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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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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훈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를 썼습니다. ⠀ 문예지 수필부문 등단 작가⠀ 2022 신인 문학상 수상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75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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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sh 최근 게시물

Photo by 남상훈 on March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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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상훈입니다.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가 출간되었습니다. 구매 링크는 프로필 또는 교보문고, yes24, 영풍문고, 알라딘, 카카오톡 등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순차적으로 입고 예정이니 해당 지점 사이트에서 재고 확인 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누군가의 희망과 소원을 연료 삼아 날아가는 풍등처럼 잘될 것이라는 믿음과 이뤄내겠다는 의지, 그리고 용기를 담은 이 책이 여러분에게 가닿기를 바랍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24년 03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writensh 게시물 이미지: 추운 날 함께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에...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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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함께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함께해요👏 jcc 아트센터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6,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이제는질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 얼마나 힘들었고 슬폈는지. 얼마나 깊은 우울에 빠졌고 오래 헤매었는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아득해지고 먼지처럼 작은 순간이 된다. 다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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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간다.

2025년 12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and text that says '상처는 나쁜 사람이 아닌 좋아했던 사람에게 받는다 column writen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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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괜찮을 거라 믿어서. 생각해 보면 관계에서 상처받은 것들은 큰 사건이 아니라 사소한 한 두 마디 말들이었어요. 그게 상처로 남은 건 상대가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오히려 가깝고 소중한 사람이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 친하지 않은 사람의 말은 쉽게 흘려보낼 수 있는데 마음을 쏟았던 사람의 한마디는 왜 그리 오래 머무를까요. 아마 그 말이 날카로워서가 아니라 그 사람만큼은 괜찮을 거라 굳게 믿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내가 아픈 만큼 상대와 얼마나 가까웠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손쉽게 나를 무너뜨렸고 가장 큰 상처를 주었다. 그리 가깝지 않은 사람에게 오히려 깊은 속이야기를 편히 꺼내기도 했고, 혼자 있다고 해서 무조건 외로운 건 아니었으며, 누군가와 함께 있다고 해서 외롭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멀어지지 않기 위해 무턱대고 거리를 좁혔다가 되레 잃었고, 거리낌 없는 사이일수록 할 수 있는 것보다 자제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늘어났다. 혼자서는 여전히 서툴고, 부족하고, 종종 휘청거리지만 안전장치 없이 나아가야 하는 어렵기만 한 마음의 문밖이다.

2025년 12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아구리성적이비슷하고 아루리 성격이 비듯하고 닮은 않은게많아도 게 많아도 한 다는정한가지때문에 가지 때문에 열어지터라 서로 다르다는 서로다르다는건 건 존중하지만 결석 완전리 이래할 없는 一代洗生 거러라. 관계에서 중요값 건 나와 비듯할 사람을 안나려고 노력하 노려한는 것보다 비슷함 A.L 노력을 하는 사라을 만나는 거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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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닮은 게 많아도 결국 다른 점 한 가지 때문에 멀어지는 것이 관계인지라, 문제가 생기면 현명하게 풀어내고 개선하려는 마음이 비슷한 사람이야말로 비로소 잘 맞는 사람의 면모이다. 잘 맞는 퍼즐 조각을 찾는 것보다 함께 모양을 깎아 가며 다듬어지는 동안 서로에게 꼭 맞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이다.

