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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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빚투, ‘그동안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 권대영 6.27 부동산 대출규제 설계자 청년의 내집 마련 사다리를 걷어찬 장본인 이 성과?로 대통령에게 극찬받고 영전한 주인공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의 수식어입니다. 이 사람이 내집마련 꿈을 막더니, 이제는 ‘빚투’로 내몰려고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10명중 8명은 잃는다고 합니다. 정부가 나서서 국민을 빚투로 유혹한다. 너무나 위험한 발상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은 더더욱 리스크에 취약합니다. 코스피 5천이라는 정치적 목표에 제물이 될 것입니다. 오르면 언젠가는 하락합니다. 그것도 펀더멘털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수많은 투자자들의 무덤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건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상법개정안‘ 같은 규제악법들을 철폐하고 기업이 잘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인위적 주가 부양후 이어질 주가 폭락은 이재명정부의 몰락을 촉발할 것입니다. #부동산 #코스피5천 #이재명
마이크로닷이 부모님 빚투 이후 빚 갚기 위해서 고깃집에서 알바 했다네 😗
주식 빚투 30조 돌파! 빚내서 하는 부동산은 투기고 빚내서 하는 주식은 괜찮다?
1분만에 보는 주말간 뉴스 1. 트럼프, 관세 배당 (1인당 최소 2천불 제공)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확대' 3. 5000피 기대에 빚투 역대 최대 4. 미국, 셧다운 40일 최장기간 진행중 5. 글값 ❤️ 누르고 화이팅하자
25조원 추경,한국은행 총재교체, 빚투 개미에게는 안좋은 1가지 이유 1. 한국은행 총재 교체, 이거 심상치 않습니다. 빚투 개미들의 강제 청산 시계가 진짜 빨라졌거든요.
2030, 인생 망하는 과정 5단계 1. 월급만 믿고 아무것도 안 한다 물가·세금·자산격차를 무시하고 월급만 모으는 사람 → “평생 제자리” 확정 2. 소비 습관 방치 커피, 배달, 구독 서비스, 쇼핑… 작은 지출이 매달 월급을 잠식 → “내 돈 어디 갔지?” 매달 후회 3. 빚투·몰빵 투자 신용대출로 주식·코인 몰빵 → 단기 변동성 장세에 하루아침에 흔들림 → “한 방에 끝나는 투자 실패” 4. 재테크 무지 + 정보 무시 정부 지원금, 세제 혜택, 소액 투자 가능성을 모름 → “내 돈이 내 돈이 아니다” 상태 5. 복리·시간을 낭비 20대 초반에 투자 시작 안 하고, 월급만 모음 → 10년 후 친구들은 부자, 나는 제자리
안녕. 난 올해 30대이고, 빚만 1억 5천 있는 사람이야. 일단 내 소개부터 하자면, LX산전이랑 삼X전자 다니다가 2021년에 퇴사했어. 그 뒤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일했는데, 지금은 여러 일이 겹쳐서 백수로 살고있어 솔직히 말하면, 나 코로나 전에 ‘빚투’도 했었거든? 해외 투자랑 코인에 올인했다가 제대로 말아먹었어. 그때가 27살이었는데, 7년 동안 모은 돈을 한방에 날려버린 거였지.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겠지? 그래도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뭐라도 해보는 거라서, 일단 여기다가 글을 써보려고 해 나는 요식업이랑 프랜차이즈 쪽에서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배운 게 좀 있었거든. 앞으로 하나씩 풀어보면서 얘기해볼까 해. 혹시 요식업이나 프랜차이즈 쪽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아니면 나처럼 인생에서 크게 말아먹어 본 적 있는 사람?
빚투 하지말라는 사람치고 돈 벌고있는 사람이 없음 근데 시바 왜 아파트는 풀 레버리지를 땡기는거야 ㅋㅋㅋㅋ 그것도 빚투인데 월급은 대출조건을 맞추는 도구이지 생존방법이 아님 감당 가능한 대출을 해서 미래에 가치가 오르는 자산(금, 은, 비트코인, S&P)을 사야 돈이 돈을 벌게 할 수 있음 등신같은 개잡주 트레이딩하면 나락가는 거고, 대출은 원래 죄가 없음, 금융지식이 문제지. 그럼 빚투를 하지 말라고 해야할까? 금융지식을 늘리라고 해야할까?
주식하며 '이것만은 절대 하지 말자'라는 제 원칙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빚투 2. 적금/예금 [중도해지] 여러분들은 어떤 원칙을 가지고 계신가요? 👀
20년 7월부터 26년 4월 현재까지, 미국 주식 시장에서 그래도 야무지게 살아남아있음. 지난 1년 수익률 확인해 보니 4.8억. 1. 장기투자 지난 7년간 매수한 기업들 중 매도한 기업이 세 손가락에 꼽을 정도임. 투자 1년 차 때 겁 없이 매수했던 오픈도어, 버진 갤럭틱 등이 있었음. 한번 투자했으면 냅다 장기투자임. 2. 분산투자 배당주와 성장주로 계좌 나누어 놓고 좋은 기업 야무지게 담음. 정보기술, 금융, 산업재, 소비재, 에너지 할 것 없이 평평하게 투자. 3. 마인드 공포와 탐욕이라고 말하잖슴. 매번 무섭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평온해지는 것 같음. 올 테면 와라, 내 계좌는 야무지다! 마인드 갖춤. 4. 리스크 레버리지도 잘 쓰면 훌륭한 툴 인거 알고 있음. 그치만 나는 그 리스크 담을 그릇 안됨. 빚투 절대 안 하고, 2배 3배 레버리지 인버스, 심지어 커버드콜도 투자 안 함. 그냥 나 자신과의 약속임. 5. 단순한 전략 그냥 마냥 편한 투자가 세상 최고임.
