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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 wi | 브랜드마케터•브랜딩
IT회사 #브랜드마케터 의 다양한 기록들 🖋 📚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 작가 책이 궁금하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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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입니다. 연말이고요. 책 한권 읽으면서 시간 보내면 알찬 시간들을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경영서 필독서를 추천드렸는데요. 반응이 좋아, 마케터 / 브랜딩 관련된 책들도 큐레이션 했습니다. 이번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마케터 위한솔님께서 도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책 추천이 되길 바라며, 얼마 남지않은 2025년의 마지막 주말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덕분에 첫 책이 나왔습니다. 🙇🏻♂️ 0. 안녕하세요 위씨리스트 위한솔입니다. 1. 평소 제가 보고 들은 것들을 기록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모아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2. 브랜딩이나 마케팅 전략서는 아니에요. 브랜딩 작업을 하며 얻은 인사이트와 일상의 기록에서 받은 영감을 하나로 합쳐 에세이 언어로 풀어낸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치.. 브랜딩향 1%를 첨가한 자기성장 에세이..? 3. ‘쓰다 보니 쓸 만해졌다’는 이 책의 제목은 다양한 것들을 보고 들으며 쌓아온 기록이 저를 이전보다 조금 더 쓸 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경험을 담고자 했습니다. 4. 혹시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하지?”라는 생각으로 많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나, 조금 더 선명한 일상을 살아가고 싶으시다면 부끄럽지만 제 책을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 속 수많은 순간들을 쌓고 또 쌓아 한 줄로 꿰다 보면, 그 조각들이 연결되어 “아, 나도 꽤 쓸 만한 사람이구나!”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6. 특별히 초판본에는 제 손글씨로 만든 문장 스티커를 함께 담았습니다. 손글씨가 책 곳곳에도 들어 있으니, 중간중간 편하게 읽어주세요. - 온라인은 오늘부터 바로 주문 가능합니다. 아직 배본 중이라 오프라인은 3월 29일 이후에 구매 가능하다네요. 책 구매는 프로필 링크에도 넣어 놓았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늘 감사드립니다. 🙇🏻♂️ #쓰다보니쓸만해졌습니다 #위한솔 #필름출판사
코오롱몰의 OLO 매거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누군가가 시간을 들여 저의 시작부터 미래까지 물어봐 주고 기록해 주신 건 처음이라 신기하더라구요.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는 수많은 분들과 같은 카테고리에 실렸다는 것만으로도 민망하고 영광입니다. 인터뷰해주신 에디터님과 촬영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업인으로서의 위한솔과 온라인에 존재하는 위씨리스트, 그리고 개인 위한솔의 생각들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전체 글은 olo 매거진이나 프로필 링크에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심심하실 때 스윽 - 들여다보아주세요 ☺️ #olo매거진 #브랜드마케터 #위씨리스트 #마케터의일 #퍼스널브랜딩
#책나눔이벤트 📸한 장의 이미지로 브랜드를 설명한다면? 1. 요즘 브랜드 일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사람들은 이제 브랜드를 ‘읽기’도 전에 ‘보고 끝낸다.’ 그리고 너무 빠르게 판단하는구나.” 2. 책 <원 컷>은 이러한 현실을 직면하게 해줍니다. 시각적 인지는 텍스트보다 훨씬 빠르고, 우리는 스크롤을 멈출지 말지를 1초 안에 결정합니다. 그러니 브랜드가 첫 이미지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면, 그다음은 없다는 이야기죠. 3. 이 책이 좋았던 무엇보다 좋았던 이유는 비주얼을 ‘예쁘게 만드는 법’이 아니라 왜 이 이미지여야 하는지를 계속 묻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4. 저자는 말합니다. 이미지는 단순히 힙함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욕구·맥락·감정을 얼마나 정확히 담아냈는가의 문제라고요. 5. 그래서 인상 깊었던 포인트는 이거였습니다. 브랜딩을 위한 이미지는 제품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 제품을 통해 사람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 Before-After, 감정의 변화, 불편함이 해소되는 순간. 사람들은 정보보다 ‘변화된 상태’를 보고 반응한다는 이야기입니다. 6. 또 하나 크게 공감했던 부분은 스타일과 일관성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로고를 가려도 “이 브랜드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 그건 그저 센스가 아니라 반복과 누적의 결과라는 점요.브랜딩은 한 번 잘 만든 이미지가 아니라 오래 유지되는 태도라는 말이 계속 남았습니다. 7. 이 책은 비주얼을 잘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뿐 아니라 브랜드를 운영하는 마케터, 대표, 기획자에게도 꽤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결국 이 책이 하는 이야기는 이거거든요. “지금 당신의 브랜드 이미지는 정보를 보여주고 있나요, 아니면 사람의 삶에 말을 걸고 있나요?” 8. 비주얼 브랜딩이 막연하게 느껴졌던 분들, ‘힙하게’ 말고 ‘의미 있게’ 브랜드를 보여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책 나눔 이벤트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5분 참여방법 : 댓글로 ‘원 컷’ 을 남겨주세요. 참여기간 : 12월 26일 - 28일 선발방법 : 12월 30일 5분을 선발해 대댓글로 안내해드립니다.
