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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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바이브코딩 웹사이트 완성! 한 달 동안 피, 땀, 눈물로 바이브코딩을 이용한 웹사이트를 완성했습니다! 감격!😆 "독립한 디자이너를 위한 간편장부 | Simple Book" 입니다. Simple Book 은 제가 쓰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ㅎㅎ 1인 사업자 프린랜서로 전향하면서 간편장부를 작성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거든요. 그런데 홈택스 간편장부 프로그램은 윈도우만 지원하고 모바일에서는 사용할 수 없더라고요. 모바일 앱으로 간편장부를 찾아봤는데 가계부와 별 다른 차별점도 없고 심미성도 떨어지고.. 대부분 종이 간편장부를 사용한다는 거예요. 음... 이건 좀 불편한데... 그래서 제가 직접 만들어 쓰기로 했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 개인사업자 디자이너를 타깃으로 맥,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고 영수진 사진만으로도 자동 입력되고 수입, 지출 내용에 따라 세금 자동 분류하고 세무사 없이 홈택스에 제출한 문서를 직접 출력할 수 있는 사이트!
멍고생으로 체득한 바이브코딩 팁… 1. Google AI Studio에서 바이브코딩 하고싶은 앱에 대해서 마구 설명한다 2. 설계문서를 아주 상세하게 작성해달라고 한다 3. 그리고 커서한테 어떻게 명령어를 넣으면 좋을지 알려달라고 한다(나는 비개발자라고 얘기를 꼭 해준다) 4. 문서로 저장해서 커서나 제미니 CLI랑 작업한다. 5. 막힐 땐 커서의 답변을 복사해서 그 구글 스튜디오 대화창에 붙여넣고 어케 해야되냐고 물어본다 6. 제미니의 답변을 커서한테 복붙한다 이렇게해서 거의 다 왔다!!!ㅋㅋㅋㅋ😭👍
현재 바이브코딩 최강 조합 = Antigravity + Claude code 1. Antigravity (안티그래비티) - 간단하고 빠른 수정 - 나노바나나로 이미지 생성 - 에이전트 매니저로 병렬 작업 관리 2. Claude code (클로드 코드) - 복잡하고 어려운 로직 설계 - 스킬과 에이전트 활용 - 그냥 코딩 제일 잘 함 저도 지금은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바이브코딩 몇 개 글쓰니깐 바이브코더냐구 무시하지만 ㅋㅋ 무시해도됨 세상이 바뀌었는데 못따라 가면 그게 바보지 나 학부시절부터 하면 코딩 30년 차임 씨언어 종이에다가 쓰면서 코딩 시작했고 자바 첨 나왔을때 자바 원본 책 사서 1주일 동안 헬로우월드 찍고 눈물흘렸음 n사에서 인턴부터 s사 직원부터 스타트업까지 다 해봤음 메모장에다가 코딩도 해보고 씨언어로 프로그램 짜다가 메모리 관리 못하는 프로그램 개발했다고 선배한테 조인트도 까이고 그랬음 ㅋㅋㅋ 책도 써보고 오픈소스 진영에서 컨트리뷰터로 활동도 했지만 그리 기술에는 관심이 없었음 3천억 프로젝트 아키도 해보고 대형 프로젝트에서 프레임워크 개발자로 활동했고 앱도 만들어서 엑싯도해보고 한번도 이 지옥에서 벗어난적 없었음 그래도 여전히 코딩 절라 못함 ㅋㅋ 막 댓글에서 무시하는데 괜찮음 못함.인정함 그래서 바이브코딩으로 늙은 개발자 목숨 연명 중임 경로우대는 바라지는 않지만 너무해 ㅠㅠ 먹고살자고 하는 거잖아
오늘 클로드 코드에 구글 안티그래비티 , 제미나이, 코덱스 등을 연결해서 멀티 에이전트로 구현함 팀장이 일을 이제 더 잘하고 opencode의 완벽한 상위호환으로 작동하고 있다 코드리뷰, 디버깅은 코덱스가 하고 프론트는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은 안티그래비티로 클로드 코드에서 모두 구현해낸다. 결정적으로 api사용이 필요 없이 계정 연결로 작동한다는 게 핵심이다. 사용하면 사용한 만큼 비용이 청구되지 않는다는 소리! 클로드 코드에서 바로 제우스 사진을 만들어달라하니 이렇게 만들어준다 ㅎㅎ 내 멀티 에이전트는 필요할 때마다 스스로 판단해서 필요한 서브에이전트를 불러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한다. 커스텀으로 제작한 만큼 그 외에도 몇 가지 편의 기능들이 많이 있다. 나 팔로우 하면 재밌는 구경 많이 할 수 있어! #이미지생성 #바이브코딩 #클로드코드 #오픈코드 #opencode #완벽한 오픈코드 상위호환 #개발자들도 와서 묻는 바이브코딩 #비개발자라서 가능한 ai와의 콜라보
바이브코딩 하시는 분들 중에 분명히 AI가 괜찮다고 했는데 수정할 수록 이상해지는 분 계시죠? 그건 대부분 “한번 더 검토 요청”을 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만약 AI가 “이렇게 할게?” 라고 하면 아래처럼 한번 더 물어보세요.