금융위 부위원장 🗣 : "[빚투]도 레버리지 투자의 일종이다" 대출끼고 집 사는건요?
ㅇㅇ 나 몽타다. 무협지 보다가 화경, 초절정 이런 단계 나오길래 생각해봤는데 이게 투자판 시드 크기랑 존나 비슷하더라 ㅇㅇ 오늘 글은 이걸로 박는다. 자본주의 좆소리라며 흘려들을 놈도 있겠지만 현실은 시드 크기가 인생 퀄리티 갈라버린다. 특히 소액이면 소액일수록 차이가 더 처절하게 체감한다 ㅇㅇ 무협지 버전으로 풀어주겠노 빚투 = 삼류 무사의 경지 빚지고 들어온 놈들은 이미 게임오버다 ㅋㅋ 밖에 나가서 커피 마실 자격도 없음. 그냥 유튜브에서 강원랜드 카지노 영상이나 2030 코인중독 영상 보면서 반성해라. 할 건 원금 갚는 거 하나뿐이노. 투자로 복구해서 돈벌생각말고 월급채굴이나 하자. ~5천 = 이류 무사의 경지 시드 5천 이하면 자취, 연애, 소개팅 다 사치다. 전업? 꿈도 꾸면 안되노 ㅇㅇ 그냥 차트랑 결혼한다는 각오로 자투리시간때 분석 계속하자. 이 단계에서 월급은 압도적인 펌핑수단이니 일도 열심히 하고 ㅇㅇ.
자신이 미투,빚투,폭투,학투가 있으면 나대지 말고 죽은 듯이 살아라. 나대고 싶으면 피해자를 찾아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하라. 지금 인생이 고달프면 막 살아도 된다. 단, 타인에게 절대 피해를 주지 마라. 당신 인생에 한 번은 꽃이 필지 모른다. 지금 한번의 잘못된 행동이 당신이 힘들게 키운 꽃을 한순간에 꺽는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대해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다들 잘지내고 있어? 나는 말그대로 죽지못해 살고 있어 너내 진짜 빚투 절대하지마 이자가 빚을 더 불어서 갚기가 힘들다
주식에 올인한지 355일차🔥 곧 빚투 1주년이다. 은행에 연락해서 신용대출 연장을 요청했다. 연장하는김에 한도 상향도 문의했다. 이번달 성과급 덕분에 연봉이 올랐으니 가능하지않을까 싶다. 입사 동기들은 성과급을 받아서 뭘 살거네, 여행경비에 보탤거네 등등 신나보이던데, 나는 딱히 그런게없다. 그저 시드머니일 뿐이다. 이런 일에 행복을 못 느끼며사는데 이게 맞나 싶다. 그래도 성과급 덕분에 대출한도가 늘어나서 좋긴하다. 1억이라는 큰 돈을 레버리지로 땡겼지만 사실 이 수익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않다. 나의 투자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성공해본 경험이 더욱 값지다. 이 경험이 나를 지켜줄것이라 믿는다. 영끌 빚투 355일차의 일기 끝
☕️경제뉴스 단신 - 2026년 05월 04일 [경제일반] * 지난달 반도체 수출, 3월보다 소폭 하락·•·슈퍼 사이클'꺾 였나 * 더 힘들어진 자영업자·소상공인···4대금융 회수 포기' 대 출만 3조 *"안방 뺏길 판•••전기차, 생산세액공제 포함해야" 커지는 목소리 * 시니어들 아슬아슬•·• 신용융자•마통•카드론 '3중 빚투' * 이란 사태 2달, 기업이 '대란' 막았다••·"지속가능한 제도 개선을" * 현대경제연, 올해 성장률 1.9 -> 2.7%로••·"수출•추경 효과" * "왜 반도체만 챙기나"…·줄줄이 올라온 '삼성 노조 탈퇴 인 증글' * 중동사태에 폐플라스틱 몸값도 올랐다 * 홍해 또 뚫었다•••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우회 두 번째 성공 * 독한 소주 시대 다시 올까...고도수 틈새 노리는 주류 업계 *"무려 12조" 정부도 이런 큰돈은 처음•·•삼성 상속세가 남긴 과제 * 보이스피싱에 당한 '통장 묶기'...이제 5일 지나면 풀린다
빚투 증가 × 증권 신규계좌 증가 이거 뭐라고 생각해?
빚내서 투자하는 건 본인 책임이다 vs 시장 변동성이 너무 커서 어쩔 수 없다 스치니들의 생각은 어때? 최근 주식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반대매매' 규모가 하루 275억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당국이 5번이나 경고했는데도 빚투 규모는 여전히 33조 원대라네요.
오늘부터는 빚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라고 해! 지금 빚 내서 주식에 들어가 있는 돈이 73조원이야. 신용거래 32.8조 + 마이너스통장 40.8조. 역대 최대. 2021년 동학개미 때도 60조 안 넘었어. 73조가 얼마냐면 국방예산(50조)보다 많아. 서울 아파트 6만 채 살 수 있는 돈이야. 국민 1인당 143만원씩 빚 내서 주식에 넣은 격. 갓난아기부터 90세 어르신까지 포함해서. 그리고 이 돈 대부분이 AI 관련주 몇 종목에 몰려 있어. 그 종목들이 흔들리면 73조 전체가 흔들려. 지금 신용거래 쓰고 있는 사람들은 요번 포스팅 시리즈를 잘 봐두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