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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니까 말한다 나 사실 남편이 돈 잘 벌어서 너무 좋아 내가 평생 일해도 못 벌 돈 몇년만에 벌고 나 진짜 가진거 쥐뿔도 없는데 남편도 가진거 없을때부터 연애 해서 없는 돈에 결혼하고 진짜 집도 공동명의 해주고 사고 싶은거 다 사게 해주고 일 걱정 없고 이렇게 편할수가 없어. 남편한테 너무 고마워. 진짴ㅋㅋㅋ 남편이 계속 열심히 일 허면 좋겠어 나는 내 자리에서 열심히 전업으로 육아살림 할라니까 ㅎ
돈 많은거 이제 숨기고 싶지 않다.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300만원 빌려간 친구 안읽씹+잠수하더니 쩔쩔매면서 전화 온 썰 “친구가 300만 원 빌려 갔는데요… 일주일 후에 준다더니 벌써 반 년이 지났어요.” “이번 주에 줄게.” “조금만 더 기다려줘.” 근데 결국 안읽씹 + 잠수. 그래서 내가 의뢰인한테 물어봤음. “차용증은 없을 테고, 카톡&이체내역은 있으세요?” 다행히 계좌이체 내역 있고 카톡에 얼마 빌려줄게 언제까지 갚아 표현이 있었음. 그래서 지급명령 바로 신청했고 상대방들이 보통 그것마저도 씹기 때문에 오히려 쉬움 지급명령은 상대가 2주 안에 이의 안 하면 그냥 확정판결남 그 다음 급여통장 압류까지 가면 90% 이상 다 끝남. 그 뻔뻔한 친구들이 다 쩔쩔매면서 전화 옴. 아주 애절하다 못해 스윗하기까지 해. 보통 상대적인 소액 200, 300, 400만원 이런 금액은 변호사 선임하려면 배보다 배꼽이라 포기하는데 우리 전자고소센터는 59만원(부가세 포함)에 돈 먹고 나른 친구분에게 스윗한 전화받게 해드릴게요^^
세상에 우울증이 어딨냐 걍 돈없고 남들이 나한테 관심 없는 거 같으니까 ㅈ같은 거지ㅋㅋㅋㅋ 우울증 있다는 인간들 통장에 5000억 입금되면 그즉시 우울증 완치됨 이게 바로 우울증이 병리(病理)가 아니라는 증거임ㅋㅋ 그럼 돈 많은데 우울증 걸린 애들은 뭐냐고 묻는다면 걔넨 걍 대가리가 나쁜 거임 그 돈을 들고도 본인의 기분 하나조차 통제를 못하는 거니까 활용력이 거의 0이라고 보면됨
돈 많은 전업주부인데 자기 커리어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인생이 또 없지 싶다ㅡㅋㅋ 그러니 각자 다들 끼리끼리 만나서 사는거임...ㅋㅋ🤣
지금 저는 14년생입니다. 요즘에 엄마아빠가 돈 얘기만 나오면 어디서든 싸우는데 저번주 일요일에 엄마아빠랑 저랑 오랜만에 다같이 집에서 아침을 먹는데 그날은 돈 이야기가 안나올 줄 알았는데 역시 나오더라고요. 엄마랑 아빠가 싸울때마다 제가 항상 옆에있었는데 제가 들을 때 마다 엄마 잘못도 있고 아빠 잘못도 있는데 엄마는 그냥 아빠가 싫은건지 자꾸 아빠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도 그냥 화해하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둘이 붙어있는것도 못보고 심지어 서로 걱정도 안하더라고요.근데 오늘 아빠가 저희 언니가 집 보려고 아빠랑 같이 집보러 간다고 했는데 아빠는 또 약속이 있어서 늦는다는거에요.엄마도 오늘 약속이 있어서 늦을 것 같다고 아빠가 밥 차려주고 나갔어요.그렇게 저 혼자 3~4시간을 있고 엄마가 먼저 오시고 저랑 엄마랑 얘기 좀 하다가 울것같아서 엄마는 먼저 자러 가셨는데 아빠가 안들어오는거에요.전화를 5번이나 했는데 받지도 않아요.아빠 ㅈㅅ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인생] 2030 한방은 절대 없다 형 말 지금부터 존나게 잘들어라 한방은 개좆도 없다 인생역전 그런건 없다 스레드 유투브 인스타등에서 돈 자랑질 애들 순도 95.5% 정도 구라꾼들이다 인간심리상 돈 버는거 안 알려준다 병원장 베프새끼 이해관계 없는 일반 회사원인 내게 얼마 버는지 만취해도 말 안한다 그게 정상이다 자꾸 수익률 주둥이 까고 뭐 안사면 좆될거처럼 공포심 조장하는 병신들 너네 인생 거꾸로 가라고 물 떠놓고 고사 지내는 애들이다 40중반 되보니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른 애들이 대부분 안정적으로 적당한 부자로 산다 주위에 존나게 큰 부자는 재벌3세 병원장 딱 두 부류다 예외는 오차가 없다 코인으로 돈 크게 번 친구는 있다. 전화부 천명중 얘 하나다 가장 좆같은 새끼는 집 팔아서 투자 하라는 새끼들이다 집을 담보로 인생을 거는건 멍청한걸 넘어 자살폭탄테러 행위다 한방 노리지 마라.좆밥으로 직행하는 길이다. 건투를 빈다 존나 멋있는 남자 되는거다
사팔사팔 한다고 그렇게 하면 돈 못 번다고 하지만 막상 이렇게 큰 하락이 오면 그 말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도 체감하게 됨. 내가 주식을 지금까지 해오면서 깨달은 건, 수익이 나면 실현을 해야 된다는 것임. 미실현 상태는 진정한 수익이 아님. 사람들은 계좌에 찍힌 수익을 벌었다고 착각하고, 들뜬 기분에 소비가 늘어나기도 하지만 절대 미실현은 수익이 아님. 나는 장기 추종 매매는 잘하지 못함. 대신 나만의 암묵적 기준, 10%룰이 있음. 종목의 수익이 10% 이상 나면 차트의 추세를 보고 30~50%의 비중은 반드시 매도를 함. 그리고 남은 물량을 갖고 흐름을 보면서 불타기를 하거나 분할로 매도하면서 끌고 가는 편임. 지난 금요일에도 몇 종목이 급등해서 기준대로 절반을 매도했고, 그런 나의 기준이 오늘 같은 하락장에서 큰 불을 막아줬음. 물론 오늘 수익을 반납하고 손실이 크게 난 것도 있음. 투자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수익이 아니라 내 계좌를 지키는 것임.
고덕 힐스테이트 11억 실화냐.. 평택 84 타입 가격이라니 놀랍다,,,, 아이고 난 돈 벌기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