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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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서울대 수의대 나온 16년차 수의사야 인천 미추홀구에서 동물병원 하고 있고 유기묘 두 마리 구조해서 키우는 고양이 아빠야 🐈 아픈데 말 못하는 애들 대신해서 끝까지 책임지고 보는 게 내 일이라고 생각해 작은 거라도 괜찮으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답글 달아줘 여건 되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볼게
안녕 스치니들~ 나는 동탄 신동에 동물병원 개원한 수의사야 반려동물 관련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달아줘 내가 시간날때 틈틈히 답변줄게!! 특히 나는 노령동물 질환 잘본다구
[동물병원 검사비 아끼는 방법] “검사결과만 잘 챙겨도 30-40만원 아낄 수 있다는 거, 알아?” 동물병원에서 풀검사 한번 하면 검사비만 20~40만 원 훌쩍 나가는 거 알지. 근데 이거, “자료만 미리 챙겨두면” 다음에 병원 옮기거나 24시 병원에 응급으로 갈 때 똑같은 검사를 다시 안 해도 되는 경우가 많아.
사람 의사보다 수의사가 훨씬 나은것 같다는 생각을 늘 동물병원 갈때마다 하는중. 강아지 10년키우면서 느낌 왜냐면 사람 의사는 아프다고 가면 상담 5분컷? 아니지 5분이 뭐야. 3분컷일때도 수의사는 상담 자체도 긴데 (이건 동물이니 그렇다쳐도) 카톡으로 문의하면 수의사가 답장 엄청 상세히 해주심. 친절도나,세심함,진료태도가 더 퀄이 높음 그 이유는 나도 모르겠어.
반려동물 업계에 있는 스치니 있어?! 이제 슬슬 동물병원 원장님, 반려동물 용품 사장님 등 협업할 사람 찾고 있오 1만 유튜브 채널 갖고 있고, 동물병원 마케팅도 가능해. 스레드야. 이런 사람에게 내 글을 뿌려줘!!!
동물병원에서 수의사 말 못 알아듣겠을 때 이것만 기억하면 됨. 병변 → 뭐 이상한 거 생김 비특이적 증상 → 검사 해봐야 됨 지속적 관찰 필요 → 당장 뭔진 모르겠음 치료적 반응 관찰 → 일단 약 줘볼게 기저 질환 → 원래부터 골골댔음 잠정 진단 → 맞는거같은데 장담은 못함 특발성 → 검사 다 해봤는데 모르겠음 조직학적 평가 필요 → 아마 종양인거같음 타 과 협진 요망 → 아무나 제발 도와줘 반박시 나한테 맞음
동물병원 과잉진료를 싫어하는 수의사로서, 페이 시절부터 항상 아이의 상태를 기준으로 필요한 진료만 권하려고 노력해왔다. 그게 보호자 분들께도 전해지는지 우리병원는 리뷰에 “과잉진료 없다”, “필요한 것만 딱 설명해준다”는 내용이 유독 많다. (뿌듯) 더 많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현실적인 여건상 동물병원 평균비용 자체가 높은건 어쩔수 없지만…)
헤헹 우연히 슬개골 수술 많이 하는 몇몇 병원이 사실은 굉징히 불풀려진데라는 글을 봤는데 아무리 봐도 몽땅이가 수술한 병원인거 같은걸 ^^!! 지금 몽땅 담당 원장쌤이 수술은 잘 됐다고 하니 뭐.. 그래.. 다행이네.
그거 알아? 덕업일치 수의사는 진료가 없으면 입원한 환자들 쓰다듬으면서 놀아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고양이들이 입원장에 들이민 내 손과 얼굴에 헤드번팅할때면 이뻐죽어 히히 근데 사납고 예민한 친구들은 조용히 눈치보면서 쳐다보기만해 ㅋㅋㅋ
안녕? 나 동물병원 n년차 보건사! 나 기억나는 사람~ 현생이 너무 바빠서 치여 살다가 이제 다시 게시물 올리기 시작했어!! 내 게시물 놀러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