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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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그거 뭐였더라 급할수록 돌아버리겠네였던가.
[속담] 유튜브에서 속담을 찾아보던 둘째. "아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대요!" "뭐??" "그러니까, 엄마 울리지 말라고요" 뼈에 새기기로 했다.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것도 고쳐 쓰는 것도 아니라더니 옛 속담 틀린 말 하나 없다.
방금 7살 아들, 속담 유튜브 보다가 "아빠, 방구낀 사람이 설렌다는데 왜 방구끼고 설레는거야?"
우리나라 속담중에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 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마인드 이길래 그래? 외국 사람들은 진심으로 축하해 주던데, 왜 우리나라사람들은 비판과 비방을 하는거지? 나도 오픈할때 그렇게 온갖 헐뜯음을 당해서.. 어떻게 생각해? 속담
원래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아 먹는다" 인데 뭔가 재밌는 말로 바꿔보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다. 🤣🤣😆😆
좋아하는 속담 몇 개 써보자면 호빠에 잡혀가도 점심만 차리면 산다 침묻은 금이다 하룻강아지 법 무서운 줄 모른다 여러분들의 애정속담은 무엇인가요
스친이들 나 남편이랑 저녁 먹으며 대화 하다가 막혔어 도와줘 내가 알고 지내는 미국인인데 왠지 계속 정보만 빼먹고 내가 하나 알려주면 숟가락 까지 떠먹여 줘야하나 생각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제 연락 안하거든 남편이 그사람이랑 왜 요즘 연락 안하냐고 물어봐서 영어로 표현 하려는데 영어 잘하는 친구들 좀 알려줘 난 이렇게 밖에 안되서 더 강하게 한국의 빡침이 느껴지게 말하고 싶은데 말이지 “You can lead a horse to water, but you can’t make it drink” It makes me feel like I’m the only one doing the work, and honestly, it’s leaving a bad taste in my mouth.”
어렸을 때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긍정적인 표현인 줄 알았다. 비지떡 = 먹는 거 = 맛있는 거 = 좋은 거 인 줄 알았던 것이다. 다들 오해했던 속담이나 표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