’부단히‘라는 태도가 브랜딩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정하는 건 하루지만, 지키는 건 매일이거든요. 5. 다른 자리에서 이 책을 쓰신 최종우 COO 님은 이런 얘길 하셨습니다. ”터지는 콘텐츠는 아니지만, 우리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일을 꾸준히 했더니 사람들이 알아주기 시작했다.“ 6. 빠르고 편법이 난무하는 곳에서, 자기 브랜드의 이야기를 ’날 것‘으로 책 한 권에 당당하게 펴낼 수 있다는 것 — 저는 그게 진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7. 좋은 문장들이 많으니 페이지를 넘겨가며 간접적으로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지 느껴보세요 . 8.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다짐하신 분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진정성이라는 단어에 다시 진심을 채우고 싶은 분, 숫자 앞에서 자꾸 흔들리는 마케터분께 추천드립니다 📚 저도 매일 흔들리지만, 이 책 덕분에 다시 제 기준을 떠올렸어요. 여러분의 브랜드와 개인은 어떤 진정성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나요?
“첫 줄을 못 넘기면, 그 글은 없는 글이다.” 1. 요즘 브랜드마케터로 일하면서 늘 하는 생각입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스크롤이 안 멈추면 아무도 안 봐요. 그동안 좋은 후킹을 볼 때마다 캡처하고 필사해서 모아뒀는데, 흩어져 있으니 정작 쓸 때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한곳에 정리해 직접 사이트로 만들었습니다. 2. 후킹 카피 130개를 정리했습니다. 후킹 문장 50개 SNS(숏폼) 후크 50개, 헤드카피 30개입니다. 콘텐츠 첫 줄부터 상세페이지 제목까지 커버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유형은 많지만 이 정도먄 80% 이상은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핵심은 ’5가지 심리 유형‘으로 나눈 것인데요. 문제 제기 · 사회적 증거 · 반전·충격 · 결과 약속 · 금지·경고입니다. 카피는 단어를 고르는 것만큼 중요한게 심리를 자극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예쁜 문장”이 아니라 “왜 멈추게 하는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4. 클릭하면 바로 복사됩니다. [변수]만 내 브랜드에 맞게 갈아끼우면 돼요. 유형마다 예시도붙여놨습니다. 5. 다만, 후킹은 멈추게하는 것 까지만 역할을 합니다. 열쇠는 첫 줄이 쥐고 있지만,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을 붙잡는건 결국 진짜 알맹이예요. 후킹 다음의 본질은 여러분의 몫이라는 것, 이건 꼭 같이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6. 무료입니다. 프로필 링크(@wi_see_list)에 걸어뒀어요. 도움이 됐다면 저장해두고, 첫 줄이나 콘텐츠 시작부터 막히는 동료한테도 슬쩍 공유해주세요 🙇🏻♂️ 유용하시길 -
#책나눔선물 “AI 격차가 나는 이유는 기술을 몰라서가 아니다” 1. 아무래도 요즘 가장 큰 화두는 ‘AI’죠. 아직은 제약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브랜딩의 영역에도 AI가 꽤나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참입니다. (무섭) 2. AI 기술에 대해 간증을 여기저기 하고 다니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떤 AI 툴 써야 해요?“ , “뭘 공부해야돼요?” 그런데 이 질문은 사실 절반만 맞습니다. 같은 도구를 쥐고도 누군가는 4시간짜리 보고서를 30분에 끝내고, 누군가는 어제와 똑같이 일하거든요. AI 격차는 도구에서 벌어지는 게 아니라 도구를 대하는 ‘관점’에서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AI를 쓰면서 가장 많이 훈련받는 것이 “뭘 배우려고 하지말고 그냥 시켜라” 입니다. 3. 신간 <AI격차>가 정면으로 던지는 화두가 바로 이에 대한 이이갸입니다. 부제부터 확실하죠. ‘같은 도구로 다른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이 책은 흔한 AI 꿀팁을 다루지 않습니다. 솔직히 약간 지루하고 어려운 부분도 있는 책입니다. GPT로 디즈니 프사만드는 법 같은 건 없거든요. 4. 하지만 전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자들의 표현을 빌리면 ”3개월이면 휘발될 정보보다 3년은 버틸 생각“을 담았다. 둘은 계속 바뀌지만, 생각의 뼈대는 남으니까요. 5. 목차에서 가장 눈이 간 챕터. ‘에이전트 전에, 폴더 정리와 생각의 구조화부터.’ 화려한 자동화가 아니라 내 일의 구조를 먼저 세우라는 순서가, 이 책이 트렌드책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6.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문장이 하나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보 격차가 아니라 실행력 격차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격차를 만든다는 것. 인풋만 쌓고 실행은 미루는 우리에게 던지는 말이죠. 6. 정리하자면AI Native가 된다는 건 새 툴을 하나 더 배우는 게 아니라, 내 업무를 ‘AI에게 위임 가능한 구조‘로 재설계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단순한 도구 교체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교체인 셈이죠. ”어떤 툴 쓰지?“에서 ”내 일의 무엇을 맡기지?“로. 질문이 바뀌는 순간 격차의 방향도 바뀝니다. 7. 여러분은 지금 AI를 ’쓰는 사람‘인가요, 아직 ’지켜보는 사람‘인가요? AI격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책 나눔 이벤트 📚🎁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10분 선정 참여기간 : 6월 13일 - 14일 참여방법 : 댓글로 “AI 야호~”라고 남겨주세요. 당첨안내 : 6월 15일 대댓글로 안내해드릴게요. 흔쾌히 책 제공해주신 @kimdohyungg 님 감사드립니다.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건 브랜드스토리입니다.