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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내신 3.9등급 건대에 합격하다>

건국( @konkuk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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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3.9등급 건대에 합격하다> 건국( @konkuk_official )교과전형 KU지역균형에서 일반고 내신 3.9등급 학생이 합격한 사례가 공개되며 정성평가의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 교과전형은 보통 내신 성적 중심의 이른바 ‘내신 줄 세우기’ 전형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결과에서는 비교적 낮은 내신 등급의 일반고 학생이 합격하며 기존 통념과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 KU지역균형은 교과 정량평가 70%와 학생부 정성평가 30%를 합산해 선발하며 수능 최저 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건국대에 따르면 최초합격자의 약 20%가 정성평가를 통해 정량 점수를 뒤집고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입결에서도 내신 3.9등급 합격과 1등급대 탈락 사례가 동시에 확인됐다. 내신 경쟁이 치열한 교과전형에서도 학생부 기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례에서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입시 #건국대학교 #대학 #수시 #건대

2026년 03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인서울 1.583등급, 착각과 현실의 간격>

5등급제 기준으로 처음 공개된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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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1.583등급, 착각과 현실의 간격> 5등급제 기준으로 처음 공개된 누적 배치 분석에서 인서울 합격선은 평균 1.583등급으로 나타났다. 겉으로 보면 이전보다 여유 있어 보인다. 9등급제로 환산하면 약 2.45등급 수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숫자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오해가 생긴다.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가장 큰 변화는 변별력이다. 이번 분석은 1학기 6과목이 아니라 1, 2학기 누적 12과목을 반영했다. 과목 수가 두 배로 늘어나자 성적 분포가 훨씬 촘촘해졌다. 평균 등급 간격은 0.083 단위까지 쪼개졌다. 같은 1점대라도 위치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이 변화는 최상위권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전 과목 1등급 비율은 1.74%에서 1.2%로 줄었다. 단순히 잘하는 학생이 줄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한 과목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순위가 갈린다는 뜻이다. 이제는 ‘올 1등급’이 아니라 ‘한 번의 실수’가 당락을 가르는 구간이다. 실제 등급 구성을 보면 더 명확해진다. 평균 1.083은 12과목 중 11과목 1등급, 1과목 2등급이다. 1.167은 10과목 1등급, 2과목 2등급이다. 겉으로는 모두 1점대지만 내부에서는 이미 층이 나뉘어 있다. 같은 등급으로 묶여 있지만 사실상 다른 집단이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흐름이다. 성적은 고정되지 않는다. 1학기에서 일부 과목이 흔들렸던 학생이 2학기에서 다시 올라온 사례가 확인됐다. 반대로 1학기 올 1등급이었던 학생이 하락하는 경우도 나타났다. 초반 결과가 끝까지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다. 이 구조에서는 전략이 달라진다. 완벽한 성적을 유지하는 것보다, 흔들렸을 때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느냐가 중요해진다. 특히 2학년부터는 선택과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변동폭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과목 선택 자체가 성적을 바꾸는 변수로 작용한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등급은 더 이상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같은 1.5라도 누구는 인서울이고, 누구는 밀린다. 지금 성적을 결과로 착각하면 늦는다. 이제는 점수가 아니라 위치로 경쟁하는 구조다. #인서울 #내신 #입시 #대학 #1등급

2026년 04월 0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원 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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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원 61명 공백> 서울대(@snu.official)·연세대(@yonsei_official)·고려대(@koreauniv.official) 등 이른바 SKY 대학에서 2025학년도 입시 기준 61명의 미충원 인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대학에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한 셈이다. 미충원은 수시와 정시 추가 합격까지 모두 진행한 뒤에도 최종 등록 인원이 모집 정원에 미치지 못한 경우다. 이번 결과는 최근 6년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다. 가장 큰 미충원 규모는 고려대에서 나타났다. 25개 학과에서 43명이 채워지지 않았고 그중 상당수가 자연계열이었다. 서울대는 12개 학과에서 13명의 미충원이 발생했다. 간호대, 식물생산과학부, 컴퓨터공학부 등에서 등록 공백이 나타났다. 반면 연세대는 미충원 규모가 전년보다는 줄었다. 추가로 진행된 논술 시험으로 인해 정원보다 많은 인원이 선발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입시 업계는 이 현상의 배경으로 의대 쏠림을 지목한다. 합격생 일부가 의학계열 대학에 동시 합격하면서 이탈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미충원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의대 선호 상승, 학령인구 감소, 문·이과 통합 수능체제가 본격화등이 맞물리면 상위권 대학에서도 미충원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입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의대

