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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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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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
총 리포스트
670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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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hdsolmom
2일 전
점수
11,966

나 울어..ㅜ 91세 단골 할아버지 지팡이 짚지만 얼마전까지 정정했는데 오늘 가게 들르셔서 내일 요양원 가신다고. 내 등 토닥이며 그동안 고마웠어..너무 애쓰지 말고 살어..건강 챙기고.. 하시는데 눈물이 막.. ㅜ

2위
acwsxzl
1일 전
점수
5,770

저장해두고 보는 체질별 마셔야 하는 차 오미자차 - 기억력 감퇴 , 감기 예방 둥굴레차 - 남성 정력 , 피부 미용 율무차 - 변비 ,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 대추차 - 불면증 , 신경 안정 황기차 - 땀이 많은 사람 , 비만인 사람 귤차 - 다이어트 , 피로회복 석류차 - 여성 건강 , 피부 미용 계피자 - 추위를 많이 타고 , 손발이 찬 사람 생강차 - 소화불량 , 면역력 강화 박하차 - 스트레스 완화 녹차 - 혈압이 낮은 사람 칡차 - 비만 , 어깨결림 , 고혈압 시 국화차 - 눈 피로 , 숙면 결명자차 - 변비와 눈 건강에 좋은 차 다시마차 - 혈압이 높은 사람

3위
nununana_lee
2026년 01월 18일
점수
3,115

50대 언니가 30~40대 동생들에게 던지는 7가지 당부 1. 몸 갈아 넣지 마라, 건강 잃으면 인생 끝이다. 2. 시간은 네 편이 아니다, 쌓아 쓰지 않으면 빚처럼 남는다. 3. 인맥 많아도 소용없다, 술친구가 인생 끝까지는 안 간다. 4. 허영에 돈 태우지 마라, 자산이 진짜 부다. 5. 아이보다 부부가 먼저다, 부부가 무너지면 집도 무너진다. 6. 배움 놓는 순간 성장 멈춘다, 성장은 생존이다. 7. 망설임은 기회를 죽인다, 실패는 쌓이면 성공이 된다.

eyedrkimjh
22시간 전
점수
1,651

안과 진료만 14년차인 전문의 그동안 쌓인 짬바(?)로 스친이들 눈 건강 챙겨주고 싶은데 어떤 정보가 가장 필요해?

the_eastern_physicist
2025년 11월 25일
점수
1,433

우리 아버지 담도암으로 돌아가신 뒤로 혹시 매일 하드 한 개씩 드시던 습관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줬던 건 아닐까 문득 생각한 적이 있어. 오늘 췌장암 환자분 상담 중에도 비슷한 생각이 스치더라. 스트레스도 별로 없고 운동도 꾸준히 하셨다는데 “왜 췌장암이 왔을까…” 하고 속으로 의아해하고 있는데 그때 환자분이 말씀하시더라. 평소 하드(아이스크림)를 하루에도 여러 번 드셨다고. 당(糖) + 찬 음식의 콜라보. 몸이 버티기엔 꽤 벅찬 조합이지.

energetherapy
4일 전
점수
1,252

나는 매일 목욕탕에 간다 이용료는 9천원 목욕은 2~30분 내외로 끝낸다. 냉온욕을 매일 하는데 온탕에 3분 정도, 냉탕에 1분 정도 있다 나오는걸 3~4차례 반복하면 끝. 웬만한 물리치료보다 이게 낫다고 확신한다. 혈액순환은 물론, 잠도 잘 오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이다. 내 고객들에게도 강추를 한다.

dinubel_pmu
2026년 02월 10일
점수
929

엄마 손가락 1년? 2년새 관절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데 손을 잘 못 굽히고 컵이나 물건 잡는 것도 힘들어해ㅠㅠ 밤에는 통증도 심하고오.... 병원도 다니고는 있는데 뚜렷한 호전이 없고 오히려 굳고 관절이 더 커지고있어 어디는 퇴행성 관절염이라하고 어디는 류마티스 증상이라하고 말도 다 달라ㅠㅠ 스레드야 이 글을 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분들이나 부모님 관절 호전시켜본 효녀효자들한테 데려다줘🥲🥲🥲

iwan__nam
2025년 12월 29일
점수
826

저는 무조건 잘될 사람입니다. 자율신경실조 극복하면서 건강 마스터 했거든요 5년 개고생하고 나머지 60년이 꽃밭입니다

sur_jeon
17시간 전
점수
94

저속노화 청담 뉴셀의원 정희원 원장님! 친절의 끝판왕! 의사샘이랑 1시간 가까이 상담 받기는 평생 첨이다! 줄기세포!! 회춘!! 신뢰가는 원장님 덕분에 건강해질듯!!

metro74747474
1시간 전
점수
79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와이프가 있어. 아이가 없어서 직장그만두고 2년 넘게 케어하고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지쳐가네.. 당연히 부모님, 형제에게도 소홀하게 되고 모아둔 돈도 바닥이 보이니 끝이 안보이는 터널에 갇힌 느낌이랄까.. 나보다 힘든 환경에서도 강하게 버티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네.. 그리 오래 살진않았지만 건강만큼 중요한게 없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요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