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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담는 도예가 한나 Hanna, Korean Ceramic Artist 여우자기(@yeowoojagi_hanna)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7,210, 참여율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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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담는 도예가 한나 Hanna, Korean Ceramic Artist 여우자기

👐 도자기에 복과 행복幸福을 담아 전해요 🔸 26년차, 도예로 일상과 예술을 잇고, 공명합니다 🇰🇷Since 2006 #여우자기 🎊2026 1/16-19 강남 신세계 백화점 🪐2026 4/17-19 그린캠프콘서트 지산) 🌳8월 코엑스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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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의 아뜰리에/포슬린페인팅/강동구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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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woojagi_hanna 최근 게시물

Photo shared by 삼남매 욜로맘 주윤주 👩🏻‍🍳 엄마의 10분 레시피 🥘 쉽고 빠른 요리 on January 10, 2024 tagging @yeowoojagi_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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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셀럽들이 사랑한 그릇 내 식탁 위에서 매일 만나는 예술작품 #여우자기 핸드메이드의 진가를 알고계시는 많은 셀럽들이 선택한 여우자기예요~~ 찐인제품을 픽하기로 유명하신 효리언니~❤️ 효리언니네 식탁위에 자리잡은 여우자기 보셨나요~? 방송탄 화면을 보니 더욱 두근두근 여우자기와 함께인게 자랑스러워요~ (효리언니와 같은 여우자기를 쓰다니 나 너무 감동😍) 효리언니 뿐만 아니라 백종원❤️소유진 부부 댁에도 딱 자리잡고 있구요~~~ 만능재주꾼 박슬기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 매 식사때 마다 사용되고 있답니다~~❤️ 찐을 알아보는 셀럽들이 픽 해주셔서 더욱이 감사하고 뿌듯해요😍 흙의 따스함과 평안함이 가져다주는 힐링은 모두들 아실텐데요~ 저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 때 여우자기에 따뜻한 커피 한잔 내리고 호두파이 자그맣게 한 조각 가져와 해가드는 창가에 앉아요~~ 잠깐 5분, 10분이라도 그렇게 힐링하고 멍 타임을 가져주면 훨씬 집중도가 올라가더라구요~~ 특히 이번 공동구매로 소개해 드리는 코지세트에 담아내면 보는 즐거움도 먹는 즐거움도 배가 된답니다~ 바쁜 하루이지만, 짬을 내어 나에게 사랑과 인정을 주는 시간으로 짬짬이 에너지 충전해가며 살아내고 있어요~~ 그릇 그 이상의 가치를 주는 여우자기~ 오늘이 공동구매 마지막 날인데요~ 너무 가치있는 아이들 가장 저렴하게 소개하는 마지막 기회인데 짧은 공동구매 기간이 너무 아쉬워서 작가님께 졸라 토요일 밤 까지로 공동구매 기간을 조금 더 얻어왔어요 허락해주신 작가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급짐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아이인 만큼 설날 선물로 준비하셔도 손색 없으세요~~ 미리 준비해 두시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께 귀한 선물 하시길 바랄게요~ 여우자기 공동구매는 1월 13일 토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연장할게요 눈 높은 우리 친구님들의 픽 기다릴게요❤️ 구매는 @yolomoms_cooking 프로필 링크에서요~~❤️

2024년 01월 1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스타필드 죽전점 여우자기 팝업전을 마쳤다.
생각해보면, 20년 넘게 여우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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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죽전점 여우자기 팝업전을 마쳤다. 생각해보면, 20년 넘게 여우자기를 만들어오면서 이렇게 본토라 부를 수 있는 공간에서 여태 만들어온 이야기를 직접 전할 수 있다는 건 참 드문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익숙한 듯 낯선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를, 여기서 보냈다. 예전 같았으면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냈을 테지만, 이번에는 흙을 만지고, 사람들을 만나고, 조금은 특별한 온도로 하루를 끝냈다. 2025년이 아직 5일이나 남아 있다. 신기하게도 올해는 시간이 유난히 더디게 흐른다. 달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아직도 남았네’ 하고 혼잣말을 하게 된다. 남은 새날도 천천히, 내 호흡대로 가볼 생각이다. “이제는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언젠가부터 스스로에게 자주 묻는다. 멈춰도 괜찮다고, 이제 충분하지 않냐고. 그런데도 이상하게 손이 멈추지 않는다. 머릿속에 맴도는 문장 하나—The guidance of God. 요즘엔 그냥 주어지는 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흘러가는 대로 두기로 했다. 2026년은 계획하지 않고 맞이하려 했지만, 그냥 기꺼이 잡히는 계획들. 누군가의 인도가 있다면, 그저 따라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마음이다. 정말 오래 달려온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제야 비로소 내 속도를 인정하고 싶어졌다. 팝업전의 마지막 밤에도 나는 또 이런 생각을 적는다. 감사했고, 조금은 아팠고, 그래도 결국엔 다시 시작하고 싶어지는 아이러니.. 빛과 쉼이 흐르는 곳에서, 또 한 번 천천히 걸어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늘 옆에서 함께해준 지호, 현호, 지인, 지오, 미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여우자기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당신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당신의 응원과 기다림이 이 모든 시간을 이어주는 힘이었다는 걸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내년에도 여우자기는 당신 덕분에 천천히 피어나듯 가 보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여우자기 #koreapottery #예술가공간 #예술가편집샵

