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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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2,368
총 리포스트
207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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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chacha.1680
9일 전
점수
2,028

위고비 마운지로 진짜 대단… 이게 20년 정도 당뇨인들 대상으로 한 조사는 있지만 지금처럼 전세계인이 갑자기 많이 맞은 적은 없으니 어떤 장기 부작용이 있을 지는 모르겠음 그러나 지금까지로 보면 진짜 획기적인 약은 맞는 듯 그리고 생각보다 온갖 병들이 비만 과체중에서 오는 것도 맞는 듯. 지방간 당뇨 심혈관 문제는 물론이고 요즘은 치매 심지어 도파민 중독(?) 같은 거에도 도움 될 수 있다고 임상한다고 함.

2위
climy0326
17시간 전
점수
1,519

저녁마다 하체가 붓는 여자들 제발 천계 그만 타 ㅠㅠ 평생 하비로 살면서 근력 운동하다 하루 10분 스트레칭하고 현타 옴... 아래 영상은 그냥 따라해줘 ㅠㅠ 직접 효과 본 하체 비만 스트레칭 top5 1. 에어핏 - 하체비만 해결하고 다리라인을 정리해주는 폼롤러 스트레칭 2. 삐약스핏 - 근육형 하체비만 셀룰라이트, 3개월이면 해결 3. 강하나 스트레칭 - 하체 부종 해결하고 늘씬한 하체라인 만드세요 4. 빵느 - 누워서 하는 10분 하체 스트레칭 5. 빵느 - 하루 한 번 꼭 해야하는 20분 하체 순환 스트레칭

3위
marmotjjang
29일 전
점수
808

마운자로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88일차 키 160cm 시작 89.4kg 현재 64.3kg 총 25.1kg 감량 34.5인치 -> 27인치 BMI 34.92 -> 25.12 곧 비만 탈출🥳👏 정체기이긴 하지만 꾸준하게!!

mommmy.bestie
16일 전
점수
668

산후 몸매 망한 엄마들이 후회하는 순간들 (나도 그랬음) 6개월 놓치고 3년 후회하는 것들 1. 산후 3개월 → "아직 괜찮네" 하다가 6개월 후 똥배 정착 2. 복직근 무시 → 손가락 3개 벌어진 거 방치 (평생 뱃가죽) 3. 골반 방치 → "알아서 돌아오겠지" (엉덩이만 커짐) 4. 처진 가슴 → "수유 끝나면 하지" 미루다가 늘어진 채로 굳음 5. 튼살 관리 → "이미 생겼는데 뭐" 포기 (하얗게 변하면 끝) 6. 체중만 신경 → 근육 다 빠진 마른 비만 완성 7. 허벅지 셀룰라이트 → "원래 있었나?" 착각 (임신 중 생긴 거) 8. 팔뚝살 → 아기 안다가 생긴 건데 평생 가져감 9. 목주름 → 수유 자세 때문에 거북목 (이중턱 보너스) 10. 발 사이즈 → 늘어난 거 모르고 작은 신발 신다가 무지외반증 지금 당장은 애 키우느라 바쁘겠지만 1년 후엔 "그때 했어야 했는데" 후회함 시터쌤 팔로우하면 부위별 해결법 있음 🏃‍♀️

woo_chang111
2일 전
점수
451

이제는 비만약을 그냥 쓰는 시대는 지났어요. 비만 약제가 좋아지면서 체중만 보고 약을 고르는 게 아니라, 환자분의 비만 표현형, 합병증, 연령, 행동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대사 합병증의 양상, 감정적 식사와 폭식 경향, 그리고 심장,간,콩팥,근육에 미치는 영향까지, 각 약제마다 연구 결과들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살을 빼는 약”이 아니라 이 사람에게 맞는 약”을 쓰는 게 중요해졌답니다.

jasanghan_kenny
1일 전
점수
231

제가 매년 1월에 하는 다이어트. ‘살 안 찌는 체질’을 만드는 4주 다이어트 요약. 서울대병원 비만 클리닉 박용우 교수님은 탄수화물 제한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지방을 쓰는 몸’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제안했어요. 제가 재작년(24년)과 작년(25년)에 하고 크게 도움 받은 방법이예요. 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체중 감량보다 대사 개선과 근육 보존입니다. 즉, ‘빼는 것’이 아니라 ‘몸의 연료를 바꾸는 것’입니다. 제가 했던 방법 위주로 주차별로 알려드릴게요. (이어서)

hidj_fif
5일 전
점수
206

분유를 뭐 살지 고민중이긴한데.. 일루마 라는게 보여서 검색해보니 살찌우는 분유라하네?.. 보톹 국내산 제품들이 살이 잘 찐다하던데 살 찌는게 좋은거야 안 좋은거야 ㅜㅜ?… 조리원에서 먹이는 분유라던데,,,, 내가 다니는 병원은 아이엠마더 먹이는 것 같더라구 ㅠ 아는언니는 겉살 찌니까 압타밀 먹이라는데,,,, 압타밀은 뭔가 먹이고 싶진 않고(최후) 센서티브나 일루마도 괜찮아보이는데 살이 찐다길래 뭔가…. 비만? 이될까봐 걱정스러워!!

sue._.hyeon
6시간 전
점수
198

심심해 나에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테스트를 해보겠음 1.😬 ->이것의 의미 2.내가 좋아하는 옷색깔 3. 새벽에 문 걸어잠가야지->의미 4. 최애음식 5.내 이름 석자 6.내 이상형 7.내가 좋아하는 술종류 8.내 키 9.내가 젤 자신없는 신체부위 ○○비만 10.추구미

rhino.5873181
1일 전
점수
152

마운자로 후기를 보다보니 내가 꽤 효과가 있는 타입인 거 같다. 놀랍게도 비만 아닌데 보름 사이에 5kg 사라짐. 대체 왜인지 궁금해서 쭉 보다보니 붓기.가 범인인 것 같다. 내가 붓기가 많은 편이고 순환이 안 좋음 붓기로 2kg 넘게 왓다갓다.. 식욕날뜀은 주로 야식, 육퇴 맥주, PMS 때 단 거 폭주였는데 이게 잡히니까 군살도 2kg 정도 순삭된 느낌.. 특히 끼니 미루다가 1끼 대충 떼우고 야식 단짠맵파티ㅠㅠ 나같은 스타일의 사람은 효과 좋지 않으려나?

itsme_d14ry
14시간 전
점수
112

진짜 고쳐야 하는 건 아는데 뚱뚱한데 성격도 꼬인 사람이 싫음 자기관리 1도 안 되어 보임 여기서 정상~살짝 통통 이런 몸무게 말하는 거 아님 진짜 과체중. 비만. 이런 거 그것도 그냥 뚱뚱한 사람 말고, 지가 뚱뚱한 걸 마른 사람 괴롭히면서 낮은 자존감 푸는 인간들이 싫음 배에 타이어 접히고 몸통 둥그렇고 한데 마른 사람들 보고 거식증이냐 프로아나냐 하면서 낄낄 비웃고 본인은 살 빼려는 노력도 안 하면서 세상은 마른 여자만 좋아한다 투덜거리고 삼시세끼 야식까지 다 먹음 그러면서 지나가는 여자 몸 품평함 여자든 남자든 뚱뚱한데 키도 작고 자격지심까지 있으면 ㄹㅈㄷ 찐따일 확률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