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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연희동으로 가볼까😲 부산에서 연희동으로 자리를 옮긴 빈티지 가구 숍 OSE(@ose.kr_official). OSE는 다양한 빈티지 가구 피스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예약제 쇼룸인데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에이징된 원목들, 고풍스러운 탁자와 테이블, 여기에 친절한 설명까지. 한 시간에 한 팀만 받을 정도로 볼 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가구를 눈으로 보고 직접 만져보며 경험하다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데요.⏰ 연희동에 갈 일이 있다면, 사전 예약 후 OSE가 전개하는 빈티지 가구들을 직접 만나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요매거진
5월에 여기 가볼까 우리 📸 요매거진 / 각 페이지
이케아로 데이트나 갈까🪑 자취를 시작하기 전만 해도 이케아는 그저 1,000원짜리 핫도그를 먹고 오는 데이트 코스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 공간이 생기고 나니, 사람들이 왜 혼자서 혹은 연인과 함께 이케아를 찾는지 비로소 이해가 됐는데요.🛒 이번에 여자친구와 함께 이케아 광명점에 방문했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둘러보다 나왔습니다. 그러다 정말 집에 들이고 싶은 제품 몇 가지를 휴대폰에 담아왔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그 제품들을 확인해 보세요!👀 📸 요매거진
널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그대로야 연애 초반,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1순위였던 남자친구. 🥇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해야 할 일이 늘면서 나에게 소홀해진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 그런 모습을 볼 때면 나도 모르게 서운한 감정이 밀려오는데요. ‘이제 안심하고 저러나?’ ‘날 꼬실 땐 안 그러더니 변했어.’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남자들의 ‘진짜’ 속마음은 조금 다릅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책임져야 할 일들이 늘어나고, 해야 할 일도 많아지는데요. 그러다 보면 여자친구에게만 온전히 집중하던 예전과 달리, 자기 삶을 더욱이 챙기려는 시기가 오곤 합니다.📝 그 마음 안에는 여자친구 앞에서 더 괜찮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도 들어가 있는데요.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지켜야 할 ‘현생’의 파이가 커졌을 뿐. 다들 연애하면서 이런 서운함, 한 번쯤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
그래서 그랬어
우리도 여기 가볼까👀 보라매공원은 옛 공군사관학교의 본교가 자리했던 곳입니다.🛩️ 1985년 공군사관학교가 충북 청주로 이전하면서 서울시가 부지를 인수했고, 공군의 상징인 훈련된 매 ’보라매‘의 이름을 따 1986년에 지금의 공원을 개원하였는데요.🦅 공원 내에는 중앙 트랙과 인조잔디 축구장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 시설은 물론, 산책의 편의를 더해줄 각종 편익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공원 한쪽에 전시된 퇴역 비행기들을 둘러보며 옛 공군사관학교의 흔적과 정기를 엿볼 수도 있는데요. 탁 트인 널찍한 공간에서 조용히 사색에 잠기고 싶으시다면, 여유가 되실 때 보라매공원을 한 번 거닐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 요매거진
난 이렇게나 못 지내는데. 📸 멜론
너는 몰랐을 거야
#광고 그것도 너를 볼 때마다 떠오르더라 유독 내 속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단어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처음 보는 말인데도, 줄곧 내 안에 맴돌던 감정을 너무나 정확하게 짚어내는 언어들. 미처 설명하지 못해 답답했던 기분에 알맞은 이름표가 붙는 순간, 내가 보는 세계는 딱 그만큼 넓어지곤 하는데요.👀 그런 이름 모를 감정을 정확히 짚어주는 책, 〈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에는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200가지 마음의 단어가 담겨 있는데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내 감정을 대신 찾아주는 이 책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언스플래쉬 / 서교책방
나 이제 짝사랑 그만 할래 짝사랑에 빠지면, 있던 용기도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사람 앞에서는 늘 완벽한 모습만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모든 행동이 소극적으로 바뀌기 때문인데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선 디엠이라도 한 번 보내볼까 매일 궁리하지만, ”시험 끝나고 하자“, ”방학 끝나면 해야지“라며 끊임없이 핑계만 늘어갑니다.📱 그러다 결국 훌쩍 한 해가 다 가버리고, 각자의 길로 흩어지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채 짝사랑이 허무하게 끝나버리곤 하죠.🍂 어느덧 올해도 200일 남짓 남은 지금, 더 이상 ’다음에‘라는 핑계 뒤에 숨지 말고 이번에는 진짜 용기를 한 번 내보는 건 어떨까요? ✨
아 이건 비밀인데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우루과이의 축구선수 루이스 수아레스는 15살에 만난 첫사랑 소피아 발비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가난한 소년과 부유한 소녀의 만남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역경을 딛고 피어난 아름다운 사랑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두 사람의 인연은 2001년, 수아레스가 거리의 청소부로 일하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15살이었던 그는 13살 소피아를 만나 첫눈에 반했고, 동전을 모아 데이트를 할 만큼 그녀에게 푹 빠졌다고 하죠. 소피아는 방황하던 수아레스가 축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유일한 사람이었는데요⚽️ 하지만 2003년, 소피아가 가족과 함께 스페인으로 이민을 떠나며 두 사람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수아레스는 “소피아를 만나러 가기 위해 축구에 목숨을 걸었다”고 고백했을 만큼, 오로지 그녀와 재회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유럽 진출을 꿈꾸며 훈련에 매진했는데요. 그토록 바랐던 간절함은 결국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네덜란드 리그 진출에 성공한 수아레스는 소피아와 재회했고, 이후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하는 내내 그녀는 그의 곁을 지키며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2009년 결혼식을 올렸고,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했는데요.💍 그라운드 위의 악동이라 불리는 수아레스. 하지만 그에게 사랑은, 15살부터 오직 소피아뿐이었습니다.❤️ 📸 @sofibal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