2025년 12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복을 담는 도예가 한나 Hanna, Korean Ceramic Artist 여우자기 on December 24, 2025. May be an image of shot glass, vase, pottery, teacup, flower pot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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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도예마을에서 함께 그룹전을 하며 흙을 만지던 시간, 도자기에 대한 열정을 나누던 그 사람이 이제는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을 오늘에서야 들었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천천히 넘기며 이태원 작업실에서 환하게 웃던 얼굴, 함께 걷고, 함께 꿈꾸던 흔적들을 한 번 더, 더 깊이 들여다본다. 눈물이 앞을 가려서 당장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오랜 암투병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가끔 전해지던 소식 속 그의 모습에 ‘그래도 괜찮게 살아가고 있구나’ 혼자 그렇게 믿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이렇게 갑작스럽게 다가온 이별 소식이 더욱 아프다. 내 남편과 같은 또래였던 김 작가님. 그의 삶과 시간들, 그리고 남겨진 가족을 떠올리며,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조용히 그의 평안을 기도하게 된다. 빛과 쉼이 머무는 그곳에서— 부디 평안하시길. 흙 위의 시간만큼이나 따뜻했던 당신을 기억하며. 철수오빠 메리크리스마스..

2025년 12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크리스마스 이브엔 뭐다?
역시 야근이지!
여우자기는 오늘도 스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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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엔 뭐다? 역시 야근이지! 여우자기는 오늘도 스타필드 죽전에서 따뜻하게, 부지런하게 열려 있습니다. ❄️ 마감 시간: 오늘 밤 10시까지! 크리스마스인 25일 내일도 스타필드죽전은 오전 10시부터 마감까지 얄려있어요🌷🎄 🎁 아직 선물 못 골랐다면? 혹은 오늘만큼은 조용히 내 마음 챙기고 싶다면? 흙 향기 가득한 여우자기의 공간으로 잠깐 들러요. 오늘의 야근 메이트는 도자기와 함께! 여우자기가 당신의 크리스마스를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야근 #여우자기 #스타필드죽전 밤10시까지 도자기는힐링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1월 신작 공구 준비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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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윤맘 #여우자기도자기 #작가그릇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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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신작 공구 준비중_ . . with윤맘 #여우자기도자기 #작가그릇이좋다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복을 담는 도예가 한나 Hanna, Korean Ceramic Artist 여우자기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plate, chinaware, placemat, pottery and text that says 'I love your work as a slip? it as an oxid? Is it it 11월 3일 오전 2:31 11oe "1 My grandson and made these dishes inspired by your work. Thank you.| I would like to know if can post your link, as a way of saying that you are the author of the designs. 새 메시지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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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작업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먼 나라에서, 다른 언어와 다른 계절 속에서, 메시지 하나로 내 마음을 건네 옵니다. 네덜란드에서도, 스페인에서도, 미국에서도— 흙을 만지는 내 손길이 그들의 삶 한켠에 닿아 있다는 사실. 때로 에너지가 바닥나고 손끝이 메마를 때면 그 한마디가 다시 나를 채웁니다.. “배우고 싶어요.” “어떻게 만든 거예요?” “네 그릇이 참 좋다.” 짧고 소박한 응원들이 오늘도 나에게 이유가 됩니다. 흙과 불, 두려움과 설렘 사이에서 흔들릴 때마다 그 진심 어린 메시지들이 나를 앞으로 밀어줘요.☺️ 도자기 위에 그린 얼굴들— 웃는 표정, 감은 눈, 해골 모자를 쓴 캐릭터까지. 손바닥만 한 접시와 그 위의 작은 그림마다 저마다의 사연이 깃든 작품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 닿아, 또 다른 새로운 생각에 홀씨가 된다면— 그것만으로 이 길을 계속 가야 할 충분한 이유 아닐까. 고맙습니다. 흙을 만지는 이 작은 일이 사람과 사람을 이렇게 이어준다는 것에.. . . #keepgoing #여우자기 #도자기 #영감의순환 #BeyondUtility 흙으로연결되다 계속하는이유 —— There are people who look at my work and say, “I was inspired.” From distant countries, across different languages and seasons, one simple message crosses the miles and lands in my heart. From the Netherlands, from Spain, from America— the thought that my hands shaping clay could touch a corner of someone else’s life so far away. When my energy runs dry and my fingertips feel numb, just a single word from them fills me up again. “I want to learn from you.” “How did you make this?” “I really love your bowls.” These short and humble words of encouragement give me a reason to keep going today. Whenever I waver between clay and fire, between fear and excitement, those heartfelt messages gently push me forward. Faces drawn on pottery— smiling expressions, closed eyes, even characters in skull hats. Each palm-sized plate with its little illustration holds a story of its own. If each piece I make reaches someone else and sparks another act of creation— isn’t that reason enough to keep walking this path? Thank you. For letting this small act of touching clay connect one person to another in ways beyond words.