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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books_wonmi
비즈니스용서점
용서점 리뉴얼 중이에요. 리뉴얼 기간 중에는 비정기 오픈 & 대관 으로 운영합니다. 🙏 .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88-1 지하1층 노래방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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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홍보 품앗이 ☺️ 옆가게 모알보알에서 정기로 진행하는 어린이책 신간 시사회가 오늘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어린이책, 그림책 관심 있는 분들에게 모알보알이라는 공간은 좋은 아지트이자 잔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될 거에요. 인기있는 행사인데 당일 취소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빈자리 있다는 좋은 정보를 나눠봅니다. 마음이 끌리는 분은 슬쩍 가셔서 좋은 시간 누리세요. @moalboal.book #부천책방 #모알보알 #심곡동 #어린이책 #그림책
새롭게 꾸미는 원미동 공간에 귀여움 몇 스푼 꼭 넣어야지 생각했어요. 그런 굿즈도 기획해보려고요. 🥰 아이디어 추천 받습니다. : ) #원미동용서점 #리뉴얼기간 #새로운출발 #귀여움한도초과❤️
2026년2월22일 일요일 오후4시 부천 원미동에 있는 용서점 대표님께서 기획 추진해주시는 북 리딩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yongbooks_wonmi 명절후 일요일 해피니스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 독서, 필사 매니아 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독서모임을 리딩파티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지요 모두모두 환영 합니다! 링크신청 https://forms.gle/RMH9S9PtCe4PrvTC7 #용서점 #부천리딩파티 #부천필사모임 #해피니스북스토어 #해피니스북스토어앤카페
부천에 동네책방 한 곳이 더 생겨서 다녀왔어요. 부천문화재단 가면 꼭 들르던 카페인데, 그 곳이 책방 & 카페로 바뀌었더라고요. 방문한 날도 카페가 거의 만석일 정도로 북적이는 공간이었는데, 앞으로 이곳에서 다양한 책과 관련한 스토리가 쌓일 것들이 기대됩니다. ☺️ 복사골 문화센터 이용하는 분들은 슬쩍 1층 해피트리 북스토어 & 카페에 들러보세요. 갈 때마다 뭔가 새로운 게 생겨 있을지도 모르니. : ) 해피니스 Bookstore & Cafe (월-금 8-19 / 토 9-18 / 일 11-16) 부천시 원미구 장말로 107 1층 @happiness_bookstore #부천동네책방 #부천작은책방 #해피니스북스토어 #부천에서책방을꿈꾸는사람들
용서점 서가 이야기 예전에 역곡동 시절 공간을 기억하는 분이라면 원미동에 와서 촘촘히 벽을 가득 채운 서가를 보고 놀라실거에요. 역곡은 효율보다는 감성을 위주로 꾸려진 코너들로 10평 남짓 공간이 채워져 있었거든요. 손수 주문해서 못질해서 만든 엉성한 서가들이 그래도 정감 가긴 했어요. 원미는 애초부터 빈 공터 같은 공간을 전문 인테리어 팀과 함께 최적의 효율을 내도록 기획해서 만든 공간이에요. 책장 칸도 일반 단행본 기준으로 최대한 로스 없이 채울 수 있게 높이와 깊이를 계산해서 요청했었고요. (코로나 기간 중에 격리로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단행본 말고 그림책 처럼 사이즈 큰 책 꽂을 수 있는 별도 책장 못 만든 건 지금도 늘 아쉽습니다. 🥲) 입구에 있는 저런 형태의 촘촘한 책장이 서점 공간 전체를 빙 두르고 있고, 세미나실 안쪽에도 양 면은 저렇게 천정까지 책장이에요. 대략 500칸 정도 되는 서가가 용서점에 있습니다. 5년 여를 이 서가를 두고 씨름하다 내린 결론은, ‘이건 내가 혼자 채울 일이 아니다.’ 였어요. 애초에 그럴 깜냥이 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는데 이렇게 긴 시간이 필요했을까 싶으면서도 ‘때가 되었다’라는 마음이 편하게 들기도 합니다. 리뉴얼을 통해 그런 마음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준비 중입니다. 조만간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이렇게 긴 서문을 쓰고 있네요. 저 두 칸 사이즈를 합치면 대략 0.1평 정도 되더라고요. 고작 책 가득 채우면 3-40권 되는 저 작은 공간에 ‘책방’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함께 원미동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갈 분들을 모아보려고 해요. 0.1평 책방에서 시작해서 더 큰 꿈을 펼칠 분들이요. 여기까지 읽고 ’나도 0.1평 정도는 꾸려볼 수 있는데?‘ ’나도 언젠가 책방을 하는 꿈을 여전히 꾸고 있는데?‘ 하는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원미동에서 뭔가 가슴 뛰는 일을 함께 손잠고 하려고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 저 중에 당신의 칸이, 0.1평 책방이 있을지도 몰라요.
