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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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드디어 됏어 원장 난 만 37살이야 올해 호주 유치원경력 17년 ,그 중에 카운슬 9년차인데 카운슬 원장, 비록 정식아니고 계약직이지만 내 밑으로 직원 24명 아이들 60명 관리야 나 이거 결과 듣는데 예전에 영어못하고 아시안들 없는데서 일하면서 인종차별받고 외국인이라서 항상 남들보다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모 이런거 생각나서 눈물 나더라 . 모두모두 축하해줘
🥂 와인바 월세 못 내서 결국 투잡 시작했습니다... (눈물 젖은 부업 도전기) 여기 처음으로 솔직히 털어놔요 ㅠㅠ 와인바 사장, 사실 월세 압박에 못 이겨 요즘 몰래 N잡러로 살고 있습니다... 진짜 살다살다 월세 때문에 부업이라니!😂 스하리=반하리 같이 공유하쟈!!!!
심한 무기력증에 빠졌을 때 기운을 차렸던 방법이 있다면 알려줄래? 예전처럼 우울, 공황 때문에 잠 못자고 숨 안 쉬어지고 내 의지와 관계없이 눈물 줄줄 흐르고 그러진 않는데, 그냥 너무너무너무 무기력해. 어떻게 해야 좀 나아져? 먹는 약을 바꾸는 것 밖엔 방법이 없을까? 작은 거라도 도움됐던 게 있다면 알려주라...
소신 발언 한 번 해보겠음 요즘 기독교인들이 많이 하는 오해 “요즘 내 마음에 드는 찬양(+찬양팀)은 ~이야” 이거 요즘 참 심각한 헛소리임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 내가 마음에 들고 말고가 안 중요함 (너 뭐 됨?)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점점 심해져서 오늘 날이 됨 찬양에 온통 ‘나,나,나,나’ ‘나’밖에 없는 찬양이 쏟아져 나옴 “나 힘들어요. 날 공감하시죠. 내 마음 아시죠?” 이런 가사로 가득찬 찬양 가만히 듣다보면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주인공임 신앙은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아님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을 고백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임 하나님이 기뻐하심으로 우리에게 은혜가 주어지는 것이지 찬양 가사에 위로받고 눈물 나는 게 은혜받은 것이 아님 은혜를 받으면 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변해야 함 근데 그건 시원하게 패스하는 사람이 짱 많음ㅎ 다시 한 번 찬양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느좋 찬양? 학씨
첫날인데 25명이나 스친이 생겼어. 우와 나 눈물 날려고해~ ㅠㅠ 나도 열심히 스하리 할게~ 스하리 하면 반하리 꼭 갈게~ 우리 함께 잘 살아보자~ #스하리1000명프로젝트 #스하리 #반하리
파주 운정 공원이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줄이어폰 끼고 걸으면서 눈물 콧물 흘리는 여자있음 모른척 해주고 댓달아줘.. 그거 나야... 언제쯤 괜찮아지니 나..
숙제를 반복적으로 안해와서 각 잡고 눈물 쏙빠지게 혼냈더니 그만둔 남학생이 있다 내가 일하는 곳과 가장 라이벌처럼 여겨지는 학원으로 갔단말야? 근데 오늘 수업 끝나고 나오니 안녕하세요! 하며 나를 기다려 ㅇㅇ아 어쩐일이야? 잘 지냈니? 물으니 놀러왔대 ……? 🙄 (그만둔 뒤에도 그냥 나 만나러 종종 오는 애들 있지만) 음…… 너희 어머니가 원장님 바꿔욧! 하며 전화해서 나를 뭐 감정적이고 인격적으로 학생을 무시하는 파렴치한으로 말씀하셨는데 말야 “쌤! ㅇㅇ학원 원장님이 쌤 알아요!” “난 모르는데? 내가 알아야 하는거야?” “애들이 쌤 개무서운데 잘 가르친다고 해서 자꾸 물어봐요” “(의미없는 대화는 스킵하고)어디서든 열심히해~ 맘 잡고!” “쌤 전번 알려줬어요 ㅋㅋㅋㅋㅋ” “네가 한 행동 무례하고 예의없는거야 조심해” “쌤 ㅇㅇ학원으로 와주시면 안되요?“ ”응~ 너 있어서 안감~“ 애한테 전번 받아간 으른도 이해불가 여전히 개념없는 저 아이도 이해불가 피로한 하루네
다들 남초 회사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난 어쩌다가 호주 지붕만드는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만 아시아 여자야.. 99% 오지들이야.. 나를 왜 뽑았는지 이해는 안되는데, 어쨌든 일해야지.. 지붕 만드는 곳이라 기본적으로 체력이 필요한곳이야. 근데 생리중에는 인류애도 인내심도 모두 바닥 났어.. 눈물 나올것 같아서 썬구리 쓰고 다녀.. 다들 외국에 남초회사에서 일한경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