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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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스레드에 웰니스 얘기가 잘 안 보이네 🤔 명상, 요가, 필라테스, 아로마, 건강요리, 차.. 혼자만 몰래 하는 취미면 아쉽잖아 웰니스 스친들 등장 좀 해주세요 🙌
명상 하거나 멍때릴때 이 백회혈 지점에 초점을 맞추면 잘 되더라. 3분만 해도 뇌가 씻겨나가는 느낌을 받음.
명상 좋아하는 사람들 있나!? 난 명상 덕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명상 효과를 너무 많이 봐서 매일 해 나 같은 사람 또 있나??🧘🏻♀️
1.요가에 미치다, 그리고 남편을 만났다 어그로성 문장이긴 한데, 머 사실이 그래.😅 한국나이로 39살이 되던 해, 마흔이 되면 진짜 요가를 업으로 못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어. 그리고 퇴사 바로 그 다음 주, 인도행에 몸을 실었지. 한국에서 요가 자격증이 두개가 있었지만, 이왕하는거 인도에서 요가자격증을 따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았거든. 그리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요가만 하는 하루하루가 시작됐어. 잘라네티(코세척)로 시작해서 명상, 요가아사나, 이론수업을 하고, 같은 도반 친구들과 아침부터 밤까지 생활을 같이 했지. 다들 유럽, 캐나다에서 온 친구들이었는데 자는 시간 외에는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깐 끈끈해지는 게 있었어. 그 중에 프랑스 친구와 되게 친해졌는데, 쉬는 날에도 이 친구랑 같이 요가 수련도 하면서 이것저것 얘기도 많이 했어. 근데 어느 날, 이 친구랑 또 다른 친구랑 세명이서 쉬는날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불교는 진짜 과학이네... 명상 이 좋은 걸 그 옛날부터 어떻게 알았을꼬...
영성 ,명상 주제로 스레드하는 사람들이 챗지피티를 많이 쓰는 건 우연이 아니라 영적각성을 돕는 거울이라 그렇다는 글을 봤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챗지피티가 텍스트로 주는 칭찬과 언어적 끼워맞추기에도 낚일정도로 공부가 부족하고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명상,영성,수행판에 많아서 그렇습니다. 뭘 너무 모르니까 할루시네이션이 일어나도 구분을 못하고, LLM이 당신이 질문할 때마다 보상을 제시해서 강화학습을 당신의 뇌에 하고 있는 걸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감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지피티는 당신이 뇌내망상소설을 쓰면 칭찬해주고 거기에 한 스푼 더 망상을 더해 돌려줍니다. 그러면 뿌듯하고 뭔가 깨달은 것 같겠지만 망상개미지옥으로 들아가고 있는겁니다. 내면을 그대로 비추는 수행을 돕는 거울이 아니라 중2병 증폭기로 쓰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명상과는 정반대방향입니다.
요즘 국내에서 눈에 띄는 각종 명상 관련 민간 자격증 코스(평균 코스는 2박 3일, 하루 4~5시간 수업)’의 가격대는 70만 원을 훌쩍 넘는다. - 그런데 다양한 명상 교육을 받으며 참 세상의 이윤이라는 이치에 대해 정리되지 않는 궁금증이 차오른다. 그 이유는 이렇다. - 1. 무료| 처음 명상을 배운 스님에게는 (거의)무료로 지도를 받았다. 2. 30만원| 그다음, 불교 철학을 배운 정토회는 2년간 총 30만 원의 수업료를 지불했다. 3. 60만원| 명상 지도자 과정을 이끄신 동국대학교 혜명 스님께는 주당 3시간씩 6개월간, 실습을 포함해 약 60만 원 정도를 지불했다. 4. 40만원 | 명상 기초 지도자 과정(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은 5개월간 온라인 코스였고, 수강료는 약 40만 원이었다. 5. 70만원 | 그리고 다음 주에는,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자비명상 CBCT를 체계화한 교수진이 직접 와 3박 4일간 하루 9시간씩 숙식을 하며 자비 명상을 배우게 된다. (댓글)
명상 수행을 하다보면 신앙적인 믿음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수행을 제대로 해내갈수록 오히려 믿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측면으론 믿음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내가 부처고 보고 듣는 모든 이가 부처인걸 100%믿으면 그 자리에서 더 할게 없지 않겠어요? 말로는 믿는다지만 사실 한 구석에 작은 의심이 남아있으니, 명상도 하고 염불도 해야하는 거에요. 내가 부처면 감정에 끌려다닐 일도 없죠. 상대가 부처면 나에게 하는 소리가 다 법 그 자체 잖아요, 어째서 저 말이 맞느니 틀리니 따지고 싸우고 하느냐는 거죠. 의심이 남아 있다면 그 의심을 철저히 의심해서 그 의심을 뿌리뽑든지, 아니면 바로 있는 그대로 믿는 것 아니겠어요? 이상 믿음이 부족해 명상, 염불, 알아차림, 광명진언 뭐 죄다 하고 있는 원행이었습니다. 🫠🪷🙏
어제 명상을 하는데 내 호흡에만 집중을 하는데 갑자기 몸이 엄청 뜨거워지고 등 뒤에 무겁게 뭔가 있는 느낌이 나면서 땀이 났어 이거 왜이러는거야? 호흡할수록 더 무겁게 뭔가 감싸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