조금 늦은 1월 부천 리딩 파티 후기 일부러라고 하긴 그렇지만 첫 모임은 소박하게 시작하고 싶었어요. ☺️ 뉴욕에서 시작한 리딩 파티도 시작은 지인들의 작은 독서모임이었거든요. 나중에 커져서 수 십명, 수 백명이 모이는 큰 행사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주 나중 일이었으면 해요. 그 때까진 소소하고 소박하고 조용한 파티를, 모임을 이어가며 파티원들을 모아볼게요. 첫 모임에는 세 사람이 모여서 올 해 첫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여행, 죽음, 오키나와 각각 다른 관심사와 삶의 상황에서 책을 고른 이유와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부분을 넉넉한 시간을 두고 느긋하게 이야기 나눴어요. 모퉁이돌 마을카페 공간, 2층 공유서재에 있는 아늑한 방은 그런 모임 하기에 최적의 공간이었답니다. 리딩 파티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으로 최소 월 1회는 진행할 거에요. 파티원이 되고 싶은 분은 2월 파티에서 뵐게요! Bucheon Reading Party 렛 츠 기릿! 😆 #부천리딩파티 #bucheonreadingparty #모퉁이돌마을카페
이번 주 토요일에 합니다. #부천리딩파티 솔직히 ‘리딩 파티‘가 뭔 차이인지 감도 못 잡았지만, 파티라는 건 즐겁게 즐기면 되는 거니까요. 원래 뉴욕에서도 친구들끼리 모여서 책 파티 한 거에서 시작한거라 하니, 부천에서도 못할 거 있나 하는 맘으로 열어봅니다. 1월 첫 모임은 역곡동 모퉁이돌 마을카페에서 ”2026년 나의 첫 번째 책 완독하기“ 로 각자 읽고 원하면 2층 공유 서재에 모여서 책 수다 나눌게요. 일단 매 달 파티 기획해 볼 거고, 2월은 파티원들이 생기면 좀 더 재밌게 기획해볼거에요! 역사적인(!) 부천 리딩 파티 첫 모임에 함께 할 파티원 모집합니다. 1월 3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만나요! *따로 신청 양식은 없고, 그날 역곡 모퉁이돌 마을카페로 오셔서 각자 음료 시켜 책 읽으면 됩니다. ☺️ Poster design by SuddenLee
<내가 사랑한 서점> 북토크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 책방에 진심인 니라이카나이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출간 관련 뒷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았고, 참여해주신 분들이 들려주신 각자 추억 속의 책방 이야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빛나는 친구들에서 제공한 떡볶이도, 출판사 대표님이 챙겨주신 차와 호두 정과도, 동네책방에서 누릴 수 있는 온기로 가득했던 시간이네요. ☺️ 오늘 진주에서도 <내가 사랑한 서점> 북토크가 있다던데, 전국 각지에서 ‘내가 사랑한 서점’ 이야기를 나누는 바람이라도 어디 안 불려나요~ ㅎ 저는 책에 참여한 책방지기들이 운영하는 서점들이 궁금해져서 올 해 프로젝트로 내사서 서점 방문해서 도장찍기를 책에 해보려고요. 망웜동 제로헌드레드 북스에서부터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낯설고 유쾌하도 요상하고 따뜻하고 편안하고 독특하고 좋은 곳들이 추억이 아니라 늘 현재로 존재하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요. 동참하실 분? 😆
우리가 사랑한 공간의 이야기. 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이야기가 머무는 자리. 《내가 사랑한 서점》의 저자이자 용서점 서점지기 박용희 작가를 모시고 ‘서점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부천의 오랜 책방, 용사장님과 밀착 데이트 하실 분! >_< 😁💫 빛나는친구들이 자리잡기까지 많은 조언과 응원해주신 용사장님! 누구보다 동네책방을 사랑하는 우리의 용사장님!! 시대는 변했지만 책방을 지키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한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책방을 좋아하는 분, 동네 서점의 오늘과 내일이 궁금한 분이라면 이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 《내가 사랑한 서점》 작가 북토크 🗓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7시 📍 빛나는친구들 (부천) 📝 신청: 인스타그램 프로필 또는 아래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COz-4NaEiAqR_A4mqvIbz89hnQvBVM3D6KlkySk7k63dHGQ/viewform #YES24 #내가사랑한서점 #니라이카나이 #용서점 #빛나는친구들 #서점을사랑하는사람들 #동네책방콜라보
벌써 오전 시간이 다 갔네요. 서점에 머무는 시간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 그래도 우연히 지나가다 간판보고 들어오시고, 어제 왔다가 헛걸음했음에도 또 와주시고, 감사한 만남들이 있어서 감사히 보냈어요. 바깥은 완전 춥던데 그나마 지하에 있는 이곳은 아직 아늑합니다. 남은 오후, 우연히 혹은 계획대로 들러주실 분들을 기대하며 잘 머물고 있을게요. 🥹
용서점 송년 영화 모임해요! 이웃에 사는 독립영화 감독, 정연님과 함께 <드라이브> 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거에요. 2025년을 며칠 남겨두고 모이는 거니 자연스레 송년의 시간이 되겠죠. 오셔서 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기대서 올 한 해 각자의 Driving 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봐요. ☺️ 일시: 25.12.28.일 pm5시 장소: 용서점 (원미동 88-1) 회비: 1만원 (5천원 도서구입비 환급) 신청: 프로필 링크
애정하는 나비클럽 출판사에서 <계간 미스터리 2025년 겨울호>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 책이 나오길 기다린 이유가 이는데요. 바로 미스터리 백야장 수상작이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비록 수상자는 배출 못 했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했거든요. 그 외에 2025년 미스터리 장르 정리와 전망 등의 코너도 아주 흥미롭습니다. 올 해 후반에 리뉴얼에 들어가며 멈칫했지만, 새해에는 미스터리 관련해서 가열차게 뭔가 더 해보겠습니다. 계간 미스터리는 재고 3부 있으니, 미스터리 애정하는 분은 미리 찜하세요! 잡지 가격은 15,000원이에요! 🙏 #나비클럽 #인생은미스터리로가득하다 #내인생의가장미스터리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