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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 용어 10가지 외우기 좋게 정리해봤어 1. 액면분할 – 주식 수 늘리고 주가 낮춤 2. 유상증자 – 주식 팔아서 돈 모음 3. 무상증자 – 공짜로 주식 더 줌 4. PER – 주가가 이익 대비 비싼지 5. PBR – 자산 대비 주가 비싼지 6. EPS – 주당 벌어들이는 돈 7. ROE – 내 돈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8. 배당성향 – 번 돈 중 배당 비율 9. 거래대금 – 하루 총 거래 금액 10. 시가총액 – 회사 몸값 하트 하나 주고 틈날 때 다시보기
세무사 소신발언 난 정치색이 정말 없는 사람인데 요즘 정부 하는거 보면 많이 무섭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시행되니 양도세 최대세율 82.5% 다주택자는 사실상 집을 못 파는 수준이다. 여기에 보유세 인상으로 미친듯이 때리면 이거 그냥 깡패한테 골목길로 끌려가서 도망 못 가는 상태에서 몽둥이 찜질 당하는 거 아닌가...?
진짜 다들 왜 안 하시는 거예요...ㅠㅠ 정부에서 돈 다 내주고 우리 기술 2년이나 무료로 쓰는 건데 홍보가 부족한 건지, 아니면 다들 너무 바쁘신 건지 신청자 수가 생각보다 너무 안 올라와서 팀장님 눈치 보여 죽겠어요.. 세금으로 사장님들 도와드리려고 만든 좋은 사업인데 정작 혜택받아야 할 분들이 모르고 지나가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고... 4월 1일 마감인데 이러다 목표 인원 못 채우면 저 진짜 가루가 되도록 까일 예정입니다. 주변에 장사하시는 분들 있으면 "스마트상점" 제발 한 번만 검색해 보라고 전해주세요. 좋은 건 같이 좀 압시다 진짜!! 😭😭
올해는 책 사는 돈 아낄랬는데 내란때도 도움 받고 근래 ㅂㅈ 취급에 열폭하던 내 맘에 또 다시 안정을 주신 유시민 작가께 감사한 마음으로 책구매 완료. 사람의 마음을 사는데 새치혀의 효력은 길지 않다. 삶의 궤적을 보고 누군가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조용하다. 그들을 무시하는 자, 정치판에 설자리가 없을 거다.
"우리 당분간 각자 나가서 돈 벌어오자." 4년 버틴 끝에, 결국 4월엔 둘 다 파트타임이라도 구하기로 했습니다. 포기가 아니라 더 버티기 위한 선택.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 글을 올리고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결과는 방문자 딱 3명. 그런데 놀랍게도 오늘, 그 방문자 3명 모두에게서 문의가 왔습니다. 3년 만에 처음 확인한 '전환율 100%' 이 초라하고도 완벽한 숫자가, 저를 또다시 잠 못 들게 하네요. 🏷️ 아직 안 망한 브랜드 생존기 EP. 56
좌발럼들아~ 오늘 자동차번호 3 8로 끝나는 것들은 차 안끌고 나간거지? 지금 폰 충전 안하고 자는거지? 낮에만 충전해야돼! 쓸데없이 양치 세수 샤워하지 말고 잠이나 푹자라. 나보다 잘벌면 공평하게 나한테 돈 좀 나눠주고 ~ 니들이 원하는 정책이 이런거면 열심히 모범을 보여라~
우리 업계에서 욕 먹을 각오하고 올린다. 돈없으면 음식장사 이제 하면 안된다. 예전엔 돈없고 빽없으면 만만한게 요식업이였다. 지금은 어떤시대인가? 생각보다 브레인들 대기업 쪽에 유통이나 마케팅 관련해서 하다가 많이 넘어온다. 전문적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음. 또 힘든 이유는 돈이 계급을 만들어버림. 브랜딩과 마케팅에서 밀림. 후발주자들이 이길 수 없는 구조.. 술집사장님들 한테 미안하지만 동네에서 술집은 아무나 할 수 있다. 아무나 할 수 있는거 할려고 돈 투자해서 가게 낸거야??
나 불안 잘 타는 편인데 회사에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 전쟁 나면 어떡하지? 모아둔 돈 다 휴지조각 되는 거잖아 온라인 뱅킹도, 현금도 다 무용지물이야 근데 그것보다 더 아찔했던 건
엄마가 자꾸 왕사남 아직도 안 봤냐 돈 줄테니 보고 와라 하는데 솔직히 별로.. 꼭 봐야 하나 싶기도 하거든 나중에 ott로 봐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해리포터처럼 볼 거리 많으면 무조건 영화관!! 가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왕사남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류는 아닌 것 같고 슬프다고 하니까 차라리 집에서 혼자 우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영화관에서 보는 게 나을까? 나 오늘까지 쉬는 날이야 정답을 알려줘 스친이들
나도 사기 당하고 싶어서 당한 것도 아닌데 돈 잃었다고 나를 죄인 취급할까? 다른 식구들이 알면 또 막말을 쏘아 부칠 텐데 어떻 해야할까? 유교에 찌든 집안이라 대들지도 못한다. 식구들 때매도 우울증 불안증 치료가 안된다.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우울하다. 취업이 되서 기뻐야 하는데 불안하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