2025년 12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4,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훗날 오답이 되더라도 매 순간 마음에 드는 선택을 하며 나아가는 내가 좋다. 항상 정답일 수는 없겠지 만 오롯이 나의 시선으로 채우며 살아간다는 건참 근사한 일이지 않은가. 그 누구의 의지도, 참견도 없이 차근차근 나아가는 삶 스스로 일궈내는 미래. 삶의 중심에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되어 두 발 굳세게 내딛고, 그렇게 점점 단단해지는 나. 앞으로도 계속 이런 나였으면 싶다. 어딘가 서툴고 자주 실수해도 움츠러들지 않는 사람. 반복되는 후 회 앞에서 원통해하더라도 속으론 울지 않는 사람. 완벽해질 수는 없어도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 하는 사람이, 항상 옳을 순 없어도 정답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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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옳을 순 없어도 정답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S 담백하게 사는 는것 것 writensh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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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사는 것. 일상에서 마주하는 행복을 온전히 누리며, 더 큰 행복을 욕심내서 좇지 않고 내게 맞지 않는 관계는 미련 없이 놓아주는 것.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릴 땐 잠시 멈춰 시간을 가지고 쉬어가는 것. 쉽게 꺼내지 못하는 슬픔도 담담하게 버텨내는 단단한 마음을 가지며,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말고, 두루뭉술한 고민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 삶이 버거울 땐 산이든 바다든 누군가의 품이든 가끔 도망도 치는 것.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삶은이런 삶은 이런 사람과 나아가야 한다. 솔직하되 무례하지 않은 사람. 맞춤법은 자 주 틀려도 말의 무게를 알고 신중하게 이야 기하는 사람. 함께일 때 분위기를 헤아리면 서 불편함을 줄여주는 사람. 천태만상 세상 속에서 함께하는 미래가 보장되는 사람. 행 복의 방향이 비슷한 사람. 나란히 앉아 대 화할 때 고개를 돌려 눈을 맞추고 대화하는 사람. 그 예쁜 마음을 좋아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살아야 하는 인 생인데 이왕이면 존중과 배려, 믿음과 공감 가는 사람이 함께이면 좋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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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살아야 하는 인생인데 이왕이면 존중과 배려, 믿음과 공감 가는 사람이 함께이면 좋지 않겠는가.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2, 2025.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나를 아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포기할 수 없는 것과 그 이유는 무엇인지.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있을 때의 나는 어떤 표정 이고 어떤 온도로 말하는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실수나 후회, 성공과 성취의 경험이 나 에게 남긴 의미는 무엇이며 그로 인해 내가 어 떻게 변하였는가에 대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고 몰라도 되는 게 없다. 단순히 성격이나 취향을 넘어서서 나를 아는 만큼 자유롭고, 이해할수록 삶이 깊어진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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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만큼 자유롭고, 이해할수록 삶이 깊어진다

2025년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애쓰지 말아라. 살다 보면 의도하지 않아도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인연이 얼마나 많은가. 곁에 많은 이를 두는 삶이 반드시 행복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누군가의 삶에 스미었다가 흠뻑 빠지기도 하고 때론 뒷걸음질 치 기도 하는 것처럼, 괜한 욕심과 미련으로 흘려가는 인연을 가두지 않아야 한다. 좋은 인연이라는 건 건불 현듯 찾아와 나도 모르는 새에 가까워지는 것. 속아 내거나 과감히 가지를 치는 것만으로도 나무는 푸 롯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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솎아내거나 과감히 가지를 치는 것만으로도 나무는 푸릇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2025년 1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0,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outdoors and text that says '2026년엔 년엔 행복해질 차례 writensh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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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늘 제 몫의 웃음을 건네줍니다. 계속 웃기만 하는 삶도 없고 끝없이 불행한 삶도 없어요. 오늘이 어두울수록 다음에 오는 빛은 더욱 뚜렷해지기 마련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쫓고 쫓기는 관계가 아니라 균형을 맞추며 번갈아 나타난다는 것. 행복은 늘 한 박자 늦는 것 같지만 빠짐없이 제 몫의 웃음을 건네준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 올해엔 뭔가 될 것 같다가 와르르 무너지기도 하고, 행복하다가 금세 불행해지기도 하고. 좋은 일이 생기는가 하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처럼 삶이라는 건 높이 올라갈 때도 있고 밑으로 내려가기도 한다는 것.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균형 있게 흘러간다는 것. 만약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면 오는 2026년은 행복할 차례라는 것.

2025년 1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남상훈 on December 20, 2025. May be an image of crossword puzzle and text that says '결이 잘 맞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이 좋은 것보다 함께 있는 분위기가 좋고, 굳이 설명 하지 않아도 나를 눈치채 주는 사람. 아무리 삶이 미로처럼 꼬여있고 하루하루가 비포장 도로처럼 모나있어도 그런 사람 한 명이면 내일이 든든하고 일상이 즐거워진다는데, 요즘 내 하루가 그래. 우리가 함께이고 난 뒤부터 이래. 앞으로도 계속 듬직한 듬직한내편이 내 편이 되어주라. 손뻔으면 닿을 거리에 있어주라. 그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위로고 축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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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이고 난 뒤부터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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