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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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2,817
총 리포스트
367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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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underweb.studio
4일 전
점수
3,921

다들 무슨 사업해? 내 사업 마구 자랑하고 가줘!🔥 한 명 한 명 다 들어가보겠어..! 나는 홈페이지 제작 일 해!

2위
nabeya_busanmain
2025년 11월 29일
점수
3,698

요즘 사람들이 나 미쳤다고 한다. 맞다. 요즘 다시 불붙었다. 73년생. 반 백살 넘어서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했다. 40대엔 돈에 미쳐서 쫄딱 망했고 50대엔 내 브랜드에 미쳤다. 늦었다고? 아니다. 내 인생은 지금이 가장 뜨겁다. 끝까지 간다.

3위
u.den__
1일 전
점수
1,620

혹시 1인 여성 사업 / 프리랜서 스친들 어떤 일하고 있어?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들어가서 볼 테니까 어떤 일하는지 자랑해줘! 스하리 환영!

liermu_official
16시간 전
점수
1,535

소소한 1인 사업자는 진짜 사장이라기 보다 만능잡부에 가까운 듯🥲 가끔은 이걸 혼자 다 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 싶을 때가 있네 1인 사업 스치니들도 다 이렇겠지? 🥹 오늘도 힘내보자구!!

laurelartdesign_
2026년 01월 21일
점수
1,355

혹시 사업가 모임 관심있는 친구들 있어 ? 개인사업자,자영업자,법인대표 100명이 매주 화요일 오전 6시에 강남에서 모여서, 조찬미팅을 하면서 명함교환을 하고 있어. 모임 내에서는 신뢰가 생명인지라, 내가 한번 도우면 도움받는 다는 생각으로 운영되는 모임이야~ 개인사업자부터, 연매출 100억단위 대표님들까지 다양해서 실제로 모임내에서 큰 사업 연결지어서 법인전환하신 사업자분들도 많아. 본인 사업 어필하는 시간도 주어져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있으면 연락주면 도움줄게~

teo_daily_business
9시간 전
점수
1,031

삼성 다닐 때 매일 퇴근길에 생각했다 "이게 내 인생의 전부인가" 그때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읽었다 6개월 뒤 퇴사하고 3개 사업을 만들었다 이 책에서 배운 5가지를 정리했다 (1인 사업 준비하는 분들 인생이 바뀔 거라 확신한다)

93_soi
1일 전
점수
1,029

다들 사업 시작할때 무슨 마음으로 시작했어? 제품이면 첫 아이템도 궁금해 ㅋㅋㅋ 나는 30살에 에너지를 나한테 쓰고 싶었던것 플러스 노트북 가방이 필요한데 왜 예쁜게없지? 하는 단순한 마음으로 시작했어 너무 쉽게 시작해서 우여곡절도 많은데 비싼값 내고 성장중이라 생각해ㅋㅋㅋㅋ 사진은 처음 만들었던 노트북 가방이야💼💻

eunchong_seoul
3일 전
점수
892

지원사업 안 되면 사업 접을 건가요? 멘토링 판의 민낯 요즘 창업 판 돌아가는 꼴을 보면 참 기이합니다. 5,000 팀 뽑는데 멘토 500명? 창업자가 받는 돈 200만 원인데, 멘토들이 받아가는 수당이 300만 원 넘는 경우가 허다해요. 창업자를 키우는 건지, 멘토들 지갑 채워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 솔직히 말해봅시다. 지금 자기 사업 매출 내기 바쁜 대표들이 고작 1~30만 원 받으러 멘토링 하러 다닐까요? 결국 현장 경험 없는 '직업 멘토'들이 정답인 양 훈수 두는 판이 되기 십상입니다. (물론 경험 많은 좋은 멘토들 있지만 제 경험상 10% 미만일 것 같습니다.) 경영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엑싯(Exit) 경험이나 의미 있는 매출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무슨 성장을 만들어줍니까?

barudajung
2026년 02월 09일
점수
875

스마트스토어도 3년째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매일매일 업로드에 소싱에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많다. 진짜많다.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주문들어와 있고... 눈 깜빡하면 나의 수익이 정산되어서 나오고..... 신기하다 아직도.... 그래서 결론은 온라인 사업 시작하셔라! 형이 딱 말할게!! 무조껀 온라인이야! (스레드 형님들 말투)

hey_hye_love
10시간 전
점수
116

나 예전에 마케팅 대행사 면접봤는데 “5년 뒤에 뭐하고 있을거 같으세요?” 라고 물어보셔서 “음.. 사업 하고 있을거 같아요” 했거든 그랬더니 “이런 질문 처음 드리는데, 그러실거 같아서 드려봤어요“ 라고 하시더라? 이건 무슨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