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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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1,257
총 리포스트
89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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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kjinilee75
14시간 전
점수
4,853

아들이 귀가하지 않았다 아들은 이제 겨우 17세 고1 되었다 19시.... 19시30분..... 20시.... 전화를 받지 않는다 카톡도 읽지 않는다 문자도 보지 않는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더 이상은 안될 듯하여 마지막으로 카톡을 보냈다 지금부터 30분안에 연락이 닿지않으면 실종신고 들어간다. 약 5분 후... 드디어 답이 왔다. "어머니 아직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뭐지?????? : 너 어디야? : 밴드부 선배들과 연습하고 저녁먹느라..무음이라 연락온 줄 몰랐어요.. 지금 출발합니다.죄송합니다.ㅠㅠ 휴.... 엄마 가슴은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단다... 엄마 갱년기다...잘하자..

2위
urejeong
3일 전
점수
890

🤗🤗 안녕 새벽반 모여봐 5시 기상중인 스치니들 손!!! 지금 일어난 치니 지금까지 안자고 있는 치니들도 같이 성장하게 여기여기 다 붙어라~~~😁 오늘만지나면 주말이야 화이팅 해보자💪🔥

3위
_page.hye
19시간 전
점수
405

매일 육아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 기운을 먼저 맑게 해서 나의 에너지를 최상으로 세팅하기! 그래야 아이와 온전히 교감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꼭 지키려고 하는 루틴 1. 육퇴 후 9시~10시에 자기 취침 1시간 전 부터는 스마트폰 안보기 2. 독서하기 종이책, 전자책, e-book, 오디오북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3. 기상 직후 이불 정리 후 바로 샤워하기 꼼꼼하게 스킨케어하기 4. 아침을 여는 요가와 스트레칭 요가와 명상하며 숨쉬기, 스트레칭으로 몸 깨우기 5. 따뜻한 물 1잔과 유산균먹기 6. 가벼운 아침 & 건강한 점심 힘들어도 배달음식 보다는 집에서 자연식 위주로 먹기 7. 운동은 꼭 하기 수영, 맨발 걷기, 요가 8. 가벼운 저녁과 공복 유지 9. 엄마가 되어도 내 이름 잃지않기 아이 자는 시간, 육퇴 후 시간 이용해서 공부 하기 10. 감사 일기 쓰기

zebrasua
14시간 전
점수
297

경복궁 근정전에서 조명이 꺼지기 시작했다. 흥례문, 광화문을 지나 월대까지 — 600년 된 '왕의 길'을 따라 어둠이 흘렀다. 50명의 무용수가 운무 속에서 길을 터주자, 일곱 명의 청년이 모습을 드러냈다. 2026년 3월 21일 오후 8시. 190개국에 생중계된 카메라가 경복궁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동안, 10만여 명의 응원봉이 일제히 켜졌다. 과거에서 현재로, 고요에서 환호로의 전환이 하나의 축선 위에서 이루어졌다. 아리랑은 가사가 고정되지 않은 노래다. 지역마다 사설이 달라지고, 특정한 작자도 원전도 없다. 누구의 것도 아니기에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는 노래. 이 정체성은 BTS가 데뷔 이래 견지해온 "모두의 이야기"라는 태도와 정확히 겹친다. 어원을 한 겹 더 들여다보면 '아리(아리다)'는 아름다움이면서 동시에 가슴이 저리도록 아프다는 뜻이다. 고개를 넘는다는 것은 그 아림을 통과하는 행위다.

bugae_naengmyeon
13시간 전
점수
205

후드 고쳐놓고 다시 복귀했습니당~! 이런 사건 사고는 몇 년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네유 언제쯤 괜찮아질런지 자영업자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밥 먹고 나서 꾸벅꾸벅 졸고만 싶은 5시•••🥱)

jae_seong_20
2025년 10월 04일
점수
181

스무샐 자작시 <새벽>

crab.3123208
2시간 전
점수
127

잠이 안와서 눈을 떴어 새벽4시37분 불확실한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거같어 뭐먹고 살지?...휴~~~

remremiil
25분 전
점수
115

허얼 6시55분 ㅠ 출근합니당~겨울엔 별보면서 출근하것어~~

today_yoonseul
5시간 전
점수
102

평균 하루 700~800 먹는 58일 차 아가인데, 어제 20시 80ml 먹고 지금까지(6시간째) 자는데, 깨울까 말까,,, (어제는 총 수유량이 680밖에 안 됨) 분명 20시에 80ml 먹었으니까 대략 23~24시쯤 배고프다고 일어날 줄 알았는디 24시에 살짝 칭얼거리길래 분유 타왔는데 잘 자길래 옆에서 누워 깨고보니 2시.. 타놨던 분유는 고대로 다시 싱크대행..ㅎㅎ 깨울까 말까 🤔 우선 또 분유는 타옴. 하지만 꼭 이런 글 남기고 나면 바로 깨던데.

aegukbird
1시간 전
점수
52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이란 측에 하르그섬을 점령하기 위한 지상 작전을 개시하는 것 외에는 워싱턴에 별다른 대안이 없을 수도 있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이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은 예루살렘 포스트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습니다. P.S. 내일 아침 8~9시 정도에 뉴스 잘 보세요 이르면 7시? 이란의 운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