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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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격언 중 하나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자랑 하나 하자면, 난 편지를 정말 잘 쓴다. 편지 하나로 사람 마음을 살 자신이 있다. 사실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 편지만 쓴다. 편지 잘 쓰는 법, 정말 별거 없다. '투박한 진심' 이거 하나면 된다. 투박한 진심은 다듬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이다. 그래서 난 상투적이고 빈말만 쓸 것 같은 편지는 아예 안 쓰려한다. 내가 그만큼 진심이 없다는 뜻이니까. 주변 지인들로부터 편지 대필 부탁을 종종 받는데, 그걸 보면 사람들은 편지 쓰는걸 꽤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다. 생각해보면, 수신인이 그만큼 자신에게 큰 존재이기 때문인 것 같다. 편지는 마음을 전하는 매체일 뿐이다. 그래서 편지에는 멋진 문장이 굳이 필요가 없다. 오히려 날 것의 감정을 정제해버려서 '꾸며진' 느낌이 나게 한다. 그저 힘 쭉 빼고, 진실된 내 마음을 쓰면 된다. 어떤 화려한 미사여구도, 수식어도 필요없다. 명언이나 격언 인용도 빼는게 낫다. 가장 솔직하게, 담백하게 쓰는 것이 편지다.
아프리카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큰 코끼리를 먹을 때는 한 입씩 먹어라.” 무슨 의미일까?
온라인 필사모임을 운영하고 있는데 7달동안 함께 필사해보니 명언, 격언, 문학작품 필사보다는 작가님의 인사이트가 담긴 필사책이 훨씬 와닿고 좋더라 근데 문제는 그런 필사책이 잘 없다는 거 ㅠㅠ 혹시 인사이트 좋은 필사책 추천해줄수 있을까? 우선 나부터 추천하자면..
브랜딩하면서 제일 많이 되새기는 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돈에 관한 격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말은 무엇인가요? 저는 "돈을 인격체로 대하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