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복을 담는 도예가 한나 Hanna, Korean Ceramic Artist 여우자기 on December 23, 2025 tagging @london_marxk.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天| 沈默 어떤일상, 어떤 일상, 사라진 편지가 남긴 우연한 우연한운명 운명 백정기단연소 비장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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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를 살아낸 사람, 깊이로 날아가는 우리. 처음 이 책을 손에 올려놓았을 때, 나는 잠시 멈춰 섰다. 잊고 있던 이름을 다시 부르는 것처럼, 오래된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기는 것처럼 내 안에서 조용히 무언가가 움직였다. 아빠가 살아계실 때 세우고 섬기던 교회. 그곳에서 부목사님으로 부임해 오신 백정기 목사님. 나는 청년 시절부터 이분을 따랐다. 시간은 흐르고, 어느덧 3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목사님은 늘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았다. 한국에서 목회자로, 캐나다에서도 목회자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기독교 서적과 소설을 쓰는 작가로, 계룡문고에서는 바리스타로, 고흥에서는 목수로, 전주에서는 목사이자 작가이자 마을 신문 편집위원으로 살아가신다. 나는 늘 똑같은 사람인 줄 알았다. 껐다 켰다 두 가지 버튼만 가진 단순한 내 뇌는 기계처럼 말을 잘하지 못했고 부끄러워 했으며 흙으로만 마음을 전할 줄 아는 내가 창피했다. 그런 나를 백정기 목사님은 항상 어여삐 봐주셨다. 학벌도 별볼알없는 지방대에 번듯한 이력도 없는 내게 “무학의 통찰력”이 네 안에ㅠ강하게ㅠ있어! 라는 농담반 진담반 섞인 말들.. “괜찮다”고, “네 방식대로 살아도 된다”고 등 두드려 주셨다. 그분의 삶에는 높이가 없다. 대신 깊이가 있다. 높이는 남들이 보라고 쌓는 탑이라면, 깊이는 자기 안으로 파내려가는 우물이다. 목사님은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는다. 대신 자신만의 땅에 조용히 구멍을 뚫어간다. 그래서일까, 그분 주변에는 늘 조용히 따뜻한 사람들이 모인다. 시끄럽지 않은 온기들이다. 이번에 대장간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 『침묵』은 바로 그 깊이가 만들어낸 이야기다. 오랜 시간 묵묵히 걸어온 길 위에서 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는 게 내겐 참 기쁘다. 책장을 넘기며 문득 깨닫는다. 우리가 꿈꾸는 방향도 이제는 ‘높이’가 아니라 ‘깊이’구나. 누군가 더 높게 오르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진짜 중요한 건 얼마나 멀리 보느냐보다, 얼마나 깊이 파고드는가, 얼마나 오래 견디며 기다릴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자리에 얼마나 따뜻하게 머물 수 있는가… 백정기 목사님,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축하를 전한다. 높이가 아니라 깊이로 날아가는 여정, 그 길 위에서 오늘 또 한 번 조용히 마음의 우물을 판다. 예스24 · 알라딘 · 교보문고 · 영풍문고 · 카카오톡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나가 깊이깊이 축하드려요. @london_marxk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죽전동 상생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오늘 ‘지정 수여식’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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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동 상생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오늘 ‘지정 수여식’을 잘 마쳤습니다🤔🪐✨ 엄청나게 바쁜 요즘 오늘도 마음이 뜨갑게 움직였어요. 죽전동 상생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가 드디어 공식적으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받는 날이었으니까요.😉 수여식 현장에는 용인소상공인회장님과 용인시청 관계자분들도 함께해 주셨고, 서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며 “이제 어떤 골목형 상점가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놓고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과 혜택은 꼼꼼히 챙기고, 죽전동 골목이 더 활기차게 살아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어요. 그리고 정말 반가운 소식 하나! 📍 용인시청 홈페이지 지도에 저희 골목 상점들도 등재되었다는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지도 위에 찍힌 점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발걸음이 되어, 이 골목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어 줄 거라 믿어요.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그런 작은 변화들이 쌓여 우리 동네가 문화와 온기로 가득 찬 ‘머물고 싶은 거리’로 변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목 곳곳이 살아 숨 쉬고, 사람들이 즐겁게 찾아오는 문화의 공간— 이제 우리 모두의 손으로 천천히, 그러나 단단하게 빚어갈 차례입니다. 참, **온누리상품권(지류/종이)**은 인근 농협이나 신협에서 교환할 수 있다고 하니 우리 동네 장 보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오늘을 시작으로 더 많은 발걸음과 미소가 이 골목을 채우길 바라며… 우리 함께 잘 만들어봐요 🤍 #죽전동 #골목형상점가 #죽전동상생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온누리상품권 동네가살아나는중 문화가살아나는동네 keepgoing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여우자기숲향, 내 마음 한 켠에  작은 숲