🖋️ 새해를 준비하며 도움될 10개의 문장 #쓰다보니쓸만해졌습니다 올해를 돌아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첫 책 〈쓰다 보니, 쓸 만해졌습니다〉를 세상에 내놓았던 순간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고, 그 위에 저만의 생각을 덧붙이며 누군가에게는 잠시 멈춰 서게 하고, 누군가에게는 다음 문장을 쓰게 하는 씨앗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새해를 앞둔 지금, (민망하지만) 나다움을 찾고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 문장들을 이렇게 다시 골라 보았습니다. 연말의 끝에서, 그리고 새로운 시작 앞에서 이 문장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은은히 퍼져 스며들어 필요하신 순간에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문장수집 #책스타그램
마케터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그럼 뭐가 필요할까요? 내부 다른 부서에서 다른 직원들도 브랜딩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해야 그것을 실제 고객경험으로 만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려면 브랜딩 공감대와 브랜딩에 대한 인식이 필수죠. 그것을 ‘인터널 브랜딩’ (Internal Branding) 이라고 불러요. 내부에서 잡혀 있지 않으면 바깥으로 꺼낼 수 없어요. 내부에서 단단하게 잡히면 바깥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러분 브랜드의 인터널 브랜딩은 어떠신가요? 모든 구성원이 한 곳을 바라보고 향해가고 있나요? 누구에게 무엇을 설득해가면 좋을까요? 내부 외부로 하나의 좋은 브랜드 경험을 잘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워스픽 살롱에서 마케터 위한솔님과 WARSPEAK feat. @wi_see_list
📌 기획자에게 가장 필요한 건 질문하는 능력 1. 기획 일을 시작하는 후배가 있다면 이 책을 한 번쯤 꼭 선물해주고 싶다. 2. 이주은 작가님의 #팔리는기획살아남는브랜드 는 표면적으로는 F&B 기획을 다루고 있지만, 사실은 기획이라는 일의 본질과 그 일을 하는 사람의 태도를 이야기하는 책에 가깝다. 3.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어떻게 하면 잘 팔릴까?’라는 질문보다 ‘왜 이 기획이 필요했는가?’를 더 집요하게 묻기 때문이다. 메뉴 하나, 브랜드 콘셉트 하나에도 시장, 고객, 운영, 지속 가능성까지 현장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고민들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4.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기획을 아이디어의 영역에만 두지 않고, 끝까지 실행과 책임의 문제로 끌고 온다는 점이다. 팔리는 기획은 결국 말이 되는 그럴싸해보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획이라는 메시지다. 5. 좋은 기획은 똑똑해 보이는 기획이 아니라, 조직과 고객, 시장 안에서오래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 6. 이제 막 기획 일을 시작한 분들, 혹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왜 자꾸 현실에서 막히는지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이 책이 꽤 단단한 기준점을 만들어줄 거라고 생각한다. 7. 기획을 ‘잘하는 법’ 이전에 기획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
브랜딩의 빌런은 내부에 있다? 마케터가 브랜드 정체성을 잘 만들고 가이드를 만든다고 브랜드가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현실에서는 쉽지 않아요. 조직에는 사일로 현상 (Silo)이 존재해요 각자의 일만 열심히 하다보면 다른 부서나 다른 일까지 신경쓰고 케어할 일이 없게 됩니다. 하지만 브랜딩은 그렇게 되어서는 안 돼요. 브랜딩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영업, 개발, CS (고객응대) 까지 전 부서가 같은 원칙, 방향대로 움직여야 하죠. 여러분의 일에서는 어떤 사일로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브랜드는 하나된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계신가요? 워스픽 살롱에서 마케터 위한솔님의 이야기를 꺼내옵니다. WARSPEAK feat. @wi_see_list