2026년 03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엔비디아가 찾는 인재의 조건>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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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찾는 인재의 조건>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nvidia). 수많은 사람들이 꿈의 직장으로 꼽는 이 기업의 CEO 젠슨 황은 채용 기준에 대해 의외의 답을 내놓았다. 그는 ”똑똑한 사람은 너무 많다“고 말했다.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 높은 지능을 가진 사람,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사람. 이런 인재들은 이미 세상에 넘쳐난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제는 AI까지 등장했다. 지식을 찾고, 정보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점점 더 AI가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대체되지 않을 가치는 무엇일까. 젠슨 황의 답은 인간성이었다. 친절한 사람. 관대한 사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는 사람. 실력이 뛰어난 사람은 많지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래서 결국 더 멀리 가는 사람은 가장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신뢰받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인간성은 단순한 미덕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지탱하는 경쟁력이다. #AI #엔비디아 #젠슨황 #성공 #동기부여

2026년 07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SKY 수시, 학종만 더 커졌다>

2027 SKY 수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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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수시, 학종만 더 커졌다> 2027 SKY 수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모집인원이 7119명이라는 규모 자체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전체 수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는 가운데, 학종만 유일하게 확대됐다는 점이다. 서울대(@snu.official), 고려대(@koreauniv.official), 연세대(@yonsei_official)의 2027 수시 모집인원은 전체 모집의 61.3%다. 겉으로 보면 전년과 같은 비율이지만, 전형별 내부 구조는 달라졌다. 학종은 5225명으로 최대 전형을 이어가며 전년보다 늘었다. 반면 교과, 논술, 실기·실적은 모두 축소됐다. SKY 수시의 중심이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이 흐름은 단순한 모집인원 조정이 아니다. 최상위권 대학이 수시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 내신 한 줄이나 논술 한 번보다 학교생활 전반의 학업 과정과 탐구 역량을 더 깊게 보겠다는 방향으로 읽힌다. 서울대는 여전히 수시를 학종으로만 운영한다. 일반전형, 지역균형, 기회균형 모두 학생부와 면접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학종 본산으로서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연세대는 국제인재를 기존 특기자전형에서 학종으로 전환했다. 이 변화는 특정 실적 중심 선발보다 학생부와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려는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고려대 역시 학업우수, 계열적합, 고른기회 등 학종 체제를 유지하며 SKY 가운데 가장 큰 수시 모집 규모를 보인다. 학업우수는 서류100% 일괄합산, 계열적합 등은 면접을 활용해 전형별 성격을 나누고 있다. 첨단학과 변화도 눈에 띈다. 서울대는 재료공학부, 화학생물공학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정원을 각 15명씩 늘렸고, 연세대는 첨단약과학과를 신설했다. 최상위권 대학의 증원이 전통 모집단위가 아니라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만 서울대가 추진했던 100명 규모의 융합AI광역 신설은 무산됐다. AI와

2026년 07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상산고 입학설명회 일정>

전국단위 자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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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 입학설명회 일정> 전국단위 자사고 상산고(@sangsan_official)가 본교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9월 12일과 10월 24일, 2027 입학설명회를 실시한다. 각 일정은 오후 1시 30분~2시 30분 / 오후 3시 30분~4시 30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4회차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회차별 최대 1000명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9월 12일 설명회는 8월 28일 오전 10시, 10월 24일 설명회는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1인당 최대 4인까지 예약 가능하며, 전화 예약 혹은 1·2차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상산고는 전북 전주에 위치한 전국단위 자사고로, 「수학의 정석」저자 홍성대가 설립한 학교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연계열 중심 구조를 바탕으로 의약계열과 이공계 진학 실적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26대입 기준 의대 117명, 서울대 29명, 의약계열 포함 총 231명의 합격자를 기록했다. 입학설명회는 단순한 학교 소개를 넘어 입시 성과와 교육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의약학 계열 및 최상위권에 관심 있는 수험생이라면 일정과 신청 시점을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입시 #상산고 #의약계열 #의대 #서울대