AI로 코딩하면 디자이너 필요없다고? ㄴㄴ 레딧에 올라온 충격적인 사례가 있어서 공유해볼게. 어떤 회사가 "바이브 코딩에 올인한다"면서 디자인팀을 작년에 통으로 잘랐대. 그렇게 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디자이너 없이 만들어진 프로덕을 프리랜서 UX 전문가한테 검수 의뢰했다고 해. "우리 프로덕을 'usable'하게 만들 수 있는 Top 3 수정사항만 알려줘"라고. 처음엔 UI가 그럴듯해 보였대. 대충 예상한 대로 보이고. hover 인터랙션이 좀 이상하긴 한데 뭐 그렇게 심각할 거 같진 않았다는 거야. 근데. 12시간 동안 감사한 결과, 개선사항 리스트가 20페이지가 나왔어. UI 일관성 같은 사소한 얘기도 아니야. 그런 거 볼 에너지도 없을 정도로 근본적인 문제들이 산더미. 가장 충격적이었던 점 회사 사람들한테 "이 프로덕으로 뭐 만들어본 사람 있어요?"라고 물었더니 "없어요. 아무도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요." 진짜 이게 말이 돼? 치명적인 설계 결함이었어. (댓글로)
바이브 코딩 도움을 요청했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입을모아 추천하는건 지피티나 제미나이로 내가 하고싶은 서비스를 정교하게 정리한 다음 진행을 해보라고 하셨는데.. 아무것도 모르니 정리가 된건지 아닌지도 모르겠는 상황 ㅋㅋ 일단 해보지뭐~ 하며 클로드 코드, 러버블 2~3시간 만져보니 무료 토큰 소진. 마우스가 너무 자연스럽게 결제 버튼 위로 이동하고 있더라. 아… 이분들, 다들 이미 많이 털리신 분들이었군
[🎁 바이브코딩 무료 강의 D-2 안내] 7년 차 개발자이자 AI 프로덕트 빌더로서 제가 요즘 가장 몰입하고 있는 바이브코딩의 정수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툴 사용법을 넘어 AI와 대화하며 결과물을 뽑아내는 구조적 사고법을 다룹니다. [강의 내용] - 개발 지식 없이도 아이디어를 웹/앱으로 구현하는 법 - AI 활용 능력을 극대화하는 바이브코딩 핵심 로직 [일시 및 장소] 일시: 1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 (약 2시간 진행) 장소: 온라인 (신청자 대상 별도 안내) [참여 혜택] 강의를 끝까지 완강하시는 분들께는 바로 실전 투입이 가능한 바이브코딩 스타터키트 프롬프트 모음집을 무료로 드립니다. 준비된 자료가 헛되지 않도록 꼭 끝까지 함께하실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댓글에 신청서 링크 있습니다 :)
제가 봤을 때 바이브코딩이 망하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1. 코딩을 직접 배우는 것 ㅋㅋ 2. 차선책은 주변 개발자에게 물어보는 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