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검색 분석 결과
분석 대시보드
요약 통계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콘텐츠를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고 원하는 스레드 정보를 분석해보세요.
스치니들 내가 직장암 4기 페 간 전이거든. 간은 거의 없고 페만 남은 상황에 최근에 ct찍었더니 복막에 전이가 됐다네. 일년 바라본다고, 비급여 항암 치료, 임상시험 약 외엔 이제 방법이 없는 듯. 너무 당황하고 어이 없어 몇일째 힘드네. 매일 눈물 바가지로 흘리고 또 흘려도 멈추지가 않네 나에게 이런 큰 시련이 닥쳤을까?
그 아줌마 우리아빠가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만나고 있습니다 그아줌마는 내가 sns보는거 알면서도 더 당당하게 나 보라고 일부러 올리는상황입니다 두사람다 여기에선 정말 착한사람으로 알고 있고 친구도 몇천명 있던데 사람들한테까지 속이면서 두얼굴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 둘 우리아빠 그아줌마 인생 망하길 꼭 그렇게 만들겁니다 우리엄마 눈에서 눈물 흘리게 한죄 우리에게 아빠 뺏어간죄 천천히 갚아줄겁니다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조리원 나온지 일주일 되자마자 새벽에 울어버림.. 애기 보면 진짜 너무 귀엽고 행복한데 새벽에 제대로 못자고 우는애 달래주랴 수유하랴 트름시키랴 그렇게 혼자 거실에 앉아있다보니까 눈물 줄줄 나더라 이게 산후우울증 시작인건가 하..혼자 노래들으면서 드라이브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싶다 신생아시절 진짜 너무 소중한데 너무 힘들어서 멘탈이 흔들려🫠
한때 '금사(금지된 사랑)' 카페에서 입소문 좀 타고, 동네 타로 카페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아줌마들 상대하며 뼈 때리는 '매운맛' 상담으로 잔뼈가 굵은 나야. 그런데 말이야, 불륜 중에서도 진짜 눈물 없이 못 듣는,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게 뭔지 알아? 바로 '생계형 불륜'이야. 차라리 대놓고 부자 만나서 첩 노릇이라도 하면 돈이라도 남지. 진짜 비극은 여기서 시작돼. 남편은 능력 없고, 와이프도 기술 하나 없어서 겨우겨우 어디 식당이나 작은 공장 일자리 하나 구해 들어가잖아? 그럼 거기 사장들이 귀신같이 그 사정을 알아채고 달려들어. 그 남자가 좋아서? 아니. 내 생계를 그 사람이 쥐고 있으니까 거절을 못 하는 거야. 그러다 보면 스스로를 "이건 사랑이야"라고 가스라이팅 하면서도, 한편으론 가족에 대한 죄책감에 밤잠을 설치지. 그렇다고 돈을 펑펑 받는 것도 아냐. 생계형이니까 일은 일대로 죽어라 해야 하거든.
소아과 의사 특 눈물 질질 흘리면서 우는 아이 보면 안심함 탈수 난 아이들은 눈물도 안나오거든
상대방 후폭풍 시기가 제대로 딱 보인다 이별 후에 뒤늦게 눈물 콧물 짜는 사람도 있고 해방감에 취해 자유를 만끽하며 즐기는 사람도 있고 지금 딱 후폭풍이냐 무관심이냐 갈리는 마지막 시기야 이 흐름은 잠깐이야 지나면 끝 댓글 본인 상대방 생년월일 양력 태어난 시간 + 궁금한 한 줄 복채는 스하리 필수
남편은 암이래...위에 8cm혹이 있었어...좋은사람 이였는데 작은 딸과 마찬가지로 온갖 고생을 하다가 너무 힘들어 하길래. 잠 자듯이 갈 수 있는 주사가 있다는데..알아보다 그건 너무 한거 같아서 안했고....으아~눈물 난다..간호사가 조용히 부르더니 가족들 부르라고 해서 큰 딸 오라고 하고 형제들 오라고 하고.. 내 눈으로 남편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다니...남편은 세상떠난 작은딸의 이름을 한번도 얘기 한 적이 없었어...가슴 한편에 얼마만큼의 아픔을 담고 있었을까? 그게 고스란히 암으로 스트레스로 남아 딸이 있는 곳으로 갔을까?남편은 순수한 믿음이 있었어. 성경필사를 열심히 했지. 자기 관 에다가 넣어 달라고 했어...한권을 넣어 줬어...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남편이 였는데 건강하던 사람이 그렇게 갈 줄 몰랐어.난 왜 죽음의 끝까지 봐야되는 거야..그것도 딸과 남편...기적이라는 것도 있는데..나 한테는 없나봐..이런...길을 잃었어.
MBTI검사 어디서 하는게 정확해? 나 F라서 눈물 많은데 아무리봐도 T같다고 검사다시해보래 ㅋㅋㅋ
아들 유치원 선생님이 이란에서 오신 분인데 하원 때 만나서 잠깐 스몰톡함. 현재 이란 국내 상황때문에 눈물 글썽이심. 부모님이랑 형제자매들은 다 이란에 있는데 얼마전에 딱 20초 통화했다구... 그러곤 인터넷이며 뭐며 다 끊겨서 생사를 알 수가 없다고 그러심 ㅠㅠ 너무 안타까워서 입이 안 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