📌 좋은 이유가 있으면 끈기가 나옵니다. 1. 요즘 잘 알려진 브랜드들, 그리고 “성공했다”고 이야기되는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10년 이상 업력을 쌓아온 곳이 대부분이다. 2. 10년. 지금 기준으로 2015년이다. 유튜브에 광고상품도 없던 시절이다. 그때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조차 희미해질 만큼 긴 시간이다. 그런데 어떤 브랜드는 그 10년을 버텨냈고, 어떤 브랜드는 사라졌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3. 최근 이승건 대표님의 강연을 보며 한 가지 힌트를 얻었다. 끈기. 4. 그저 오래 버틴다는 의미가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너무 분명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강한 추진력. 5. 브랜드는 AI가 자동화시스템으로 돌리는 오토매장이 아니다. 브랜드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 그리고 사람은 이유가 있을 때만 오래 버틸 수 있다. 명확한 ‘이유’는 의사결정을 단순하게 만들고, 어려움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고, 축적을 가능하게 해준다. 6. 기업도, 개인도, 브랜드도 결국 같은 원리다. 꾸준함은 습관 이전에 동기에서 나오고, 내가 하는 일의 이유가 명확할 때 비로소 시간이 힘을 발휘한다. 7. 빠르게 뜨고 빠르게 사라지는 시대지만 여전히 브랜드의 핵심 공식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오래 가는 브랜드는, 오래 갈 이유가 있는 브랜드다. 8. 지금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브랜드는 10년 뒤에도 존재할 만한 ‘이유’를 갖고 있을까? #브랜딩 #브랜딩전략
📌콘텐츠를 계속 올리는데, 브랜드가 쌓이는 느낌이 없다면 1. “혹시 한 가지 종류의 콘텐츠만 반복하고 있진 않나요?” 2. 브랜딩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콘텐츠를 계속 올리는데, 브랜드가 쌓이는 느낌이 없어요.” 3. 브랜딩은 결국 고객 여정을 따라가는 일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콘텐츠 형태로는 브랜드가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 각 퍼널 단계에서 각기 맞는 역할을 하는 콘텐츠가 배치될 때 비로소 브랜드가 ‘구조적으로’ 쌓입니다. 퍼스널브랜딩과 기업브랜딩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4. 필요한 콘텐츠 종류는 보통 6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에서!) ✅ 주목을 끄는 공감/ 재미 콘텐츠 →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첫 장치 ✅ 관점 스토리 → “이 사람 누구지?”라고 관심을 만드는 첫 진입 콘텐츠 ✅ 경험·인사이트 콘텐츠 → 전문성과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콘텐츠 ✅ 실행형 콘텐츠(클래스·워크북 등) → 실제 행동을 이끌어내는 전환 콘텐츠 ✅ 참여형 콘텐츠(Q&A 등) → 관계를 강화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콘텐츠 ✅ 커뮤니티·라이브 콘텐츠 → 팬을 만들고 브랜드의 확산을 돕는 콘텐츠 5. 브랜딩은 ‘하나의 잘 만든 콘텐츠’가 아니라 여러 종류의 콘텐츠가 퍼널별로 정교하게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6. 내가 만든 콘텐츠가 지금 고객 여정의 어디에 놓여 있는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보세요. 6가지를 적정 비율로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7. 콘텐츠는 만들수록 늘어나긴 하지만, 브랜드는 설계할 때만 쌓입니다.
