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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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퇴직하고 요새 주방 서성거리는데 진심 눈물 버튼임 갑자기 요리 배우겠다고 백종원 영상 보길래 걍 심심해서 저러나 했거든 근데 엄마가 슬쩍 말해주더라 본인 이제 돈 안 벌어오는데 집에서 밥만 얻어먹기 미안해서 그러는 거라고 30년 넘게 가족 먹여 살린 사람이 자기 집에서 왜 눈치를 보냐고 진짜 속상해서 오늘 아빠가 만든 괴식 남김없이 다 긁어먹었더니 아빠 광대 승천해서 내일은 파스타 해준대 이게 뭐라고 마음 아프냐 다들 오늘 아빠한테 전화 한 통 해라
조상님이 너 기특해서 눈물 닦아주고 계신다. 지금까지 혼자 꾸역꾸역 잘 버텼어. 이제 곧 기회의 문이 활짝 열리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기다려.
애 둘 있는 이혼녀 타이틀을 가진 자격지심 있는 나에게. 자존감이 무척이나 낮고, 삶을 살아가기 보다는 하루하루 견디고 버틴다고 여기며 살던 나에게 너가 준 사랑은 내 인생의 지표를 바꾸어 주었다. 열일곱 첫사랑이 서른이 지나 드라마처럼 내 앞에 다시 나타나서 첫사랑 보다 큰 사랑을 주고 떠나갔다. 6년.. 내 인생 통틀어 가장 행복하고 추억많은 삶을 선물 해주고 거짓말 처럼 사라졌다. 사랑하는 이가 똥물에 빠지면 같이 빠져서 허우적 대더라도 같이 헤엄쳐 나가는게 사랑이라고 무심한듯 진심을 늘 내게 전했던 너가, 떠나간 계절이 내게 오고 있다. 보고싶다. 많이, 비행하고 싶은 나이지만 활주로가 없어 속상하다는 나에게 기어이 나의 활주로가 되어 주고 싶다고 다가온 너. 항상 서른 여덟에 머물러 있을 너에게 나 언제 닿을 수 있을까. 내가 책임질 모든 것 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너에게 갈게. 너를 보낸 여러달을 견뎌 이제서야 눈물 쏟는 너 없이도 밥도먹고 잠도 잘 자는 내가 미안하다
오늘 손님이 너무 없어 ㅠㅠ 우리 매장만 그런걸까?😢 어쩜 평일만도 못할까 ㅜㅜ 다들 주말 매출 어때! 진짜 눈물 날 것 같아 ㅜㅜ흡 스레드라도 하러 가자하고 들어왔어 😅 스하리 환영이구 반하리 바로 달려가! 뒷삭 없어!
9차 항암. 삼중음성유방암. 오늘은 주사가 유난히 너무 아팠다… 😭 참아도 참아도 눈물 나는 통증. 그래도 여기까지 온 나, 진짜 잘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암을 겪는 우리는 약한 게 아니라, 끝까지 견디는 중이다. #유방암 #항암치료중 #암환자 #암환자일상 #항암기록
첫날인데 25명이나 스친이 생겼어. 우와 나 눈물 날려고해~ ㅠㅠ 나도 열심히 스하리 할게~ 스하리 하면 반하리 꼭 갈게~ 우리 함께 잘 살아보자~ #스하리1000명프로젝트 #스하리 #반하리
숙제를 반복적으로 안해와서 각 잡고 눈물 쏙빠지게 혼냈더니 그만둔 남학생이 있다 내가 일하는 곳과 가장 라이벌처럼 여겨지는 학원으로 갔단말야? 근데 오늘 수업 끝나고 나오니 안녕하세요! 하며 나를 기다려 ㅇㅇ아 어쩐일이야? 잘 지냈니? 물으니 놀러왔대 ……? 🙄 (그만둔 뒤에도 그냥 나 만나러 종종 오는 애들 있지만) 음…… 너희 어머니가 원장님 바꿔욧! 하며 전화해서 나를 뭐 감정적이고 인격적으로 학생을 무시하는 파렴치한으로 말씀하셨는데 말야 “쌤! ㅇㅇ학원 원장님이 쌤 알아요!” “난 모르는데? 내가 알아야 하는거야?” “애들이 쌤 개무서운데 잘 가르친다고 해서 자꾸 물어봐요” “(의미없는 대화는 스킵하고)어디서든 열심히해~ 맘 잡고!” “쌤 전번 알려줬어요 ㅋㅋㅋㅋㅋ” “네가 한 행동 무례하고 예의없는거야 조심해” “쌤 ㅇㅇ학원으로 와주시면 안되요?“ ”응~ 너 있어서 안감~“ 애한테 전번 받아간 으른도 이해불가 여전히 개념없는 저 아이도 이해불가 피로한 하루네
왠지 눈물이 계속 흐르는 밤이다 눈물 왜 안멈추지? 멈추게 해주라
2003년 부터 세무일에 멋도 모르고 들어가서 눈물 콧물 신물 쏟으며 갖은 구박에 괴롭힘 부당대우 당하며 그렇게 어찌어찌 다니다보니 그사이 아프시던 어무이 돌아가시고 몇년뒤 아부지도 돌아가시고 나는 병들어서 투석다니는 신세 그럼에도 먹고살기위해 일해야 하는.. 배운게 이거 뿐이라 계속 일 하고 있는데 이제 한계인가 아 힘들다.. 정도가 아니라 이러다 골로 가겠는데?? 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