2026년 07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MZ세대는 왜 동기부여가 어려울까>

기업 10곳 중 9곳은
MZ세대 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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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는 왜 동기부여가 어려울까> 기업 10곳 중 9곳은 MZ세대 직원의 동기부여가 어렵다고 답했다. 장기근속 의지가 약하고, 애사심이 부족하며, 원하는 보상 수준은 높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기업들은 워라밸을 강화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소통을 늘리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건 여기서부터다. 예전에는 회사가 제시하는 목표가 개인의 목표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승진하고, 연봉을 올리고, 오래 다니는 것이 자연스러운 성공 경로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승진보다 퇴근 후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직장보다 자신의 성장이나 사이드 프로젝트에 더 큰 의미를 둔다. 그래서 기업 입장에서는 동기부여가 어려워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동기부여의 방식이 달라진 것에 가깝다. 과거에는 회사가 사람을 움직였다면, 이제는 사람이 자신의 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동기부여 #자기계발 #마인드셋 #목표 #성공

2026년 07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논술 1만2782명, ‘구조’가 바뀐다>

2027 수시 논술전형에서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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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1만2782명, ‘구조’가 바뀐다> 2027 수시 논술전형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모집인원이 1만2782명이라는 규모 자체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모집 규모는 비슷해도, 대학별 선발 구조와 평가 방식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논술전형은 그동안 수시 안에서 정시형 수험생이 활용하는 통로로 여겨졌다. 하지만 2027 수시에서는 의약계열 논술 도입과 폐지, 수능최저 완화, 학생부 축소, 논술100%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의 성격 자체가 다시 조정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의약계열이다. 가천대(@gachon_university)는 기존 의예과에 더해 한의예과와 약학과 논술을 신설했고, 삼육대(@sahmyook_university)도 약학과 논술을 새로 도입했다. 부산대(@pusan.ac.kr) 역시 의예과와 약학과 일반논술 선발을 실시한다. 반대로 경북대(@knuofficial) 약학과, 단국대(@dankook_univ) 의예·치의예, 연세대(@yonsei_official) 치의예, 연세대 미래캠 의예는 논술전형을 운영하지 않는다. 의약계열 논술 문호가 넓어진 대학도 있지만, 사라진 대학도 있어 지원 가능 지형 자체가 크게 흔들린 셈이다. 결국 메디컬 논술은 단순히 “기회가 늘었다”고 볼 수 없다. 어느 대학에서 어떤 모집단위가 열리고 닫혔는지, 수능최저와 논술 유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함께 봐야 하는 전형이 됐다. 학생부 영향력 축소도 핵심이다. 가톨릭대, 서경대, 한양대는 논술100% 전형으로 바뀌었고, 단국대(@dankook_univ), 부산대(@pusan.ac.kr), 세종대(@sejong_univ), 숭실대(@soongsil1897), 인하대(@inha_univ)도 학생부 반영을 줄이고 논술 비중을 높였다. 이는 내신이 불리한 학생에게는 기회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논술고사 자체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학생부가 빠진 자리는 논술 실력이 그대로 채우게 된다. 수능최저 변화도 변수다. 연세대 미래캠과 중앙대(@chunganguniv) 다빈치캠은 논술�

2026년 07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죽지 못해 사는 나라>

우리는 흔히 노후 빈곤을 개인의 준비 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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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못해 사는 나라> 우리는 흔히 노후 빈곤을 개인의 준비 부족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평생 일하고, 가족을 부양하고, 한 시대를 떠받쳤던 사람들이 노년에 무료 급식 줄에 서 있는 현실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정말 이들의 노력이 부족했던 걸까. 대한민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이다. 그럼에도 노인 빈곤율은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가가 아니다. 그 노력의 결과가 노년의 삶까지 지켜주었는가이다. 병원비 한 번, 사고 한 번, 예상치 못한 위기 한 번에 평생 모아온 삶이 무너진다면 그것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의 청년이, 지금의 직장인이, 언젠가 마주할 수 있는 우리의 미래다. 한 사회의 수준은 가장 강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약한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평생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킬 수 있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야 할 진짜 선진국의 모습 아닐까. #OECD #사회문제 #선진국 #마인드셋 #목표