오늘 하루는 어떤 냄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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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자기숲향, 내 마음 한 켠에 작은 숲 오늘 하루는 어떤 냄새로 기억될까. 지나온 시간은 늘 어딘가에 스며들어 있다. 퇴근길 버스 안에서, 가만히 식탁에 앉아 숨을 고를 때, 문득 손끝에 닿는 따뜻한 잔의 온기와 함께 퍼지는 익숙한 향기. 그 순간 잠시 멈춰, 내 안에 작은 숲 하나가 자란다. 여우자기도자기공방 안에서의 도자기 인형은 어쩐지 말을 거는 것 같다. 귀엽고 투박한 흙의 질감, 작게 그려진 얼굴, 그리고 그 곁에 놓인 작은 병—그 안에는 ‘여우자기숲향’이 담겨 있다. 몇번의 조향으루거쳐 만들어진 여우자기 숲향의 병뚜껑을 땄을때 조금 놀랐다. 숲이 있었다. 아주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히 내 방 한 구석을 채워오는 푸르른 공기와 나무 냄새. 어린 시절 뛰놀던 뒷동산과 비 온 뒤 촉촉해진 흙내음, 그리고 어쩌면 오래된 꿈속 어느 숲의 냄새까지. 이 향기가 단순히 좋은 냄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친 하루 끝, 아무도 모르게 무너져 있던 마음 한 켠을 조용히 쓰다듬어주는 위로 같다. 마치 손바닥 위 작은 동물 친구가 “괜찮아, 오늘도 잘 버텼어”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도자기 인형을 만지작거리며 향을 다시 맡는다. 부드럽고 다정하고 조금은 장난스럽다. 각진 현실 속에서도 이렇게 사소한 온기가 내 마음의 틈을 메워준다니 신기하다. 오늘도 이 숲향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내 방 구석구석과 공방 한켠이 평화로워지고, 지난 시간을 토닥이는 듯한 감정이 천천히 흐른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내게 “당신만의 힐링 루틴은 뭐예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아마 웃으며 답할 것 같다. “작은 도자기인형 친구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숲, 그 향기로 흐르는 마음이요.” 라고..🌳🎄 혹시 당신도 힘든 날이 있다면 이 향기를 한번 맡아보길.. 손끝에서 피어난 작은 숲이 오늘 당신에게도 조용히 말을 걸어오길 바라며… . . #kc인증완료 #여우자기숲향 #출시임박 #브랜드향조향 @mayrosemily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복을 담는 도예가 한나 Hanna, Korean Ceramic Artist 여우자기 on Dec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magazine, book, kitchenware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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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자기 #죽전스타필드 오픈했어요~ 저는 4시까지 스타필드에 있어요🙏🏻🪐 . . #도자기그릇 #도자기체험 #ceramictableware

2025년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잘 마무리했다.
마지막엔 지호쌤이 스타필드 팝업을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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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잘 마무리했다. 마지막엔 지호쌤이 스타필드 팝업을 대신 지켜줘서 잠깐 자리를 비우고 아바타 3를 보고 왔다. 짧았지만 깊게 숨 고르는 시간, 오랜만에 마음이 조금 말랑해졌다. 이런 작은 틈이, 다시 내일을 버티게 해준다. #하루끝 #숨고르기 #아바타3 #공방일상 #숨고르기스타필드팝업고마움 내일을위해

2025년 1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yeowoojagi_hanna 게시물 이미지: 드뎌나왔어요
_ the disciples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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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머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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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나왔어요 _ the disciples of Jesus . . 매일 쓰는 머그에도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어서. 청화 열두제자 머그, 드디어 가마에서 나왔습니다. #keepgoing

2025년 12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