단 전제가 있습니다. ’진짜‘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그냥 ’잘 쓴 스토리‘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실제로 살아온 방식에서 나온 이야기요. 이 관점을 알려주는 책 5권을 추천드립니다. --- 1.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브랜드의 이야기는 책상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브랜딩의 교과서죠. 결국은 매일의 선택이 쌓여야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됩니다. 2. 컨셉 수업 → 스토리는 한 문장으로 내려앉아야 무기가 됩니다. ”고객이 돈을 낼 이유“ 그 한 줄이 전부예요. 3. 무기가 되는 스토리 → 주인공은 회사가 아니라 고객입니다. 주인공을 바꾸는 순간 메시지가 달라집니다. 4. 인간적인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 AI가 자동화할수록, ’사람처럼 대하는 브랜드‘의 희소성이 올라갑니다. 가장 인간적인 것이 가장 경쟁력 있는 것이 됩니다. 5. 브랜드, 결국 이야기다 → 감각(실체)과 개념(이야기)의 균형. 고객이 경험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건 이 둘이 공존하고 맞물릴 때 생깁니다. --- 결국 AI에게 없는 건 ’맥락‘입니다. 브랜드가 살아온 시간, 그 안의 선택들. 그건 만들어낼 수 없고, 실제로 쌓아야지만 생깁니다. 여러분 브랜드는 지금 어떤 맥락을 쌓고 있나요? 📚 5권 다 읽어봤는데 주제가 겹치면서도 각자 각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5권을 모두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진짜 하셔야 돼요? 그게 제일 중요한데.” 유튜브 운영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저의 SOS에 답장을 받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와 준 100만 유튜버이자 PD인 짠부님 @zzan.pd 커피챗을 시작하자마자 처음 던진 질문이 이거였습닏. “유튜브 꼭 하셔야되는게 맞아요?” 그 이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좋았던 이야기가 매우 많았습니다. 그 중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을 5가지로 추려서 정리해봤습니다. - 1️⃣ 왜 해야 하는지부터 고민하세요. WHY가 없으면 방향이 없고, 방향이 없으면 모이는 사람도 없어요. 2️⃣ 편집자와 출연자의 덕질력이 힘입니다. 영혼 없이 참여하고 기계적으로 편집하는 것, 보는 사람도 다 느낍니다. 3️⃣ 타깃이 뾰족해야 콘텐츠가 나옵니다. 무엇을 올릴까보다 누가 볼까를 먼저 정하세요. 4️⃣ 각 잡지 말고 친근하게 가야 합니다. 아이폰에 마이크 하나. 몇백만 유튜버도 지금 아이폰으로 찍어요. 5️⃣ 힘들어 죽을 것 같을 때도 볼 만한 영상인지 돌아보세요. 지쳐서 앱을 켜는 그 순간, 내 영상이 선택받을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 짠부 님이랑 얘기하면서 느낀 건 결국 왜 해야 하는지가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는 거였어요. 그게 정해지면 의외로 방법은 매우 다양해집니다. 그 답이 명확할수록 채널도 오래 갑니다. 📌 쓰다보니 유튜브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콘텐츠 제작으로 다양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나눔이벤트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하려면? 1. 얼마 전 ‘제로클릭 시대의 브랜딩’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요즘 제로클릭 그리고 그와 연결된 AEO / GEO 흐름을 꽤 깊게 보고 있습니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링크를 눌러 들어가던 시대에서, 이제는 AI에게 질문하고 답변 안에서 바로 선택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런 흐름 속에서 제목부터 눈에 띄는 책 한 권이 나와서 읽어보았습니다.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 라는 책입니다. 꽤 재밌게 읽었고 아는 게 많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 몰랐던 내용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3. 책을 통해 이런 현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제 소비자는 “강남에서 무릎 잘 보는 병원 추천해줘” “30대 남성에게 선물할 만한 향수 뭐야?” 처럼 포털 검색창이 아니라 AI에게 바로 묻습니다. 즉 브랜드의 경쟁 무대가 검색 결과 1페이지에서 AI의 답변창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4. AI 시대에도 결국 이기는 브랜드는 원래 잘하던 브랜드입니다. 실체 없는 과장은 사라지고, 쌓아온 정보와 후기, 전문성, 고객 경험이 남습니다. 5. 광고비 없이 판다는 말의 진짜 뜻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광고를 안 써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광고비만으로는 더 이상 팔 수 없다는 뜻이죠. 앞으로 마케팅은 얼마를 쓰느냐보다, 얼마나 신뢰받는 정보로 존재하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6. 요즘 검색의 변화, GEO/AEO, 제로클릭 시대가 궁금한 분들, 특히 대표님·실무 마케터·1인 브랜드 운영자라면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7. 댓글로 ‘ai’라고 남겨주시면 <광고비 없이 AI로 팔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보내드릴게요. 그리고 이벤트 기간 내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책 나눔 이벤트]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5분 선정 🎁기간 : 4월 28일 - 4월 29일 (체크리스트는 계속 보내드립니다.) 🎁발표 : 4월 30일 대댓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