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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리포스트
165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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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ddori0917
5일 전
점수
4,248

아들이 1월1일 0시 20살되자마자 술마셔달라고 나가자는데.. ;;엄마졸려....친구랑 놀면 안되겠니

2위
today_goodday.official
6시간 전
점수
3,890

오늘 오후 12시 51명의 예약이 있었다. 양념갈비 100인분과 냉면 30개를 내주었지만 매출은 "0원" 나는 그럼에도 행복하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미래에게 선물했기 때문이다. 사실 몇 년 전부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실행하지 못했던 보육원아이들 에게 "무료식사봉사"를 했고 올해 첫 기부는 행복하게 마무리 되었다. 그렇게 나는 책임져야 할 "식구"가 늘어나 버렸다. 앞으로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3위
megatonpizzapub
5시간 전
점수
3,004

꼭 사과해 주세요 성추행 증거 CCTV 상황 1 의도적으로 신체에 손으로 대고 감 같은 시각 다른 각도 의도적으로 터치 정황 포착 상황 2 계속 가까이 오는 손님 상황 3 카운터에 침까지 뱉고 감 (손님에게 침뱉었냐고 물어보니 안했다고 했는데 CCTV 확인상 침뱉은거까지 확인) 26년 1월2일 23시 29분경 저희 메가톤피자펍에서 근무중인 여자직원이 손님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현재 경찰신고 완료한 상태고 손님이 결제한 카드내역도 확보했습니다. 당장 가게로 연락주셔서 여자직원에게 정중하게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연락없을경우 경찰조사 진행할것이며, 추후 합의 절대 없습니다. 사장으로써 직원이 이런일을 당해서 너무나 속상하고 절대 넘어갈 수 없습니다. 여자직원과 충분히 상의 후 동의하에 올린 영상이며, 비난 혹은 조롱하는 댓글은 삼가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일이 발생할 경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절대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l_o_l1005
6시간 전
점수
1,325

눈치 뒤진 엄마 아들ㅅㄲ 진짜 어쩌면 좋을까... 엄마 환갑이라 어제 생일상 준비한다고 나혼자 4시간을 돌아다니면서 장보고 꽃다발 준비하고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주문해놓은 케이크 찾으러 가고 오빠보고는 엄마 회좋아하니까 회떠서 3시 넘어서 오라고했더니 배달해놓은 회랑 초밥들고 12시에 처온것까진 이해하겠음. 부랴부랴 갈비찜용 고기 피 덜뺐는데 우선 물 올리고 찬준비하고 국 끓여놓고 밥해놓고 머리도 못감아서 씻으러 들어간 사이에 지가 사온 회 다 쳐뜯고 처먹고있음.. 하... 20분만 기다리면 고기 다 익어서 2시쯤 먹자 했는데 그걸 못참고 지 배고프다고 그걸 처먹고있냐고 엄마 환갑이다 환갑 이 눈치뒤진 새끼야

cat_riding
10시간 전
점수
1,090

근데 맥도날드 햄버거는 왜 10시 30분부터 파는건데??? 아침 일찍부터 맥모닝 말고 버거 먹고싶은 사람도 많다고 예전부터 의문이다 진짜 ㅡ.,ㅡ:;

dali_mom94
12시간 전
점수
850

아침 9시, 평소처럼 출근했다. 메일을 확인하는데 팀장이 다가왔다 “달 대리, 어제 보고서 이게 뭐야? 이게 끝이야?내가 언제까지 알려줘야해.” 사무실 한가운데서. 모두가 듣는 앞에서. 세 번째다, 이번 주에만. 입사 6년차, 나는 성실한 직원이었다. 야근도 마다않고, 주말 호출에도 응했다. 그런데 1년전 새로운 팀으로 바뀌고 모든게 달라졌다 “남편일이 먼저야 니일이 먼저야?” “육아단축 그거 꼭 써야해?” “다 너를 위해서 하는소리…” 처음엔 참았다. ‘직장이 원래 이런 거지’ 싶었다. 하지만 어제, 동료 선배가 귓속말로 말했다. “너만 당하는 거 아냐. 작년에 나도 너같았어. 근데 다음 타겟이 너인가봐“ 그 말이 트리거였다. 녹음 파일 3개, 카톡 캡처 12장, 메신저 대화 20건. 증거를 모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 나는 인사팀앞에 서있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려고 합니다.” 증거서류를 건넸다. 갑자기 사무실 문이 벌컥 열리며 팀장이 들어선다. “달대리, 거기서 뭐 해?”

seeum0
22시간 전
점수
760

얘들아 내 나이가 이제 06년생 21살이거든 근데 내가 나이 21살 먹고 타지역도 못 가고 통금이 6시 7시인데 솔직히 다 큰 성인이 통금 시간이 있는게 맞다고 생각해? 항상 나갈 때 마다 부모님한테 허락 받고 나가야 하고 그리고 내가 말 없이 나갈때가 있는데 말 없이 나갔을 땐 어디냐고 말 없이 왜 나가냐고 욕 먹는데 이게 맞는걸까? 그리고 친구랑 만나고 오겠다 하면 무작정 안된다 하고 날씨가 춥다느니 뭐 세상이 흉흉해서 안된다느니 거리는데 솔직히 이게 맞는걸까 싶어 내 친구들은 너무 붙잡혀 산다 그러고 부모님이 널 너무 잡는다 그러는데 내 위에 언니들은 안 잡으면서 나한테만 유독 심하게 그래 어떻게 해야 부모님을 설득 시킬 수 있을까 나 진짜 이렇게 힘들게 살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스치니들 답변 부탁해

hongkongdabang_haengdamisland
13시간 전
점수
279

1월1일. 아빠한데 간다고. 알바투입을. 잊어 버렸다. 이모님이 3시 넘어서 전화왔다 ㅜㅜ 왜 알바 안보냈냐고 제사정을 그래도 잘 알고 계셔서. 씨게 뭐라는 안했는데 혼자 180만원을 팔아 치웠다 ㅋㅋ 이렇게 준비를 해 놓고 판매를 하니 그래도 팔만하시다고 겨울에 효자템이다 ㅋㅋ. 새해보너스 챙겨드려야 겠네요 ㅋㅋ

_nambyul
57분 전
점수
89

2026.12월.12일 3시 🏰베뉴 : 더시그너스 🧚🏻‍♀️플래너 : 지인 📷스튜디오 : 👰드레스 : 마리브 🤵‍♂️예복 : 💄촬영/본식 메이크업 : 💇‍♀️헤어변형 : 💐촬영 /본식 부케 : 💍웨딩밴드 : 현대코아 🕊️상견례 : 미정 🎁답례품 : 미정 👫혼주 메이크업: 미정 👚혼주 한복 : 미정 👔혼주 정장: 미정 💌청첩장 : 미정 📧모바일 청첩장 : 미정 📸본식 스냅 : 📷아이폰 스냅 : 🖼️웨딩포토부스 : 🎤사회자 : 🎧Dj : 🎶축가 : 🏝️신혼여행 : 하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