2026년 07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홍익대 온라인 모의논술 실시>

홍익대(@hongik_universit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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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온라인 모의논술 실시> 홍익대(@hongik_university)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 대비 온라인 모의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접수와 응시는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7월 25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응시 인원에는 제한이 없지만 채점 결과는 서울/세종 캠퍼스의 인문/자연 각 200명씩, 답안을 제출한 총 800명에게만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단, 선착순으로 제출하였어도 빈칸 제출 등 기준에 미달할 경우 채점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시험 시간은 총 60분이다 인문계열은 온라인에 직접 답안을 입력하면 되고, 자연계열은 첨부된 양식을 출력해 답안을 수기로 작성한 뒤 제한 시간 내에 스캔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모의논술의 핵심은 결과보다 과정이다. 시간 안에 글을 구성하는 능력, 문제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실전처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선착순 채점 구조인 만큼 응시 자체보다 ‘완성도 있는 답안 제출’이 중요하다. 채점 결과는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4시까지 확인할 수 있다. #홍익대 #홍대 #논술 #모의논술 #입시

2026년 07월 1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성공은 왜 모두 다를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재미있는 공통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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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왜 모두 다를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재미있는 공통점이 있다. 창업으로 성공한 사람은 사업을 권하고, 투자로 돈을 번 사람은 투자를 권한다. 대기업에 입사한 사람은 취업을, 유튜브로 성공한 사람은 콘텐츠를 이야기한다. 모두 다른 길을 걸어왔는데 이상하게도 모두 자신의 길이 정답이라고 말한다.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일이다. 지금의 결과를 만든 선택이었으니 그 선택을 믿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성공담은 설득력이 강하다. 문제는 성공한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이다. 누군가는 사업을 준비하다가 창업 성공담을 보고 방향을 바꾸고, 누군가는 투자를 공부하다가 다른 성공 스토리를 보고 흔들린다. 성공담을 많이 들을수록 더 많은 방법을 알게 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더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같은 방법을 선택한 것이 아니다. 남들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순간에도 자신의 길을 계속 선택했다는 점이다. #동기부여 #자기계발 #마인드셋 #목표 #성공

2026년 07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boc_mag 게시물 이미지: <대학 연구, 국가 거점으로 갈린다>

2026 국가연구소 사업에서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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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구, 국가 거점으로 갈린다> 2026 국가연구소 사업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서울대(@snu.official)와 성균관대(@skku.official), 국립창원대(@cwnu_official), 충남대(@cnu_now)가 새로 선정됐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학 연구 지원이 단기 과제 중심을 넘어, 세계 수준의 연구 거점을 장기간 키우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연구소는 10년간 연 100억원, 총 1000억원을 지원하는 대형 국고 사업이다. 대학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초연구 분야의 세계 최초·최고 수준 연구를 이끌겠다는 목표가 담겨 있다. 지난해 고대(@koreauniv.official), 연대(@yonsei_official), 이대(@ewha.w.univ), 포스텍(@postech_official)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서울대, 성균관대, 국립창원대, 충남대가 합류하면서 국가연구소는 전국 8개 체제로 확대됐다. 8개교 가운데 6개교가 SKY와 포스텍,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상위권 대학이라는 점은 연구역량이 집약된 대학으로 대형 지원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올해의 변화는 지방대의 합류다. 사업 첫해에는 전국 단위 유형만 운영됐지만, 올해부터 지방대를 대상으로 하는 유형이 도입되면서 국립창원대와 충남대가 국가연구소 체계에 포함됐다. 이 변화는 국가 연구 지원이 상위대 중심의 집중 전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과 맞닿아 있다. 세계 수준 연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도권 상위대의 연구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지역 대학의 특화 분야를 국가 연구 거점으로 끌어올리는 구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올해 선정된 연구 주제도 이 흐름을 보여준다. 서울대는 인간중심 피지컬 AI 로보틱스 연구를 통해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감각과 운동을 어떻게 보조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피지컬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아니라 제조, 돌봄, 고령사회 문제까지 연결되는 미래 산업의 핵심 축이다. 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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