📌 SNS에서 먹히는 콘텐츠에는 꼭 들어있는 5가지 1. 얼마 전, 지인에게 이런 질문을 들었다. “요즘 콘텐츠 너무 많은데… 사람들 시선을 끄는 법이 있는 거예요?” 2. 마케터라면 한 번쯤 받아봤을 질문이다. 그리고 나는 늘 비슷한 답을 한다. “있어요. 하지만 기술보다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3. 이런 감정의 구조를 바탕으로 SNS에서 활용하기 좋은 원칙을 잘 정리해놓은 프레임이 있다. 바로 다니엘 프리틀리가 제시한 3S2F 원칙이다. 4. 사람이 콘텐츠를 보게 되는 이유, 그리고 브랜드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조건을 가장 간단하게 설명한다. ✅ Scary :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 사람들은 ‘불편함’에 가장 빨리 반응한다. 위협이 아니라 “지금 놓치면 안 되는 이유”를 제시하는 것. ✅ Strange : 익숙함 속의 작은 낯섦 새롭지 않아도 된다. 예상 가능한 패턴을 살짝 비틀기만 해도 시선이 멈춘다. ✅ Sexy : 브랜드만의 매력과 태도 정보만으론 부족하다. 감도, 스타일, 태도 같은 ‘끌림의 요소’가 있어야 브랜드가 구별된다. ✅ Free Value : 먼저 주는 가치 신뢰는 선물이 쌓일 때 생긴다. 실질적인 도움이나 관점이 담긴 콘텐츠는 결국 돌아온다. ✅ Familiarity : 익숙함이 만드는 신뢰 반복은 브랜드의 언어가 된다. 같은 메시지를 일관되게 쌓아야 “이 브랜드는 믿을 만하다”가 생긴다. 5. 요즘처럼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일수록, 더 화려한 기술보다 사람들이 ‘왜’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다. 6. 지금 여러분이 만드는 콘텐츠는 이 다섯 가지 중 몇 가지를 담고 있나요? 최소 한 가지 이상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해보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가 생겨요.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이 질문을 계속 던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제는 AI에게 ‘똑똑하게’ 일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 0. 제가 추천사를 쓴 『프롬프트 텔링』이 출간되었습니다.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5분께 이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1. 제 콘텐츠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저는 AI와 함께 일하는 방법에 푹 빠져 있습니다. 마케팅 전략을 짜거나, 이미지 시안을 만들고, 카피를 쓸 때도 AI의 도움을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세요. “왜 저는 한솔님처럼 결과가 안 나오죠?” 2. 그럴 때마다 제가 꼭 되묻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AI에게 뭐라고 요청하셨어요?” 사실 대부분의 차이는 ‘요청의 명확함’이 어느 정도냐에서 나옵니다. AI는 생각보다 똑똑하지만, 동시에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명확하지 않은 요청’에는 오히려 혼란스러운 답을 내놓습니다. 3. 이제 우리는 모두 ‘프로젝트 매니저’처럼 일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AI에게 일을 맡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리더가 팀원에게 일을 시킬 때처럼, AI에게도 명확한 목표와 맥락, 기준을 전달할 줄 아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결국, 명확하게 사고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4. #프롬프트텔링 은 바로 그 역량을 키우는 책입니다. 단순히 “AI에게 이렇게 말해라” 수준이 아니라, 좋은 결과를 만드는 프롬프트의 구조, 사고방식, 그리고 실제 예시를 통해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처럼 다루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5. 결국 핵심은 하나이더라고요. “내 생각이 명확한 사람이 AI도 잘 쓴다.” 좋은 프롬프트를 고민하는 과정은, 결국 내가 이 일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를 더 명확히 정의하는 과정입니다. AI와의 협업이 결국 ‘일잘러‘가 되는 방법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6.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하지만 그 필수 도구를 어떻게 다루느냐는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AI와 협업하며 일하는 모든 분들께 <프롬프트 텔링> 을 옆에 놓고 꺼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프롬프트텔링 나눔 이벤트 📌 대상 : 팔로워 분들 중 5분 선정 📌 참여방법 : 댓글로 ‘프롬프트 잘 쓰고 싶어요’를 남겨주세요 📌 기간 : 11/2 ~ 11/4 📌 발표 : 11/6 , 대댓글로 안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