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검색 분석 결과
분석 대시보드
요약 통계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콘텐츠를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고 원하는 스레드 정보를 분석해보세요.
오후 6시 55분 올림픽공원입니다 ⛅️ 콘서트도 있어서 혼잡한 상태입니다. 현재 약 𝟒𝟖𝟎𝟎𝟎명정도 있다고 합니다. * 콘서트 보러온 사람들도 포함입니다.
육아하면서 제일 잘한 일 하나만 꼽으라면 수면교육이야. 생후 4주부터 시작했고, 지금 18개월인데 보통 저녁 7시, 늦어도 8시면 항상 잔다. 요즘은 여행 가거나 놀러 가도 똑같아. 같이 방에 들어가서 수면의식만 하고, 잘 자~ 하고 문 닫고 나오면 혼자 잔다. 덕분에 저녁마다 우리 부부 시간이 생겼고, 사업도 하고 공부도 하고 쉬기도 한다. 물론 처음부터 쉬웠던 건 아니야. 시행착오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날도 많았어. 혹시 수면교육 고민하는 부모 있으면 내가 했던 방법이랑 시행착오도 하나씩 풀어볼게.
11시 회의 전까지 팔로워 1만 만들고 싶어서 쓰는 자기소개 44만 마케터가 가입한 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입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마케팅을 잘하고 싶다거나 마케터와 이야기하길 원한다면? 일단 저랑 친해지도록 해요
청주시📍
술시
지금 밤 10시... 치킨을 시키기엔 내일의 내가 후회할 것 같고, 안 시키기엔 지금의 내가 너무 불행함. 다들 이 시간엔 어떻게 참으시나요? 아니면 다들 이미 드시고 계신가요...? 🤤
1차 사용 시 바삭바삭~약 오줌이 마려울 때 제발 멈추지마 제발
혹시 7월 17일 낮(12시~3시쯤)에 해운대 해수욕장에 계셨던 분 계신가요? 풍경을 찍다가 우연히 영상에 노란색 텐트가 찍혔는데, 그 안에 앉아 계셨던 검은색 전신 래쉬가드를 입은 여성분을 찾고 있습니다. 텐트 옆에는 튜브도 놓여 있었어요. 그때 잠깐 마주쳤는데 인사를 해보고 싶었지만 너무 긴장해서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대만에 돌아온 지금도 한 번쯤 다시 만나 제대로 인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혹시 본인이시거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DM 부탁드립니다. 🙏 ⚠️당사자분께서 이 글을 보시고 불편하시다면 언제든 DM 주세요. 확인하는 즉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혹시 인연이 닿을까 하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원치 않으신다면 물론 존중하겠습니다. #해운대 #해운대해수욕장 #부산 #부산여행 #부산바다 #부산여행추천 #찾습니다
식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내가 하는 만큼, 아니, 그 이상을 보여준다. 식물업을 하며 남을 탓하지 않게 되었다. 식물이 잘못된 원인도 늘 나에게 있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탓하기보다 내 안에서 답을 찾는다. 나는 오늘을 열심히 즐기며 내일을 그린다.
미친거같지만 저 내일 몇년만에 출근길 가거든요,,,,드디어 방학을 해서...원래 친구랑 가기러햇는데 친구가 일찍와도 1-2시 라고...혼자 가서 잇는거 좀 그럴까요?...다른분들 다 같이 오시는데 저 혼자가면 좀 뻘쭘할까봐...그리고 한 11시쯤도착하면 충분할까요??....아니면 저처럼 혼자이신 학생엘팬분잇을까요,,,
오늘 자동건조대 리모컨으로 스트레스 입주할때 건조대 리모컨 못 받음 7월 중순에 준다함 지금까지 아무연락없고 아파트 오픈채팅에 여러 입주민들이 항의 민원을해도 답변없음 불편해서 오날 처음으로 전화함 하자센터 - 자기들은 모른다 입주센터에 전화해라 입주센터 - 우리도 짜증나니까 건설사에 전하하세요 시전 건설사 - 담당자 부재 1시 이후에 전화하라함 1시8분에 전화 다시 함 , 지금 없다 이따가 다시해라 미친개소리 시전하더니 뚝 끊고 전화 안 받음(피함) 어이없는 이 건설사 이름은 티에이치건설(주) 입주는 수개월 미뤘고 겨우겨우 입주했음 계약불이행으로 파기하고 싶음; 결국 리모컨의 답변은 답변받지 못했음 ㅋㅋㅋㅋ
첫콘끝나고 인천아레나에서 논현역까지 자정까지 도착이 되나요..? 새벽 1시 고터 버스시간인데.. 인천경험없는 마이데이는 웁니다.. □ 이거 못타면 새벽 6시까지 밖에서 노숙..
오늘은 7시 반에 이른 육퇴를 하고 (아직 안깼으니 육퇴라고 기대해봄) 설레는 마음으로 저녁 공부를 달려봅니다 😀 #맘시생 #cleaningmotivation #집안일 #studymotivation
- @spacebohemians [NELL’S SEASON 2026 ’ONLY ONE‘] 🔥TICKET OPEN • 2026년 7월 20일(월) 오후 8시 • YES24, KREAM 🗓️2026.08.28~2026.08.30 📍YES24 LIVE HALL #넬 #NELL #넬스시즌 #NellsSeason2026 #스페이스보헤미안
비는 하루 종일 오고, 저녁 7시 오기로 한 손님 기다리며 집에 있었던 하루. 아니나 다를까 8시 30분쯤 초인종이 두 번 울림. "누구세요?" "아래층인데요. 너무 시끄러워서 참다못해 올라왔습니다." 소음 매트도 깔려 있고 주의 중이라 말씀드렸더니, 그때부터 시작된 아래층 남자의 주문 같은 반복 사운드. "매트 깔았다고 소음 안 난다고 생각하세요?" "매트 깔았다고 소음 안 난다고 생각하세요?" 참다못해 문 열고 나갔더니, 40대 중반 부부 +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딸까지 온 가족 출동. (대체 중학생 아이는 왜 데려온 건지?) 문 열리자마자 시작된 아줌마의 샤우팅 콤보. "애 뛰는 거 교육 안 시켜요?" "집에서 뛰면 안 된다, 어린이집에서도 뛰면 안 된다 교육해야죠!" 아니 아줌마… 나도 애 엉덩이까지 때려가며 입이 닳도록 교육하고 매트까지 풀도배 해놨다고요 😭 온 가족이 몰려와 다짜고짜 고함치고 따지는데 진짜 인류애 박살 남.
김소월 시인의 시
시 쓰는 사람 ver 오늘 뭐먹지 오늘은 또 어떤 시를 요리해볼까 즉석에서 만들지 못할 요리라면 그냥 쉬어갈까 냉동이라도 꺼내서 요리할까 남은 것들로 뚝딱 지어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거나 쓴다 결국 즉석에서 만들긴 했다 창작이란 이런 게 아닐까 그래서 아름답다
김소월 시인의 시