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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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8,727
총 리포스트
563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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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gpt_kimisa
29일 전
점수
8,096

ai 강사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서 알려드립니다 1. AICE라는 AI자격이 있습니다 2. KT에서 만들었습니다 3. 어쏘시에이트 자격은 국가공인입니다 4. 퓨처랑 주니어는 초/중등 수준입니다 5. KT의 공인 강사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AI교육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이 딸리는 중입니다 AI강사 관심 있으신분은 디엠 주세요

2위
geuljalreo
2026년 02월 11일
점수
6,915

지금 EBS 난리난거 앎? "EBS 교육방송에 광고도입" 2500원 수신료 징수해서 KBS가 2200원 가져가고 EBS 70원 가져감 여태껏 책팔아서 경영이어가다가 결국 광고라도 넣겠다고 선언함 대다수는 KBS가 90% 가져간단게 어이가없어함

3위
gonggam_ssultoon
9일 전
점수
4,871

한 달에 학원비 200만 원씩 갖다 바치지마. 허덕이는 육아맘들에게 추천하는 EBS랑 국립도서관 혜택 TOP 7 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서부터 희귀 도서까지 무료 대출. 여기만 잘 써도 전집 살 돈 굳음. 2. EBS Kids & 슬기로운 초등생활: 유료 강의 뺨치는 퀄리티. 기초 잡기 좋음 3. e-학습터 & 디지털교과서: 나라에서 만든 복습 치트키 4. 영어 전자도서관 (각 지자체): 집에서 탭으로 원서 무제한 읽기 가능. 5. 칸아카데미 키즈 (Khan Academy): 연산부터 논리까지 갓성비 0원. 6. 동네 커뮤니티 센터/문화센터: 1~2만 원대로 원데이 클래스부터 악기까지 해결. 7. 과학관/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들이 가르치는 창의력 수업. 단, 신청 경쟁 치열 주의 영어는 비싼 학원 다니지마. 쓸데없어. 내가 알려준 사이트 참고하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아래 공부법으로 해

au_mir
6일 전
점수
1,379

나 몇주 전에 조금 엥? 싶은 일이 하나 있었어. 나는 싱가폴에서 7년 넘게 시니어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면서 한국어 보다 영어로 티칭을 더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어, 교육도 다 영어로 들었고. 그 와중에 한국에서 꽤나 인지도가 있는 필라테스 협회에서 오퍼가 왔어. 싱가폴에서 강사들을 상대로 워크샵을 할건데 교육 통역을 해줄 수 있겠냐고. 근데 왠걸 4시간에 한화로 10만원을 주겠대. 일반인들도 아니고 이미 전문 지식를 가지고 있는 강사들을 상대로 한국어 자료를 영어로 실시간 통역을 해야하는건데, 나 너무 황당했어. 영어 통역 1시간에 2.5만원 이게 맞아? 내가 한국 물정을 잘 모르는거니? 🥲

ddddffff7060
14시간 전
점수
760

요새 스레드에 아이 친구가 놀러와서 냉장고,팬트리 열어봤다고 뒷담화 하는 글 보고 나 많이 놀랍다... 그 집 부모가 교육 안시키겠나? 초 저학년까지는 한창 본능대로 움직이고 호기심 천국이여서 여기저기 열어볼텐데... 그리고 배고프다고 하면 뭐라도 만들어주고 그거라도 귀찮으면 간단하게 배달 시켜주고 그러면 안되나...?ㅠ 자기 자식은 남의 집 놀러가서 안그럴거라고 어떻게 확신하고 이렇게 뒷담화 하는지....? 매일같이 놀러오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일텐데 그냥 귀엽게 봐주면 안되나? 부모라는 사람들이 여기서 뒷담화하는거 너무 짜친다..... 자기 자식들은 남의 집 놀러가서 되게 예의바르고 정중하게 행동할줄 아나봐...

beyond_chogukcha
1일 전
점수
637

봉사 솔직히 시간 낭비입니다 1. 시간만 채우는 봉사활동은 의미 없습니다 (교내 봉사활동 실적만 반영, 외부 봉사활동 반영x) 2. 봉사 시간보다 내용이 중요합니다 3. 그래서 프로젝트 봉사활동이 중요합니다 4. 단순 청소, 행사 보조가 아닌 문제 해결형 봉사가 좋습니다 (교육 멘토링, 환경 프로젝트, 지역 문제 해결 활동 등 ->생기부에 쓰기 좋습니다) 5. 진로 알려주시면(메디컬/경영/공대 등) 전공에 맞는 프로젝트 봉사활동 우수사례 정리해보겠습니다 하트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de.noera
2026년 01월 14일
점수
612

나는 육아나 교육 정보보다 내 성장에 진심인 1인 대표 40대 워킹맘이야. 나와 같다면 댓글로 인사나눠줘. 친구하자. 😊

lemont_english
2일 전
점수
410

터무니 없이 낮은 교육청 지정 분당 수업료로 인해 결국 벌어지는, 벌어질 일들 지역별로 분당 수업료가 2.5배까지 차이가 난다. 동일 시간 수업 기준으로 A지역은 한달 원비가 20만원이고, B지역은 50만원이란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모 지역은 고등 한달 수강료가 10만원대 초반이 되는데, 현실적으로 누가 거기서 학원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나조차도 무조건 탈출하라고 조언을 드린다. 그런 지역에선 양질의 사교육, 교육의 선택권은 꿈도 못꾼다. 학부모의 교육 마인드까지 할많하않이라 실력있는 강사들이 남아 있을 일말의 이유가 없다. 괜찮은 학원들이 없어진다? 그 동네 집값은 가파르게 떨어지고 다들 떠나고 있으며, 반등되기도 사실상 어렵다. 눈치게임에서 빨리 탈출하길. 분당 단가 처참한데 의리와 소명의식으로 끝까지 자리 지키는 학원은 솔직히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다.

richdragon_official
2일 전
점수
372

대치 사는 40대, 초6 키우는 분 계세요? 저는 끝까지 “대치는 절대 안 간다”던 사람이었는데요. 결국… 학원 인프라 때문에 갑니다. 웃긴 건 교육비가 더 드는 게 아니라 같은 돈 쓰면서 선택지가 훨씬 많다는 것. 아이 어릴 땐 “대치 교육 미쳤다”는 말만 들었지 다른 것들을 고려를 못했어요. 지금 사는 곳도 나쁘진 않지만 조금더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 찾으려면 더 시장이 큰 곳으로 가야겠더라구요. 혹시 지금 살고 있거나 초6~중1 시기에 대치로 이동한 분 계신가요? 경험 좀 듣고 싶어요.

slow.notes26
10시간 전
점수
75

사실 이 글은 황소라는 조금 예민한(?)주제를 가져오긴 했지만 아이의 기질에 대한 이야기에 가까워- 아이는 내 생각과 너무 다르다를 느끼게 된 두번째 이야기 [얼떨결에 황소 입학-1] 한달 살기 멤버들이 모이면 아무래도 교육, 학원 이야기를 많이 했어. 대학 졸업하고 줄곧 워킹맘으로 사느라 바빴던(핑계지만..) 나에겐 생소한 대화였어. 유명한 어느 영어유치원, 어느 학원 이런 이름들을 다 여기서 처음 들어 본 것 같아. 모두 한국말로 이야기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듣는 이상한 기분🤣 그러다 지난번에 나와 아이의 기질에 대해 큰 깨달음을 주었던 그 언니가 또 말을 꺼냈어. “OO이도 황소 레테 접수했어요?” ..... “황소가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